# 추석 연휴 항공, 택배, 상품권 소비자 피해 주의

‘항공, 택배, 상품권’ 추석엔 더 꼼꼼하게 확인하자!

# 추석 연휴 항공, 택배, 상품권 소비자 피해 주의 # 항공, 택배, 상품권은 추석 연휴가 포함된 9~10월에 소비자 이용이 크게 증가하는 분야로 소비자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항공 대표적인 소비자 피해 사례는? "항공기 운송 지연 및 위탁수하물 분실에 대한 손해배상 요구 거부" 소비자 유의사항은? 항공권 구매 시 운송약관, 유의 사항, 예약정보 등을 꼼꼼히 확인 위탁수하물 분실 및 파손 등 피해 발생 시 공항 내 항공사 직원에게 즉시 피해사실을 알릴 것 *위탁수하물 관련 피해를 신고할 수 있는 기한 : 7일 이내 # 택배 대표적인 소비자 피해 사례는? "택배물품 분실 및 파손에 따른 손해배상 요구 거부" 소비자 유의사항은? 운송장에 물품의 종류, 수량, 가격을 정확히 기재하고 배송이 완료될 때까지 운송장 보관 포장 완충재 등을 이용해 꼼꼼히 포장하고 '파손주의'등의 문구 표기 후 택배 기사에게 내용물을 알릴 것 # 상품권 대표적인 소비자 피해 사례는? "상품권 유효기간 경과로 사용 거절당하거나 환급 받지 못함" 소비자 유의사항은? 대량구입을 유도하는 곳에서는 구입을 피하고 반드시 유효기간 이내에 사용 #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면? 1372소비자상담센터(국번없이 1372) www.ccn.go.kr 열린소비자포털 행복드림 www.consumer.go.kr 거래내역, 증빙서류를 갖추어 상담 또는 피해구제 신청할 수 있어요!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생활가전 해외직구 시 국내가격, AS 여부 확인 후 구매해야 전기레인지·진공청소기는 해외직구, 공기청정기는 국내구매가 저렴

해외직구보다 국내구매가 유리한 생활가전 제품은?

# 생활가전 해외직구 시 국내가격, AS 여부 확인 후 구매해야 전기레인지·진공청소기는 해외직구, 공기청정기는 국내구매가 저렴 # 해외직구가 보편화되면서 진공청소기 등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생활가전에 대한 해외구매도 지속적으로 증가 *전자제품 통관건수(관세청) (단위 : 천건) ’17 상반기 : 883 ’17 하반기 : 1,229 ’18 상반기 : 1,684 지속적 증가 한국소비자원은 주요 해외직구 생활가전 5개 품목 13개 제품의 국내·외 판매가격을 조사 전기레인지 : 지멘스 커피머신 : 일리, 네스프레소 블렌더(스탠드믹서) : 키친에이드 진공청소기 : 다이슨 공기청정기 : 샤오미 조사개요 조사기간 : 2018.8.29.~8.31. 조사방법 : 국내-네이버 쇼핑, 미국·유럽(독일, 프랑스, 영국 등)-아마존·타오바오 최저가(현지 세금 및 배송료 포함)를 기준으로 조사 ※ 해외구매가격에는 주요 배송 대행업체 배송대행요금 평균값과 관·부가세 포함(관세청 고시 환율 적용) # 총 13개 중 7개 제품은 해외직구가, 나머지 6개 제품은 국내구매가 저렴 전기레인지, 진공청소기는 해외직구, 공기청정기는 국내구매가 저렴 해외직구가 더 저렴한 제품은 국내판매가와 최고 54.0% 가격차(단위 : 원) 지멘스 ET675FN17E 한국 : 1,582,860 독일 : 727,661, 54.0%↓ 국내구매가 더 저렴한 제품은 해외판매가와 최고 46.9% 가격차(단위 : 원) 일리 프란시스x7.1(레드) 한국 : 228,000 독일 : 334,964, 46.9%↑ # 전기레인지와 진공청소기 조사대상(5개 제품) 모두 해외직구가 더 저렴 단위 : 원 전기레인지 지멘스 ET675FN17E* 독일 : 727,661**, 54.0%↓ 한국 : 1,582,860 지멘스 EX675LEC1E 독일 : 1,643,977**, 37.1%↓ 한국 : 2,612,060 진공청소기 다이슨 V8 애니멀* 미국...
추석연휴 항공, 택배, 상품권, 자동차 견인 소비자 피해 주의! 추석명절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공정거래위원회·한국소비자원

명절 항공·택배·상품권 피해…사전 예방 가이드

# 추석연휴 항공, 택배, 상품권, 자동차 견인 소비자 피해 주의! 추석명절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공정거래위원회·한국소비자원 #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소비자 피해가 빈번히 발생하는 분야에 대한 피해주의보를 공동으로 발령 항공, 택배, 상품권, 자동차 견인 서비스는 추석연휴가 포함된 9~10월에 소비자 이용이 크게 증가하는 분야 최근 2년간 9~10월 소비자 상담 접수 현황(단위 : 건) 2016, 2017 순 항공 : 1,620, 1,464 택배 : 1,695, 1,865 상품권 : 307, 512 견인 : 86, 83 → 최근 관련 소비자상담 및 피해구제 접수건수가 증가 추세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 요구” # 항공 ·구매한 항공편의 운항이 취소되어 여행 일정에 차질이 생겼으나 보상 거절 ·위탁수하물이 파손되었음에도 정확한 보상 안내를 하지 않는 경우 발생 사례 2017. 6. 2. 인천-휴스턴 왕복항공권 4매를 구입 ① 2017. 9. 20. 항공사로부터 2017. 10. 29.부터 인천-휴스턴 노선이 운휴되어 대체편 예약 및 항공권 변경이 필요하다는 메일이 왔음 ② 2017. 9. 21. 출발지가 휴스턴에서 댈러스로 변경되었다는 추가 메일을 받음 A씨 : 직항으로 구입했으나 운휴로 인해 경유편을 이용하는 등 손해를 보았기에 전액 환급 요구 항공사 : 왕복 요금의 50%정도만 환급 가능하며, 추가적인 보상이 불가하다고 주장 소비자 유의사항 항공권 구매 시 운송 약관 및 유의사항, 예약정보를 확인하고, 위탁수하물이 있는 경우 반드시 해당 항공사의 관련 규정 및 주의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얼리버드, 땡처리 등 할인항공권의 경우 환급수수료가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구매 전 환급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항공 이용과정에서 위탁수하물 파손, 분실, 인도 지연 시에는 공항 내 항공사 직원에게 즉시 피해사실을 신고해야 합니다. # 택배 ·택배서비스 이...
카셰어링 서비스 만족도 '이용편리성 및 고객응대' 높고 '가격 및 보상절차'는 낮아

카셰어링 편리하지만 가격·보상은 ‘글쎄’

# 카셰어링 서비스 만족도 ‘이용편리성 및 고객응대’ 높고 ‘가격 및 보상절차’는 낮아 피해구제 합의율, 그린카가 가장 높아 # 최근 공유경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며 자신과 가까운 위치의 차고지에서 시간 또는 분 단위로 차를 빌린 후 반납하는 카셰어링(차량공유) 서비스 이용 활발 한국 소비자원은 소비자가 많이 이용하는 3개 카셰어링 업체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 및 피해구제 접수 현황 등을 분석 조사개요 조사대상: 그린카, 쏘카, 카썸(가나다 순) 설문조사: 최근 1년 이내에 조사대상 업체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성인 72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18.6.9~6.19.) *그린카 310명, 쏘카 310명, 카썸 105명(보유 차량수를 고려하여 표본 수 할당) 분석개요: 5점 리커트 척도,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7%p, 종합만족도는 부문별 가중평균 적용 # 소비자만족도 평균 3.53점* *5점 만점 기준 소비자만족도 ①카썸 ②그린카 ③쏘카 피해구제 합의율 그린카(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 쏘카 ‘이용편리성 및 고객응대’ 만족도 높은 반면 ‘가격 및 보상절차’ 만족도 낮아 단위: 점/5점 만점 기준 만족도 높음: 이용편리성 및 고객응대 3.67, 서비스 호감도 3.54 만족도 낮음: 가격 및 보상절차 3.40, 보유차량의 다양성 3.42 # 카셰어링 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단위 : 점/5점 만점 기준 종합만족도 평균 3.53, 카썸 3.62, 그린카 3.53, 쏘카 3.49 # 카셰어링 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단위 : 점/5점 만점 기준 이용편의성 및 고객응대 평균 3.67, 카썸 3.82, 그린카 3.65, 쏘카 3.64 서비스 호감도 평균 3.54, 카썸 3.58, 그린카 3.55 쏘카 3.52 # 카셰어링 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단위 : 점/5점 만점 기준 차고지접근성 및 차량관리 평균 3.52, 카썸 3.62, 그린카 3.51, 쏘...
원터치 팝업텐트 필요한 기능을 고려해 선택해야

펼치고 접기 편한 팝업텐트, 제품별 기능 천차만별

# 원터치 팝업텐트, 필요한 기능을 고려해 선택해야 내수성, 자외선차단성 등에서 제품 간 차이 있어 # 캠핑이 대중화되면서 설치 및 철거가 간편하고 휴대성이 좋은 원터치 팝업텐트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증가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구입 경험이 높은 8개 브랜드의 원터치 팝업텐트 8개(단일구조* 6개, 이중구조** 2개)를 대상으로 기능성, 내구성,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 텐트 구조 *단일구조 : 바닥, 본체(벽 및 천장) 모두 1겹 **이중구조 : 바닥 1겹, 본체(벽 및 천장) 2겹 # 시험대상 제품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구입 경험이 높은 8개 브랜드의 8개 제품 선정 4-5인용 이하 제품 중 해당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가장 고가의 제품을 선정 브랜드명*, 제품명(색상), 제조 및 판매업체, 가격(원)** 순 단일구조 로티캠프, 캐노피형 팝업텐트 4인용 (올리브카키), ㈜로티, 63,000 버팔로, 버팔로 쿨 스크린 팝업4, ㈜비에프엘, 86,250 조아캠프, 익스트림 팝업텐트(브라운), ㈜몽돌, 69,168 코오롱 스포츠, 팝업텐트 K HAUS, 코오롱인더스트리(주) FnC부문, 198,000 콜럼버스, 바우 빅 원터치 텐트, ㈜콜러버스코리아, 88,000 패스트캠프, 원터치팝업텐트 메가스위트(브라운), ㈜아이두젠, 84,900 이중구조 지프, 2017팝-2S, ㈜에이치케이디코리아, 239,000 코베아, 와우 패밀리 UP, ㈜비젼코베아, 240,000 *브랜드순서는 가나다 순임. **가격은 온라인 표시가격(2018.5.4.~5.11.)이며, 구입 시기나 구입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시험·평가 항목 및 방법 기능성: 내수성, 발수성, 자외선 차단성능 내구성: 인열강도, 지퍼강도(측면강도, 왕복개폐내구성), 반복사용성 안전성: 폼알데하이드. 과불화화합물 색상변화: 일광견뢰도, 마찰견뢰도 품질표시: 표시사항 제품특징: 무게,치수, 기타(사용편리성 등) # 기능성,...
휴가철 숙박, 여행 항공 소비자 피해 주의! 여름 휴가철 소비자 피해주의보

휴가 망치기 싫다면 이것만은 꼭 챙겨보세요~

# “휴가철 숙박, 여행, 항공 소비자 피해 주의!” 여름 휴가철 소비자 피해주의보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휴가철 소비자 피해가 빈발 할 것으로 우려되는 숙박, 여행, 항공 분야 피해주의보를 공동으로 발령 휴양·레저 분야 소비자 피해는 여름 휴가철인 7~8월에 빈발, 건수도 매년 증가 최근 3년(2015~2017년)간 7~8월 숙박, 여행, 항공 피해구제 접수 건(1,638건)은 전체 접수 건(8,111건)의 20.2% 차지 7·8월 소비자 피해구제 접수 현황(단위:%) 2015.7~8. 2016.7~8. 2017.7~8. 순 숙박 : 121, 147, 201 | 전체 접수 건 대비 7~8월 접수 건 비율 : 25.3 여행 : 186, 178, 197 | 전체 접수 건 대비 7~8월 접수 건 비율 : 19.8 항공 : 175, 228, 205 | 전체 접수 건 대비 7~8월 접수 건 비율 : 17.8 “소비자 피해 사례와 유의사항을 참고하여 비슷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 필요” # 숙박시설 숙박업소 위생 및 관리불량 등의 사유로 소비자가 예약을 취소한 경우에도 숙박료 환급을 거부 사례 : 예약한 펜션의 방 상태가 홈페이지 사진과 다르고 비위생적이며, 화재감지기도 휴지로 막혀 기능을 하지 못해 펜션 측에 이의를 제기하니 추가금액을 지불하면 다른 방으로 바꿔주겠다고 함. 다른 방 역시 깨끗하지 않아 투숙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환급을 요구했으나 거부함. 소비자 유의사항 ① 상품선택 단계: 누리집(홈페이지) 게시 가격과 숙박예약 대행사업자가 게재한 가격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가격과 조건을 꼼꼼하게 비교하고 선택합니다. ② 예약 및 결제 단계: 예약을 변경?취소할 경우를 대비하여 예약 전 개별 환급규정을 꼼꼼히 확인합니다. ③ 피해 발생 단계: 예약취소 시점, 취소 당사자 등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보상받기 어려우므로 증빙자료를 반드시 확보해야 합니다. # 여행상품 · ...
황금연휴를 맞아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

해외 호텔예약 사이트 가격 그대로 믿지 마세요

황금연휴를 맞아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 #여름휴가를 앞두고 해외 호텔을 예약한 A씨는 결제금액을 확인하고 당황했다. 광고에서 확인한 24만 5,952원에서 44.9% 높은 35만 6,451원이 결제 창에 뜨는 것. 현지화폐로 결제하려고 했지만, 결제 통화가 고정되어 있어 결제금액의 5~10% 수준의 수수료까지 부담해야 했다. #소비자B는 해외 호텔예약 사이트를 통해 호텔 2박을 30만 원에 결제한 후 20분이 채 지나지 않아 다른 숙소로 예약을 변경했으나, 결제금액의 50%만 환불받았다. 안내 문자를 받고 해당 예약사이트에 문의하니 호텔 규정상 취소 위약금이 50% 발생한다는 답변을 받았다. 서울시는 해외여행 시 숙소예약을 위한 해외 호텔예약 사이트를 이용한 소비자들의 불만과 피해가 이어지고 있어 대표적인 피해사례를 공개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해외 호텔예약 사이트, 피해경험률 19.3%로 증가추세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에서 해외 호텔예약 사이트 경험자를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해외 호텔예약 사이트의 피해 경험률은 ▲2015년 12.3% ▲2016년 13.1% ▲2017년 19.3%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호텔예약 사이트 이용 경험자 5명 중 1명 꼴로 피해를 경험한 셈이다. 불만내용으로는 ▲‘정당한 계약 해지 및 환불거절’이 39.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허위 및 과장광고’ 36.3%, ▲‘계약조건 불이행 및 계약변경’이 25.8%로 뒤를 이었다. 해외 호텔 예약사이트 피해내용 순위 해외 호텔예약 사이트 최저가, 할인 강조하지만 실제 결제 금액 15% 이상 높아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에서 소비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호텔예약 사이트 4곳과 예약비교 사이트 3곳(해외사업자)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한 결과, 세금, 봉사료 등이 포함되지 않은 금액으로 광고해 실제 결제금액은 소비자가 당초 확인한 금액보다 15% 이상 높게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