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자라면 꼭 알아야 할 필독 교통 상식! 소방차 길 터주기 방법 5가지

골든타임의 첫 걸음! ‘소방차 길 터주기’ 방법 5가지

# 운전자라면 꼭 알아야 할 필독 교통 상식! 소방차 길 터주기 방법 5가지 # 삐용~삐용~ 운행 중 뒤에서 소방차의 사이렌 소리가 들리면 어떻게 길을 터줘야 할지 막막하셨다고요? 도로 상황에 맞는 올바른 소방차 길 터주기 방법 5가지를 소개합니다. # 교차로 또는 그 부근 교차로를 피해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로 이동 후 일시정지 # 일방통행로 오른쪽 가장자리로 이동 후 일시정지 ※ 긴급 자동차의 통행 지장이 우려될 경우 왼쪽 가장자리로 일시정지 가능 # 편도 1차선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로 차량의 진로를 이동하며 저속으로 이동 또는 일시정지 # 편도 2차선 도로 소방차가 1차로로 운행할 수 있도록 1차로에서 2차로로 이동해 운행 # 편도 3차선 이상 도로 소방차량이 2차로로 지나갈 수 있도록 일반차량은 1,3차로로 양보 # 소방차 양보는 의무사항! 출동 중인 소방차에 대한 양보는 의무사항으로 위반 시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소방기본법 제21조(2018.6.27 시행) ③ 모든 차와 사람은 소방자동차가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 활동을 위하여 제2항에 따라 사이렌을 사용하여 출동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1. 소방자동차에 진로를 야보하지 아니하는 행위 2. 소방자동차 앞에 끼어들거나 소방자동차를 가로막는 행위 3. 그 밖에 소방자동차의 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 # 재난 현장에 대한 황금시간 확보를 위해 시민협력은 필수입니다. 운전 중 출동하는 소방차에 대한 양보는 의무사항이니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려요! ...
도로교통법 제34조에 따라 소방차(긴급차량)통행로로 표시된 도로구간에 주차할 경우 단속 대상이다

잠깐 정차도 NO! 8월부터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

도로교통법 제34조에 따라 소방차(긴급차량)통행로로 표시된 도로구간에 주차할 경우 단속 대상이다 서울시가 소방차 긴급출동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근절에 나섰다. 서울시는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오는 8월 10일부터 소화전, 연결송수구 등 소방용수시설, 비상식소화장치, 화재경보기 등으로부터 5m 이내의 주정차가 금지된다고 밝혔다. 또한 제천·밀양 화재를 계기로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2월부터 다중이용업소의 영업장이 속한 건축물 5m 이내를 소방본부장의 요청에 의해 지방경찰청장이 ‘주차금지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게 됐다. 지상식 소화전 앞 위반사례(좌), 지하식 소화전 위 불법주차(우) 이에 따라 서울시는 불법 주·정차가 금지된 다중이용업소 주변과 8월부터 잠깐의 정차도 금지되는 소방시설 5m 이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소방차(긴급차량)통행로로 표시된 도로구간에 주차할 경우에도 단속 대상이 된다. 현재 시는 자치구 및 소방서와 함께 소방차 등 긴급차량 통행로 주변 불법주차에 대한 합동 계도·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도로 폭이 좁아 차량 진입이 까다로운 주택가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 대한 순찰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 단속은 물론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널리 홍보하는데도 힘쓸 예정이다. 화재 발생시 소방차 출동 장애요인, 주정차 장애는 24시, 13시, 18~19시에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소방차 출동에 가장 큰 장애요소는 차량정체(48.7%)였고, 불법 주·정차가(28.1%)가 뒤를 이어 골든타임 확보를 어렵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선 서울시 교통지도과장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이 골든타임 확보에 달려있는데, 소방차 등 긴급차량 출동건의 절반은 차량정체, 1/3은 불법 주‧정차로 인해 방해받고 있는 실정”라며, “응급차량 길 터주기, 도로교통법규 준수 등 시민여러분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의 : 교통지도과 2133-4564, ...
소방차 길 터주기 소방차 퍼레이드ⓒ뉴시스

`5분의 기적`을 위한 노력…줄어든 `24초`

소방차 길터주기 소방차 퍼레이드 어제(16일) 오후 강남구 한 신축 중인 건물에서 불이 나 작업 중이던 공사 관계자 백여 명이 긴급 대피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화재가 증가하는 가을 건조기에는 각별히 불조심을 하셔야 되는데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겠지만 황금시간 5분 내에 소방차가 화재 현장에 출동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소방차 전용 긴급출동 신호시스템’을 구축해 출동시간을 30% 단축했습니다.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이 소식과 더불어 생활 속 화재 예방법 그리고 소방차 길 터주는 요령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재는 어떤 경우든 엄청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안겨줍니다. ‘설마가 사람 잡기’ 전, ‘강 건너 불구경’은 이제 그만 해야 할 때가 아닐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 소방차 전용 신호 구축해 출동시간 30% 단축  - 소방차 전용 긴급출동 신호시스템 총 68개소 구축 계획  - 긴급출동 시 119안전센터 앞 교통신호기를 제어하여 바로 도로로 진입  - 소방 긴급출동 차량의 출동시간 평균 24초(30%) 단축 서울시가 지난해 시내 32개소 119안전센터 앞에 ‘소방차 전용 긴급출동 신호시스템’을 구축한 이후, 소방 긴급출동 차량의 출동시간이 ‘평균 24초’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차 출동에 평균 80초 소요되는 것을 감안하면 신호 개선으로 평균 24초(30%) 단축된 셈입니다. ‘소방차 전용 긴급출동신호시스템’은 신고가 접수돼 출동 스위치를 누르면 119안전센터 앞 신호등과 연결되어 있는 신호기가 동시에 작동, 출동을 준비하는 동안 사전에 신호를 제어하여 바로 도로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아무래도 혼잡한 도로에 위치한 119안전센터의 경우, 긴급 출동시 도로에 진입하려면 소방관이 나와서 수신호하거나 확성기로 수차례 안내하면서 교통흐름을 통제하느라 시간이 많이 지체되는데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방차 전용 긴급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