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설명자료]건강이상자 가장 많은 서울소방서는 어디?…중랑소방서 1위

○ 특수건강진단 결과 건강이상자 비율이 높은 이유는 고지혈증, 고혈압 같은 질환에 이상소견이 한 가지라도 있으면 건강이상자에 포함되기 때문. ①고지혈증 2,110명(20.9%) ②소음성 질환 : 1,287명(12.7%) ③당뇨 985명(9.7%) ④고혈압 810명(8.2%) ⑤ 기타흉부질환 564명(5.6%) ※ 이외 질병결과 심장질환, 간장질환, 신장질환, 빈혈 등 35가지 ○ 서울시는 소방공무원 근무환경에 맞는 특수한 건강관리를 위해 2018년부터 시가 치료비를 지원하는 ‘119안심협력병원’ 5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음. - 지정병원(5개소) : 보라매병원, 서울의료원,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서울백병원, 은평성모병원 - 예산 : 398,400,000원('19년) / 내용 : 소방공무원 전문진료 및 PTSD 관리 등 ○ 최근 5년 간 소방공무원 정밀건강진단을 실시하지 않았다는 지적과 관련해 서울시는 2019년부터 예산을 편성해 정밀건강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 실시할 예정임. (소방관 정밀건강진단은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상 임의규정) - 소방공무원 특수건강진단 : 2,476,250,000원(1인당 350,000원) / 소방공무원 특수건강검진 후속조치(2차 정밀검사) : 96,300,000원 문의전화: 02-3706-1653 ...
심폐소생술을 하는 소방공무원ⓒ뉴시스

소방공무원 지원하세요…만 18세도 가능

2017년 소방공무원 142명을 신규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공개경쟁채용’ 시험과 ‘경력경쟁채용’ 시험으로 나눠진다.  공개경쟁채용시험은 소방분야로 95명을 채용하며 남자 85명, 여자 10명을 구분하여 선발한다. 47명을 선발하는 경력경쟁채용시험은 구급분야 25명, 구조분야 15명, 자동차 정비분야 5명, 구급상황관리분야 2명을 선발한다. 이 가운데 구급분야는 남자 20명, 여자 5명을 구분해 선발하며, 구조분야(일반·화생방·기관사)는 남자만 15명 선발한다. 자동차정비와 구급상황관리 분야는 남·여 구분 없이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채용분야별 요건을 달리하므로 ‘신규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서울소방학교 공고문 페이지) 구급분야는 간호사 또는 1급 응급구조사 자격증 취득 후 당해기관의 2년 이상, 구조 일반분야는 군 특수전부대 근무경력 3년 이상으로 하사이상의 계급 1년 이상, 자동차정비 분야는 1종 대형면허 소지자 중 자동차 정비 면허 취득 후 2년 이상 실무경력, 구급상황관리 분야는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의 기관에서 구급상황관리 분야의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이고 그 중 구급상황관리사 5급 이상으로 1년 이상 근무 경력을 갖춰야 한다. 공개경쟁채용 응시연령은 전년과 달리 18세 이상 40세 이하로 완화됐다. 경력경쟁채용은 20세 이상 40세 이하로 거주지 제한이 없고 법령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한 분야별 공통으로 제1종 운전면허 중 대형면허 또는 보통면허 자격증을 갖춰야 한다.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은 총 5과목으로 국어, 한국사, 영어는 필수 과목이며, 소방학개론, 행정법총론, 소방관계법규, 사회, 과학, 수학 중 2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경력경쟁채용 필기시험은 총 3과목으로 국어, 영어, 소방학개론이다. 자격증 가산(5%·3%·1%)과 취업지원 대상자, 의사상자 등(10%·5%·3%) 가산 혜택을 받고자 하는 응시자는 필기시험 전날까지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자격증의 종류와 번호, 취업지원 대상자·...
서울메트로ⓒ뉴시스

신규채용 줄줄이! 시 산하기관 3,198명

지난주에 보내드린 서울시 공무원 공개채용 기사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는데요. 이번에는 서울시 산하 14개 투자·출연기관에서 올해 총 3,198명의 직원을 채용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아울러 소방공무원의 신규채용도 곧 시작되는데요. 특히, 올해부터 소방공무원 응시 자격에서 가슴둘레가 키의 1/2을 넘어야 한다는 조항이 사라져 그동안 신체조건 미달로 응시할 수 없었던 수험생에게도 길이 열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메트로' 등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신규 채용 서울시 산하 투자, 출자·출연기관은 올해 정규직 1,380명과 계약직 1,818명 총 3,198명을 채용합니다. 정규직 채용은 자회사 채용인원과 무기계약직을 포함해 서울메트로가 806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서울도시철도공사가 352명입니다. 채용은 사무,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자, 전기 등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진행됩니다. SH 공사는 1년 미만 단기계약직으로 ‘희망돌보미 사업’ 분야에 장애인 및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하여 1,489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사회공헌 측면에서 정규직 채용이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2018년까지 지속적으로 채용하고자 합니다. 또한,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에서는 채용 시 '고졸자 기능인재 10% 채용비율', '정원의 3% 이상 청년의무 고용비율'을 준수합니다. 3월 4일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총 14개 기관이 채용을 진행하며, 하반기에도 서울시설공단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등 일부 기관에서 채용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밖에 기관별 채용계획은 각 기관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표에서 파란색으로 표시된 '기관명'을 누르면 해당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2016년 서울시 투자, 출자·출연기관 채용계획 ◯ 채용규모 : 3,198명 (정규직 : 1,315명, 무기계약직 : 65명,...

‘순직자보다 자살자 더 많은 소방공무원’ 보도에 대한 서울시 설명

지난 16일 국민일보 등은 박남춘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를 인용해 “최근 5년간 순직한 소방관보다 우울증, 신변 비관 등을 이유로 자살한 소방관 수가 더 많아 당국의 시급한 대책이 필요”(☞ 관련기사 보기)하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서울시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서울시는 소방공무원 특수건강진단 및 정밀체력측정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외상후스트레스(PTSD) 관리를 위한 심실안정실 운영, 전문가 집중상담, 정신건강 관리 및 치료비 지원 등 건강보건대책 계획을 수립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PTSD 심실안정실의 경우 현재 11개의 소방서(본부, 중부, 광진, 은평, 마포, 강서, 도봉, 노원, 양천, 종로, 영등포)에 설치되어 있으며, 올해 6개, 내년에는 7개 소방서에 설치를 완료해 전 소방서에 심신안정실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한 외상후스트레스 고위험군 관리를 위해 집단상담 및 미술치료 등 전문의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체 CISD요원을 활용해 수시로 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외상후스트레스 및 자살방지 예방교육의 경우 연1회 의무적으로 실시하게 되어 있으며, 자체 상담 요원(CISD)은 2009년부터 2014년까지 187명을 양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외상후스트레스 등 정신건강관련 자가 진단법을 도입해 수시로 관리하고 있으며, 전문가 상담 및 전문(경찰병원 등) 정신과에서의 치료가 필요할 경우 진료비와 치료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추적․관리를 통해 외상후스트레스 고위험군의 치유와 치료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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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도 소방공무원 지원 가능?

3.12(화)~3.15(금) 원서접수, 필수과목 일부 선택으로 변경 서울시가 「안전한 도시 서울」을 구현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소방공무원 239명을 신규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공개경쟁채용시험과 전문성 등 일정경력을 요하는 제한경쟁특별채용으로 구분 실시된다. 공개경쟁채용시험은 소방분야로 203명을 채용하며 남자 193명, 여자 10명을 구분 선발하며, 36명을 선발하는 제한경쟁특별채용은 구조분야 16명, 구급분야 18명, 전산분야 2명을 채용한다. ■ 채용예정인원: 239명 (공채 203명, 특채 36명) 임용계급 구 분 채용분야 인 원(명) 계 남자 여자 총 계 239 224 15 지 방소방사 공개경쟁채 용 소 방 203 193 10 제한경쟁특별채용 구 조 일 반 15 15 · 항해사 1 1 · 구 급 (경력자) 18 13 5 전 산 2 2 · 제한경쟁특별채용 중, 구조분야는 군 특수전부대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이어야 하며, 구급분야는 간호사 또는 1급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2년 이상 응급의료 또는 간호업무 근무 경력을 갖춰야 하는 등 채용분야별 요건을 달리하므로 '신규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응시연령은 21세 이상 40세 이하(제한경쟁특별채용은 20세 이상)이며, 거주지 제한이 없고 법령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한 분야별 공통으로 제1종 운전면허 중 대형면허 또는 보통면허 자격증을 갖춰야 한다. 필수 과목에서 일부 선택으로 변경, 수험생 응시 폭 넓어져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은 국어, 한국사, 영어는 필수 과목이며, 소방학개론, 행정법총론, 소방관계법규, 사회, 과학, 수학 등 6과목 중 2과목은 선택이다. 제한경쟁특별채용은 작년과 동일하게 국어, 영어, 소방학개론이다. 올해부터는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 필수 5과목 중 2과목을 선택으로 변경하고 과목도 6개 분야로 늘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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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소방공무원이 꿈이었다면?

원서접수 4.18(수)~4.20(금), 1차 필기시험 5.12(토) 10:00 남다른 희생정신과 확고한 국가관을 지닌 20대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서울시가 292명의 소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한다. 이는 작년대비 30%(209명) 가까이 증가한 인원으로 전국 시·도 중 최대 규모이며, 청년구직자들의 취업난 해소에 단비가 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소방공무원의 3교대 근무도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292명의 채용인원 중 190명은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하고, 102명은 구조·구급·전산·통신 등 일정자격과 경력을 요하는 제한경쟁특별채용 방식으로 치러진다. 190명의 공개채용은 모두 소방분야로 남자 177명, 여자 13명을 선발하며, 102명의 제한경쟁특별채용은 구조 78명, 구급 21명, 전산 2명, 통신 1명을 선발하고 분야별 남녀 선발 인원을 달리한다. 제한경쟁특별채용자의 자격요건 중 구조는 군 특수부대 근무경력 3년 이상이며, 구급은 간호사 면허 또는 1급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소지한 후 소방기관이나 의료기관 등에서 2년 이상 근무를 해야하는 등 분야별 요건이 다르므로, '시행계획 공고'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필기시험 과목은 일반공개채용은 국어, 한국사, 영어, 소방학개론, 행정법총론이며, 제한경쟁특별채용은 국어, 영어, 소방학개론이다. 응시연령은 21세 이상 30세 이하(제한경쟁특별채용은 20세 이상 30세 이하)며, 거주지 제한이 없고 법령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한 분야별 공통으로 제1종 운전면허 중 대형면허 또는 보통면허를 소지해야 한다. 시험절차는 필기시험, 체력시험, 신체검사(서류제출), 면접시험 순으로 치러지며, 강인한 체력을 요구하는 업무의 특성상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시험에서 낙방하는 수험생이 많으니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4월 18일(수) ~ 4월 20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주)진학사 인터넷 원서접수사이트 (http://www.jin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