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대극장 극장 앞 독립문 2019.0.20-21

가을, 공연에 풍미를 더하다! ‘세종풍미’ 개봉박두

이번 가을 세종문화회관은 문화예술로 더욱 풍성해집니다. 봉오동 전투를 승리로 이끈 영웅 홍범도 장군, 그의 일대기를 그린 감동의 음악극 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오케스트라인 독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내한공연을 비롯 뮤지컬, 클래식, 국악, 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들을 선보입니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찾아오는 고품격 공연 릴레이! 문화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세종문화회관은 가을을 맞아 직접 기획‧제작한 공연‧전시와 이벤트 등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시즌 프로그램 ‘세종풍미’를 진행한다. 먼저, 은 국악관현악단부터 무용단, 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까지 세종문화회관산하 9개 예술단이 참여, 300여명의 출연진이 무대에 오르는 대규모 음악극으로, 민족 영웅 홍범도를 재조명해 인간 홍범도에 주목한다. 공연은 자신의 일대기를 연극으로 상연하게 되는 내용의 메타극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극 내내 흐르는 대중가요, 모던 록, 국악, 재즈 등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은 내적 흐름을 연결하며 드라마를 더욱 다채롭고 입체적으로 이끈다. 그밖에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첫 선 음악회’ , 서울시무용단의 , 서울시오페라단의 , 서울시유스오케스라단의 등도 무대에 오른다. 첫선음악회 ‘그들이전하는이야기’(2019.9.25, 좌) 독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내한공연 (2019.9.27, 우) 세계 최고(最古) 오케스트라인 독일의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내한, 세종체임버시리즈 등 다양한 기획공연도 함께 선보인다.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는 영국 클래식 전문지 그라모폰이 발표한 세계 10대 오케스트라로 선정, 명실상부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로, 이번 내한은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수석 부지휘자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지휘 및 리즈 콩쿨 우승자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협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추석을 맞아 주요 공연들을 묶어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선물하기 패키지’를 비롯, 숙박‧식사 패키지등 보...
2019 세종어린이시리즈 ‘베토벤의 음악노트’

재미, 할인 쏠쏠해! 세종문화회관 여름방학 행사

2019 세종어린이시리즈 ‘베토벤의 음악노트’ 세종문화회관이 여름방학을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직접 기획·제작한 공연‧전시, 이벤트 등을 마련,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학생, 청소년을 위한 공연으로 월드 프리미어 뮤지컬 , 2019 세종어린이시리즈 ,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 서울시합창단 등 다양하게 선보인다. 2019 세종어린이시리즈 는 7인조 실내악 연주자들이 '엘리제를 위하여', '월광소나타', '운명교향곡' 등 베토벤의 명곡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들려주는 특별한 공연이다. 특히 공연 중 화요일(8/6,13)에 어린이와 함께 관람 시 부모님 1명은 1만 원으로 할인해주는 ‘아빠데이 할인’과 호텔 숙박권과 조식, 공연관람권 2매를 특별가에 제공하는 호텔 패키지 등 이벤트가 진행된다. 세종미술관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展 세종미술관에서는 이 열려, 야수파의 창시자 ‘앙리 마티스’, ‘앙드레 드렝’, 입체파의 창시자인 ‘파블로 피카소’ 등 거장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세종예술아카데미에서는 세계 최고(最古) 오케스트라인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공연(9월)과 ‘야수파 걸작전’ 등 공연,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특강을 마련했다. 세부 특강 내용은 세종예술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또 다른 할인 이벤트로는 8세~25세인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5개 공연을 80% 할인해주는 ‘대극장 올패스’가 지난 7월 26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세종문화회관 김성규 사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문화감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전시 관람 및 예술교육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문화예술과 더욱 친근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세종문화회관 여름방학 공연‧전시‧아카데미 No 구분 공연명 기간 티켓 1 뮤지컬 엑스칼리버 6.15-8.4 7만~15만 원 2 클래식 베토벤의 비밀노트 8....
오는 9월 세종문화회관 산하 9개 예술단이 첫 통합 공연을 앞두고 쇼케이스가 열렸다

한여름 밤의 감동, 서울시예술단 첫 통합 무대

오는 9월 세종문화회관 산하 9개 예술단이 첫 통합 공연을 앞두고 쇼케이스가 열렸다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세종문화회관에서 음악극 ‘극장 앞 독립군’ 공연을 기획했다. 9월 20~21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 예정으로, 본 공연에 앞선 쇼케이스가 7월 23일 세종문화회관 후면계단 특설 무대에서 진행되었다.이번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9개 예술단 300여 명의 출연진들이 뭉쳐서 만든 음악극으로,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이야기를 연출했는데, 압도적인 스케일이 주목할 만하다. 극장 앞 독립군 포토존 코너쇼케이스를 보러 들어가는 입구에 ‘극장 앞 독립군' 포스터가 있다. 이곳을 배경으로 인증사진도 ’찰칵‘ 찍어보았다.1920년 6월 7일 본격적인 항일무장투쟁에서 첫 승전보를 알린 '봉오동 전투'를 승리로 이끈 만주 호랑이 홍범도. 노비에서 군인으로, 군인에서 포스로, 포수에서 의병으로, 의병에서 장군으로, 그리고 이역만리 동토의 땅에서 고려극장의 수위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홍범도 장군의 비운의 이야기가 국악, 오케스트라, 오페라, 연극, 뮤지컬, 무용, 합창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압도적인 스케일로 풀어낸다.저녁 8시 30분이 되자, 어슴푸레 세종문화회관 야외공연장에 어둠이 깔리기 시작하면서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쇼케이스 무대의 막이 올랐다. 일제강점기 봉오동전투, 청산리전투로 알려진 대한독립군 대장 홍범도. '날으는 홍장군'이라는 노래로 불릴 만큼 조선인의 존경과 자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일본군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는 불세출의 민족 영웅이었지만, 말년에 그는 카자흐스탄(구소련)의 '고려극장'에서 수위를 하게 된다.생전 처음으로 극장에 들어가서 배우들을 만나게 된 홍범도는 자신을 알아보는 한 청년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고, 공산당 정부로부터 폐관 조치를 통보받은 위기 속에서 극장의 마지막 공연으로 '날으는 홍장군'을 올리게 된다. 공연을 통해서 홍범도는 초라한 노인이 아닌 영웅으로 거듭난...
‘극장 앞 독립군’ 사진 포토존

감동 가득 ‘극장 앞 독립군’, 본 공연 기대해도 좋다

‘극장 앞 독립군’ 사진 포토존 “대한독립군이 되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함께 싸워주시오!” 지난 23일 세종문화회관 야외계단에서 봉오동 전투를 이끈 홍범도 장군의 감동 실화 이야기 ‘극장 앞 독립군’ 쇼케이스 공연이 진행되었다. 이번에 선보였던 공연은 서울시예술단의 첫 번째 통합공연으로 세종문화회관 개관 41년 만에 산하 7개 예술단 모두가 참여하는 대규모 음악극이다. 쇼케이스 공연이 펼쳐진 세종문화회관 뒤편 올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및 내년 봉오동 전투의 승전 100주년을 기념하며 봉오동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던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이야기를 일대기로 그린 약 300명이 등장하는 의미 깊은 음악극이다. 공연은 자신의 일대기를 연극으로 상연하게 되는 내용의 메타극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한다. 홍범도 장군의 영웅적 순간만의 조명이 아닌 카자흐스탄에서 노후 생활을 하던 홍범도가 직장을 구하는 데서 시작하여 시공을 오가며 그의 일대기를 그려냈다. 김광보 총연출은 독립운동사에서는 영웅이지만 말년에는 쓸쓸한 삶을 살았던 홍범도 장군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쇼케이스에서는 공연의 주요 장면 중 일부가 시연된다고 했다. 시놉시스를 잠깐 소개하면 1920년 일제강점기 봉오동, 청산리 대첩으로 유명한 독립운동가 홍범도. 한때 ‘날으는 홍장군’이라는 노래까지 있을 정도로 민중의 지지를 한 몸에 받으며 일본군을 두렵게 했던 대한독립군 의병대장 홍범도는 카자흐스탄의 ‘고려극장’에서 수위를 하며 말년을 보내게 된다. 생전 처음으로 극장에 들어가서 배우들을 만나게 된 홍범도는 자신을 알아보는 한 청년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고, 청년은 홍범도 장군의 이야기로 대본을 쓰고 언젠가 ‘고려극장’에서 공연되기를 바라지만 조선의 말과 전통을 지키려 애쓰며 위태롭게 운영되던 극장은 카자흐스탄 공산당 정부로부터 폐관 조치를 당하게 된다. 단원들은 극장의 마지막 공연으로 청년의 작품, ‘날으는 홍장군’을 무대에 올리기로 결정한다. 홍범도는 ‘날으는 ...
세종문화회관 산하 예술단체 300여 명이 선보이는 ‘극장 앞 독립군’ 공연 쇼케이스 현장

스케일이 달라! ‘극장앞독립군’을 봐야할 이유 6가지

세종문화회관 산하 예술단체 300여 명이 선보이는 ‘극장 앞 독립군’ 공연 쇼케이스 현장 강제 이주된 머나먼 이국땅 카자흐스탄에서 쓸쓸히 생을 마감한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일제강점기, 봉오동전투와 청산리대첩을 승리로 이끈 항일무장독립운동의 영웅 ‘홍범도’의 이야기다. ‘날으는 홍범도’라 칭송받던 그의 영웅적 순간보다, 카자흐스탄에서 극장 수위로 일하던 그의 노년의 삶에 마음이 가는 건 왜일까? 세종문화회관이 야심차게 준비한 공연 ‘극장 앞 독립군’은 바로 노년의 ‘인간 홍범도’에 주목한다. 인생의 뒤안길, 쓸쓸하다 못해 초라했을 그에게 극장은 지난 삶의 의미를 일깨웠다.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 극장은 어떤 의미여야 하는지 질문을 던진다. 지난 23일, ‘극장 앞 독립군’ 쇼케이스 현장에선 새로운 시도와 색다른 감동을 미리 맛볼 수 있었다. 본 공연은 오는 9월 20~2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는데, ​9월 공연이 기대되는 이유 6가지를 꼽아보았다. ①세종이라 가능한, 세종다운, 세종의 첫 통합 브랜딩 공연 ‘서울시국악관현악단·청소년국악단, 서울시무용단, 서울시합창단·소년소녀합창단​, 서울시뮤지컬단, 서울시극단, 서울시오페라단,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 이들은 모두 세종문화회관 산하 예술단체다. ‘극장 앞 독립군’은 바로 이들 예술단이 세종문화회관 개관 41년 만에 한 무대에 서는 첫 공연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산하 예술단을 보유한 제작극장이 정체성을 살려 예술단 통합 브랜딩 공연을 선보인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연출 및 출연진(좌), 총연출을 맡은 김광보 서울시극단장(우) “앞으로 세종문화회관이 나아가는 데 있어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은 했는데, 사실 가능할지 계속 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문제점이 계속 나왔고, 일정 조절도 안 되고, 극장도 안 비워 있고... 산하 단체가 함께 하는 것이 무모한 짓이었다 생각했지만, 모두가 한자리에 처음으로 모였던 쇼케이스 리허...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뒤편에 마련된 ‘극장 앞의 독립군’ 쇼케이스 야외 공연장

홍범도 장군이 극장 앞에 간 까닭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뒤편에 마련된 ‘극장 앞의 독립군’ 쇼케이스 야외 공연장 ‘극장 앞의 독립군’이라는 제목을 보면 독립군과 극장이라는 두 단어의 조합이 언뜻 어울리지 않는 듯하다. 독립군은 생사를 다투는 치열한 전쟁터에 있어야할 텐데 난데없이 극장 앞에 있다. 그리고 ‘극장 앞의 독립군’은 누구란 말인가? ‘극장 앞의 독립군’ 공연 소개 자료 ‘극장 앞의 독립군’은 역사의 실존인물 홍범도 장군을 가리킨다. 홍범도 장군의 일생은 드라마틱하다. 그는 미천한 신분으로 태어나 사냥꾼으로 살았다. 그러다 의병을 거쳐 독립군으로 활약하면서 봉오동전투, 청산리전투에서 일본군을 상대로 대승을 거둔다. 일본군은 신출귀몰한 그를 가리켜 ‘날으는 홍장군’으로 불렀다. 하지만 그는 소련의 강제이주 정책으로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으로 갔다. 그는 말년에 고려극장 수위를 하다가 생애를 마친다. 2019년 7월 23일 저녁 8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뒤편 계단에서 음악극 ‘극장 앞의 독립군’ 쇼케이스가 열렸다. 쇼케이스에 앞서 오후 5시 ‘극장 앞의 독립군’ 제작진 및 주요 출연진들과의 기자간담회가 있었다. 공연 쇼케이스에 앞서 연출진과 함께하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성규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세종문화회관 산하 9개 예술단이 함께 공연하면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공연을 추진하게 되었다. 앞으로 세종문화회관이 나아갈 방향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총연출을 맡은 김광보 감독은 “현재 일본이 우리나라에 수출 보복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래서 본 공연이 민족주의적 성격이 강할 것이다라는 세간의 평과 달리 홍범도 개인의 삶에 주목했다. 그는 말년에 쓸쓸하고 외로웠다”라고 공연의 취지를 말했다. 고연옥 작가는 “지금 구한말이나 일제 강점기의 시대극이 양산되고 있다. 홍범도 장군은 카자흐스탄 고려극장의 수위였다. 본 공연은 홍범도 장군의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극장의 이야기이다. 그는 말년에 극장의 수위로 초라하게 지냈다. 고려극장은 홍범도 장군의...
2019대극장올패스

1만 6천원에 공연 5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올패스’

세종문화회관이 청소년(8세 이상 25세 이하)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할인율을 제공하는 ‘2019 대극장 올패스’를 오는 7월 26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500매 한정 판매한다. ‘2019 대극장 올패스’는 올해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 중 대극장에서 공연하는 9작품을 선정, A,B 2개의 권종으로 구성했으며, 권종에 따라 1만 6,000원~1만 8,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A권종 공연은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 음악극 , 오페라 , 합창 , 클래식 등 5개 공연을 1만 6,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은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설이 더해진 정통 클래식 공연이다. 음악극 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 봉오동 전투를 이끈 홍범도 장군의 감동 실화를 담은 이야기로 압도적인 대형 음악극을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오페라단 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걸작 중 하나로 천재적인 대본가 ‘로렌초 다 폰테’의 3부작(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 코지 판 투테) 중 한 작품이다. 서울시합창단 에서는 유럽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로시니의 마지막 걸작 를 선보인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이 매년 대표 작곡가를 선정해 깊이 있는 음악세계를 조명하는 시리즈로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 줄 예정이다. B권종 공연은 서울시합창단 , 기획공연 , 음악극 , 클래식 , 송년 가족 뮤지컬 등 5개 공연을 1만 8,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시합창단 는 친숙한 멜로디의 다양한 장르 음악을 모아 합창으로 풀어내고 화려한 무대 연출과 퍼포먼스를 더해 기존 합창음악회의 틀을 깬 공연이다. 는 아시아 11개국의 17세~28세 이하 음악가 100여명으로 구성된 젊은 오케스트라로, 지난 2010년 이후 9년 만의 내한이다. 100여명의 청년음악가들이 들려주는 섬세한 연주와 웅장한 무대가...
여름시즌 OPEN 세종포레스트

공연·전시로 즐기는 여름 바캉스 ‘세종포레스트’

#여름시즌 OPEN 세종포레스트 #세종포레스트 무더운 여름날, 도심속에서 시원하고 청량한 여름 바캉스를 즐겨볼까요? 7,8월 여름방학 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세종문화회관이 청량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뮤지컬, 클래식, 연극,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어요! #세종문화회관으로 떠나는 여름휴가 세종포레스트 기획공연 월드 프리미어 뮤지컬 6.15(토)~8.4(일) 세종대극장 서울시오페라단 7.3(수)~7.6(토) 세종M시어터 컨템포러리S 7.11(목)~7.14(일) 세종S씨어터 #아름다운 선율에 흠뻑! 클래식 공연 세종체임버시리즈 7.6(토) 세종체임버홀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7.11(목) 세종체임버홀 #여름방학의 빅재미 학생, 청소년 추천 공연&교육 프로그램 2019세종어린이시리즈 8.3(토)~8.18(일) 세종체임버홀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8.9(금)~8.10(토) 세종대극장 서울시합창단 8.17(토) 세종대극장 #세종문화회관 기획 전시 6.13(목)~9.15(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쿨내나는 온 오프라인 이벤트 1.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드려요 페이스북 : sjcenter 인스타그램 : sejongcenter_official 2. 극장 로비 내, 팝업 부스에서 미션 성공시 다양한 여름 선물 팡팡!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원하고 여유로운 여름을 맞이하세요! 톡!쏘는 청량함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팡팡~ 예약 및 문의 -세종문화티켓 : 02-399-1000 -홈페이지 : www.sejongpac.or.kr ...
돈의문박물관마을 ‘플레이 도슨트 마을투어’

5월 나들이 리스트에 추가! 서울 문화예술 코스들

돈의문박물관마을 ‘플레이 도슨트 마을투어’ 나들이의 계절 5월, 서울시내 공연장·미술관·박물관 등 문화시설 및 돈의문박물관마을, 남산골한옥마을 등 곳곳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연, 체험, 전시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나보자.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월별 문화행사를 안내하는 ‘문화달력 5월호’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남산골한옥마을 매사냥체험(좌), 무예체험(우) 신나게 뛰어 놀아요 ‘어린이날’ 특별행사 풍성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특히, 올해 4월 ‘기억의 보관소’로 새롭게 단장한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는 ‘돈의문 어린이날 마을 대잔치’가 열려 4일~6일 3일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5일, 조선시대의 어린이날을 주제로 ‘조선시대에 어린이날이 있었다면’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 문과시험, 무예체험, 매사냥체험 등 전통체험을 즐길 수 있고, 인형만들기 등 체험과 함께하는 인형극 ‘덜미인형이랑 놀~자’도 만날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4일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리고,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5일 ‘어린이날 박물관 축제 한마당’이, 보신각터에서는 5일 ‘2019 어린이날 희망타종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어린이날 기념 음악회(3.1절 100주년 기념)’도 4일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무료로 열리며, 사전 관람신청은 5월2일까지 서울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19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개막공연 봄 날씨 만끽! 야외 축제, 행사 추천 서울광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2019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이 지난 4월 26일 개막했다. 5월 2일부터 ‘달빛아래 달달 피크닉’이라는 주제로 인디음악, 팝페라, 재즈, 국악 등 공연이 진행되며, 5월 6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신나는 트로트 음악을...
쥘 마스네 오페라 베르테르 괴테의 명작, 격정적인 사랑과 청춘을 노래하는 오페라로 만나다 2019.05.01(수)~ 2019.05.04(토) 세종대극장

어르신 행복콘서트, 무료로 오페라·뮤지컬 즐기세요

세종문화회관 오페라 ‘베르테르’ 공연 포스터 서울시가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어르신 행복콘서트’를 연다. 어르신 행복콘서트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시립 예술단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행사다. 시가 2009년부터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이번에 오페라 ‘베르테르’, 창작무용극 ‘놋 n.o.t’, 뮤지컬 ‘베니스의 상인’에 어르신 총 324분을 초대한다. 이어 6월 4일에는 뮤지컬 ‘베니스의 상인’, 8월과 11월에는 합창단의 합창콘서트 ‘신나는 콘서트’와 ‘작은장엄미사’, 12월에는 국악콘서트 ‘귀향-끝나지 않을 노래’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어르신 행복콘서트 일정 공연일시 작품명 공연장소 무료관람 5.2(목) 19:30 베르테르 세종대극장 100 5.23(목) 20:00 창작무용극 세종대극장 134 5.28(화) 19:30 세종M씨어터 90 6.4(화) 19:30 세종M씨어터 90 8.17(토) 15:00 세종대극장 134 11.7(목) 19:30 명작시리즈 Ⅱ 세종대극장 134 12.7(토) 17:00 귀향-끝나지 않을 노래 세종M씨어터 100 어르신 행복콘서트에 초청을 원하는 시민은 공연 일주일 전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 복지관, 경로당 등을 통해 관람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 명단은 구청과 노인종합복지관협회를 거쳐 서울시와 세종문화회관으로 선착순 접수된다. 황치영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2009년부터 서울시 어르신들의 문화생활 향유에 이바지한 ‘어르신 행복콘서트’가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