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문박물관마을 ‘플레이 도슨트 마을투어’

5월 나들이 리스트에 추가! 서울 문화예술 코스들

돈의문박물관마을 ‘플레이 도슨트 마을투어’ 나들이의 계절 5월, 서울시내 공연장·미술관·박물관 등 문화시설 및 돈의문박물관마을, 남산골한옥마을 등 곳곳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연, 체험, 전시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나보자.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월별 문화행사를 안내하는 ‘문화달력 5월호’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남산골한옥마을 매사냥체험(좌), 무예체험(우) 신나게 뛰어 놀아요 ‘어린이날’ 특별행사 풍성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특히, 올해 4월 ‘기억의 보관소’로 새롭게 단장한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는 ‘돈의문 어린이날 마을 대잔치’가 열려 4일~6일 3일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5일, 조선시대의 어린이날을 주제로 ‘조선시대에 어린이날이 있었다면’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 문과시험, 무예체험, 매사냥체험 등 전통체험을 즐길 수 있고, 인형만들기 등 체험과 함께하는 인형극 ‘덜미인형이랑 놀~자’도 만날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4일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리고,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5일 ‘어린이날 박물관 축제 한마당’이, 보신각터에서는 5일 ‘2019 어린이날 희망타종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어린이날 기념 음악회(3.1절 100주년 기념)’도 4일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무료로 열리며, 사전 관람신청은 5월2일까지 서울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19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개막공연 봄 날씨 만끽! 야외 축제, 행사 추천 서울광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2019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이 지난 4월 26일 개막했다. 5월 2일부터 ‘달빛아래 달달 피크닉’이라는 주제로 인디음악, 팝페라, 재즈, 국악 등 공연이 진행되며, 5월 6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신나는 트로트 음악을...
쥘 마스네 오페라 베르테르 괴테의 명작, 격정적인 사랑과 청춘을 노래하는 오페라로 만나다 2019.05.01(수)~ 2019.05.04(토) 세종대극장

어르신 행복콘서트, 무료로 오페라·뮤지컬 즐기세요

세종문화회관 오페라 ‘베르테르’ 공연 포스터 서울시가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어르신 행복콘서트’를 연다. 어르신 행복콘서트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시립 예술단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행사다. 시가 2009년부터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이번에 오페라 ‘베르테르’, 창작무용극 ‘놋 n.o.t’, 뮤지컬 ‘베니스의 상인’에 어르신 총 324분을 초대한다. 이어 6월 4일에는 뮤지컬 ‘베니스의 상인’, 8월과 11월에는 합창단의 합창콘서트 ‘신나는 콘서트’와 ‘작은장엄미사’, 12월에는 국악콘서트 ‘귀향-끝나지 않을 노래’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어르신 행복콘서트 일정 공연일시 작품명 공연장소 무료관람 5.2(목) 19:30 베르테르 세종대극장 100 5.23(목) 20:00 창작무용극 세종대극장 134 5.28(화) 19:30 세종M씨어터 90 6.4(화) 19:30 세종M씨어터 90 8.17(토) 15:00 세종대극장 134 11.7(목) 19:30 명작시리즈 Ⅱ 세종대극장 134 12.7(토) 17:00 귀향-끝나지 않을 노래 세종M씨어터 100 어르신 행복콘서트에 초청을 원하는 시민은 공연 일주일 전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 복지관, 경로당 등을 통해 관람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 명단은 구청과 노인종합복지관협회를 거쳐 서울시와 세종문화회관으로 선착순 접수된다. 황치영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2009년부터 서울시 어르신들의 문화생활 향유에 이바지한 ‘어르신 행복콘서트’가 올해...
점심시간을 이용한 ‘정오의 스낵톡톡’ 첫 번째 예술교실이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열렸다

점심시간, 서울시합창단에게 배우는 음치탈출 수업

점심시간을 이용한 ‘정오의 스낵톡톡’ 첫 번째 예술교실이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열렸다 매일 반복되는 직장인의 일상. 점심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점심 식사, 식후 커피 한 잔, 동료와의 수다… 세종문화회관은 이러한 직장인의 늘 반복되는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점심 30분의 ‘스낵’ 같은 즐거움, ‘정오의 스낵톡톡’ 프로그램입니다. 세종문화회관에는 9개의 서울시예술단(서울시합창단, 서울시무용단, 서울시오페라단,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서울시극단, 서울시뮤지컬단)이 속해있는데요. 이번 ‘스낵톡톡’은 서울시예술단원의 ‘티칭 아티스트(Teaching Artis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시예술단원이 예술강사가 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활동을 가르치는 프로젝트이지요. 예술로 참여자들과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공공가치를 확산하고 예술가의 역량 개발도 도모합니다. ‘정오의 스낵톡톡’ 프로그램 입장을 위해 줄을 서서 대기하는 직장인들 ‘정오의 스낵톡톡’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지난 4월 8일, 서울시합창단의 노래교실이 열렸습니다. 이날 노래교실이 열렸던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는 많은 직장인들이 설레는 마음을 안고 찾아오셨답니다. 모두가 마치 소풍을 앞둔 어린아이처럼 즐거운 표정을 하고 있었는데요. 첫 번째 수업으로 ‘노래 잘 부르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노래교실’이 열렸다 첫 번째 강의, ‘노래 잘 부르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노래교실’은 서울시합창단의 권상원, 배우선 단원이 티칭 아티스트의 역할을 맡아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했습니다. 발성과 바이브레이션을 통해서 나에게 맞는 ‘노래 잘하는 근육’을 어떻게 깨우는지에 대한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셨어요. 악보를 보며 노래 부르기에 집중하고 있는 직장인들 이 날 30분 간의 ‘스낵톡톡’으로 직접 배워 본 노래는 맨발의 디바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OST...
서울시립미술관 ‘데이비드 호크니’展 (~8월 4일) 중 ‘클라크 부부와 퍼시(1970)’

서울 카톡플친 시작해 봄! ‘봄맞이 이벤트’ 21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데이비드 호크니’展 (~8월 4일) 중 ‘클라크 부부와 퍼시(1970)’ 서울시는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립미술관과 함께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봄맞이 이벤트를 3월 29일부터 4월 21일까지 진행한다. 봄맞이 이벤트 경품으로 추첨을 통해 ▲세종문화회관 오페라 ‘베르테르’(30명, 1인 2매), ▲세종문화회관 창작무용극 ‘놋-N.O.T’(30명, 1인 2매), ▲서울시립미술관 ‘데이비드 호크니전’(75명, 1인 2매) 등의 공연·전시 관람권을 제공한다. 데이비드 호크니전 관람권은 4월 25일부터 5월 12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봄맞이 이벤트 참가 방법은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고, ‘이벤트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기존 서울시 플러스친구는 이벤트 신청하기만 클릭하면 된다. 이벤트 신청 페이지에서 경품 수령을 위한 간단한 정보를 입력한 후, ‘서울시 플친 소식’ 코너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서울시 카카오톡 플친을 추가하려면, 스마트폰에서 카카오톡을 실행한 후, 상단 검색 아이콘을 눌러 ‘서울시’를 검색해 친구추가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4월 24일 서울시 카톡 플친 소식 코너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마련한 우수 문화 프로그램을 부담 없이 즐기고 싶은 시민에게 서울시 플친 이벤트을 추천한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4, 이벤트 바로가기 ...
초·중·고·대학생을 위한 세종문화회관 ‘2019 대극장 올패스’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81% 할인! 세종문화회관 학생 패키지 판매 15일부터

초·중·고·대학생을 위한 세종문화회관 ‘2019 대극장 올패스’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세종문화회관은 초,중,고,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폭 할인한 공연 패키지 티켓 ‘2019 대극장 올패스’를 오는 4월 15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500매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2019 대극장 올패스’는 올해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 중 상반기에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4작품을 선정하였다. 오페라 , 국악 , 무용 , 기획공연 등 4개 작품을 정가 12만 원에서 81% 할인된 2만 3,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이다. 2019 상반기 관람공연 4개 작품, 모두 정가 12만 원에 해당하며 이를 2만 3,000원에 구매해 관람할 수 있다 대극장 올패스는 2016년 10월 처음 도입하여 큰 호응을 받아 지금까지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참여공연을 늘려 연간 2회로 나누어 운영한다. ‘2019 대극장 올패스’는 8세 이상 25세 이하의 초, 중, 고, 대학생(1995년~2012년생)만 구매할 수 있으며, 관람 자격이 되는 본인만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가입 후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1인 2매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구매 후에는 미리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공연의 날짜와 좌석(2~3층)을 지정을 한 후 티켓 수령이 가능하다. 김성규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올해로 4년째를 맞은 대극장 올패스가 단순히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관람 기회만 확대하는 것이 아닌, 청소년들의 감성적 자양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세종문화회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극장 올패스 티켓은 4월 15일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판매에 따라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운영시간 : 09:00~20:00)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
세종문화회관은 천원의 행복 시즌2 ‘온쉼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천원으로 만끽하는 최고의 공연! 세종문화회관 ‘온쉼표’

세종문화회관은 2019 천원의 행복 시즌2 ‘온쉼표’ 프로그램을 3월부터 시작한다 세종문화회관의 공연을 단돈 천원에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 2019 온쉼표 공연이 시작됩니다. 올해 첫 공연은 배우 양희경의 편안한 해설과 함께하는 클래식 무대로 꾸며집니다. 봄바람처럼 따뜻한 클래식 연주로 시작해 피아니스트 백혜선, 서울시향 등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12월까지 매달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입니다. 온쉼표 연간 일정과 라인업, 신청방법까지 한번에 확인해보세요. 12년간 공연장 문턱 낮춘 '온쉼표' 천원의 행복 시즌2 ‘온쉼표’는 지난 2007년에 시작한 이래 12년간 지속되고 있는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올해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 공연(22회)에 걸쳐 한층 수준 높은 라인업을 선보인다. 배우 양희경, 피아니스트 백혜선, 서울시향 등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풍성한 공연을 맛볼 수 있다. 양희경의 달콤한 클래식 (3월 26, 27일)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한 수준급 공연, 12월까지 이어져 우선 첫 공연은 3월 26일, 27일 양일간 ‘양희경의 달콤한 클래식’으로 문을 열며, 드뷔시의 ‘달빛’, 타레가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리처드 로저흐의 ‘My Romance’등 친숙한 곡들을 만날 수 있다. 4월에는 국내 최고의 관현악단인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실내악 무대를, 5월에는 피아니스트 백혜선, 첸 웨이치와 아르끼뮤직소사이어티가 아름다운 연주를 펼친다. 6월에는 서울시합창단의 가곡 메들리, 7월에는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의 모던발레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8월과 9월에는 각각 서울시뮤지컬단의 뮤지컬 갈라 공연과 어쿠스틱 음악 가득한 무대가 펼쳐진다. 10월에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연주로 아름다운 우리 소리를 들어볼 수 있으며, 11월에는 이원국 발레단의 ‘말하는 발레’, 12월에는 서울시극단...
세종 우리동네 뮤지컬단의 공연 모습

동네로 찾아갑니다! 세종문화회관 어린이 예술교육

세종 우리동네 뮤지컬단의 공연 모습 아이들의 감성을 키우는 예술교육.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마음에 드는 교육이 없어서 망설이셨나요? 세종문화회관에서 제공하는 ‘세종 우리동네 프로젝트’를 추천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서울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사회 공헌 무상 교육프로그램인데요. ‘세종 우리동네 오케스트라’와 ‘세종 우리동네 뮤지컬’ 두 종류로 나눠 운영되며, 연말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도 할 예정입니다. 전문가에게 제대로 된 예술교육을 받고 싶다면 강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니, 관심있다면 놓치지 마세요. 세종문화회관이 오는 3월 25일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운영될 ‘세종 우리동네 프로젝트’ 참가 단원을 모집한다. ‘세종 우리동네 프로젝트’는 서울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사회 공헌 무상 교육프로그램으로, 11개 자치구와 함께한다. ‘세종 우리동네 오케스트라’와 ‘세종 우리동네 뮤지컬’ 두 종류로 나눠 운영되며 교육인원의 60% 이상의 사회취약계층으로 구성된다. 세종 우리동네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교육은 강남, 강서, 노원, 서대문, 서초에서 진행된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강남, 강서, 노원, 서대문, 서초(이상 5개)구에서는 오케스트라 교육이, 구로, 동작, 마포, 성동, 영등포, 종로(이상 6개)구에서는 뮤지컬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연단위로 운영되지만 참여 어린이의 교육 수료 연령에 도달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교육효과를 높일 수 있다. 세종 우리동네 프로젝트 교육 후 연말에는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세종문화회관은 2월 말부터 오케스트라 및 뮤지컬 전문예술강사, 코디네이터를 선발하여 각 자치구별로 파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우리나라 최초 뮤지컬 단체인 서울시뮤지컬단 한진섭 단장이 총 감독으로서 교육과 작품 연출을, 서울시뮤지컬단원들이 수석강사로 참여하여 보다 더 전문적인 교...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 남산골한옥마을

서울에서 즐기는 설, 문화행사 총정리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 남산골한옥마을 다음 주면 기다리던 설날입니다. 이번 설 연휴는 긴만큼 서울시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문화행사들도 다채로운데요.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 특별한 설 연휴를 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해 가볼만 한 곳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멀지 않은 곳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연휴되시길 바랍니다. 남산골한옥마을에 초대형 핑크돼지가 나타났다! 남산골한옥마을은 설날을 맞아 2월 4일~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세시풍속 체험으로 구성된 설맞이 행사 ‘돼지의 설’을 개최한다.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천우각 광장에는 높이 6M의 초대형 돼지 조형물이 설치된다. 행사기간에는 ‘남산골 설 장터’가 열려 떡국과 모듬전 등 다양한 명절 음식과 설빔, 장신구 등의 기념품을 판매한다. 한복 및 개화기 의상과 소품을 대여하여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1890 남산골 촬영국’도 설치된다. 그밖에도 국악계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공연을 펼치고, 차례상 해설, 쏭내관역사토크쇼, 전통놀이대회 등 세시풍속 체험과 ‘구구소한도’ 전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입춘이자 설 연휴가 시작되는 4일에는 ‘입춘첩 붙이기’와 입춘첩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문의 : 남산골한옥마을 02-2261-0517,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 높이 6M의 초대형 돼지 조형물이 남산골한옥마을에 설치된다(좌) 입춘첩 붙이기 행사(우) 한복입고 가면 할인? 세종문화회관 할인혜택 챙기기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설 연휴기간 동안 다양한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공연으로는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플래시댄스’와 아이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가족음악극 ‘십이야’, 초연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연극 ‘더 헬멧-Rooms Vol.1’이 열린다. 뮤지컬 플래시댄스의 경우, 연휴기간 2월 3일, 5일, 6일(2시) 공연에 한하여 전석 30% 할인된 가격에 관람...
17일 오후 2시부터 ‘2019 세종시즌’ 패키지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사진은 2019 세종시즌 티켓 배너

47% 할인, 100개 한정 ‘세종시즌 패키지’ 티켓 판매

1월 17일 오후 2시부터 ‘2019 세종시즌’ 패키지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사진은 2019 세종시즌 티켓 배너 세종문화회관은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2019 세종시즌’ 패키지 티켓을 판매한다. 2019 세종시즌 패키지는 43개 공연 중 개인의 취향대로 골라 최대 4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내 맘대로 패키지’를 비롯하여 만 5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키즈 패키지’, 공연 애호가를 위한 ‘케렌시아 패키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역사를 테마로 한 공연을 묶은 ‘광화문 패키지’, 새롭게 조성된 세종S씨어터의 공연 5편을 모아보는 ‘S씨어터 패키지’ 등을 선보인다. ☞ 2019 세종시즌 패키지 티켓 페이지 바로가기 원하는 작품만 골라 담는다 | 내 맘대로 패키지 ‘내 맘대로 패키지’는 35~40% 할인된 가격에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는 상품으로, 43개 작품 중 10개를 선택하여 볼 수 있는 ‘빅 패키지’와 4개 작품을 선택하는 ‘미니 패키지’로 나눠진다. 43개 작품은 세종 체임버 홀에서 완성되는 다양한 편성의 실내악 ‘2019 세종체임버시리즈(연중)’를 비롯하여, 모차르트의 미사곡을 감상할 수 있는 서울시합창단의 ‘합창명작시리즈(연중)’, 서울시뮤지컬단의 ‘베니스의 상인(5.28~6.16)’, 서울시극단의 ‘함익(4.12~4.28)’,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세종음악기행(5.15)’ 가수 이미자의 데뷔 60주년 기념하는 ‘이미자 노래 60년(5.8~5.10)’ 등이다. 소설 ‘해리포터’ 시리즈를 음악으로 만나는 ‘해리포터 필름콘서트(6.1~2)’ 공연 애호가를 위해 준비했다 | 케렌시아 패키지 ‘케렌시아 패키지’는 공연 애호가를 위해 새로 구성된 대극장 5작품 힐링 패키지로, 전체 100개 한정하여 정가에서 약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구매자 전원에게는 7만 원 상당의 식사권 1매를 선물로 증정한다.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에이피사진전’ 중 프레디 머큐리 사진

보도사진의 백미 ‘에이피 사진전’ 보고 왔어요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에이피 사진전’ 중 프레디 머큐리 사진 서울시민들의 문화와 예술을 책임지고 있는 세종문화회관. 작년은 40주년을 맞이하면서 굵직굵직한 공연 여럿을 무대에 선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세종문화회관이 뮤지컬, 클래식연주 등 공연만 관람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세종문화회관의 상징적인 중앙계단 옆으로 미술관이 있다. 1978년 개관 이래로 복합문화공간의 전시공간으로 그 역할을 해오며 국내외 우수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겨울에는 따뜻한 감성을 일으킬 를 만나볼 수 있다. 매일 2,000개, 연간 100만 개의 사진이 세계의 톱뉴스에 올라오는 AP통신은 영국의 로이터, 프랑스의 AFP 등과 함께 세계 3대 통신사 중 하나이다. 1848년 뉴욕의 6개 신문사가 입항하는 선박으로부터 유럽의 뉴스를 공동취재하기 위하여 설립한 이래로 전례 없는 뉴스 수집을 통해 광범위한 주제를 세상에 알려오고 있다. 이번 에이피 사진전은 총 200점의 사진이 6개의 테마로 나눠 전시된다. 첫 번째 테마는 ‘너의 하루로 흘러가’. 시간대별로 배치된 입체적인 공간에선 새벽부터 아침, 정오, 밤에 일어난 수많은 순간이 나타난다. 오후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아들을 안고 있는 남자’도 눈에 띈다. 그렇다. 서울 용산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의미한다. 전시장 곳곳에는 우리나라와 관련된 사진들을 발견할 수 있어 유독 흥미롭다. 정치적으로 불안한 이란의 모습을 담은 ‘소금호수’ 시리즈 두 번째 테마는 ‘내게 남긴 온도’. 카메라는 역사의 사건이나 진실보다 자신에게 묻어있는 온도를 기억한다. 보도사진이라는 편견을 깨고 하나의 작품으로 사람들에게 건네는 이야기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인도 전통에 따라 엄격히 금욕적인 생활을 하는 미망인 도시, 브린다반의 축제에서 찍은 ‘보라빛으로 물든 맨발의 미망인’이나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이란의 ‘소금호수’ 시리즈는 더욱 강렬하다. 이 사진들은 이번 전시의 메인 사진이기도 하다. ‘네가 들려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