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동춘 서커스

한강몽땅 여름축제 피날레는 역시 ‘달빛서커스’지!

추억의 동춘 서커스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공중 퍼포먼스, 추억 돋는 동춘서커스, 불꽃 공연까지!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달빛서커스가 찾아옵니다. 시원한 강바람이 불어오는 한강에 앉아 서커스를 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죠? 여름방학이 끝나가는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쌓기에도 더없이 좋은 선택. 한강공원에서 서커스 공연과 함께 낭만 가득한 밤마실을 즐겨보세요! 서울시는 어느덧 휴가철 막바지에 다다른 이번 주 8월 15일~17일, 3일간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앞 수변무대 일대에서 ‘한강달빛서커스’를 선보인다. 주요 공연으로 '추억의 동춘 서커스' '낙화' '불의 정원'이 있다. 모든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예약 없이 바로 관람할 수 있다. 먼저 대한민국의 서커스를 상징하는 ‘동춘 서커스’를 재현하는 는 8월 15일~17일 매일 오후 8시~9시 세빛섬 앞 수변무대에서 개최되며, (사)한국곡예협회에서 주관한다. 주요 공연 내용으로는 ▲여자조형 아크로바틱 ▲두 남자의 힘 ▲실팽이 묘기 ▲단체 체조 ▲한 손 물구나무 서기 ▲서커스 발레와 천 수직밧줄을 활용한 공중 퍼포먼스 등 약 16개의 퍼포먼스를 40여명의 곡예사들이 시연한다. 낙화 는 8월 15일~16일 오후 9시부터 30분간 세빛섬 앞 수변무대에서 펼쳐지며, 공중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에어리얼 아트(aerial art) 전문공연예술단체 ‘프로젝트 루미너리’가 기획했다. 꽃이 피고 지는 과정을 불빛 속에 비친 무용수의 섬세한 움직임으로 표현한 에어리얼 아트의 경이로움을 만나볼 수 있다. 은 8월 15일~17일 오후 7시 30분~10시 세빛섬 앞 달빛광장일대에서 선보이며 ‘문화예술단체 홍두’의 기획으로 특수 장비를 이용해 불과 불꽃이 어우러진 전시형 예술 공연을 펼친다. 행사장 일대에 생명과 자연을 상징하는 100여개 오브제를 설치하고, 이 오브제에 불이 결합되는 장관을 음악과 함께 연출한다. 불의 정원 그 외에도 탄탄한 스토리와 ...
반포한강공원에서 3월 3일까지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가 열리고 있다

가보고 홀딱 반했어~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

반포한강공원에서 3월 3일까지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가 열리고 있다 ‘제1회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가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올해 3월 3일까지 100일 동안 열리고 있다. 반포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 곳곳에 대형 트리와 황금돼지 조형물이 설치돼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빛섬 내 가빛섬, 채빛섬, 솔빛섬을 연결하는 4개의 다리마다 소원, 행복, 행운, 희망이라는 의미를 담은 조형물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별빛 은하수 터널, 로맨틱 테라스, 무지개 다리, 황금 가든 등 50여 개의 포토존도 꾸며 놓았다. 매일 저녁 5시 30분에 점등된다. 낭만적인 분위기의 빛 터널을 걷고 있는 가족 직접 다녀와 본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가빛섬 외관은 화려한 LED 조명이 계속 바뀌면서 색채의 마력에 빠져들게 했다. 채빛섬의 조명은 은은하게 빛났다. 은은하면 은은한 대로 현란하면 현란한대로 한강물에 반영되어 감동이 배가 되었다. 한강에 비친 은은한 세빛섬의 조명이 아름답다 일몰과 야경 담기 좋은 곳 반포한강공원은 사진 찍기도 좋고 데이트 하기도 좋은 장소이다. 봄이 되면 노란 유채꽃이 한강변을 수놓고 여름이면 마치 팝콘처럼 보이는 하얀 메밀꽃이 연인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가을이면 코스모스가 사람들의 마음을 한들한들 간지럽힌다. 이제 일루미네이션 축제가 겨울의 낭만까지 책임질 것 같다. 해질 무렵 반포대교에서 촬영한 세빛섬 반포한강공원에서 멋진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해 질 무렵을 노려보자.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날, 반포대교에 올라서면 세빛섬 주변으로 붉게 물드는 한강의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 세빛섬뿐만 아니라 반포대교를 촬영해도 좋다 날씨가 별로 좋지 않은 날이라면, 한강에 비친 세빛섬의 아름다운 조명의 반영을 담아보자. 세빛섬뿐만 아니라 반포대교를 찍어도 좋다. 야간 조명을 찍을 때는 노출시간을 잘 조절해야 한다. 세빛섬 외관 조명은 5초마다 색깔이 바뀌므로, 노출시간은 5...
지난 주말, 한강야경투어를 시민기자단과 함께 다녀왔다

별빛에 낭만이 물들다 ‘한강야경투어’

지난 10일, 한강야경투어를 시민기자단과 함께 다녀왔다 오색찬란한 무지개 분수가 물을 뿜었다. 아직 무더위는 가시지 않았지만 불어오는 바람으로 한강은 시원했다. 사실 연인이라면 더위가 문제일까 싶지만, 이왕이면 선선한 한강이 적격이다. 함께 속삭이며 낭만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없는 ‘한강야경투어-한강 별빛에 우리의 낭만이 물들다’ 프로그램을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과 다녀왔다. 출발 전 기념 촬영을 함께하는 시민기자단 주차장과 가까운 반포한강안내센터에 모인 후, 무선 해설기를 받았다. 해설사의 설명이 이어폰을 통해 자세히 들렸다. 해설가는 20미터 이상 벗어나면 잡음이 섞인다고 해 부지런히 따라갔다. 친절하게 한강 야경투어를 설명해 주시는 해설사 “메밀꽃 꽃말은 무엇일까요?” 조미옥 해설사의 질문에 기자단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메밀꽃의 꽃말은 연인, 사랑의 약속이라고 합니다.” 같이 가던 기자단이 탄성을 질렀다. 이곳 서래섬은 가을이면 메밀꽃으로 뒤덮여 멀리 가지 않아도 드라마 의 감흥을 맛볼 수 있다고 했다. 메밀꽃말이 사랑의 약속과 연인이라는 말을 듣자 의 주인공들이 떠올려졌다. 서래섬의 멋진 야경 모습을 방문객들이 사진에 담고 있다 서래섬은 1960년대 모래언덕이 있던 곳으로 1980년대에 만들어진 인공섬이다. 2만3,000㎡(6,970평) 규모로 한강 나비, 유채꽃 축제와 더불어 메밀밭으로 유명하다. 눈앞에 펼쳐진 한강변의 야경, N서울타워가 미세먼지가 없다는 파란 불빛을 알려주며 서울의 아름다운 모습이 한강물에 너울거렸다. 서래섬의 로맨틱한 포토존 조금 따라 걷자 둥근 조명으로 꾸며진 포토존이 나왔다. 이곳 포토존은 한 지점이 아닌 넓게 펼쳐져 있어 자유롭게 사진을 찍기 좋았다. 불이 켜진 그네를 타고 천이 펼쳐진 조명 옆에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었다. 평상시는 운영을 하지 않고 토요일 야경투어 전에 설치하기 때문에 찍을 기회를 얻기가 좀처럼 어려우니 꼭 이용하자. 연인들에게 인생 커플샷을 남겨줄 로맨틱한 핫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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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반짝이는 보석 ‘세빛섬’ 야경투어

서울의 또 다른 즐거움, 한강야경투어의 슬로건은 ‘한강 별빛에 우리의 낭만이 물들다’이다. ‘한강별빛에 우리의 낭만이 물들다’ 서울 한강의 색다른 야경을 만나 볼 수 있는 한강야경투어. 이 프로그램은 7월 28일 여름밤부터 시작해 가을 끝자락 10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서래섬에서 동작대교 방향으로 바라본 야경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출발해 ‘세빛섬’, ‘달빛무지개분수’와 ‘밤도깨비야시장’ 등의 코스를 둘러볼 수 있다. 약 90분간 동안 한강의 이야기와 함께 낭만적인 서울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반포한강공원을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첫 번째, 4호선 동작역 1번이나, 2번 출구를 이용하여 서래섬 방향으로 강바람과 함께 걸어가는 방법이다. 좀 멀긴 하지만 가을이라면 코스모스 가득할 이 길을 강력히 추천한다. 두 번째 방법은 고속버스터미널역에서 걸어가는 방법이다. 지하철 출구가 아닌 터미널지하상가 4번 출구로 나와서 15분쯤 걷는다. 고속터미널역 6번 출구 세 번째, 고속버스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세빛섬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타는 방법이다. 11시부터 22시까지 매시간 15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어, 가장 편리한 교통편이다. 세빛섬 셔틀버스 운행시간표 해질 무렵 도착한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에는 아직도 한여름 무더위가 남아 있었다. 시원한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서래섬을 먼저 산책 한 후 한강야행의 보석, 세빛섬으로 향했다. 꿈꾸는 낭만의 공간 세빛섬 영화 어벤져스 촬영으로 더욱 유명해진 세빛섬은 서울의 중심인 한강에서 색다른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복합문화 공간이다. 건축물 외관에 세 가지 빛을 LED조명으로 나누어 멋진 이색 밤풍경의 자태를 뽐내는 세 개의 인공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에 반포대교 난간 밑 양쪽에 바람 방향에 따라 이쪽저쪽으로 여러 가지 빛깔로 물을 뿜어내는 무지개분수가 있어 더할 나이 없는 경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2009년에 시작하여 2010년 6월 준공된...
한강공원에선 그늘막과 돗자리,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만으로 근사한 파티장이 된다.

이런 게 힐링이지! 반포한강공원서 포틀럭파티를~

한강공원에선 그늘막과 돗자리,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만으로 근사한 파티장이 된다. ‘세느강도, ‘퐁네프의 연인들’도 부럽지 않다! 우리에겐 한강이 있다!’ 지난 주말 친구들과 반포대교 아래 반포한강공원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서 절로 든 생각이었다. 매년 여름이면 친구들과 캔맥주와 치킨 정도 곁들여 한강의 바람을 즐겼는데, 이번엔 포트럭 파티를 해보기로 했다. 각자 음식을 만들거나 사서 반포한강공원으로 모였다. 빈손으로 와도 상관없다. 밤도깨비 야시장 푸드트럭에서 다양한 음식을 바로 구입할 수 있으니 말이다. 반포한강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외국인과 시민들 외국인 커플이 돗자리에 누워 한강을 바라보며 책을 읽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입소문이 난 모양이다. 세느강 말고 이젠 한강인 것이지! 각자 준비해온 음식들로 파티를 준비하였다 먼저 도착한 친구들이 그늘막을 설치해 뒀다. 덕분에 다른 친구들이 쉽게 찾아왔다. 미처 준비하지 못한 경우 포털에서 '반포한강공원 텐트대여'를 검색해 보면 1만원~1만5,000원(기본 4시간 기준) 비용으로 텐트, 돗자리 등을 대여할 수 있는 업체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기본 사용 초과 및 주말엔 추가 비용 있으니 참고하자. 푸른 하늘을 담은 듯한 시원한 와인 한잔에 이 여름이 즐겁다 금강산도 식후경 아니던가! 이젠 파티상을 준비한다. 기자는 시원하게 마시려고 과일과 허브를 넣어 화이트 와인으로 상그리아를 준비했다. 직접 만든 주먹밥을 준비한 친구부터 찐만두, 매운 닭발, 돼지껍데기를 사온 친구까지! 각자 한 가지씩 들고 왔는데 테이블 다리가 휘려고 한다. 각자 준비해 온 음식이 모여 뷔페상이 마련됐다. 사전에 ‘지인 초대 허용’해 ‘친구의 친구’까지 모인 자리라 더욱 신선했다. 다른 곳에서 만났다면 다소 어색했을 수도 있었을 텐데, 한강공원에서 만난 인연은 금세 모두를 자연스럽게 친구로 만들었다.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한강을 ...
서리풀페스티벌

서리풀페스티벌, 놓칠 수 없는 즐거움 10가지

9월 24일부터 10월 9일까지 세빛섬, 반포대로, 예술의 전당 등 서초구 일원에서 한바탕 축제의 향연이 펼쳐진다. 지난해 연인원 17만 명, 16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며 한국판 에든버러축제로 불린 ‘서리풀페스티벌’이 한층 업그레이드돼 돌아온다. 올해 ‘2016서리풀페스티벌’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10가지 즐거움을 소개한다. 지난해 세빛섬에서 열린 서리풀페스티벌 개막식 모습 1. 반포대로 10차선을 가득 채운 최대 규모 문화퍼레이드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10월 9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반포대로에서 펼쳐지는 ‘서초강산퍼레이드’이다. 반포대로 10차선을 가로막고 30여 개 팀, 3,900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한강 세빛섬을 출발해 예술의전당까지 4.4km 구간에서 오페라, 오케스트라, 장애인, 어린이, 또봇, 반려견, K-POP스타 등이 총 출동한다.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구본찬·오진혁 선수의 카퍼레이드, 길 위의 오페라 ‘시집가는 날’ 공연, 하이브랜드 발레단 발레 공연, 오케스트라 공연, 무술 퍼포먼스, K-POP 공연, 이색 자전거 퍼포먼스, 장애인댄싱 퍼포먼스, EDM 음악에 맞춘 이색 마라톤 ‘컬러 미라드’ 퍼레이드 등 다양한 문화공연 대행진이 이어진다. 서초강산퍼레이드 구간 및 주요 볼거리 2. 지상 최대 한글 스케치북, 아스팔트 위에 그리는 그림 가족과 참여한다면 ‘지상 최대 한글 스케치북’ 행사를 추천한다. 10월 9일 오후 3시, 반포대로 서초역에서 서초3동 사거리 30,000㎡(9,075평)의 아스팔트가 대형 캔버스로 변신한다. 이 날만큼은 차량을 통제한 반포대교에서 시민 누구나 형형색색의 분필로 자유롭게 아스팔트 위에 낙서하며 즐길 수 있다. 직접 그린 그림의 인증샷을 서초구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 시상도 하고 전시 기회도 주어진다. 반포대교 아스팔트를 스케치 삼아 낙서할 수 있는 `지상 최대 한글 스케치북` 이벤트 3. 윤형주, 김세환, 혜은이 ...
한강공원에서 널뛰기를 하고 있는 모습

올 추석엔 한강나들이 하세요

한강공원에서 널뛰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번 추석, 서울에서 연휴를 보낸다면  한강공원은 어떨까. 서울시는 연휴 기간 중 서울에 머물거나 역귀성하는 이들을 위해 연휴 중 즐길만한 한강 나들이 코스를 소개한다.가을바람 맞으며 즐기는 상쾌한 수상무대 공연 한강의 수상무대인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재즈, 피아노 연주 등 낭만적인 음악 공연은 물론이고 영화까지도 즐길 수 있다. 9월 16일 오후 7시 김성원 재즈밴드 공연 후 오후 8시부터 영화 ‘카모메식당(전체관람가)’가 상영되고, 17일 오후 7시에는 피아니스트 문아람의 공연이, 18일에는 남성 보컬 듀오 나인오(NINE-O)의 공연이 펼쳐진다.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여의도 물빛무대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온 뒤 마포대교 방향으로 걸어오면 된다. 자가용 이용시 여의도 순복음 교회 맞은편 한강공원 제3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floating-stage.com) 또는 전화(070-4705-6789)로 문의하면 된다. 여의도 물빛무대우주 비행물체를 연상시키는 자벌레에서 소소한 휴식뚝섬한강공원 청담대교 하부에 위치한 자벌레에서는 전시, 놀이체험, 영화관람, 독서 등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18일까지 자벌레 1층 통로(뚝섬유원지역 3번출구 연결 부분)에서는 ‘제3회 도시사진전–한강의 재발견’이 진행된다. 멘토작가와 시민작가가 함께 촬영한 작품이 전시되며, 한강의 옛 사진과 오늘날의 사진을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자정까지 관람 가능하다.17일~18일 이틀간은 전통놀이 등 다양한 놀이체험과 영화 상영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17일~18일 오후 2시~ 오후 6시까지 자벌레 1층 다목적공간에서는 장기, 사방치기의 전통놀이 등 다양한 놀이 체험이 가능하다. 이어서 오후 6시부터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전체관람가)’를 관람할 수 있다.뚝섬 자벌레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를 이용하면 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문의...
신설차로

한강 가는 길 빨라진다! 반포한강~올림픽대로 연결

신설차로 한강 가는 길이 빨라진다! 반포한강공원 주변에 올림픽대로, 서초, 용산으로 바로 진·출입할 수 있는 통과도로가 완공됐다. 서울시는 반포한강공원(세빛섬) 잠수교 남단과 올림픽대로를 바로 연결하는 통과도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8월 10일부터 일반 시민에게 개방한다. 반포한강공원(세빛섬) 잠수교 남단~올림픽대로를 연결하는 통과도로 준공으로 주변 도로 이용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한강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위치도 신설되는 통과도로는 ▲반포한강공원 주변 도로 정체 발생과 ▲한강공원 주차장 이용객의 주차불편 개선 등 이용 시민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시공했다. 이번 이원화 교통개선사업으로 잠수교 남단에서 올림픽대로 김포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과 올림픽대로에서 서초·용산 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세빛섬 앞 주차장을 경유하면서 발생하는 한강공원 주차차량과 뒤엉킴으로 인한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반포한강공원 교통개선사업은 총예산 11억 원을 투입하여, 폭 4m, 길이 1.1km 도로를 신설하고, 회전교차로를 확대·개선하여 공사를 완료하였다. 도로 개통 이후에는 올림픽대로로 진입하는 차량은 회전교차로를 이용하여 잠수교 상류측에 개설된 신설차로를 이용하면 되고, 서초, 용산 방향으로 진·출입하는 차량은 잠수교 하류측에 개설된 통과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황보연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이번에 설치된 통과도로로 공원 이용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원할한 교통흐름이 형성되어 시민들이 한강에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한강공원을 보다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 교통시설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한강사업본부 시설관리과 02-3780-0644 ...
반포한강공원

서울시가 뽑은 한강 야경 명소 3곳

반포한강공원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이때쯤, 한강에서 바라보는 낙조가 유난히 아름다운 이유를 아시나요? 한강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연출하는 지점으로 해가 떨어지는 시기가 11월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 〈내 손안에 서울〉에서 서울 10대 야경 명소(☞‘서울 야행(夜行)’ 하기 좋은 10대 명소)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한강에서 낙조와 야경을 모두 즐길 수 있는 3곳을 알려드립니다. ① 커피 한 잔으로 만나는 백만 불짜리 야경, 한강전망카페 한강대교전망카페(좌), 한남대교전망카페(우) 한강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한강전망카페입니다. 한강 다리에는 총 7개의 전망 카페가 있는데요. 이곳에선 동서남북 어디서든 한강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견우카페’와 ‘직녀카페’에선 63빌딩을 배경으로 붉게 지는 노을이 아름다운 곳이며, 한남대교 남단 ‘새말카페’에선 고층빌딩의 불빛과 다리를 건너는 자동차 불빛들이 별을 수놓은 듯한 장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든 카페는 정오부터 자정까지 운영하며, 자세한 점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② 화려한 조명 축제, 세빛섬 세빛섬과 `숨쉬는 꽃` 세빛섬은 서울 10대 야경 명소로도 선정된 바 있는데요. 바로 세빛섬의 화려한 조명이 비친 한강의 모습이 매우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거기다 세빛섬에 흐르는 재즈음악까지 더해지면 재즈음악축제에 온 듯한 기분마저 듭니다. 특히 얼마 전 세빛섬 앞에 설치된 대형 꽃 조형물 ‘숨쉬는 꽃’은 세빛섬의 밤을 더욱 아름답게 꾸밉니다. 세빛섬 관련 자세한 점은 홈페이지(www.somesevit.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③ 가장 아름다운 한강 야경, 성산대교 성산대교 반달모양으로 설계된 성산대교는 한강의 밤을 더욱 멋져 보이게 합니다. 특히 이곳은 가장 아름다운 한강 야경 조망지점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사진작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 대...
운현궁의 가을 ⓒ사각샷

‘슈퍼문’ 뜨는 올 추석, 제대로 즐기는 법

운현궁의 가을 ‘한가위’ 하면 떠오르는 보름달. 특히 이번 보름달은 올해 뜨는 달 중 가장 큰 `슈퍼문`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번 추석 ‘서울의 달’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장소는 과연 어디일까요? 오늘 에서 달맞이하기 좋은 명소와 함께 추석 연휴동안 즐길 수 있는 무료 체험·문화공연 행사들을 총정리 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곳에 들러 즐겁고 여유로운 연휴를 보내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도심 속 추석연휴 즐기는 법  - 가족과 함께 가을정취 만끽할 수 있는 ‘한강달맞이’ 명소 3선  - 시민청, 남산골한옥마을, 운현궁 : 윷놀이·널뛰기·땅따먹기 등 체험행사 풍성  - 세종문화회관 : 야외 무료공연, 삼청각에서는 식사와 함께하는 ‘자미’ 공연  - 낙산공원, 월드컵공원 등 15개 공원 : 전통놀이+공원별 개성 가득한 행사 한강 달맞이 명소에서 '슈퍼문' 보자 해마다 추석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소원을 빌 수 있는 달맞이 명소를 찾아 나섭니다. 이번엔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탁 트인 한강에서 멋진 야경과 함께 달맞이를 즐겨보세요. 먼저, 한강에서 배를 타고 시를 읊으며 풍류를 즐기던 선조들처럼 강물에 비친 달빛을 감상할 수 있는 을 추천해드립니다. 특히 65세 이상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의 경우 ‘행복 유람선’ 이벤트가 적용돼 65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로 승선할 수 있습니다. 해당 이벤트는 추석연휴인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런치/뷔페유람선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음악이 흐르는 유람선 ‘달맞이 라이브 크루즈’와 ‘달맞이 재즈 크루즈’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여의도선착장에서 오후 7시 30분, 오후 9시 20분 1일 2회 운항합니다. 가격은 대인 15,000원, 소인 10,500원입니다. 자세한 사항 및 이용요금은 이랜드크루즈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한강달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