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본관청사

[설명자료]환경보건시민센터 “서울지하철 시청역 승강장서 석면 검출”

환경보건시민센터 “서울지하철 시청역 승강장서 석면 검출”(2020.07.20.) ◆ 서울교통공사는 환경보건시민센터의 문제 제기와 관련, 오늘부터 공사를 잠정 중단하고 안전이 확인된 후 공사를 재개할 예정임 ※ 시청역은 2019.2.8.~2021.7.26.까지 천장 슬라브에 도포된 석면함유 뿜칠재 제거와 대합실 및 승강장 주요기둥 내진보강 공사에 따른 지장물 이설공사를 병행하여 추진 중임 ※ 서울교통공사는 안전성 확보를 위해 석면감리, 비산농도 측정, 석면해체 제거, 폐기물 처리 등 공사 전반에 걸쳐 관련 법규와 절차를 엄격하게 적용해 공기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석면 철거와 관련하여 고용노동부 근무감독관 등 관계기관에서 7회 이상 현장점검을 실시하였으나 특이사항 없었음 - 공사 개시 이후 현재까지 기준치(0.01개/㎤) 이상으로 석면이 검출된 적 없음 (매일 8개 지점 석면 비산농도 측정 및 측정치 구청 제출) - 작업장 밀폐(벽체 등 4겹 보양) 및 석면분진 비산되지 않도록 음압 유지 - 역사에 공기청정기 50대 설치(주2회 필터 교체) - 석면해체·제거를 알리는 작업장 경고표지 및 안내문 설치 - 전문 폐기물 업체에 의뢰해 석면 제거와 동시에 비닐마대에 담아 밀봉 후 지정폐기물장소에 매립 등 문의전화: 02-6110-53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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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감 설명자료] 박완수 “서울시, 석면 건축물 2771곳…해체 조치 등 이뤄져야”

○ “1급 발암물질로 지난 ’09년부터 사용이 전면 금지된 석면자재 등을 사용한 건축물이 서울 시내에만 「석면안전관리법」이 규정하는 석면건축물을 2,771개소 관리하고 있다” 는 사항과 관련 - 석면은 1급 발암물질로 국내에서 2009년 이후 사용이 금지되어 2009년 이후 신규 석면건축물은 없음 - 현재 석면안전관리법상 규제대상 석면건축물은 2,771개소임 ○ 주요 건축물로는 공공건축물 1,296개소, 대학교 657개소, 다중이용시설 700개소, 기타 118개소 임 ○ “석면농도와 비산 등을 감시하는 것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기 때문에 건축물의 해체조치 등이 보다 폭넓고 적극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와 관련 - ’09년 이전 설치된 기존 석면건축물은 최종 해체·제거 전에는 석면 관리기준에 따라 석면건축물 및 안전관리인은 6개월마다 위해성 평가를 실시하여 손상부분은 즉시 보수 및 밀봉조치하고 있으며, 관리부서(자치구)에서도 매년 지도점검을 통해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음 - 석면해체·제거 작업시에는 공사장 주변 석면농도를 측정하여 서울시 실내환경관리시스템 및 자치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800㎡이상 공사장은 석면 감리인을 지정 및 주민대표, 학부모, 시민단체 등을 중심으로 시민감시단을 구성·운영하는 등 석면으로부터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 앞으로도 석면건축물 관리감독을 강화하여 석면건축물을 조속히 제거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음 문의전화: 02-2133-3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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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 슬레이트 지붕, 교체해 드려요

서울시가 석면 슬레이트 지붕 철거에 나선다. 현재 서울에는 1만 610동의 슬레이트지붕 건물이 있으며, 과반수인 5,780동이 주택이다. 이중 2,500여동은 재개발・재건축 예정지역내에 있어 철거 예정에 있다. 실제 교체대상은 3,200여동이다. 슬레이트 지붕재 교체에는 주택(100㎡)의 경우 슬레이트 제거 및 폐기물 처리비로 2백만원, 새 지붕을 설치하는 개량비로 3백만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된다. 시는 슬레이트 지붕주택의 경우 이용 거주자가 대부분 경제적 취약계층으로 자발적인 교체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올해 202동에 대해 지붕 제거 비용을 지원하여 석면 슬레이트 지붕재를 무석면 자재(칼라강판)로 교체한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등 경제적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500만원까지 지원하고, 일반가구에 대해서는 440만원까지(제거 및 처리비 300, 개량비 240만원) 지원하여 현재 202동에 대한 공사를 진행 중이다. 슬레이트는 폐기물관리법상 지정폐기물로 지정되어 보관, 운반, 최종처리까지 일반 폐기물과는 다르게 엄격하게 관리된다. 따라서 철거할 때도 보다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사현장 근로자는 석면의 흡입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방진복을 착용하고 작업하게 되며 공기 중으로 석면의 비산방지를 위하여 습윤제를 슬레이트에 뿌려가며 철거한다. 발생된 폐석면 슬레이트는 밀봉 포장하여 보관하고 최종적으로 매립처리한다. 2013년도에는 주택에 한하여 슬레이트 지붕 350여동을 교체할 계획이다. 신청은 관할 구청 환경부서로 연락하면 된다. 슬레이트 주택이 재개발, 재건축 구역 해당 여부 확인 및 구역에 해당되지 않을 경우 구청 환경부서에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가구를 결정한다. ■ 슬레이트 교체 관련 자치구 문의처 연번 기관명 부서명 전화번호 1 종로구 산업환경과 2148-2465 2 중구 환경과 3396-5612 3 용산구 환경과 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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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 이제부터 관리 들어갑니다

1급 발암물질이나 과거에는 그 유해성이 잘 알려지지 않은 '석면' 추억으로 남아있는 석면 슬레이트 지붕. 슬레이트 지붕재는 석면이 10~20% 많이 함유되어 있는 대표적인 생활주변 석면함유물질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오래된 슬레이트는 공기 중으로 석면을 방출하게 돼 거주자 뿐만 아니라 이웃에까지 피해를 줄 수 있다. 그러나 지금도 서울 곳곳에서 슬레이트 지붕을 만날 수 있다. 현재 서울에는 10,610동의 슬레이트지붕 건물이 있으며, 과반수인 5,780동이 주택이다. 이 중 서울시는 단독주택의 석면슬레이트 지붕 전량을 제거하기로 했다. 총 2,400동으로, 이는 재건축·재개발 지역에 있는 주택과 연립주택을 제외한 숫자다. 서울시는 올해 200동, 2013년 1,000동, 2014년 1,200동을 교체한다.  이와 함께 서울 시내 공원에 설치돼 있는 조경석에 대한 석면점검도 실시한다. 자연 석재 중 사문암, 각섬암은 암석의 생성과정 중 일부분이 석면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큰 암석으로 이들 암석은 특이한 색깔과 무늬를 지녀 조경석으로 이용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조경석에 대한 석면함유 및 파손상태 등을 일제점검하고, 석면의 비산 우려가 있는 조경석은 제거하거나 표면코팅 등으로 조치하고 안내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조경석재의 구매 및 공사시 석면함유 석재 반입을 원천 봉쇄할 수 있도록 사전 검사를 강화한다. 2014년까지 서울 모든 초·중·고의 석면조사부터 관리방법까지 컨설팅 또 전국 최초로 학교 석면 관리에 나선다. 서울시는 2014년까지 서울 소재 모든 초․중․고 1,600개교를 대상으로 '학교석면관리 컨설팅'을 실시한다. 먼저 올해는 초등학교 100개교에 대한 석면함유여부 조사 및 자재별 훼손상태에 따른 관리 요령을 컨설팅할 계획이다. 특히 석면이 주로 포함된 교실의 천장(텍스), 화장실의 칸막이재를 중심으로 석면함유여부를 조사하고 상태별 관리 요령을 마련한다. 아울러 건축물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석면을 관리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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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 피해자에 첫 보상

법 시행일 이전 석면질환사망자 유가족도 5년 이내에 구제 신청 가능 서울시가 올해부터 시행된 석면피해구제법에 따라 석면피해자로 인정받은 9명에게 약 9,000여만원의 구제급여를 지급했다. 이는 석면을 환경성 질환으로 인정하고 피해보상에 나선 첫 번째 사례이다. 상세 보상 내역은 피해자 3명에게는 요양급여와 요양생활수당 명목으로 779만원이, 피해 유족 6명에게는 8263만원이 지급됐다. 석면피해 구제대상은 원발성 악성중피종, 석면폐증 1급~3급, 원발성 폐암이며, 석면피해판정위원회에서 의학적 증빙자료와 석면 노출로부터 발병까지의 잠복기간, 노출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석면피해 인정여부와 피해등급을 결정한다. 다만, 원발성 악성중피종은 석면에 의한 특징적 질환이므로 신청자가 석면에의 노출력을 증명할 수 없더라도 모두 석면피해로 인정한다. 환경성 석면노출이나 구체적인 발병인자를 규명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석면피해구제법에 의해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고, 석면피해구제법 시행일 이전에 가족이 석면질환으로 사망한 경우에도 법 시행일로부터 5년 이내에 신청하면 지급절차에 의해 구제급여를 받을 수 있다. 석면피해 신청하려면 먼저 석면피해 검진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에서 검사해 진단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이를 위한 진찰 및 검사는 서울시내 산재병원, 대학병원 상급 종합병원 등 석면피해 검진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17개 병원에서 받아야 한다. 또한, 서울시 석면관리정보시스템(http://asbestos.seoul.go.kr)에 방문하면 석면피해 인정기준이나 신청서류 등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석면피해 구제를 받으려면 주소지 관할 구청에 신청서와 피해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고, 사망자유족 인정 신청은 석면질환으로 사망한 사람의 사망당시 주소지 구청에 접수하면 된다. 문의 : 생활환경과 ☎ 02)2115-74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