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순환축제 빗물놀이터

빗물에 흠뻑! 지금 서울광장은 시원한 물놀이장

물순환축제 빗물놀이터 아… 덥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폭염이 연일 지속되고 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던가? 더위도 마찬가지이다. 더위를 맘껏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서울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멀리 바다로 계곡으로 떠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피서지가 서울광장에 생겼다. 2018 서울 물순환 시민문화제 ‘빗물축제’. 빗물축제는 급격한 도시화와 기후변화로 인해 도시형홍수, 지하수고갈, 열섬현상 등 물순환이 왜곡된 상황에서 건강한 물순환 도시 조성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물 환경과 관련된 학술연구와 우수기술을 소개하는 것과 동시에 시민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각종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물순환축제 빗물놀이터 행사의 일환으로 서울광장에 대형 물놀이시설이 설치된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들을 데리고 갔다. 너무 덥다고 수영장에 가자고 연일 조르던 아이들이 도착하자마자 신이 났다. 대형 에어바운스에 물을 담아 미끄럼틀까지 있는 신나는 수영장이 설치되어 있었다. 한편에 마련된 탈의실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빗물 놀이터로 뛰어들었다. 미끄럼틀에서 미끄러져 물속에 풍덩 빠지고 물총 놀이를 하고 헤엄을 치며 제대로 물놀이를 즐긴다. 가만히 놔두면 온종일 물 안에서 놀겠지만,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지 않고 장시간 물놀이를 즐기는 것은 좋지 않다. 빗물 놀이터도 매시간 45분간 운영하고 15분간 쉬는 시간이다. 15분간 물 밖으로 나왔지만, 아이들은 쉬지 않고 빗물축제를 즐긴다. 행사에는 빗물 놀이터 외에도 많은 체험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OX 퀴즈에서 틀리면 물벼락을 맞는 등 재밌는 체험프로그램들 마치 냇물에 물고기가 헤엄치는 듯 꾸며놓은 빗물정원을 건너면 재미난 체험프로그램들을 만나게 된다. OX 퀴즈에서 틀리면 물벼락을 맞고, 시원한 아이스팩을 만들고, 물 위의 공 불기, 물 나르기 게임 등 물과 함께 신나게 놀 수 있다. 그렇다고 마냥 놀기만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은 아...
수화로 전하는 희망

수어에 관심 있다면? 도서관에서 무료로 배우세요

수화공연에 참여한 학생들 서울도서관은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1일까지 수어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수어교실 를 진행한다. 서울시민의 수어에 대한 관심 확대와 수어 사용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2018년 수어교실’은 지난 4월, 서울도서관과 국립국어원이 맺은 업무협약(MOU)을 계기로 한국수어 보급의 확대와 농인들의 의사소통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 5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열린 상반기 수어교실은 총 4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10회 진행됐다. 기초 수어교육 과정을 통해 수어를 전혀 모르는 시민들이 간단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정도의 교육을 받았으며, 전체 수업의 80% 이상 출석한 27명의 시민이 수료했다. 이번 하반기 수어교실은 난이도에 따라 기초과정과 중급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기초과정은 인사, 자기소개 등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의 수어를 배울 수 있으며, 중급과정은 농인과 소통할 수 있을 정도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80% 이상 출석한 시민들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하반기 수어교실 는 9월 5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 저녁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기초과정은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중급과정은 시민청 지하2층 동그라미방에서 운영된다. 수어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며, 7월 30일부터 8월 24일까지 기초과정 20명, 중급과정 20명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신청·참여→강좌신청’에서 하면 된다. 문의 : 서울도서관 02-2133-0264 서울도서관 하반기 수어교실 ...
폭염

24년 만의 기록적 폭염…건강 보호하는 9대 수칙

24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가 인력과 장비, 시설을 총동원해 폭염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지난 12일부터 ‘폭염종합지원상황실’(4개 반 6명)을 가동하고, 폭염경보로 격상된 16일부터는 2단계(7개 반 9명)로 강화해 ▲노숙인, 홀몸어르신, 쪽방촌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지원, ▲시설물 피해예방‧안전조치, ▲긴급구조‧구급 활동 등을 전방위 지원 중이다. ■ 폭염특보 발령기준○ 폭염주의보 : 일최고 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 폭염경보: 일최고 기온이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서울시는 전국적으로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기존 폭염대책을 다음과 같이 강화해 추진하고 있다. 거리노숙인 순찰 상담(좌) 온열질환자 긴급이송(우) 취약계층 지원 강화 우선 ‘재난도우미’ 2만 47명을 투입해 폭염에 취약한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한다. 특히, 폭염특보가 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취약계층 뿐 아니라 폐지 수거 어르신 등 야외에 무방비로 노출된 분들도 일일이 찾아가 건강을 돌보고 있다. 노숙인 무더위쉼터 노숙인 보호 강화 ▲폭염시간대 노숙인 거리순찰·상담을 지역별 1일 4~6회에서 폭염경보시 5~15회로 확대하고, ▲노숙인 전용 무더위쉼터 16개소 운영, ▲중증질환자 등 고위험군 노숙인 99명 특별관리, ▲음용수 등 구호물품 제공 ▲이동목욕차량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노숙인 거리순찰 상담은 지금까지 6,129건을 진행했으며, 노숙인 시설입소 112건, 119신고 이송 60건, 임시주거지원 110건을 실시, 병물아리수 3,392병 등도 지원했다. 24시간 가동 중인 노숙인 위기대응콜(1600-9582)을 통해 대책기간 중 총 736건(하루평균 14.2건)을...
한강 파이어댄싱 페스티벌

시원+짜릿+재미 3종 세트 장착! 한강 야간 프로그램

한강 파이어댄싱 페스티벌 후텁지근한 열대야로 뒤척이는 밤. 실패 없는 피서지, 한강으로 오세요! 시원한 바람과 예쁜 야경은 기본. 여름축제가 한창인 지금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까지 몽땅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열치열 파이어댄싱 페스티벌, 낭만이 샘솟는 재즈공연과 명상 등 밤이라서 더욱 특별한 한강에서 이색 피서를 즐겨보세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일환으로, 한강공원 곳곳에서 열대야를 떨쳐버릴 특별한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이어댄싱페스티벌 한강 파이어 댄싱 페스티벌 (7월 28일) | 이열치열 세계적인 파이어 퍼포먼스 한여름 밤의 뜨거운 열기를 고조시킬 ‘한강파이어댄싱페스티벌’은 댄스, 음악, 미디어아트 등이 결합된 융복합 공연예술 콘서트로, 오는 7월 28일 오후 7시~10시 반포한강공원 예빛무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말레이시아 갓 탤런트 우승자인 아피크를 비롯하여 러시아, 호주 등 6개국 외국팀과 우리나라 파이어댄싱 대표 주자인 정신엽 등 세계 정상급 파이어댄싱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공연의 피날레에는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도 감상할 수 있다. 문의 : 02-3780-0625 , 파이어댄싱페스티벌 페이스북 페이지 한강 데이트 한강 데이트 (7월 28일 ~ 8월 19일) | 한강 배경으로 잔잔한 음악과 마임 공연 그리고 명상! 7월 28일부터 8월 19일 오후 7시~10시에는, 총 4회에 걸쳐 재즈, 어쿠스틱 등 낭만적인 음악선율과 마임, 명상 같은 힐링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한강데이트’가 올해 첫 선을 보인다. ▲7월 28일에는 반포한강공원 피크닉장에서 ‘가사낭독과 어쿠스틱 공연’을 ▲8월 4일에는 양화한강공원 피크닉장에서 ‘명상’을 ▲8월 11일에는 뚝섬 뚝기축제광장에서 ‘어쿠스틱 공연과 마임’을 ▲8월 19일에는 여의도 이랜드크루즈 앞에서 ‘시낭독과 재즈밴드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8월 4일 ‘...
뉴스 앱 ‘큐(QUE)’

최신 서울정보, ‘뉴스앱 큐(QUE)·빅스비’로 본다

뉴스 앱 ‘큐(QUE)’ 도심 피서법부터 냉방비 절약 노하우, 무료 문화행사, 시민참여 공모전까지. 이제 개인 맞춤형 뉴스 앱인 ‘큐(QUE)’에서 다양한 서울정보를 볼 수 있다. ‘큐(QUE)’는 미니홈피 열풍을 일으켰던 ㈜싸이월드가 올해 새롭게 출시, 3개월 만에 110만회 다운로드를 기록한 뉴스 큐레이션 앱이다. 전문가 집단의 이슈 추천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이용자 개인별 맞춤형 뉴스를 제공한다. 현재는 안드로이드만 서비스 중이며, 8월 말 iOS(아이폰)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다. ‘큐(QUE)’는 간편한 뉴스 큐레이션과 직관적인 디자인, 편리한 사용법으로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된 뉴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음석인식 서비스인 ‘빅스비’와 연동돼 삼성 갤럭시(S8 이상) 이용자들은 스마트폰 ‘빅스비 홈’에서도 ‘큐(QUE)’가 제공하는 서울시 생활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큐(QUE)’를 통해 제공하는 서울시 정보는 시 뉴스 사이트인 ‘내 손안에 서울'과 시정 종합 월간지 ‘서울사랑'의 콘텐츠를 활용한다. 이달의 생활정보 콘텐츠를 제공하는 ‘큐리지널’ 섹션에 실리며, ‘큐리지널’의 콘텐츠는 큐(QUE)의 메인화면에서도 볼 수 있다. 서울시는 보다 많은 채널을 통해 시민에게 다양한 서울소식을 전하고 있다. 앞서 올해 3월에는 스마트폰 잠금화면 광고‧미디어 플랫폼인 ‘버즈스크린’과 제휴해 티머니, OK캐시백 등 40여 개 앱 이용자에게 서울시 정보를 제공중이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9 ...
한강에서 즐기는 투명카약

무더위 한방에 날려요! 한강몽땅 수상놀이터

한강에서 즐기는 투명카약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한강에서 수상레포츠를 즐기며 더위를 날려보자! 서울시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일환으로 7월 20일~8월 19일까지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한강수상놀이터’를 운영한다. 패들보드, 수상자전거, 수상스키 등 총 13종의 다채로운 수상레포츠가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기간 중 오전 10시~오후 10시까지, 무동력프로그램은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현장접수로 진행되며, 이용요금은 종목에 따라 1~5만 원이다.(☞ 수상레포츠 종목 및 가격) 특별한 기술 없이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오리보트, 바나나보트를 추천한다. 수상스키, 카누, 웨이크보트도 현장에서 바로 강습을 받고 체험할 수 있어서 도전해볼 만하다. 어린이 대상으로는 오리보트, 모터보트, 워터슬레드 3종(바나나보트, 밴드웨건, 와일드 팡팡), ‘청소년 및 성인’ 대상으로는 투명카약, 카누,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등이 있다. 전문 강사가 직접 진행하는 ‘생존수영교실’도 진행된다. 생존수영교실에서는 응급처치 및 CPR, 수난 및 해난사고 대처법, 저체온증 예방법, 생존수영 이론교육, 퇴선훈련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기간 내에 상설 운영되며, 회당 20명 선착순 인터넷 접수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한강몽땅 생존수영교실○기간 : 매주 수 오전 11시 ~ 12시 (총 6회) 7월 25일, 26일, 31일, 8월 1일, 8일, 15일 ○장 소 : 여의도 한강공원 파라다이스 선착장 ○인원 : 선착순 20명 ○비용 : 무료 ○연락처 : 070-7372 - 0482 ☞ 예약 바로가기 패들보드 이 외에도 청소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패들링 레저교실’이 진행된다. 카누, 카약, 패들보드 등을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전문강사들이 직접 교육을 진행한다. ■ 한강몽땅 패들링레저 교실○기 간 : 매주 화, 목 11시 ~ 12시 (총 ...
문화비축기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하와이 분위기 물씬~ 알로하 비축기지로 오세요

문화비축기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바캉스, 먼 곳으로 갈 필요 없이 문화비축기지로 떠나자.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문화비축기지에서는 3가지 여름 바캉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하와이를 연상시키는 물놀이 축제인 ‘알로하 비축기지’, 자연 속에서 음악을 즐기며 아웃도어 클럽을 경험할 수 있는 ‘클럽 안전제일’,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밤도깨비야시장 ‘숲속피크닉마켓’이 그것으로, 눈과 귀, 뱃속까지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문화비축기지에서 즐기는 하와이 ‘알로하 비축기지’ ‘알로하 비축기지’는 시민들을 위한 일상탈출 축제이다. 수박풀장 등 3가지의 상설 프로그램과 수상한 의상실 등의 재미있는 7개의 특별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수박풀장’(7.27~8.5 14:00~20:00, 월요일 휴장)은 문화비축기지에서 마련한 물놀이 프로그램. 대형 풀장 2조가 상시 운영되는 것은 물론, 집에서 작은 풀장을 가져와도 된다. 가정용 작은 풀장(1~2인용)을 가지고 방문하면 쉽게 물을 채워 즐길 수 있다. 재활용 페트병과 파이프를 이용한 ‘재활용 물놀이터’(7.31~8.5 14:00~20:00, 월요일 휴장)는 물론, 하와이안 음식 체험과 하와이의 트레이드마크 레이꽃목걸이 및 수박부채 만들기 워크숍 등도 진행된다.특별 프로그램(8.4~8.5)은 하와이풍 의상으로 변신할 수 있는 ‘수상한 의상실’, 꽃만들기, 부채 만들기 등을 할 수 있는 ‘알로하 워크샵’, 훌라댄스 등의 공연을 볼 수 있는 ‘하와이안 미드나잇’, 이동형 커피차가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커피를 판매하는 ‘기습! 커피차’, 그리고 보드게임방과 하와이안 푸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알로하 비축기지 프로그램 일정표 시간14:0015:0016:0017:0018:0019:0020:00수박풀장7.27 ~ 8.5 14:00 ~20:00그늘쉼터재활용 물놀이터7.31 ~ 8.5 14:00 ~20:00수상한 의상실8.4 ~ 8.5(14:00 ~18:00)  알로하 워크샵 1회차2회차3회차4회차5회차6회차(매시정각)보드...
서울시설공단 25개 부서 직원들과 시민모니터들이 시민 위더스(With us)에 참석하였다

‘서울시설공사‧교통공사’와 시민과의 만남

서울시설공단 25개 부서 직원들과 시민모니터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었다시민고객을 초청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는 공기업이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서울시설공사'와 '서울교통공사'이다. 다양한 시민의 요구를 반영하고, 시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정책을 만들어가는 두 공사를 만나보자.7월 초, 서울시설공단에서 시민과의 소통현장 ‘2018년 시민 위더스(With us)’ 행사를 마련했다. 25개 부서의 올해 추진 중인 대시민 접점 사업을 공유함으로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였다. 시민 체감형 사업 추진을 목표로, 직원들로부터 사업 전 과정에 대한 아이디어가 펼쳐졌다.각 부서의 발표가 끝나자 시민 모니터와 발표자 간의 열띤 질의응답이 오고 갔다. 단뱡향 소통이 아닌, 쌍방향 소통이라는 점에서 사업별 집중도를 높였다.장애인 콜택시에 대한 의견도 덧붙여졌다. 비가 오는데 밖에서 사람을 태우는 과정이 오래 걸려 내‧외부의 리프트 장착을 통일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었다. 이에 담당자는 요즘 추세가 경사로를 만들어서 올라가는 슬라이딩 리프트로 변화하고 있다고 답했다.공동구의 경우, 환기구 안전표지판을 왜 이제야 설치했는지 뒤늦은 감이 있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참고로 공동구는 전기·가스·수도 등의 공급설비, 통신시설, 하수도시설 등 지하매설물을 공동 수용함으로써 미관의 개선, 도로구조의 보전 및 교통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지하에 설치하는 시설물이다.IOT(사물인터넷)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지하도상가 조성에 관한 추진내용은 가장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화재 발생, 여성화장실 범죄예방, 상가 내 위치 정보 및 지상 출입구 방향 정보 등에서 사물 인테넷을 구축한다는 점은 4차 산업혁명이 머지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특히, 공기정화를 위한 IOT 스마트팜 도입의 경우, 와이파이 통합컨트롤러로 최상 생육하며, 민간기업과의 공유를 통해 서울 25개 지하도 상가에 점차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라고 했다. 서울시설공단의 2018년도 대시민 접점 사업 ‘열린혁신시민...
여의도한강공원. 한 달 간의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시작되었다

올여름 휴가는 ‘한강몽땅’ 너로 정했다!

여의도한강공원. 한 달 간의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시작되었다 재미있고 시원한 도시여행이 시작된다. 한여름을 맞아 서울의 한강에서 열리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한강몽땅이 있어 덥지만 즐거운 여름이다. 우리나라 도시축제 중에 최장의 축제기간을 가진 ‘한강몽땅’이 7월 20일 금요일 개막했다. 11개 한강공원과 한강 수상 전체를 축제장으로 사용하는 국내 최대의 여름축제 ‘한강몽땅’이 1천만 시민의 문화피서지이자 예술놀이터로 변신했다. 한강을 접하고 있는 지자체들이 부스를 이뤄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있는 ‘한강빌리지’ 프로그램 한강몽땅을 즐기러 여의도한강공원으로 향했다. 여의나루역에서부터 축제의 시작이다. 한강의 발원지 강원도 태백시부터 정선군, 영월군, 원주시, 하남시를 거쳐 서울 한강변 마을까지 한강수계 9개 지자체가 한자리에 모여 각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어울림 마당 ‘한강빌리지’가 반겨준다. 예로부터 세계로 나가고 세계를 맞이하는 큰 길이었던 한강의 의미를 살려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해 놓았다. 9개 지자체들이 부스를 이루어 문화관광 홍보행사, 시식 및 시음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했다. 익숙한 듯 하지만 또 잘 몰랐던 한강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한강의 노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노을콘서트’ 버스킹 멋진 한강의 노을과 함께 버스킹을 감상할 수 있는 이름도 예쁜 ‘노을콘서트’도 좋다. 매일 매일 준비될 풍성함이 기대되는 시간이다. 물방울을 형상화한 물빛무대는 여의도한강공원의 랜드마크이다 그대로 걷다보면 만날 수 있는 한강의 커다란 물방울이 있다. 바로 물방울을 형상화한 디자인의 물빛무대! 이 날은 무궁화시니어윈드오케스트라를 만날 수 있었다. 무궁화시니어윈드오케스트라의 감동적인 공연 시원한 한강과 녹음 짙은 공원을 배경으로 한 이 야외공연장에서 울려 퍼질 아름다운 연주의 시작은 ‘한강몽땅’의 시작을 알릴 것이다. 넓고 탁 트인 여의도 한강공원에 자리 잡은 한강캠핑장, 한강몽땅 속 또 다른 여행지이다 ‘한강...
thumb_597x377 사본

감탄사 절로 나오는 ‘서울야경명소’ 베스트 5

# 밤에 더 아름다운 그곳! 서울 야경 전망 포인트 베스트5# 반짝이는 서울의 여름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야경 전망 포인트는 어디?당신이 몰랐던 서울의 야경 감상하기 좋은 장소로 함께 떠나볼까요?#포인트1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오직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전통미가 있는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의 야경#전망포인트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 황토마루정원종로구 세종대로 198 (수, 토요일 21시까지 야간개장)#포인트 2 남산포토아일랜드(남측) 남산포토아일랜드 남측지점은 N서울타워와 함께 도심 야경을 한눈에 담기 좋은 장소!#전망포인트 남산포토아일랜드 남측 지점남산 남측 순환로#포인트 3 낙산공원 옛 성곽과 도심의 불빛들이 어우러진 서울의 밤을 한눈에 담기 좋은 장소#전망포인트 낙산공원 전망광장 포토존서울 종로구 낙산길 41#포인트 4 서울로7017서울역이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경관과 도심을 수놓은 화려한 불빛들을 보며 걷기 좋은 야경 명소#전망포인트 서울로 7017 곳곳 서울 중구 청파로 432# 포인트5 정동전망대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3층에 숨겨진 정동전망대에서 펼쳐지는 덕수궁과 빌딩숲의 조화로운 야경#전망포인트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중구 덕수궁길 15 (주중 09:00~21:00/주말·연휴 09:00~18:00)# 밤에 보면 더욱 아름다운 곳!이외에도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서울 야경 전망 포인트가 있다면 서로서로 공유하여 서울의 아름다운 여름밤을 함께 즐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