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이벤트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맺고 온누리 상품권 받자 기간 2019.1.25~2.17 발표 2019.2.21

서울시와 카톡 플친 맺고 온누리상품권 받으세요

서울시는 1.25~2.17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이벤트가 진행된다. 서울상인연합회는 1월 25일부터 2월 17일까지 서울시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고 댓글을 등록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25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명절맞이 전통시장 행사를 소개하고, 지속적으로 서울의 주요 생활정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는 설맞이 전통시장 행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서울상인연합회는 이벤트 경품을 제공·발송한다.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이벤트 참여 방법(클릭해서 바로가기) 경품은 전통시장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시장 카트(50명)와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200명)으로 250명에게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자는 물론 이미 서울시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은 이들도 참여할 수 있다. 기존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는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있는 ‘이벤트 신청하기’만 입력하면 된다. 발표는 2월 21일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소식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이벤트○기간 : 2019.1.25~2.17 ○참여방법 : 1.카카오톡 친구 리스트 우측 상단 검색창에서 서울시 검색 후 ‘친구’ 버튼 클릭 2.친구 추가 후 플친 소식탭의 이벤트 상세페이지의 ‘이벤트 참여하기’ 클릭 3.경품 수령을 위한 간단한 정보를 남긴 후 서울시 플러스친구 소식탭에 댓글로 참여 결과를 남긴다 ○경품 :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200명, 시장카트 50명(서울상인연합회에서 제공) ○발표 : 2019.2.21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소식탭’)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4 ...
강서구 송화벽화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을 마련했다

명절 코앞, 전통시장에서 ‘똑 부러지게’ 장보는 법

강서구 송화벽화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을 마련했다 설이 다가오니 주부들의 마음이 분주해진다. 주부들은 명절만큼이나 명절 전에 할 일이 많다. 온가족을 위한 식재료를 꼼꼼하고 알뜰하게 구매해야 하고,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해 제수용품도 구매해야 하니 장보기가 필수다. 우리 동네 전통시장에 가면 이 모든 것을 저렴하고 편하게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 특별히 전통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명절 음식들이 넘쳐나는 강서구 ‘송화벽화시장’을 찾았다. 승용차를 이용해 장보기를 하는 고객들을 위해 고객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1970년대부터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송화시장은 강서구의 명물시장이다.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을 천정화로 설치하고 송화시장은 송화벽화시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장 보러 와서 시장 곳곳에 설치된 그림을 감상할 수 있으니 매력적이다. 5호선 우장산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대중교통의 접근이 용이한 장점도 있다. 승용차를 이용해 장을 보는 고객들이라면 고객주차장을 이용해 편리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 게다가 고객콜센타와 시장 도우미, 배송 시스템까지 마련되어 있어 마트 못지않게 이용이 간편하다. 전통시장에서 다양하고 맛있는 반찬들을 판매하고 있다 명절이 다가오면 송화벽화시장은 기존의 모습과 많이 달라진다. 대부분의 가게에서 전과 과일, 제수용품을 팔기 때문이다. 맛있게 만들어진 각종 나물들과 갓 뽑아낸 가래떡, 알록달록 맛있는 과일들, 한 살 더 먹기 위해 먹는 떡국의 만두까지 모두 방금 만들어진 음식들로 구매할 수 있다. 맛집들은 줄을 길게 서야만 한다. 설 음식을 만들 시간이 없거나 솜씨가 부족하다면 전통시장에서 방금 만든 음식들을 구매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다. 기자도 매년 전을 구입해 먹고 있는데 만드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명절의 필수품인 제수용품도 한 자리에서 모두 구매할 수 있다. 전통시장이라 인심도 후하다. 팥죽과 호박죽도 방금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좌), 만두도 직접 만...
고사리 손으로 텃밭에 모종을 심는 아이들

떴다하면 완판! 친환경농장 선착순 분양, 신청방법은?

고사리 손으로 텃밭에 모종을 심는 아이들 신선한 야채과 과일. 매장에서 살 수도 있지만 올해엔 직접 키워보세요. 인기만점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이 2월 1일부터 분양을 시작합니다. 남양주, 양평, 광주, 고양시 등 서울근교 농장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가꿀 수 있는데요. 분양받은 농장은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에서 채소도 가꾸고 수확의 기쁨도 누리세요. 2월 1일 오전 9시부터 ‘함께서울 친환경농장’분양이 시작된다.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은 지난 2000년부터 운영돼 왔으며, 남양주, 양평, 광주, 고양시 등 서울근교 14곳에 16.5㎡(5평기준) 7,090구획 규모의 농장이 조성돼 있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분양받은 농장은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 2019 함께서울 친환경농장 참여시민 모집 페이지 서울근교 14곳에 7,090구획 규모의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이 조성돼 있다. 농장별 모집 규모는 ▴남양주지역 1,200구획(송촌약수터 400, 삼봉리 800) ▴양평지역 2,100구획(교동 700, 부용리 700, 수능리 700) ▴광주지역 3,000구획(삼성리 1,050, 귀여리 400, 도마리 700, 지월리 450, 하번천리 400) ▴고양지역 790구획(원당역 130, 성사동 370, 수역이 160, 원흥역 130)이며 구획 당 면적은 16.5㎡다. 서울시는 농장임차료 16.5㎡(5평)기준 3만원을 지원하고 씨앗·상추모종·유기질비료, 방제제, 영농교재 등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1구획당 3만원을 지원하고 씨앗·상추모종·유기질비료 등을 제공한다. 주말농장 참여시민은 농장 구획당 상수원보호구역 3만 원(고양시 7만 원)의 임차료를 부담하게 되며, 신용카드 결제나 가상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계좌입금(가상계좌)은 분양신청 후 결제방법을 무통장입금으로 선택, 48시간 이내 은행...
인기 팟캐스트 ‘정영진·최욱의 걱정말아요, 서울’의 진행자인 정영진, 최욱

공공기관 1위 ‘서울시 팟캐스트’ 인기 비결은?

인기 팟캐스트 ‘정영진·최욱의 걱정말아요, 서울’의 진행자인 정영진, 최욱 100회 달성! 서울시 팟캐스트 공개방송 현장을 가다 팟캐스트가 많은 사람들의 친구가 되고 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면서 또는 쉬는 시간이나 일하면서 손쉽게 들을 수 있는 팟캐스트는 누구나 쉽게 방송을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2009년 11월 국내에 생겨난 팟캐스트는 2019년 1월 현재 팟캐스트 포털사이트인 팟빵에 2만 개 이상이 등록되어 있다. 서울시도 팟캐스트가 있다. 그것도 정부 및 기관 분야 중에서 당당하게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정영진·최욱의 걱정말아요, 서울’은 매주 수요일마다 40분 동안 서울시의 여러 정책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전달해 1만 명 이상이 구독하고 있으며, 회당 평균 약 5만 4,000회 청취가 이뤄지고 있다. 내용은 주로 서울시의 정책 이슈, 화제의 인물 이야기, 훈훈한 시민들의 사연으로 꾸며진다. “오늘도 걱정 내일도 걱정이십니까? 여러분의 걱정을 덜어드립니다”로 시작하는 두 남자 정영진, 최욱의 재밌는 팟캐스트가 어느덧 100회를 맞았다. 지난 25일에는 이를 기념해 100명의 애청자를 초청해 ‘팟빵홀’에서 공개방송을 개최했다. 이번 공개방송은 100회를 진행해오면서 가장 많이 사랑받았던 출연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영광의 주인공들은 ‘플랫폼 창동 61’의 신대철 뮤직디렉터와 조세현 사진작가, 그리고 서해성 교수였다. 다시 보고 싶은 얼굴들 1 신대철 뮤직디렉터 1부는 ‘다시 보고 싶은 얼굴들’ 순서로 신대철 뮤직디렉터와 조세현 사진작가와 함께 진행됐다 락의 전설이라 할 수 있는 신대철 뮤직디렉터가 조용조용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2023년에는 2만 석 규모의 국내 최초 대형 공연장인 ‘서울아레나’가 창동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며, 체조 경기장 등 주로 운동 경기장은 공연예약을 잡으려면 1년 정도 걸릴 만큼 대형공연장에 대한 수요가 크다고 설명했다. 서울 아레나가 ...
농업기술센터에서 ‘명인에게 배우는 전통 장 담그기’ 무료강좌가 진행된다

명인의 장 담그기 비법! 무료 선착순 300명 모집

농업기술센터에서 ‘명인에게 배우는 전통 장 담그기’ 무료강좌가 진행된다 ‘약식동원(藥食同源)’이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약과 음식의 근원이 같아 먹는 게 바로 약이다’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전통음식 대부분이 약식동원의 예라 할 수 있는데요. 그중 대표적인 발효음식인 ‘전통 장(醬)’을 직접 만들어 건강한 식생활을 시작해보는 건 어떠세요? 오는 2월 ‘전통 장 담그기 무료강좌’에서 3대째 내려오는 장 담그기의 비결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1월 30일부터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니, 잊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장 담그기에 가장 좋은 시기인 음력 정월, 서울농업기술센터에서 ‘전통 장 담그기 무료강좌’가 2월 12일~14일에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총 300명(1회 100명)이며,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된장, 고추장 담그기에 깊은 손맛을 지닌 명인들의 강의로 진행된다. 2월 12일과 13일은 ▲장(된장, 간장) 담그기, 14일은 ▲띄운보리 고추장, 찹쌀 고추장 담그기를 시연으로 배운다. 2월 12일에는 서울에서 3대째 장 담그기 내림솜씨를 지닌 조숙자 강사가 13일에는 발효음식과 약선음식의 전문가인 고은정 강사가 장 담그기와 장 가르기, 장독대 관리법 등을 강의한다. 14일에는 4대째 서울 고추장 내림솜씨를 지닌 김복인 강사가 ‘띄운 보리고추장’, ‘찹쌀고추장’ 담그기, 고추장 관리법 등을 알려준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로부터 깊은 맛을 내는 장을 담그기 위해서는 정월에 장을 담그는 것이 가장 좋다.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전통 장 담그기 강좌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전통 장 담그기 무료강좌’ 교육일정 교육일정 교육내용 2월 12일 오후 2시~ 5시 서울 명인에게 배우는 전통 장 담그기 강사 : 조숙자 ...
탕탕 망치질 소리에 담긴 가치, 불광대장간

한 가지 일을 ‘고수’해온 ‘고수’들을 만날 수 있는 곳

탕탕 망치질 소리에 담긴 가치, 불광대장간 반세기 넘도록 한 가지 일을 이어온 사람들. 어쩌면 ‘이어왔다’보다 ‘지켜왔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 각 장소는 그곳을 드나든 이들의 추억과 맞물리며 삶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이 익숙한 장소들이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하는 오래가게 이야기. 탕탕 망치질 소리에 담긴 가치, 불광대장간 | since 1963 불광역 인근에 자리한 작고 오래된 가게 하나. 이곳은 외관만 슬쩍 보고 지나친다면 각종 공구를 판매하는 철물점으로 오해하기 쉽다. 하지만 잠시 발길을 멈추고 들여다보면 그제야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탕탕탕! 경쾌하고 규칙적인 망치질 소리와 함께 담금질한 쇠에서 나는 냄새가 코끝을 두드리는 곳, 바로 대장간임을 알게 되기 때문. 가정과 업소용 칼부터 농기구, 공구까지, 이곳에서는 무쇠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수작업으로 생산한다. 박경원 대표의 뒤를 이어 아들 박상범 씨까지, 부자가 협업해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어내는 ‘불광대장간’은 바로 앞 초등학교 학생들에게까지 소문이 자자하다. “여기 진짜 오래된 곳이에요!” 알은체 하며 밝게 인사하고 지나가는 아이들만 봐도 ‘오래가게’다운 면모가 드러난다. 이날 불광대장간에서는 정 만들기가 한창이다. “석공이 주문한 거예요. 요즘은 돌 깨는 작업을 기계가 대신하지만, 여전히 정으로 깨는 방식을 고수하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박경원 대표가 800~1000℃의 불에 달군 쇳덩이를 꺼내 모루에 올리면, 아들이 수차례 망치질해 모양을 다듬는다. 그리고 담금질까지 거쳐 쇠의 강도를 높인다고. “한 번이 라도 저희 제품을 써본 분은 알아요. 가치가 있는 튼튼한 제품이라는 것을요. 하루 종일 10개 남짓 만들어요. 하나 만드는 데 1시간 정도 소요되거든요.” 옛 제작 방식뿐 아니라 제품에 대한 신념까지 닮은 부자. 이들이 정성껏 만든 제품은 ‘불광’이라는 두 글자를 깊이 새기고 매일 전국 각지의 주인을 찾아...
공원사진사

공원촬영·조류탐사 등 ‘시민참여단’ 신청방법 총정리

공원사진사 평소 관심 있던 분야에서 전문적인 활동을 펼쳐보고 싶었다면? 서울시가 모집하고 있는 여러 시민참여 프로그램에 주목해주세요. 정책 모니터링부터 조류탐사, 공원 사진촬영에 이르기까지 분야도 다양한데요,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 신청방법 등을 모아 소개해드립니다. 서울의 변화를 직접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① 카메라를 들고 공원으로 ‘공원사진사’ | 1월 22일 ~ 2월 11일 도시인들의 녹색 휴식공간인 공원, 그 공원의 일상과 사계절 변화하는 풍경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사진 주제가 된다. 공원을 배경으로 사진 애호가들이 함께 모여 사진을 공부하고 촬영하며, 이를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서울시 공원녹지사업소에서 공원의 풍경 등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재능 나눔 활동가인 ‘공원사진사’를 모집·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는 시민으로서 사진 촬영에 관심이 있고, 공원에서 월 1회 이상 촬영 활동과 정기 강좌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이번에 모집하는 공원사진사는 ▲동부공원녹지사업소(보라매공원, 서울숲, 시민의숲, 길동생태공원, 천호공원, 율현공원, 응봉공원)에서 13명, ▲중부공원녹지사업소(남산공원, 북서울꿈의숲, 낙산공원, 중랑캠핑숲 등)에서 20명이다.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서류심사 후 2월 중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 동부공원녹지사업소 02-2181-1181, 동부공원 모집공고 , 중부공원녹지사업소 02-3783-5993 중부공원 모집공고 남산의 새 시민모니터링 ② 도심 속 야생조류 탐사 ‘남산의 새 시민모니터링’ | 1월 21일 ~ 29일 서울 도심에서도 조류탐사가 가능할까?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서울의 대표공원 남산에서는 가능하다.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남산 숲의 생태 가치를 지속적으로 ...
서울장학재단 설립 10주년 기념 홈페이지

서울장학재단 10주년 ‘모바일 상품권’ 증정 이벤트

서울장학재단 설립 10주년 기념 홈페이지 서울장학재단은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아 1월 25일부터 2월 14일까지 시민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재단 퀴즈 맞히기 ▴축하메세지 남기기 ▴꿈 사진 공유하기가 있으며, 서울장학재단 10주년 기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재단 퀴즈 맞히기’는 재단에 관한 간단한 퀴즈를 맞힌 시민들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5,000원)을 증정한다. ‘축하메세지 남기기’는 홈페이지에 재단의 1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기는 이벤트로, 선물은 모바일 커피 상품권이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선정한다. ‘꿈 사진 공유하기’ 이벤트는 서울장학재단의 장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혹은 꿈을 이룬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유하면 내부 선정을 통해 30명에게 간식 쿠폰을 증정한다. 서울장학재단은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2009년에 창립되어 10년간 누적장학생 195,062명에게 장학금 약 1,215억원을 지원했다. 누적 기부자수는 7,750명이다. 서울장학재단 관계자는 창립 이래 시민에게 받아온 꾸준한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홈페이지 : 서울장학재단 10주년 기념 홈페이지 문의 : 서울장학재단 사업운영부 070-8667-3996 ...
경춘선숲길. '경춘선 숲길'은 테마산책길 3에서 '숲이 좋은 길'로 소개돼 있다.

‘서울 테마산책길’ 150선 소장하고 에코백 받자!

경춘선숲길. '경춘선 숲길'은 테마산책길 3에서 '숲이 좋은 길'로 소개돼 있다.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는 일상. 일터와 집,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때로는 여행하듯 서울을 천천히 거닐어보세요. 서울시는 2016년부터 ‘서울, 테마산책길’ 1~3권을 발간했습니다. 26일부터 완결판인 4권도 만날 수 있는데요. 1~4권에 소개된 산책길만 150개소. 구입은 물론 e-book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니, 찜~ 해두었다가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세요. 26일, 그간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던 산책길 책자의 마지막 시리즈 ‘서울,테마산책길(Ⅳ)’이 발간된다. 서울시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총 4권의 ‘서울, 테마산책길’ 시리즈 책자를 출간했다. 그간 발행한 ‘서울, 테마산책길’ 총 4권에서는 ▴숲이 좋은 길(75곳), ▴전망이 좋은 길(23곳), ▴역사문화길(24곳), ▴계곡이 좋은 길(5곳), ▴한강·하천이 좋은길(23곳)로 구분하여 총 150개소를 선정했다. 1권에서 4권까지 각각 매력적인 길들이 많지만, 이번에 발간한 ‘서울, 테마산책길(Ⅳ)’에서 3곳을 골라 추천한다. 포이산책길 다양한 자연을 느끼며 걸어요 '포이산책길' ‘숲이 좋은 길’ 중 ‘포이 산책길'은 강남구 8차선 양재대로 위에 녹지연결로를 조성하여 매봉역에서 출발하여 양재천과 달터공원을 거쳐 구룡산 정상을 잇는 3.5km의 산책길이다. 양재천을 건너 달터공원, 구룡산 입구까지 하천길과 숲길이 공존하여 다양한 자연환경을 느끼며 걸을 수 있는 길로, 사람과 동물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길이다. ■ 포이산책길 ○ 걷는구간 : 매봉역→양재천→달터공원→구룡산 정상 ○ 걷는거리 : 3.5㎞ ○ 소요시간 : 90분 ○ 추천시기 : 사계절 ○ 난 이 도 : 초급코스 ○ 교 통 편 : 지하철 3호선 매봉역4번 출구로 나와서 양재천을 횡단하는 보행자교로 진입한다. 팔각정길의 용마산정 정상...
야구선수 요기 베라(Yogi Berra)의 명언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가 새겨진 1층 출입구 벽면

‘편하고 세련되게’ 고척스카이돔 편의시설 새 단장

야구선수 요기 베라(Yogi Berra)의 명언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가 새겨진 1층 출입구 벽면 2019년을 맞아 고척스카이돔이 새 단장을 했다. 서울시설공단은 23일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내 수유실을 추가로 설치하고, 출연자 대기실을 새롭게 설치하는 등 경기장 내 시설을 개선했다. 먼저 척스카이돔 외야 관람석 쪽에 위치한 공연자 대기실을 리모델링했다. 출연자 대기실은 약 128㎡로 출연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공연할 수 있는 준비공간으로 구성했다. 이를 위해 기존에 1곳이었던 행사대기실을 4곳으로 늘렸다. 보다 안정적인 공연 준비공간으로 꾸며진 공연자 대기실 고척스카이돔 내야 2층에는 약 14㎡의 면적의 수유실을 조성했다. 수유실 내부에는 냉난방시설, 기저귀 교환대, 수유용 소파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보호자가 편안하게 수유와 기저귀 교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또 고척스카이돔 1층 출입구 벽면도 야구팬을 위한 명소로 새단장했다. 공단은128㎡의 출입구 벽을 기와진회색(웜그레이 컬러) 바탕의 색으로 바꾸고, 야구관련 명언인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의 구절을 넣었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는 1950년대 미국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야구 선수 요기 베라(Yogi Berra)가 남긴 명언이다. 아늑하고 편안하게 꾸며진 수유실 서울시설공단은 올해 안에 고척스카이돔 광장에 포토존을 신설하고, 지하판매시설 내 관객 대기 공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의 대표 체육문화시설인 고척스카이돔을 지속적으로 개선·관리할 계획이다. 문의 :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장운영처 02-2128-2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