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부터 모범납세자에게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놀이공원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런 혜택 또 없습니다! ‘서울시민카드’의 모든 것

서울시는 모범납세자에게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놀이공원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서울시가 모범납세자에게 특벽한 혜택을 드립니다. 올해부터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모범납세자에게 놀이공원, 영화, 전시회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데요. 내가 모범납부자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서울시민카드 앱을 내려받고 ‘모범납세자 인증하기’를 눌러보세요.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모범납세자가 아니어도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울시민카드의 일반 혜택도 쏠쏠한데요. 궁금하다면 일단 앱부터 깔고 가실게요. 모범납세자에게 놀이공원, 전시회, 영화·외식권 등 우대 할인권 제공 서울시는 올해부터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모범시민에게 모바일 모범시민증을 발급, 민간에서 제공하는 특별 우대 할인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매년 모범납세자, 에코마일리지 및 승용차마일리지 우수회원, 시민상 수여자 등 모범시민에게 상패 수여, 공공 마일리지 제공 등 감사의 표시를 해왔다. 올해부터는 앱을 활용하여 모범시민증과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7월 9일부터 2019년 서울시 모범납세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모범납세자증 발급 및 우대할인권 발행을 시행하고, 향후 관계 부서와 협의를 거쳐 에코마일리지 및 승용차마일리지 우수 회원에게도 모범시민 우대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모범납세자 서울시민카드 우대 혜택 자세히 보기 모범납세자 자격 여부는 서울시민카드 ‘모범납세자 인증하기’ 버튼을 누르면 알 수 있다. 모범납세자란 서울특별시세 및 서울특별시 자치구의 구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으로, 1년마다 선정되며 현재 22만 명이 대상자다. 시는 매년 1월1일 기준으로 최근 10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자 중 연간 2건 이상의 지방세를 8년간 납기내 납부한 자를 모범납세자로 선정한다. ■ 서울시민카드(앱) 모범납세자 회원 우대 혜택 ㈜호텔롯데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은평구) ㈜서울랜드 ...
`홍대&망원 마을여행` 중 경의선책거리주변 골목투어에 참여한 시민들

핫플 ‘홍대’에 이런 곳이? 14가지 무료 골목여행코스

`홍대&망원 마을여행` 중 경의선책거리 주변 골목투어에 참여한 시민들‘홍대’하면 국내·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의 한 곳일 것이다. 90년대에는 홍익대학교 사이와 홍대입구역 사이를 이르는 말이었을지 모르나, 지금은 그 범위가 상수동, 연남동까지 아우르는 말로 확대되어 사용되고 있다.젊은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 청장년층의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시대 독보적인 핫 플레이스인 홍대지역의 골목골목 매력을 듬뿍 담아낸 무료투어가 있다. 바로 마포구 관광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홍대&망원 마을여행’이다.마포구 ‘홍대&망원 마을여행’은 단순히 유명한 스팟이나 상품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홍대지역 골목골목의 숨어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투어로, ‘홍대’하면 떠올렸던 이미지에 부합되는 투어 뿐만 아니라, 홍대의 전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투어가 포함되어 있다.시민 가이드분들이 직접 개발한 마포구 ‘홍대&망원 마을여행’은 골목코스 4개, 탐험코스 10개로 운영되고 있다.골목코스는 ‘연남, 바람불어 좋은 날’, ‘공·감·책in합정’, ‘책거리 주변의 숨겨진 골목’, ‘홍대 음악예술 골목’이다.탐험코스는 ‘그냥걷자’, ‘상수에서 보물찾기’, ‘씽스트리트 인 홍대’, ‘아이와 부모가 함께 꿈꾸는 여행’, ‘얼을 기리고 영혼을 맑게하는 도보여행’, ‘오-래가게 투어’, ‘옷길만 걸으세요, 홍대 옷가게 투어’, ‘취향저격 홍대 뮤직 플레이스’, ‘홍대3대빵집 빵지순례:밥보다 빵’, ‘홍대 연남동 로맨틱 드라마 투어’가 있다. 투어 중 전망대에서 바라본 경의선 책거리 텍스트의 숲홍대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안내해주는 대로 걸으며 골목 구석구석 숨은 풍경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마을여행은 ‘홍대&망원 마을여행’ 홈페이지에서 한눈에 볼 수 있고. 투어신청도 가능하다. 원하는 날짜로 선택하여 투어 신청할 경우 2시간 내외로 무료 투어가 진행된다.가족들, 친구들, 연인들과 함께 이 시대 독보적 핫 플레이스 ‘홍대’의 진풍경을 볼 수 있는 ‘홍대&망원 마을...
7월 14일, 돈의문박물관마을이 재개관 한 지 100일을 맞는다

새단장 ‘돈의문박물관마을’ 이제는 서울 뉴트로 명소

7월 14일, 돈의문박물관마을이 재개관 한 지 100일을 맞는다 돈의문박물관마을이 재개관 한 지 7월 14일로 100일을 맞는다. ‘근현대 100년, 기억의 보관소’라는 콘셉트로 새 단장한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일 평균 2,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는 서울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람객 수는 5월 3일~6월 30일 총 11만1,114명으로, 일일 관람객 수는 평일 기준 약 1,600명, 주말·공휴일 기준 약 3,000명으로 집계됐다. 무작위로 선정된 일반 관람객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91.8%인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 의향 역시 매우 그렇다 54.2%, 그렇다 38.8%로 대다수가 돈의문박물관마을을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답했다. 추억의 영화를 상영하는 `새문안극장` 돈의문박물관마을 ‘도슨트 마을투어’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살아있는 박물관마을’이라는 정체성을 살려 일 년 내내 전시, 행사, 체험 등이 열리는 시민참여형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테마 전시관인 ‘독립운동가의 집’, 60~80년대 가정집 부엌과 거실, 공부방을 그대로 되살려 관람객의 추억을 소환한 ‘생활사 전시관’, 세대별 휴대폰 및 아리랑 등 시민 소장품을 전시한 ‘시민갤러리’ 등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어린이들이 추억의 분필낙서 체험을 하고 있다 또 ‘돈의문 콤퓨타게임장’, ‘새문안만화방’, ‘새문안극장’ 등 아날로그 감성공간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옛 감성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공간이다. 전통문화 명인들이 운영하는 ‘체험교육관’은 한지공예, 서예, 자수공예, 닥종이공방 등 전통한옥에 어울리는 체험프로그램을 매일 5회 관람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마을창작소’에서는 시대별 놀이를 체험하거나, 레트로 콘텐츠 전시, 한옥 체험 등이 진행된다. 돈의문박물관마을 혹서기 주말캠프 또 마을 마당과 골목길에...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전경

“익숙하지만 새롭네” 북서울미술관 한국근현대 명화전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전경 멜로디만 들어도 누구의 곡인지 알 것 같은 작곡가가 있다. 그림 역시 마찬가지다. ‘독특한 터치의 소’ 나 ‘머리에 꽃을 단 몽롱한 표정의 여인’의 그림을 보면 미술에 조예가 없는 이들도 이중섭이나 천경자를 떠올린다. 그리고 이렇듯 우리에게 익숙한 이들의 그림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근대의 꿈: 꽃나무는 심어 놓고’전이 9월 15일까지 열린다 ‘근대의 꿈: 꽃나무는 심어 놓고’전에서는 박수근, 이중섭, 김기창, 김환기, 나혜석 등 30여 명 작가의 작품 7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지난 7월 2일부터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박수근, 이중섭, 김기창, 김환기, 나혜석 등 30여 명 작가의 작품 7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근현대 명화전 ‘근대의 꿈: 꽃나무는 심어 놓고’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기획전이다. 이태준의 소설 ‘꽃나무는 심어 놓고’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근대인의 탄생’, ‘시각성의 확장’, ‘보편성을 향하여’라는 세 가지 섹션으로 구성됐다. 정점식 - 두 사람(1956), 장욱진 – 사람(1962) 버스 1137번을 타고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앞에서 하차하니 바로 미술관이 보였다. 지하철 이용 시 7호선 하계역 1번 출구나 중계역 3번 출구로 나와 등나무근린공원으로 5분정도 걸으면 된다. 사실, 잘 알지 못하는 작가의 전시회를 다닌 것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대중적인 작가의 그림을 볼 수 있는 전시회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조금은 더 가벼웠다. 북서울미술관으로 들어서자 입구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역시 우리나라의 대표 작가들의 전시회임을 실감할 수 있었다. 2층 전시실로 오르자 사람들은 저마다 진지한 모습으로 작품을 감상하고 있었다. 미디어를 통해 보던 유명하고 익숙한 그림들과 마주하니 색다른 기분이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진지한 모습으로 작품을 감상하고 있었다 제일 먼저 ‘근대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멕시코시티 사회혁신센터인 ‘필라레스(PILARES)’ 방문,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청년에 투자’ 멕시코시티서 청년정책 아이디어 모색

박원순 서울시장이 멕시코시티 사회혁신센터인 ‘필라레스(PILARES)’ 방문,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중남미를 순방 중인 박원순 시장은 10일 오전 11시 30분(현지시각) 멕시코시티가 설립한 사회혁신센터인 ‘필라레스(PILARES)’를 방문했다. 상대적으로 교육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소외계층 주거지역의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센터로, 클라우디아 쉐인바움(Claudia Sheinbaum) 멕시코시티 시장의 역점 사업이다. ‘필라레스(PILARES)’는 '혁신, 자유, 예술, 교육, 지식의 중심(Points of Innovation, Freedom, Art, Education and Knowledge)'이란 뜻을 담고 있다. 학교를 떠나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청년들이 다시 학교로 돌아가거나, 지역 내 영세기업을 세워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갈등해소‧심리치료‧폭력예방 교육, 정원관리‧태양열 히터 설치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한다. 소외계층 주거지역별 특성에 맞는 각기 다른 테마의 센터를 맞춤형으로 건립 중이다. 박원순 시장이 방문한 필라레스센터는 쿠아우테목(Cuauhtémoc)구에 위치한 ‘프리다 칼로 필라레스’로, 청소년들을 위한 예체능 교육활동에 특화된 센터다. 멕시코시티는 지난 2017년 9월 멕시코 지진 이후 주택‧도시 재건과 도시 내 시민의 권리평등을 이루기 위한 기둥이 청년이라는 점에 착안해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을 택했다. 2020년까지 멕시코시티 16개 구, 70만 명의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총 300개 센터를 건립하는 것이 목표다. 서울시 역시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 청년의 시간과 기회에 투자하는 ‘청년수당’, 시장 직속의 청년정책 담당조직인 ‘청년청’, 정책의제 발굴‧제안부터 예산 편성까지 청년 참여와 권한을 확대한 전국 최초의 ‘청년자치정부’ 등 혁신적인 청년 정책을 다양하게 시도 중이다. 박원순 시장은 10일 멕시코 외교부에서 전(前) 멕시코시티 시장인 마르셀로 루이스 에브...
한강워터피크닉 – 물싸움축제

몽땅 즐겨봐! 2019 한강여름축제 꿀잼 보장

한강워터피크닉 – 물싸움축제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불더위를 날려줄 여름축제 한강몽땅이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11개 한강공원에서 일제히 개막합니다. 올해는 ‘뮤직피크닉’을 비롯한 28개 새로운 프로그램들과 매년 인기 있는 물총싸움, 시네마퐁당까지 77개 프로그램이 쏟아집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나 고민의 늪에 빠진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한강몽땅 축제를 200% 만끽할 수 있는 5가지 꿀팁을 준비해봤습니다. 가슴이 뻥 뚫리는 한강에서 올 여름도 신나게 즐겨보세요. 서울시는 올해 한강몽땅 주제를 ‘문화로 즐기는 한강피크닉’으로 삼고, 한 달 간 77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 중 57개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사전예약 프로그램의 경우, 홈페이지 내 신청방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강몽땅 홈페이지 바로가기 시는 올해 한강몽땅 축제를 200% 만끽할 수 있도록 5가지 꿀팁을 소개한다. ▲견물(水)생심 ▲감성충전 ▲피서철학 ▲힐링충만 ▲클린한강이다. 한강몽땅종이배경주대회(8.2~4/잠실나들목 앞 둔치) TIP 1. 견물생심–여름엔 역시 ‘물’ 쓰레기괴물과 물총싸움, 종이배경주대회 등 전통 프로그램 첫째, 워터파크 찾아 멀리 갈 필요가 없다. 오직 한강에서만 즐길 수 있는 한강몽땅 인기 프로그램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기 때문. 한강에 나타난 쓰레기 몬스터와 로봇군단 악당을 물총으로 물리치는 ‘한강워터피크닉-물싸움축제(8.3~4/난지 젊음의 광장)’,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종이배로 경주하는 ‘한강몽땅종이배경주대회(8.2~4/잠실나들목 앞 둔치)’, 패들보드‧카누‧카약 등 다양한 수상레저 기구를 체험하는 ‘한강수상놀이터(7.26~8.18, 월요일 휴무/뚝섬 수상훈련장)’에서 하루 종일 물놀이를 즐겨보자. 한강재즈페스타(8.2~3, 반포 세빛섬 예빛무대) TIP 2. 감성충전–음악이 흐르는 강 팝‧국악‧레게‧클래식‧재즈 한강에서 즐기는 뮤직피크닉 ...
충무로뮤지컬영화제가 열리는 충무아트센터 내부. 2층 로비에 상영작 포스터가 전시돼 있다

라라랜드, 레미제라블이 무료…충무로뮤지컬영화제

충무로뮤지컬영화제가 열리는 충무아트센터 내부. 2층 로비에 상영작 포스터가 전시돼 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늦은 오후, 충무아트센터(서울 중구)에 관객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충무로뮤지컬영화제의 개막식 및 개막작을 관람하기 위해서다. 충무로뮤지컬영화제는 한국영화의 상징인 ‘충무로’와 뮤지컬전문극장인 충무아트센터의 ‘뮤지컬’이 결합된 영화축제로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7월 10일 저녁 7시 개막식이 시작되기 전이다. 입장권이 있으면 선착순으로 본인이 원하는 좌석에 앉을 수 있었다. 필자는 일찌감치 2층 객석 중앙에 자리를 잡았다.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의 무대 중앙엔 대형스크린이 설치되어 있고, 무대 양옆으로 연주단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저녁 7시 충무로뮤지컬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우리에게 친숙한 배우 오만석이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영화감독 이장호, 중구문화재단 및 충무아트센터 대표 윤진호가 무대에 올라 개막사와 개막식 선언을 했다. 개막 공연작 ‘올 댓 포시’에 출연한 배우들의 무대 인사 이어진 개막 공연은 2017년 제2회 영화제 개막 공연에 선보였던 ‘올 댓 포시(All That Fosse)’다. ‘올 댓 포시’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거장 밥 포시의 대표작 ‘스위티 채리티’, ‘카바레’, ‘레니’, ‘올 댓 재즈’ 등의 대표 안무를 재구성한 공연이다. 댄스컬이라는 장르답게 무대에서 남녀 배우들의 절제된 춤과 노래가 관객들의 시선을 무대에 고정시켰다. 공연이 끝난 후 한국의 밥 포시로 소개된 연출가 서병구가 무대 위로 올라와서 안무를 설명했다. 이번 충무로뮤지컬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점이 있다. 고전 뮤지컬영화로 손꼽히는 ‘오즈의 마법사’에 화면해설 내레이션 및 한글 자막을 입히는 등 시·청각 장애인들도 관람할 수 있게 베리어프리 버전을 도입한 점이다. 또한 ‘제 2회 교복 입은 예술가 영화제’에 서울시 교육청과 협업해서 중·고등학생이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고 나누는 ...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동네 놀이터 우리가 바꿔요” 대상지 주민 공모

서울시는 2020년 창의어린이놀이터 조성을 위한 대상지를 공모한다 우리동네 노후되고 개성없는 놀이터를 모험과 호기심이 가득한 놀이터로 바꾸고 싶다면 서울시 창의어린이놀이터 대상지 공모에 응모해보자. 서울시는 ‘우리동네 놀이터를 우리가 바꾸어볼까?’란 타이틀로 2020년 창의어린이놀이터 조성을 위한 대상지를 공모한다. 지금까지 창의어린이놀이터는 시에서 노후된 놀이터를 선정하여 재조성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이용자들이 원하고 희망하는 놀이터를 개선하기 위해 대상지를 공모하고 아이디어를 수렴한다. 공모는 7월 8일부터 8월 16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해당 자치구에서 심사를 통해 최대 2개소를 선정한 후 서울시의 2차 심사를 통해 20개소를 최종 선정한다. 발표는 9월 20일 예정이다. 응모는 어린이를 포함한 놀이터 이용주민 3~10명의 모임으로 신청가능하며, 공원 내 노후 어린이놀이터를 대상으로 바꾸고 싶은 이유와 어떻게 바뀌었으면 하는 의견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대상지는 모임 구성원들이 주로 이용하는 놀이터이어야 하며, 대상지로 선정되면 구성원들은 향후 놀이터 디자인 설계 및 자율 유지관리 등 ‘어린이 놀이터 운영협의체’ 활동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응모방법은 ‘내 손안의 서울 공모전’에서 지원양식(공모제안서)을 작성, 8월 1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lucid@ seoul.go.kr) 또는 해당 자치구 공원녹지과(푸른도시과, 녹색도시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2020년 창의어린이놀이터 대상지 공모 및 지원양식 페이지 한편 창의어린이놀이터는 주로 인공포장과 단순한 놀이기구를 모아놓은 기존 놀이터와 달리 아이 인지발달에 좋은 모래, 흙, 목재 등 자연재료로 만들어진 공간과 뛰어놀 수 있는 공간, 모험심을 유발하는 공간을 설치하여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수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놀이터이다. 시는 2015년 29개소를 시작으로 2019년 현재 총 91개소를 재조성했다. 올해에도 14개 자치구...
2019 시민국악주간 포스터

신명나는 공연이 무료! 돈화문국악당 ‘시민국악주간’

2019 시민국악주간 포스터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는 7월 17일부터 27일까지 국악동호회 10팀의 공연을 무료로 만날 수 있는 ‘시민국악주간’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국악당을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2016년 개관부터 시민 동호인들의 공연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3년간 총 50개 단체, 630명의 시민 예술가들이 ‘시민국악주간’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올해 선정된 10개 팀은 지난 5월, 약 3주간의 공모를 통해 지원한 총 32개 팀 가운데 선발했다. 서울·경기지역 교사들이 결성한 국악 동호회 ‘해노아’, 기업 CEO와 임원들이 전통 예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해 결성한 ‘국악공부 & 동락콘서트’, 엄마와 아이 그리고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하는 연주하는 ‘거문고앙상블 울림’ 등 다양한 동호인들이 무대에 오른다. 서울 돈화문국악당 외관 10개 팀은 전문 연주자 못지않은 실력과 열정으로 정악, 산조 등 전통음악부터 창작음악까지 다채로운 국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최종 선정된 국악동호회에 공연기회와 함께 무대 기술,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한다. ‘2019 시민국악주간’은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7월 17일~27일 평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2시, 6시 공연이 진행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돈화문국악당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시민국악주간 ○운영기간 : 7월 17일~27일 ○관람료 : 무료 ○홈페이지 : 서울돈화문국악당 ○전화예약: 02-3210-7001~2 ○공연일정 일정 출연팀 공연명 7.17.(수) 19:30 주니어앙상블달문 춤추는 가얏고 7.18.(목) 19:30 국악공부 & 동락콘서트 국악사랑콘서트 Ⅱ 7.19.(금) 19:30 홍연 푸른밤 소리별 7.20.(토) 14:00 해노아 해금으로 하나 되어 어울리는 ‘해금 앙상블...
연세로 차 없는 거리의 풍경.

여름처럼 생동하는 이곳! 신촌으로 떠나는 감성 여행

연세로 차 없는 거리의 풍경. 낮부터 밤까지, 젊음이 가득한 신촌 곳곳에서 SNS 인증 사진을 남겨보자. 도심 야경처럼 반짝이는 감성은 덤이다. ① 연세로 차 없는 거리 연세로는 지하철 2호선 신촌역 2, 3번 출구부터 연세대학교 정문까지 연결되는 약 400m 왕복 2차선 도로다. 평소에는 대중교통 전용 도로로 이용되지만,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일요일 밤 10시까지는 ‘차 없는 거리’, 즉 보행자 전용 도로가 된다. 금요일 오후 2시가 되면 차량 통행을 막는 주황색 원뿔 시설물이 곳곳에 설치된다. 해가 뉘엿뉘엿해질 무렵이면, 버스킹을 준비하는 이들이 하나둘 도로로 나서고, 거리는 금세 공연을 구경하는 이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사람들은 버스킹을 보며 동영상과 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다. 이렇듯 활력 넘치는 차 없는 거리는 때때로 축제의 장이 되기도 한다. 이번 여름에는 차 없는 거리에서 버스킹을 관람하며 젊음을 만끽해보는 것이 어떨까? ② 신촌 플레이버스 버스킹이 활발한 연세로 중반부 한구석에는 신촌 플레이버스가 자리한다. 버스를 개조해 만든 쉼터로, 7080 추억의 노래부터 최신 음악까지 다양한 노래를 감상하거나 비치된 책을 읽으며 조용히 쉬어갈 수 있다. 화려한 외관 덕인지 아이와 동행한 보호자들이나 K팝을 좋아하는 외국인들이 주 고객층이다. 내부에는 팟캐스트를 할 수 있는 녹음실도 있으며 신청자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대관 신청은 신촌 포털 홈페이지(문화·창업공간>플레이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주소 : 서대문구 연세로5길 11 , 문의 : 02-330-1809 신촌 플레이버스 외관(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내부(우) ③ 연세대학교 캠퍼스 & 독수리다방 연세대학교 캠퍼스는 국내 대학 캠퍼스 중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곳이다. 그중에서도 초록 담쟁이덩굴이 인상적인 언더우드관은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꼭 찍고 싶어 하는 인증 사진 명소다. 캠퍼스는 시민을 위해 개방되어 있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