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 착! 맞는 서울생활정보 청년의 사랑에 투자합니다

[카드뉴스] 청년의 사랑에 투자하는 서울

#1 내 삶에 착! 맞는 서울생활정보 청년의 사랑에 투자합니다 #2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 내가 낳은 아이를 키우는 기쁨...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사랑과 행복입니다 #3 그런데 왜 우리 청년들은 이런 삶을 포기하게 되었을까요? #4 독박육아, 독박가사... 부족하기만 한 도움의 손길... 결혼, 그리고 아이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5 결혼과 아이를 포기하는 또 다른 원인이 있습니다. 주거비, 양육비... 바로 경제적 부담입니다. #6 그래서 서울은 청년의 사랑에 투자하려 합니다. 청년이 사랑할 수 있는 서울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7 첫 번째 변화, 신혼부부용 주택 8만5천호(~’22년) #8 향후 5년 간 공공임대주택 3만6천호와 공공지원주택 4만9천호를 공급해 신혼부부의 살 곳을 마련합니다. #9 두 번째 변화, 살고 싶은 신혼부부 특화단지 조성 #10 가족 수에 따라 변형 가능한 가변형 설계가 적용되고 유모차 주차공간 등을 갖춘 신혼부부 특화단지가 만들어집니다. #11 세 번째 변화, 어린이집이 더 가까워지는 보육공공책임제 #12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을 50%까지 늘리고 교사 1인당 아동 수는 8명까지 줄입니다. #13 네 번째 변화, 마을이 함께 키우는 우리아이 온마을 돌봄 체계 구축 #14 아이돌보미를 1만 명까지 늘리고 열린육아방과 방과후 키움센터에서 우리동네 아이들을 함께 돌보는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15 청년의 사랑에 투자가 늘어가는 서울 청년들의 삶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서울에서 변화의 발걸음이 시작됩니다. ...
백세인생이 낯설지 않은 시대이므로 50+세대가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영상]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하프타임 맞은 50+세대에게

전반전이 끝났다. 경기 결과가 좋지 않다. 2005년 5월 25일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AC밀란 vs 리버풀당시 AC밀란은 당대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세계최강 축구팀이었다. 반면 리버풀은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로 구성된 한 수 아래 팀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AC밀란이 우세 할 거라 예상했다.경기가 시작되었다. 사람들의 예상대로 AC밀란은 경기 초반부터 골을 넣고 앞서가기 시작했다. AC밀란은 마치 리버풀이 결승전에 오를 자격도 없는 팀이라고 말하듯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경기를 했다.리버풀에게는 끔찍했던 전반전이 종료되었다. 패배를 직감한 리버풀 팬들은 침통한 분위기에 휩싸였다.하지만 리버풀의 베니테스 감독은 경기를 포기 하지 않고 선수들을 격려했다.“아직 경기는 끝나지 않았고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몰라. 할 수 있다고 믿자. 그러면 우린 해낼 것이다. 모두 가서 영웅이 될 기회를 잡자.”베니테스 감독의 격려는 기적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후반전이 시작되고 리버풀은 전반전과는 다른 전략으로 AC밀란을 공략했다. 리버풀은 불과 5분만에 3골을 넣었고 스코어는 3:3 동점이 되었다.경기는 3:3 동점으로 끝이 났고 승부를 가리기 위해 승부차기가 시작되었다. 결과는 리버풀의 승리.한 사람의 인생을 축구경기처럼 전·후반으로 나눈다면 하프타임을 맞이하는 시기는 언제일까? 백세인생이 낯설지 않은 시대이므로 50+세대가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전반전에 사용했던 전술이 괜찮았다면 후반전에도 비슷한 전술로 경기를 치를 수 있겠지만 정년퇴직과 고령화시대를 맞이한 50+세대들이 전반전과 같은 전략으로 후반전을 치르기는 어렵다. 같은 전술이 더 이상 통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하프타임 때 빨리 다른 전술을 준비해야 한다.“인생 후반전, 새로운 전략으로 변화하길 바란다면 서울시내 곳곳에 설립된 50+ 기관에 주목해주세요. 50+세대가 서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입니다.”서울의 힘, 50플러스 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내일연구소·서울의 신제품 50플러스...
낙성대는 낙성대학교인가요 This Stop Is Nakseong University Station....?

[카드뉴스] 낙성대는 낙성대학교인가요?

#1 낙성대는 낙성대학교인가요 This Stop Is Nakseong University Station....? #2 함부로 내기 같은 거 하지마세요.........ㅎ...... #3 낙성대(落星垈) "낙성대는 고려시대 강감찬이 큰 별이 떨어지던 날 밤 태어났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으로, 지하철이 개통되면서 역 이름으로 붙였다." (서울지명사전) #4 우리 동네 이름은 왜 이럴까 궁금하신적 한 번쯤은 분명히 한 번..이상은 있으실거에요 저희 동네는 상여꾼이 집단으로 거주하여 상투굴이라고 부르던 동네래요!!! 와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와하 #5 지금부터 문제 들어갑니다 다음에 설명하는 지하철역은 어느 곳일까요 #6 제일 높은 곳인 ‘양말산’ 외에는 전부 물에 잠기는 불모지였기 때문에 부근 사람들이 |너나 가지라는 뜻에서 ‘너의 섬’ ‘나의 섬’|하고 지칭하던 곳 힌트 국회의사당, 증권가, 불꽃축제 #7 정답 미리보기 방지 #8 여의도(汝矣島) 너무 쉽나요? 난이도를 좀 더 높여 볼게요 #9 백로가 노니던 나루터 힌트 더 옛날에는 수양버들이 울창하다고 하여 노들나루라 하였다 #10 노량진(鷺梁津) "이순신 장군의 노량해전.." 네 아닙니다^^ #11 생각보다 재밌어서 깜짝 놀라셨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2 생각보다 재밌는 지하철을 탄 서울史 이 책 읽고 저와 지하철역 이름 퀴즈대결 하실 분 계신가요? ...
용산공예관이 지난 2월 8일 문을 열었다

솜씨 좋게 꾸몄네! 새로 생긴 ‘용산공예관’

용산공예관에 전시된 공예 작품들 지난 2월 8일, 용산구 한남동에 용산공예관이 개관했다. 용산공예관은 전통문화를 계승‧발전하고, 공예문화산업 진흥 및 공예품을 제작하는 어르신들의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을 가지고 건립된 문화복합시설이다. 이곳 공예관은 신축 건물로 공방, 공예품 판매장, 한복·도자기 체험 공간, 배움터 등을 갖췄다. 조용한 곳에 위치한 건물은 간판이 위에 있어 멀리서도 알기 쉽다. 저녁이면 외관 푯말에 빛이 들어오며 더 아름다웠다. 1층은 공예품을 판매한다. 청년·어르신 공예가들 작품은 물론 전국의 명장이 만든 우수 공예품도 있다. 전체 470여 품목 1400여점에 이르는 자개와 도자기 등 다양한 작품들을 구비했다. 용산공예관이 지난 2월 8일 문을 열었다 “어르신과 외국인, 혹은 선물을 하려고 오신 분이 많은데 특히 칠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찾으세요. 그릇을 보며 하나하나 재료가 무엇인지 장인의 공예품 용도는 어떤 건지 묻기도 하시고요.” 판매장에서 담당자는 친절히 설명을 하며 들려줬다. 전통적인 작품들은 깊은 맛이 더 느껴져 자세히 둘러 봤다. 칠보는 전복 껍질처럼 반짝거리는 줄만 알았는데 나무결 같은 느낌이 나는 작품을 보니 신기했다. 2층은 전문공예가 공방과 한복·도자기 체험공간이 자리했다. 여기서 한복·도자기 체험은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듯하다. 용산공예관에서는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 수 있다 도자기 체험공간에 들어서니, 회전판부터 가마 등 여러 체험 도구가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한쪽 편에는 아직 마르지 않은 도자기들이 있었다. 그 중에는 유명 아이돌이 만든 작품도 눈에 띄었다. 도자기는 만들고 완성되기까지 열흘에서 3주 정도가 소요된다. 말린 시간에 따라 하나하나 색이 달랐다. 비닐에 덮인 작품들도 보였는데, 이는 그릇을 돌려 굽을 깎아야하는 까닭에 마르지 않도록 보관한 것이다. 용산공예관에 전시된 장인들의 작품 3층은 공예 교육, 한지·종이, 규방·자수, 금속·칠보 등 ...
`서울의 봄(김진호)` 2012, f11, 1/125, iso100, 디지털프린트

[서울사랑] 사진 찍는 남편, 글 쓰는 아내

`서울의 봄(김진호)` 2012, f11, 1/125, iso100, 디지털프린트 젊은 작가 부부가 통인동 ‘도심 주거형 개량 한옥’에서 고양이 두 마리와 살며 서울살이를 그리고 있다. 남편은 사진으로, 아내는 글로. 그들 눈에 비친 서울은 어떤 곳일까? 사진을 찍는 남편 김진호와 글을 쓰는 아내 장보현. 이들은 서울에 사는 보통 사람이 겪는 일상과 서울의 모습을 글과 사진으로 풀어내고 있다. 그리고 그 기록을 포털 사이트 다음의 글쓰기 플랫폼인 브런치에 ‘서스테인 라이프’라는 이름으로 올리고 있는데, 구독자가 1만 명을 육박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브런치에서 꽤 유명한 작가인 것이다. "저희가 올리는 콘텐츠에 많은 분이 공감하시는 것 같아요. 늘 겪는 일상이지만 이왕이면 좀 더 근사하게, 좀 더 진지하게 보여주고 싶었고 나누고 싶었어요. 거창하게 표현하면 생활 속 작은 예술이랄까 뭐 그런 거였는데, 다행히 많은 분이 교감해주시더라고요." 예술학을 전공한 두 사람은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예술적으로 표현하자는 데 의기투합했다. 진호씨는 공들여 사진을 찍고, 보현 씨는 잔잔한 글로 감성을 덧입혔다. 그것이 옥상의 작은 잡초일지라도. 그들의 작품은 계획한 것보다 즉흥적인 것이 많다. “점심으로 떡볶이나 만들어 먹을까?”라고 한 것이 ‘보통의 떡볶이’라는 작품이 되었고, 햇살이 너무 좋아 무작정 나선 동네 산책이 ‘어느 멋진 날’로 탄생했다. 남편은 사진을, 아내는 글을 쓰는 부부. 진호씨와 보현씨는 서울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사진 찍는 남편, 글 쓰는 아내` 김진호와 장보현 놓치고 싶지 않은 매력이 넘치는 곳 "대학에서 전통문화를 전공해서 그런지 우리의 문화와 정서를 너무 좋아해요. 아파트가 아닌 한옥에 신혼살림을 차린 것도 그 때문이죠. 서로 처마를 기댄 채 옹기종기 모여 있는 한옥, 좁고 구불구불하지만 운치 넘치는 골목, 순박한 어르신들…. 서울에서 이처럼 정감 가는 동네가 또 있을까 싶어요.” 서울살이를 한 ...
아차산대교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된다

강변북로에 새로 생긴 발전소? 태양의 도로

아차산대교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된다 장애물 없이 탁 트인 한강에는 겨울에도 따뜻한 햇살이 쏟아집니다. 이에 태양의 도시 서울시는 강변북로 곳곳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햇빛발전소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안에 7곳에 설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인데요. 1년 동안 생산되는 전력량은 서울의 8,800가구가 한 달간 사용하는 전력량과 같습니다. 미세먼지 배출도 없는 기특한 햇빛발전소, ‘태양의 도로’를 소개해드립니다. 강변북로 도로변 6곳, 가로등주 1곳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서울시 강변북로가 교량부터 옹벽, 고가차도, 가로등까지 태양광 발전이 곳곳에서 일어나는 ‘태양의 도로’가 된다. 특히 교량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것은 전국 최초다. 서울시는 강변북로 구간 내 서호교, 서빙고동앞 등 총 7곳에 올 연말까지 총 26.8km 규모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한다. 발전용량은 총 2,330kW로 연간 272만 kW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이는 서울지역 약 8,800 가구가 한 달 동안 사용하는 전력량이다. (연간 전력생산량 : 2,330kW(발전용량) × 3.2시간(일조시간) × 365일= 272만 kWh) 시는 태양광 설비는 미세먼지 배출이 전혀 없어 대기질 개선에도 기여할 뿐만 아니라 연간 약 1,267톤의 CO2 저감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오염물질 배출계수, 2012) 태양광 설비가 설치되는 곳은 강변북로 ▴도로시설물 6곳(9.8km)과 ▴가로등주 1곳(17km)이다. 다만, 가로등의 경우에는 올 8월까지 0.9km를 시범설치 한 후 나머지도 추진할 계획이다. 교량의 경우 측면 방호벽에 설치한다. 서울시가 전국최초로 설치하는 교량 위 태양광 패널, 서호교 강변북로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위치도 도로시설물 6개소 운영은 ‘서울에너지공사’가 맡아, 가로등은 하늘공원부터 시범사업 도로시설물 6개소는 시 산하 서울에너지공사와 협력 사업으로 추진된다. 서울시는 강변북로...
2017 50+당사자연구 협약식 사진

50+정책 직접 제안해보세요~ ‘최대 천만원’

2017 50+당사자연구 협약식 사진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가 직접 연구자가 되어 50+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50+당사자연구’ 공모사업을 시행한다. 2016년을 시작으로 올해 3년차를 맞는 ‘50+당사자연구’사업은 50+세대가 자신의 시각에서 당면한 사회문제를 연구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016년에는 6개, 2017년에는 10개의 연구 주제를 선정해 약 1억5천만 원 규모로 지원한 바 있다. 특히 작년에는 가족, 여가, 건강, 사회공헌 등 50+세대의 삶과 연관된 자유주제 공모로 총 10개의 연구가 진행됐다. 주제별 연구 과정 및 결과는 보고서, 스토리북, 영상 등으로 제작됐으며, 서울시50+포털 내 소식>자료실>정책자료(www.50pl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 50+당사자연구 스토리북 일부 올해 공모사업은 50+세대에 관심 있는 서울시 거주 50+세대 즉, 만 50~65세인 개인, 모임, 단체(기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책임연구원은 50+세대인 서울 시민이어야 한다. 또한, 단체 지원의 경우 공고일 기준 단체 등록 주소지가 서울시이어야 하고 전체 연구진의 1/2 이상이 서울시에 거주하는 50+세대여야 한다. 50+당사자연구 공모는 지정 주제와 자유 주제, 두 가지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지정 주제는 ‘50+세대 일자리, 일거리 발굴’ 등 50+정책과 관련한 구체적인 주제로 주어진다. 자유 주제는 일, 재무, 사회공헌, 사회적 관계, 가족, 여가,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세대의 삶과 연관된 정책 연구를 선정, 지원한다. 지정 주제 및 자유 주제를 통틀어 최종 10개 내외의 연구팀(또는 개인)을 선정, 지원할 예정이며 각 주제별로는 최대 500~1,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공모사업을 통해 선발된 연구팀(또는 개인)에게는 연구 지원금 외에도 멘토링, 교육, 워크숍 등 연구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각...
00회사 서류 합격하셨습니다

[영상] 면접정장 무료로 빌리세요

어? 뭐지? “00회사 서류 합격하셨습니다” 수없는 광탈을 넘어서 드디어 면접이 찾아오는구나!! 면접날은 언제지? “면접은 목요일 오전 9시에 진행” 내일이잖아!!!! 나 정장없는데! 큰일났다, 어떡하지? 어 종원이냐? 나 정장 좀 빌려주라. 너도 내일 면접이라고? 그래 잘봐라, 파이팅 어 태홍아 나 구직인데 잘 지내지? 너 혹시 정장있냐? 아 너 키가 190이었지? 그래 나한테 안 맞겠다 이렇게 된 이상 엄마한테 연락을 해보자! “어머니 구직입니다 정장을 사야하는데 한 40만원 아니 20..” 에이 염치도 없지 틀렸어.. 이젠 틀렸다고!!! 그래.. 하루만에 정장을 빌려줄 사람이 어디 있겠어? ??? : 걱정마세요 김구직씨! 서울시가 청년들에게 무료로 정장을 빌려드립니다!!! 정장부터 넥타이, 벨트, 구두까지 면접 아이템 세트 완성! ‘취업날개’ 덕분에 정장 빌리기 성공!! 서울시는 이 외에도 취업상담, 자소서 컨설팅, 모의면접 등 청년 취업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라면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를 찾아주세요! 청년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이 청년 취업준비생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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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은 청년의 사랑에 투자합니다

주거와 자녀양육 등에 경제적 부담을 느껴 결혼, 출산을 포기한다는 N포세대. 이 시대 청년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 서울시가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서울시는 ‘신혼부부용 주택’ 8만5000호 공급과 ‘공공책임보육’ 실현을 양대 축으로 하는 5개년 계획을 2월 20일 발표했습니다. 시가 할 수 있는 주거, 자녀 양육부담해소에 우선 집중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확산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①주거 ②자녀양육 2대 분야 3대 핵심과제로 구성된 5개년 계획인 '청년의 사랑에 투자하는 서울'을 발표, 적어도 청년들이 주거비와 양육 부담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거나 포기하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4,406억 원, 5년 간 2조4,465억 원을 투자한다. ① 2022년까지 신혼부부용 주택 8만5천호 공급, 보증금 최대 2억 원 저리 대출 첫째 시는 신혼부부용 주택을 연 1.7만호씩 2022년까지 총 8만5,000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시가 직접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3만6,000호와 공공이 지원하고 민간이 공급하는 공공지원주택 4만9,000호 두 가지 방식으로 지원한다.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신혼부부용 물량을 기존보다 6배 이상 늘리고 지원대상과 기준도 완화한다. ▴행복주택 1만5,500호 ▴매입임대주택 3,200호 ▴장기안심주택 4,400호 ▴전세임대주택 1만300호 등으로 추진된다. 이중 장기안심주택은 올 상반기 중으로 소득기준이 월평균 소득 70%(월 337만 원)에서 100%(월 482만 원) 이하로 완화되고, 보증금 지원금액도 기존 최대 4,500만 원에서 6,000만 원으로 상향된다. 공공지원주택의 경우 ▲역세권 청년주택 1만8,380호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2만5,000호 ▲리츠를 통한 사회‧공동체주택 5,600호를 공급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은 세대당 최대 2억 원(임차보증금의 90% 이내)까지 최장 6년간 1.2%의 이차보전...
저 수 많은 집들 중에 내가 살 곳은 없구나! 서울시 청년임차보증금 지원 사업

[카드뉴스] 청년에게 주택 임대 보증금 지원

저 수 많은 집들 중에 내가 살 곳은 없구나! 서울시 청년임차보증금 지원 사업 #1 청년들의 출구없는 고민거리, 주거 “천장에 물이 새는데, 월세 올려달라고 할까봐 주인아저씨한테 전화를 못하겠어요” #2 개강과 첫 출근을 앞두고 살 곳이 없어 고민하기엔 청년들은 너무 바쁩니다. #3 보증금 낼 목돈 마련하기에 취업을 위해 먼저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4 집 걱정 없이 행복한 청년들을 위해 #5 서울시에서는 임차보증금 대출을 지원해 드립니다. #6 만 19세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 ① 취업준비생 ② 사회초년생(재직기간 5년이내) ③ 대학(원)생 (사이버대학 제외) #7 보증부 월세 또는 1억 9,000만원 이하 전세,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 서울시 내에 위치한 전용 60㎡ 이하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에 입주 계약을 체결 후 신청 가능 #8 대출금액 최대 2,500만원 까지, 서울시에서 대출이자 연 2% 대납 ① 대출한도: 임차보증금 88% 혹은 2,500만원 중 작은 금액 ② 대출금리: 신용도에 따라 은행에서 결정(약2.9~4.99% 예상) 후 대출금의 2% 이자를 서울시에서 대납 #9 서울시 청년주거포털 housing.seoul.kr 지금 신청하세요!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문의: 서울시 주택정책과 2133-7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