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드럼페스티벌 공연 모습ⓒ뉴시스

스트레스 한방에 날려줄 역대급 축제가 온다!

2015 서울드럼페스티벌 공연 모습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효과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 중 하나로 음악 감상을 꼽을 수 있겠는데요, 특히 두둥, 두둥 심장 박동을 닮은 ‘드럼’ 비트가 어우러진 음악을 즐긴다면 일상의 답답함이 더욱 시원하게 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말, 28일과 29일, 서울광장에서 ‘서울드럼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올해 라인업이 역대 최강이라고 하네요! 내 손안에 서울에서 축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출연진 및 프로그램을 요약 정리해봤습니다. 이번 주말 갈만한 곳을 찾으신다면 서울광장으로 오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서울드럼페스티벌이 5월 마지막 주인 27~28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립니다.전 세계 모든 드러머의 마스터로 불리는 최정상 연주자 ‘조조 메이어’와 초강력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선도하는 전자음악 밴드 ‘너브’(JOJO Mayer & Nerve, 스위스), 완벽한 테크닉과 공중을 나는 에어 퍼포먼스로 유명한 ‘에릭 임프로타(Aric Improta)’, 그리고 국내 음악씬(scene)에서 최고의 활약과 평가를 받고 있는 ‘임용훈 밴드’, ‘콘스탄틴 n Tweed’ 등 역대 최강의 라인업을 선보입니다.특히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메인공연에서는 국내외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드럼 연주자(해외 4팀, 국내 4팀)가 화려하고 수준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입니다.해외 공연팀 조조 메이어&너브(좌), 알렉시스 본 크라벤(우)① 조조 메이어&너브(스위스) : 혁신적인 리듬의 세계 최고 드러머와 일렉트릭 밴드 전 세계 모든 드러머의 마스터로 불리는 조조 메이어(JOJO Mayer)와 혁신적인 리듬을 만들어내는 최정상 라이브 전자음악 밴드인 너브(Nerve)의 연합 공연, 기대하셔도 좋습니다.② 알렉시스 본 크라벤(Alexis Von Kraven, 멕시코) : 세계적인 락/메탈 드러머 알렉시스 본 크라벤은 2006년 미국 인디펜던트 음악상 베스트 메탈 ...
지구촌나눔한마당

서울광장서 역대 최대 글로벌문화축제 개최

서울시는 주말인 7일과 8일 세계 66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문화축제 을 서울광장, 무교동 거리, 청계천로 등에서 개최합니다. 올해 축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가운데 7일 오후 4시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서는 15개국 대사 부부와 자녀 등 25명이 각국의 민속의상을 입고 ‘서울365 세계민속의상 패션쇼’에 참가해 시선을 끌 예정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부부도 전통 한복을 입고 함께 런웨이를 걷습니다. 특히 축제를 통해 각 대사관과 나눔단체 행사에서 모은 수익 기부금 전액은 얼마 전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에콰도르 지원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입니다. 행사는 ‘세계의 맛·멋·나눔-가족과 함께하는 이틀간의 세계여행’이라는 주제 아래 ▲52개국 세계음식전 ▲45개국 관광홍보전 ▲13개국 문화공연으로 구성됩니다. 각국의 퍼레이드와 거리공연, 세계명소 포토존, 체험프로그램 등 볼거리·즐길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습니다. 매년 큰 인기를 끄는 세계음식전은 무교로에서 펼쳐집니다(7~8일 오후 12시~6시). 태국의 ‘팟 타이’, 베트남 ‘짜조’ 등 우리나라에도 꽤 알려진 음식부터 아직은 생소한 각국의 인기 먹거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먼저 이라크에 들려 ‘팔라펠’을 맛본 후 러시아에서 ‘샤슬릭’을, 그리고 디저트로 우루과이의 과자인 ‘알파호르’를 즐기며 세계여행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목이 마르다면 키르기스스탄의 음료 ‘아이란’ 한 잔을 추천합니다. 관광홍보전에서는 45개국이 참가, 서울광장 일대에 부스를 설치해 각국의 다양한 전통소품을 전시·판매하고 각국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소개합니다(7~8일 오후 12시~7시). 서울관광 홍보관에서는 가상현실(VR) 고글을 쓰고 북촌한옥마을, DDP 등 서울 주요 관광명소를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360°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준비했습니다. 서울을 상징하는 관광기념품과 한류스타가 출연하는 서울관광 홍보영상, 관광 가이드북과 지도 등 다양한 서울 관광정보를 얻을 ...
쿵푸판다ⓒ서울시립미술관

계절의 여왕 5월, 문화행사도 ‘여왕급’이네!

봄기운이 무르익어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의 여왕 5월’, 서울 도심 곳곳에서 온가족이 즐기기 좋은 축제,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집니다. 축제 : 서울드럼페스티벌, 지구촌나눔한마당, 세종페스티벌, 서울동화축제 등 축제 한마당 지구촌나눔한마당, 서울드럼페스티벌, 서울동화축제 포스터 5월 ▲세종페스티벌 ▲동화를 테마로 한 ▲글로벌 축제 ▲봄 대표축제 등 다양한 축제들이 연이어 개최합니다. 먼저 온 가족이 문화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세종페스티벌 이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내·외부에서 열립니다. 거리예술 및 콘서트, 인형극 등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문의 : 02-399-1000)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를 찾는 것은 어떨까요?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어린이대공원을 방문하면 동화를 테마로 한 각종 전시, 공연, 체험 등의 이벤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글로벌 문화축제 은 오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광장, 서울시청 신청사, 무교동 거리 및 청계로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전세계 65개국 주한외국대사관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세계음식전 ▲관광홍보전 ▲포토존 ▲지구촌나눔존 ▲퍼레이드 ▲한복플래시몹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구성했습니다. 이어 5월 27일, 28일 양일간 ‘봄을 두드리는 소리’란 주제로 이 막을 올립니다. 봄을 맞이해 역동적인 두드림을 느낄 수 있는 서울드럼페스티벌은 단순히 보고 듣는 축제가 아닌, 직접 타악의 예술을 체험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 예술축제입니다. 축제 자세한 내용은 서울드럼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070-5057-2722)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공연 : 가족오페라, 박물관콘서트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가득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오페라 을 5월 4일부터 8일까지 세종대극장에서 선보입니다. 이번 ...
DDP 전경

DDP가 가장 화려해지는 순간을 만끽하라!

DDP 전경 서울디자인재단이 10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디자인과 창조지식의 발신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및 인근 장충단로 일대에서 를 개최합니다. ‘DDP 동대문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 그리고 동대문 지역 상인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지역상생 축제로, 9일 ‘생방송 뮤직뱅크’를 전야제로, 10일 ▲ 주요행사(최초 동대문 대표 상권 12개가 동시 참여하는 열린패션마켓+패션쇼 3건+세계 최고 팝핀그룹 공연), ▲부대행사(사회적 활동 기업마켓 8건+각 종 퍼레이드 6건+시민체험프로그램 22건, 먹거리(푸드트럭) 행사 7건 등), ▲특별행사(뮤직페스타 2건) 등 총 60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전 세계 116개국에 생방송 되고 핫한 한류스타들로 구성된 전야제 행사 시행 9일에는 축제 전야제로 ‘생방송 뮤직뱅크’ 공개방송이 전 세계 116개국에 생중계됩니다. 공개방송은 태연(소녀시대), 씨스타, 씨엔블루, 방탄소년단, 갓세븐 등 핫한 한류스타들로 구성된 총 17개팀이 참여하여 행사현장에 열기를 더 할 예정입니다. 방청권은 6일 오전 10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DDP 종합매표소(B2F 어울림광장 알림터 옆)에서 5,000명에 한해 선착순 무료 배포됩니다. (※ 1인 2매 배부되며 소진시 조기 종료될 수 있음) 동대문 대표 쇼핑몰과 도매상가가 손을 잡고 ‘열린 패션마켓’ 열어 특히, 이번 축제는 동대문 상권 활성화의 취지에 발맞추어 12개의 동대문 대표 쇼핑몰과 도매상가가 함께 참여하는 ‘열린 패션마켓’이 열려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직접 만납니다. 이번 축제의 주요행사인 ‘열린패션마켓’은 전문 VMD(visual merchandiser)가 각 상가의 특성과 소비패턴을 분석하여 선별한 의류 아이템으로 채워질 예정이며, 동대문을 방문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동대문상권의 매력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동대문 속의 작은 동대문’을 만들어 상인들과 시민 및 관광객들의 접점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10일 본행사, 총 60...
눈사람ⓒ뉴시스

삿포로 눈축제에 등장한 뽀로로와 타요버스

서울시가 도시안전을 위해 지난 2일 일본 도쿄도와 를 교환한 가운데, 5일에는 매년 2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삿포로 눈축제' 현장을 직접 찾아 축제 운영 노하우를 배웠습니다. 올해로 66회를 맞는 '삿포로 눈축제'는 매년 2월 5일부터 7일간 열리는 일본 최대 축제이자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 독일의 '옥토버페스트'와 함께 세계 3대 축제로 손꼽히는데요, 시는 이번 방문 경험을 디딤돌 삼아 '김장문화제'와 '서울빛초롱축제' 등을 세계적 축제로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서울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통해 日관광객 유치 활동 우선 시는 '삿포로 눈축제'에 뽀로로, 타요버스 등 서울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설상을 만들어 올해 처음으로 홍보부스도 설치, 관광객들에게 서울을 홍보했습니다. 이어서 박원순 시장이 삿포로 시청을 방문, 우에다 후미오 시장을 만나 축제 운영 노하우와 시 차원의 지원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향후 '서울 김장문화제'와 '삿포로 눈축제' 간 상호 홍보 등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서울시-홋카이도 「우호교류협정체결 5주년 공동성명」 발표 또한 박 시장은 다카하시 하루미 홋카이도 지사를 만나, 「대한민국 서울시-일본 홋카이도와의 우호교류협정체결 5주년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양 도시 우호교류협력 체결 5주년을 맞아 이뤄지는 이번 공동성명은 지난 그동안 양 도시가 추진해온 문화교류, 경제교류, 인적교류를 한 차원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공동성명에 따라 양 지역에서 행사와 이벤트 개최 시 상호 참가와 홍보를 추진하고,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상호 시설우대 캠페인 사업'을 더욱 충실히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상호 시설우대 캠페인 사업'은 서울과 홋카이도를 방문하는 각 도시 관광객이 문화시설 이용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서울시는 19개 시설, 홋카이도는 도립 미술관 등 10개 시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서울시는 같은 날 오전 영화 의 배경 도시이자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