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함공원(2018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이번 주말, ‘서울함공원’에서 이색축제 즐기세요!

서울함공원(2018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11월 9일~10일 망원한강공원 내 서울함공원에서 ‘2019 서울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함공원은 2017년 11월 20일에 개장해 호위함급 ‘서울함’, 고속정 ‘참수리호’, 잠수정 ‘돌고래호’ 등 총 3척의 퇴역함정을 관람할 수 있는 곳으로, 한강의 역사는 물론 평화와 안보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서울시 최초의 함상 테마파크다. 올해 서울함 페스티벌은 서울함 공원 개장 2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평화와 안보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자 독특하고 다양한 해군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먼저 ▲적도통과제 ▲견시체험 ▲밀리터리 코스프레 ▲함상족구 등 해군들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해군 문화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적도통과제’는 적도를 통과하면서 함정의 안위를 비는 제사를 재현하는 행사다. 관람객들이 재미있는 소원을 빌고, 공감이 많은 소원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견시체험’에서는 서울함 및 참수리호에서 쌍안경, 방탄헬멧, 기관총, 구명의 등의 견시장비를 착용해볼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국방부와 해군의 후원을 통해 ‘해군홍보관’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국방부의 협조로 6.25 전사자 유품 및 사진 전시를 함께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울함 공원 대표 프로그램인 ‘도슨트’, 개장 2주년 동안 관람객들의 호응이 높았던 ‘버스킹’ 등이 선보인다. 도슨트 프로그램 ‘도슨트’는 군함 및 해군의 역사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바다영웅의 귀환’이란 주제로 함장 출신의 전역 해군의 특별 도슨트가 매일 10시 30분, 14시 30분, 16시 30분에 진행된다. ‘버스킹’은 다목적광장 특설무대에서 매일 10시 30분에는 5인조 밴드 ‘테크니컬 라이더’가 귀에 익은 노래들을 재편곡해 들려주고, 오후 4시 30분에는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한승희팀’이 한강 일몰풍경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노래들을...
한불음악축제

21일부터 서리풀페스티벌…국내 첫 야간 음악퍼레이드

한불음악축제 서울시 서초구가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에 걸쳐 ‘제5회 서리풀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눈으로 듣는 음악 축제’로 꾸며진다. 정통 클래식부터 EDM까지 장르를 넘어선 다양한 음악과 화려한 공연 등 총 23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 기획하는 ‘열린 축제’, NO플라스틱 캠페인과 함께하는 ‘에코 축제’로 진행된다. 9월 21일 ‘차 없는 반포대로’에서 ‘야간 음악 퍼레이드’ 축제 첫 날인 21일에는 저녁 7시부터 차 없는 반포대로(반포대로 서초역에서부터 서초3동사거리까지 1km 구간)에서 라이브 음악과 빛이 어우러진 ‘국내 최초 야간 음악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야간 음악 퍼레이드는 이번 서리풀페스티벌에서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1,000명의 음악퍼포머 출연자 전원이 LED 빛장식 의상을 착용하고 라이브 음악과 조명, 퍼포먼스가 한데 어우러진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편안하게 앉아서 퍼레이드의 장관을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퍼레이드가 지나는 거리 양 옆으로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등을 배려한 약 900석 규모의 관람석을 설치할 계획이다. 지상최대 스케치북 올해도 진행되는 ‘지상최대 스케치북’은 21일 오후 5시 40분부터 퍼레이드에 앞서 서초역에서부터 서초3동사거리까지 28,500㎡(8,636평) 구간에서 진행된다. 회색 아스팔트에 누구나 분필로 색칠하며 자유롭게 그림 그릴 수 있으며, 형형색색 10만개의 분필은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뚝딱이 아빠 개그맨 김종석의 사회로 행사장 곳곳에서 마임과 서커스, 버스킹 등이 열린다. 서초골음악회 서초교향악단, 윤도현 밴드 개막공연 ‘서초골음악회’ 21일 저녁 8시, 축제의 열기를 이어 반포대로 특설무대에서 서리풀페스티벌의 개막공연인 ‘서초골음악회’가 팡파르를 울린다. 명품 MC김승현이 사회를 맡고 국민록밴드 ‘YB 윤도현밴드’가 파워풀한 라...
작은가게 페스티벌

‘별게 다 있네!’ 작은가게 페스티벌 28일 개최

작은가게 페스티벌 홈페이지(smallmarket.modoo.at)5월 28일 청계광장에서 '작은가게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서울시와 네이버가 함께 주관하는 이 행사는 모바일 홈페이지 플랫폼(모두!)에서 온라인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분야는 패션 액세서리, 푸드, 리빙, 문구, 공방 등 200여 개 업체가 참여합니다. 특히 인형, 양초, 디저트 , 공예품 등 판매자들이 직접 만들고 가공한 제품들이 많아서 눈길을 끕니다.행사에는 '삼치와이기리', '정흠밴드', '잔나비' 등의 버스킹 공연과 아이들과 함께 오는 가족들을 위해 천원문방구, 길거리 마술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스탬프 이벤트로 받을 수 있는 에코백스탬프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스탬프는 당일 가게를 투어하고 3곳 이상 물건 구매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경품으로 선착순 300명에게 에코백을 지급합니다. 또 송은이, 김준호, 김대희, 홍윤화, 정명훈 등 개그맨들이 함께 참석하여 작은 가게들을 응원할 예정입니다.‘작은가게 페스티벌’에 참여할 가게와 행사 프로그램, 일정 등은 '작은가게 페스티벌' 홈페이지(smallmarket.modoo.at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문의 : 다산콜센터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