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_597x377

할인 잡자! 경품 잡자! “설 준비 전통시장서 해야쥐!”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서울시내 140개 전통시장이 ‘설명절 특별 이벤트’를 연다. 명절을 앞두고 그 설렘을 가장 느낄 수 있는 장소를 꼽으라면, 시장과 기차역(터미널)이 아닐까요? 물론 명절을 명절답게 보내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지만 명절은 사라지지 않았으며 2020년에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설날의 설렘이 시작되는 곳, 설렘이 아직 남아 있는 곳, 전통시장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올 설엔 가까운 전통시장 명절답게 설렘 가득한 시간을 가져보시고요, 또한 상인들에게도 설렘이 가득한 명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서울시내 140개 전통시장이 ‘설명절 특별 이벤트’를 연다. 설 제수용품과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10~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고,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서울시내 전통시장은 총 140개다. 종로구 광장시장, 중구 숭례문수입상가, 용산구 후암시장, 성동구 금남시장, 동대문구 경동시장, 도봉구 방학도깨비시장, 구로구 구로시장, 영등포구 청과시장, 송파구 풍납전통시장 등 서초구를 제외한 나머지 자치구 내 전통시장 대부분이 참여한다. 설 명절을 앞둔 서울시내 전통시장 모습 제수용품 10~50% 할인판매, 구매금액별·제로페이 사용시 상품권·경품 증정 참여 시장들은 공통적으로 행사기간 동안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명절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을 장만할 수 있도록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시장별로는 제로페이 이용 또는 일정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장바구니, 쇼핑용 캐리어를 비롯해 떡국용 떡 등을 증정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어르신을 위한 떡국나눔 행사도 갖는다. 이외에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떡국 떡 썰기’, ‘만두 빚기’를 비롯해 ‘떡메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