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이 소개하는 서울의 7가지 매력

방탄소년단(BTS)이 소개하는 서울의 7가지 매력은?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이 소개하는 서울의 7가지 매력 우리나라 최초로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K-POP의 위상을 알린 방탄소년단(BTS)이 이번엔 전 세계에 ‘서울’을 소개하기 위해 나섰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9월 11일 서울관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서울관광 홍보영상 ‘서울에서 만나요(SEE YOU IN SEOUL)’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영상은 여행의 재개를 손꼽아 기다리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함과 동시에 서울관광에 대한 기대감과 인지도를 높여 향후 서울을 방문하길 바라는 ‘회복 마케팅’에 중점을 뒀다. 비록 여행은 멈췄어도 서울과 한류에 대한 애정은 지속적으로 유도,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서울이 버킷리스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19가 잦아들고 “다시 여행이 시작되면, 첫 번째 목적지는 서울이 되길 바란다”는 서울관광 메시지는 ‘서울에서 만나요(SEE YOU IN SEOUL)’라는 슬로건으로 홍보영상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번 홍보영상은 방탄소년단 멤버별 7개의 테마를 선정해 다채로운 서울을 담아냈다 홍보영상은 실제 서울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방탄소년단과 함께 랜선으로 서울을 여행하는 기분이 들도록 제작됐다. 7명의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테마별 서울관광을 직접 안내하는 흐름으로 구성, 한류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7개의 테마는 서울방문 관광객의 취향과 관심사를 분석해 ▴RM ‘전통과 현대의 공존(Old But New)’ ▴슈가 ‘재충전(Recharge)’ ▴뷔 ‘일상 탈출(Getaway)’ ▴제이홉 ‘즐거운 순간(Exciting Moments)’ ▴진 ‘도시 속 휴가(City Break)’ ▴정국 ‘자연경관(Scenic Nature)’ ▴지민 ‘현지 이색체험(Local Life)’ 등으로 선정됐다. 서울관광 홍보영상은 서울관광 홈페이지, 유튜브...
오륜기

서울‧경기‧강원, ‘평창올림픽’ 공동마케팅 추진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이하 평창올림픽)’라는 국가적 행사를 해외관광객 유치의 절호의 기회로 삼기 위해 서울시, 경기도, 강원도가 손을 맞잡고 공동 관광마케팅을 대대적으로 펼친다. 공동 관광마케팅의 핵심은 평창올림픽을 위해 방한한 외국인들이 올림픽 행사뿐만 아니라 강원도와 인근 서울, 경기 지역까지 다녀가도록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3개 시·도가 총 50억 원(서울시 30억 원, 경기도 10억 원, 강원도 10억 원)을 투자해 해외 TV광고, 온라인 홍보영상, 팸투어, 대형 이벤트 등 다방면으로 통합 마케팅을 전개한다. 내년에는 3개 시·도 단체장과 한류스타가 중국이나 일본, 동남아 등 해외 도시의 거리로 직접 나가 홍보하는 ‘해외 로드쇼’를 통해 적극적인 관광 세일즈도 펼친다. 이와 관련해 박원순 서울시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6일 오후 2시 15분 서울시청에서 만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동 관광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동 관광마케팅 업무협약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서울시가 주관 지자체가 되어 12월 중에 3개 시·도·실무협의체를 구성, 사업별 실행시기 및 방법과 시·도별 역할 분담 등 구체적 협의에 들어간다. 특히, 마케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세부 사업은 전문기업에 맡기기로 하고 기업 선정에 대한 부분도 논의할 예정이다. 3개 시·도가 추진할 주요 마케팅 사업은 ①평창올림픽 성공기원 대형 이벤트 개최 ②해외 TV광고 제작·방영 ③온라인 관광 홍보영상 제작·확산 ④해외 매체 팸투어 ⑤해외 도시 로드쇼(길거리 홍보)다. 첫째, 대형 이벤트는 3개 시·도 공동주최로 평창올림픽 개최 G(Game)-1년(2017.2.9), G-200일(2017.7.24), G-100일(2017.11.1) 즈음에 맞춰 각 지역에서 릴레이로 열린다. 우선 G-1년을 맞아 올림픽 개최장소인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대규모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둘째, 해...
국제로타리 세계대회 `3K 평화의 걷기` 대회가 열릴 광화문광장 전경

160개국 5천명 서울에서 평화의 행진

국제 로타리 세계대회 `3K 평화의 걷기` 대회가 열릴 광화문광장 전경 서울시는 오는 28일 오전 9시 전 세계 160개국 5,000여명이 참여하는 ‘3K 평화의 걷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참가자들은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평화를 기원하며 서울광장에서 광화문광장까지 왕복 3㎞를 걷습니다. ‘3K 평화의 걷기’는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최되는 국제로타리 세계대회의 첫 공식행사로 평화를 기원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아 진행됩니다. 이날 행사에는 소아마미 예방접종을 위해 스리랑카 전쟁을 멈춘 일화로 유명한 국제로타리회장 K.R 라빈드란(K.R. Ravindran) 회장부부를 비롯한 국제로타리 전·현직 임원, 박원순 서울시장, 미국·독일·아일랜드 대사를 비롯한 각국 대사 등 전 세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걷기 행사 이외에 광화문광장에서는 로타리의 봉사역사를 볼 수 있는 ‘로타리 사진전시회’, 서울광장에서는 ‘강강술래’를 추며 세계 평화와 화합을 꿈꾸는 대규모 플래시몹이 펼쳐집니다. 국제로타리는 전 세계 200여개국 123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최초의 민간자원봉사단체입니다. 소아마비 박멸, 문맹퇴치, 의료활동, 차세대 리더 양성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년 나라와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로타리 세계대회는 160개국 5만명(외국인 2만 5,000명)의 참가자가 참석하며, 공식지정 호텔만 56개(5,288객실), 전세버스 1,500대를 이용하는 등 2,925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시는 지난달부터 국제로타리 세계대회 지원단을 구성해 안전, 교통, 관광 등 다양한 지원을 준비해왔습니다. 김의승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전 세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모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전방위적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본 대회가 서울의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개편된 VisitSeoul(www.visitseoul.net) 화면

서울 여행의 모든 것 “여기 다 있네!”

개편된 VisitSeoul(www.visitseoul.net) 화면 매력적인 장소와 맛집이 가득한 서울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데 계획을 짜기가 어려우셨나요? 인터넷을 검색해 나온 방대한 정보로 인해 떠나기도 전에 지친 경험 있으실 텐데요.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서울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VisitSeoul(www.visitseoul.net)’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서울시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공식 관광정보 웹사이트 ‘VisitSeoul’의 개편을 완료해 2월 한 달간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전과 비교해 어떤 것들이 바뀌었을까요? 보기 편하게, 이용하기 쉽게! 기존 텍스트 중심에서 사진·영상을 중심으로 보다 입체적으로 바뀌었고 소셜 로그인 기능을 추가해 정보들을 SNS로도 쉽게 공유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합, 이제 스마트폰으로도 PC에서와 동일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심 정보를 SNS로 공유할 수 있다 서울시가 추천하는 특별한 여행코스 정보를 명소·맛집·숙박 등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사전처럼 나열하는 방식에서 탈피해 ‘추천 여행코스’, ‘테마별 여행지 TOP10’ 등 관광객들이 스토리를 갖고 서울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재구성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VisitSeoul에 접속할 경우 사용자의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명소를 중심으로 관광정보를 볼 수 있게 하는 관광객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또 국내외 거주 외국인과 서울시민이 직접 찾아낸 숨은 명소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사이트 내 공간을 개설하고 2월 중 오픈할 예정입니다. 태국어 등 7개 언어 서비스 제공 그동안 국문·영문·중문간체·중문번체·일문 등 5개 언어로 제공되던 다국어 번역 서비스는 3월부터 태국어와 러시아어 번역이 추가됩니다. 아울러 사이트와 구글 번역기를 연결해 더욱 편리하게 다양한 언어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게 됩니다. 이외에도 사이트 내 클릭 한 번으로 여행후기, 숙박예약 등 서비스를 ...
서울 골목길 명소 30선

4개 국어로 만나는 서울골목길 30선

바르셀로나의 ‘람블라스’, 프라하의 ‘황금소로’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거리만큼 서울의 골목길에도 역사와 문화가 켜켜이 쌓여 있습니다. 서울의 골목은 개발의 그림자에 가려 주목받지 못했을 뿐입니다. 이러한 서울의 골목을 외국인들에게도 소개하기 위해 서울시는 지난해 4월 한글판으로 발간했던 `시민이 발로 찾은 서울 골목길 명소 30선`(이하 골목길 30선)을 140페이지 분량의 영어, 중국어, 일본어판 소책자로 12일 발간했습니다. 서울스토리(www.seoulstory.kr)에 소개되었던 골목길 이야기와 ‘서울골목길 재발견’ 공모전에서 발굴한 내용을 바탕으로 꾸며진 ‘골목길 30선’은 많이 알려진 장소가 아닌 서울의 골목길에 숨겨진 매력을 담았습니다. 서울시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판 번역 발간을 계기로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나 서울 거주 유학생 및 외국인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서울의 골목길을 널리 알려 많은 관심과 방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놀자 골목 테마 내 신촌 연세로 소개 골목길 30선은 3가지 테마인 ‘먹자’, ‘놀자’, ‘보자’로 구성돼 있으며 각 테마 별로 10개의 골목길이 수록돼 있습니다. 소박하고 깔끔한 서울의 맛을 주제로 한 첫 번째 테마인 먹자 골목에서는 ‘남대문 칼국수 골목’, ‘회기역 파전골목’, ‘동대문 생선구이 골목’을 비롯해서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도봉산 두부 골목’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두 번째 테마인 놀자 골목에서는 서울의 멋과 풍류를 내·외국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최고의 관광 명소인 ‘정동길’과 ‘인사동거리’, 예술가들의 혼이 담긴 ‘홍대 땡땡거리’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골목길에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세 번째 테마 보자 골목에서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천국 ‘명동 재미로’, 철공소와 예술품이 조화를 이루는 ‘문래 샤링골목’, 국내 웹툰계의 거장 강풀작가의 그림을 볼 수 있는 ‘강풀 만화거리’ 등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중국어판 서울 골목길 30선 이외에도 골목길 인근 서점과 은행,...
의료관광ⓒ뉴시스

서울 의료관광 정보를 한 곳에 모았다!

의료 목적으로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서울의료관광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홈페이지를 18일에 개설하고 4개 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로 본격 서비스합니다.이는 서울시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의료관광객을 2018년까지 연 40만명을 유치한다는 목표로 지난 10월 의료기관 협업으로 발표한 '의료관광 활성화 지원 종합계획' 중 하나입니다. 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서울의 수준 높은 의료기술과 최첨단 의료장비 등 강점을 적극 홍보해 의료 관광객들의 발길을 서울로 이끈다는 계획입니다. 서울의료관광 홈페이지 영문 사이트서울의료관광 홈페이지는 시가 지난 10월 선정한 우수 의료기관 50곳을 포함해 총 101개 병원을 6개 섹션(▲뷰티 ▲한의학 ▲웰니스 ▲건강검진 ▲중증치료 ▲경증치료)별로 구분하고 각 병원별로 기관 및 의료진 소개, 진료목록, 숙박시설 등 인근 관광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특히, 한국관광공사에서 2014년부터 운영 중인 한국의료관광 온라인플랫폼과 의료관광 DB를 공동 활용,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외국인 관광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서울의료관광 홈페이지에서 각 병원의 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되고, 4개 국어로 1:1 온라인 상담도 가능해 외국인 환자들이 방문 전 충분한 사전정보를 통해 본인의 증상과 니즈에 맞는 의료기관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이밖에도 환자와 동반자가 진료 전후로 이용할 수 있는 5개 테마별(전통체험힐링·명상힐링·도심힐링·뷰티힐링·바디힐링) 웰니스 의료관광코스와 체질별 추천 음식, 지압법, 메디컬 스파 등 서울의 특화된 건강정보를 제공합니다.또, 의료관광 단계별 체크리스트, 성형수술 전후 유의사항, 의료분쟁정절차 안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메디컬 콜센터 정보 등 유용한 의료관광 TIP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시는 내년 상반기 중으로 50개 우수 의료기관과 협의를 통해 진료비(진료수가), 배상보험 가입 여부 등 의료정...
잘못된 표지판

“국적 불명 콩글리시 표지판 신고하세요”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서울을 100%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국적 불명 콩글리시 표기를 바로잡는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일반시민, 국내외 외국인 등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으며, 9월 24일부터 잘못된 표기 신고 및 올바른 표기를 첨부하여 10월 14일까지 시 지정 이메일 visitseoul1@seoul.go.kr로 제출하면 됩니다. 단, 동일한 표기를 중복하여 신고할 시엔 1건으로 처리하며, 민간 기업에서 설치한 표지판은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에 맞게 잘못된 표기를 바른 표기로 정확하게 정정하여 참여하신 분께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은 서울시 외국어 표기 사전 사이트(dictionary.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의승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관광객들이 서울 명소를 찾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표기를 점검해 나가며, 이를 통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서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
강타, 중국스타까지 가세한 서울 홍보

강타, 중국스타와 함께하는 ‘서울 어디까지 아니?’

박원순 서울시장은 순방 마지막 날인 5일, 중국 내 원조 한류스타로 꼽히는 강타와 서울시민의 약 두 배에 달하는 1,901만 명의 웨이보 팔로워가 따르는 중국스타 진학동(천쉐둥, 陈学冬, Cheney Chen)까지 가세한 가운데 베이징 최대 번화가인 왕푸징루 노천카페에서 ‘서울의 날’ 행사를 진행, 서울관광 홍보에 나섭니다. 먼저 박 시장은 현지시간으로 오후 2시 30분 노천카페 내 에서 강타, 진학동과 100명의 K-pop 커버댄스단과 ‘서울관광 지금 이때다(就是现在, 来首尔吧!)’ 로고 티셔츠를 입고 K-pop메들리에 맞춰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선보입니다. 이후 서울관광 홍보에 적극 나서준 강타, 진학동을 서울시 명예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위촉식을 갖습니다. 박 시장과 강타, 진학동은 노천카페에 모인 베이징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울 어디까지 아니’ 퀴즈쇼, 스타와의 포토타임 등 각종 이벤트도 진행해 서울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날 현장의 생생한 장면을 아프리카TV, 유튜브, 라이브서울 등을 통해 국내 외에 실시간 생중계하고, 중국 SNS 웨이보, 중국판 유튜브(유쿠)에 업로드해 현지에도 대대적으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박 시장은 중국국제여행사(CITS), 중국청년여행사(CYTS)를 차례로 방문해 세일즈콜을 펼칩니다. 현지시간으로 11시 중국 현지에만 43개 지역 지사를 둔 중국의 대형여행사인 중국국제여행사 CITS를 찾아가 위닝닝(于宁宁/yu ning ning)총재를 만나고 서울의 우수한 신규 관광자원과 해외 아웃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서울시 지원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소개합니다. 같은 시간, 박 시장과 동행한 면세점, 호텔, 공연 및 전시업체 등 국내 관광업계 관계자들은 중국국제여행사 한국상품 기획담당자들을 만나 서울의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비즈니스 상담을 실시합니다. 12시엔 3대 국영 여행사로 손꼽히는 중국청년여행사(CYTS) 쟈오쩡쥔(焦正军/jiao zheng jun) 집행총재 등 관계자...
서울, 하회탈 미소로 관광객 맞이할 준비 끝!

[현장포토] “서울 홍보하러 왔어요” 하회탈 깜짝 등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4일 저녁 베이징 왕푸징호텔에서 `2015 서울관광 마이스 설명회`를 갖고 서울에서 마이스행사를 개최하는 단체에 따뜻한 식사와 관광버스, 공연 3종 특별패키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박 시장은 등장할 때 쓴 하회탈을 벗으며 “서울시는 중국 관광객들을 항상 밝게 웃으면서 맞이할 준비가 돼있다”고 강조해 환호를 받았습니다. 메르스로 침체된 서울관광을 살리기 위해 중국 광저우, 상하이에 이어 베이징을 방문한 박원순 시장은 이날(4일) 개최된 마이스 설명회에 앞서 왕안순 베이징 시장과 베이징시청에서 만나 특별사절단 파견에 대한 감사를 전했고 왕 시장우 “어려울 때 형제를 도와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화답했습니다. 오후에는 베이징의 대형여행사인 CTS에 방문, 서울관광을 홍보하는 세일즈콜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박 시장은 짱스깡 부총재와 면담하고 ‘지금 이때다 서울로 오세요’를 중국어 붓글씨로 직접 쓰며 캐치프레이즈를 강조했습니다. 또 베이징에 있는 IT서비스 글로벌 기업인 아이소프트스톤 본사에 방문, 류톈원 회장과 면담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아이소프트스톤은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기업에 100억 규모로 투자하고 자사의 IT융복합 R&D센터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중국 제1의 언론사인 인민일보를 방문했습니다. 인민일보 인민망의 인터넷 게시판인 을 통해 중국 네티즌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서울을 홍보했습니다. 4일에도 ‘서울 관광, 지금 이 때다!’를 외치며 서울시 대표단은 바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서울 대표단은 5일 베이징 거리홍보를 마지막으로 3박 5일간의 순방 공식 일정을 모두 마치고, 늦은 밤 귀국길에 오를 예정입니다. ...
서울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토스토리] 광저우, 폭염보다 뜨거웠던 ‘서울 관광’

중국 광저우, 8월 평균 최고기온 32.7°C, 평균습도 82% 가만히 있어도 푹푹 찌는 날씨이지만 서울을 알리기 열심히 뛰었습니다. 지난 2일 광저우의 명동으로 불리는 베이징루 보행전용로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한류스타 그룹 미쓰에이(Miss A)와 함께 서울관광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현지 날씨만큼이나 광저우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하는데요, 생생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