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2일 ‘일본 수출규제 정확하게 알기’ 공개 교육을 진행한다.

12일 ‘일본 수출규제 정확하게 알기’ 공개 교육

서울시가 12일 ‘일본 수출규제 정확하게 알기’ 공개 교육을 진행한다. 서울시가 ‘일본 수출규제 정확하게 알기’ 공개 교육을 진행한다. 8월 12일 오후 1시 20분부터 90분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서울시 직원뿐만 아니라 기업‧일반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일본 수출규제에 대한 배경과 제도에 대한 설명부터 현재 정부와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대응정책까지 아우르며, 총 4가지 주제로 총 90분간 진행된다. 먼저 ①국제통상법 전문가 송기호 변호사가 일본 수출규제 배경과 제도를 설명한다. 두 번째로 ②전략물자의 수출입관리 업무를 전담하는 전략물자관리원의 김소양 연구위원이 일본 수출규제 주요내용에 대해 설명한다. 세 번째로 ③범정부 차원에서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국내 기업들의 소재부품 수급 애로와 피해를 신속하고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소재‧부품 대응지원센터 배근태 사무관은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정부 대응 정책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④이방일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이 피해조사단 구성 운영 및 자금융자지원 등 서울시 차원의 일본 수출규제 대응 정책을 소개한다. 이방일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서울시 직원과 관계자부터 일본 수출규제의 배경 및 내용을 정확히 숙지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함”이라며 “일본 수출규제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기업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경제정책과 02-2133-5250 ...
서울시가 「민선 7기(2019.~2022.)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4일 발표했다

“사장님! 꼭 챙겨보세요” 소상공인 지원대책 4가지

서울시가 「민선 7기(2019~2022년)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4일 발표했다 서울시가 ‘서울 경제 허리’인 69만 서울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민선 7기(2019~2022년)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4일 발표했습니다. 시는 소상공인의 성장 저해요인을 경영환경 악화, 경영비용 증가, 불공정한 시장 질서, 낮은 정책 체감도 4가지로 보고, 이를 맞춤형으로 해결하기 위한 4대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내 손안에 서울에서 살펴보시죠! 서울시가 4일 발표한 「민선 7기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은 크게 4개 대책을 담고 있다. ① 소상공인 자생력 및 성장역량 강화 ② 소상공인 비용부담 완화 및 사회안전망 확충 ③ 공정 거래질서 확립과 상가임대차 제도 정착 ④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자영업 생태계 조성이다. 민선 7기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 4개 분야 12개 핵심과제 ① 소상공인 자생력강화 및 성장역량 제고 첫째, 소상공인들이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밀착형 종합지원체계’를 구축‧실행한다. 우선, 소상공인 누구나 해당 지역에서 금융상담과 경영개선 패키지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소상공인종합지원플랫폼’을 2022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1개소씩 구축한다. ‘소상공인종합지원플랫폼’의 핵심역할은 지역-관계-현장중심지원으로 금융지원에 지역밀착형 경영지원과 생애주기별 종합서비스까지 더한 종합지원패키지 제공이다. 기존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점의 기능을 혁신하는 방식으로 현재 17개소인 지점을 올해 20개소, 2022년 25개소로 점차 확대한다. 또한 생애주기별(진입기~운영성장기~퇴로기) 종합서비스도 제공해 지역 내 소상공인을 밀착마크한다는 계획이다. ‘생애주기별 종합서비스’는 ‘진입기~운영성장기~퇴로기’별 맞춤형 지원으로, ‘진입기’에는 예비‧신규창업자에게 창업컨설팅과 현...
박원순 서울시장

[신년사]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경제를 만듭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경제를 만듭니다 - 경제를 살리는 박원순의 10가지 생각 1.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서울시 가족 여러분, 2011년, ‘시민이 시장입니다’ 라는 약속을 가슴에 품은 채, 첫 출근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만으로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난 여정을 생각하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난 7년간 서울은 사람으로, 돌봄으로, 노동존중으로, 마을로 혁신했고, 그만큼 사람 사는 세상으로 바뀌었습니다. 개발과 성장에 밀려나 있던 ‘사람’이 시정의 중심에 서고, 각자가 감당해야만했던 삶의 무게를 서울시가 함께 짊어지고, 시민과 함께 나누는 구조로 변화시켜왔습니다. 지난 5월 도시의 노벨상이라고 일컬어지는 싱가포르 리콴유 세계도시상 수상은 우리 서울이 세계 최고 도시가 되었다는 상징적 사건이었습니다. 이 모든 변화의 주인공은 천만시민 여러분입니다. 여기 계신 서울시 가족들 또한 큰 힘이 됐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 경제가 어렵습니다. 민생이 어렵습니다.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서민들의 삶엔 비상경고등이 켜져 있습니다. 소득의 격차는 벌어지고, 불균형과 불평등은 일상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도 결코 밝지 않습니다. 심각한 소득불균형, 저성장의 고착화와 더불어 저출생·고령화 같은 미래의 도전마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자영업은 벼랑 끝에 몰려 있습니다. 청년들은 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간을 취업을 위해 도서관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저출생과 여성의 경력단절은 우리경제와 다가올 미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하기 위해 우리는 어렵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힘겨운 현실을 인정하는 용기와, 잘못해온 부분에 대한 자성이야말로 바로 대한민국 경제를 제대로 살리는 시작입니다. 돌이켜 보면 산업화와 민주화 이후, 우리경제는 다가올 미...
야경ⓒ미스터구

내년 서울 경기는 좀 풀릴려나…

서울연구원이 <2014년 4/4분기 서울경제여건 및 2015년 경제전망(정책리포트 제183호)>을 22일 발표했다. 서울연구원 서울경제분석센터는 올 4/4분기 시민 체감경기는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했으며, 내년도 서울경제는 3.2% 성장을 전망했다.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4/4분기 소비자태도지수, 전 분기 대비 3.8p 하락 서울의 전반적인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4년 4/4분기 92.5로 전(前) 분기 대비 3.8p 하락했다.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 '현재생활형편지수'와 '현재경기판단지수' 또한 전 분기 대비 각각 3.2p, 1.5p 감소한 79.7, 59.2를 기록해 현재 체감경기는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 대비 10.9p 감소한 75.3을 기록, '물가전망지수' 또한 128.0으로 3분기 연속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어 체감경기에 대한 모니터링이 시급한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서울의 순자산, 고용상황전망, 물가전망지수 2015년 서울경제 완만한 회복세로 3.2% 성장 전망...2014년 대비 0.2%p상승 2015년 서울 및 전국의 경제성장률 전망 : 서울은 서울연구원에서 전망. 전국은 한국은행(2014.10.15.), 현대경제(2014.10.02.), OECD(2014.11.25), POSRI(2014.11.05) 전망치 평균 서울연구원이 전망한 2015년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2014년 대비 0.2%p 상승한 3.2%. 수출경쟁력 하락 등 위험요인이 존재하지만 서울의 민생안정 등의 노력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여 이 같은 성장을 전망했다. 경제 성장과 함께 민간소비지출 증가율 또한 올해보다 0.6%p 상승한 2.7% 전망치를 내놨다. 2015년 서울 및 전국의 물가상승률 전망 : 서울은 서울연구원에서 전망. 전국은 한국은행(2014.10.15), 현대경제(2014.10.02.), OECD(2014.11.25.), POSRI(2014.11.05)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