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크리스마스마켓이 12월 20일~29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프라자에서 열린다

낭만 가득 ‘서울크리스마스마켓’ 여의도서 만나요!

서울크리스마스마켓이 12월 20일~29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프라자에서 열린다 ‘서울크리스마스마켓’이 오는 12월 20일부터 29일까지(20일~25일, 28일~29일, 총 8일간)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프라자에서 열린다. 운영시간은 월·화·금 오후 5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수·토·일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서울크리스마스마켓’은 멋진 공연과 함께 30여 대의 푸드트럭, 60여 팀의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준비한 특별한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먼저, 푸드트럭에서는 세계 각국의 음식은 물론 크리스마스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핸드메이드 부스에서는 크리스마스 조명과 소품을 비롯해 따뜻한 겨울을 위한 뜨개제품, 연말 모임에 어울리는 액세서리 등을 판매한다. 특히 올해는 안과 밖이 보이는 유리 컨테이너를 이용해 주요 행사장을 꾸몄으며, LED 조명까지 더해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버스킹, 청소년 오케스트라, 시민 합창단 등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를 더할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크리스마스마켓’ 관련 자세한 내용 및 행사 정보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홈페이지(www.bamdokkaebi.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은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은 “아름다운 조명으로 빛나는 서울크리스마스마켓을 방문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라이트 '서울해몽'

벌써부터 두근! 환상적인 겨울 빛 축제 ‘서울라이트’

겨울밤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빛과 영상. 연말연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건물 외벽 전면이 거대한 전시장이 됩니다. 해가 지고 도시에 어둠이 내리면 DDP의 시그니처인 은빛의 굴곡진 외관에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된 대형 라이트 쇼가 펼쳐지는데요. 그 압도적 규모와 영상이 동대문의 야경을 화려하게 바꿔놓을 예정입니다. 지금부터 DDP ‘서울라이트(SEOULIGHT)’를 공개합니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DDP 건물 전면을 대형스크린으로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의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이는 겨울 빛 축제 ‘서울라이트(SEOULIGHT)’를 12월 20일~2020년 1월 3일까지 진행한다. ■ 서울라이트 주요행사 ○서울 해몽 : 2019년 12월 20일~2020년 1월 3일 19:00~22:00(정각 상영) DDP 서쪽 외벽 ○ 포럼 : 12월 20일 13:00~17:00 사전신청☞클릭 ○ 워크숍 : 12월 21~22일 - 21일(토) 10:00~17:00 : 사전신청☞클릭 - 22일(일) 10:00~17:00 : 사전신청☞클릭 ○ 크리스마스 시즌 그리팅 : 12월 24일~12월 25일 ○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 12월 31일 ‘미디어 파사드’란, 건축물 외벽에 프로젝션 방식으로 영상을 투사하는 기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는 영상 예술을 말한다. 시는 ‘서울라이트’를 서울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라이트 '서울해몽' ‘서울라이트’ 첫 해인 올해 주제는 ‘서울 해몽(SEOUL HAEMONG)’으로, 서울과 동대문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데이터 시각화 콘텐츠로 보여줄 예정이다. 터키 출신의 세계적인 미디어 디자이너 레픽 아나돌(Refik Anadol)이 메인작가로 참여하고 AI를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 연출 분야를 선도하는 민세희 씨가 총감독을 맡아 협업한다. 미디어 디자이너 레픽 아나돌은 AI를 활용해 공공건축에 역동적인 이미지를 투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