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20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자 4,600명을 선발한다

“뉴딜일자리 지원하세요” 4,600명 선발, 월 최대 223만원

서울시는 ‘2020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자 4,600명을 선발한다 예년보다 겨울이 따뜻해졌다고 하지만, 취준생들에게는 춥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취업준비가 막막하다면, 경력도 쌓고 취업교육도 받을 수 있는 ‘서울형 뉴딜일자리’를 추천합니다.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다양한 분야에서 최대 23개월간 서울형 생활임금을 받을 수 있으며 일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인데요. 올해 4,600명을 선발합니다. 기업으로 취업될 수 있도록 직무와 취업 역량 교육도 강화될 예정이니, ‘서울형 뉴딜일자리’에서 새로운 경험 쌓으세요. 1.20~2.4 경제·문화·복지 등 108개 분야 근무할 787명 우선 선발 서울시는 시민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청년실업을 해결하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자 4,600명을 선발한다.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자들은 경제,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대 23개월간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10,530원)과 공휴일 유급휴가를 보장받으며, 뉴딜일자리의 일경험이 기업의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직무와 취업 역량 교육도 지원받게 된다. 4,600명은 올 한해 전체 선발 인원으로, 우선적으로 1차 모집기간인 1월 20일~2월 4일, 2주간 108개 사업에서 787명을 선발한다. 1차 모집에서 제외된 민간공모사업과 개별 뉴딜사업은 해당 사업부서에서 사업별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사업기간동안 참여자에게 일 경험과 기술·직무교육 등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업 참여 후 민간일자리 취업으로의 디딤돌 역할을 하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다. 지난 7년간 2만 5,000개의 뉴딜일자리를 제공하였다. 뉴딜일자리 참여자는 장래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에서 안정적으로 일하면서 업무 경험을 쌓고, 전문 교육 등을 통한 개인의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참여 가능한 기간은 최대 23개월이다. 또한,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오는 18일과 19일,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2016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가 열린다ⓒ연합뉴스

‘일 경험’ 필요한 청년들 ‘시청 로비’로 오세요

오는 18일과 19일,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2016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가 열린다‘생명가꿈전문가’, ‘민생호민관’, ‘전통시장 매니저’… 이름에서부터 평범함을 거부하는 이 직업들의 공통점은? 서울형 ‘청년 뉴딜일자리’이라는 것이죠. 일반 기업의 인턴과는 뭔가 다를 것 같긴 한데 무슨 일을 하게 될지 감도 못 잡겠다고요? 그렇다면 ‘뉴딜일자리’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2016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로 오시면 됩니다. 주변에 일자리를 찾고 있는 청년들이 있다면 이 박람회 소식을 꼭 전해주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시는 오는 2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로비에서 `2016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합니다.‘뉴딜일자리’는 시민을 위한 공공서비스를 발굴해 일자리로 발전시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참여기간동안 직무교육 등을 실시해 종료 후에는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개념의 공공일자리입니다.특히 올해는 전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일자리 문제의 해결을 위해 뉴딜일자리 사업의 상당부분이 청년층에 집중됐으며, 뉴딜일자리 박람회도 청년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이번 박람회에는 ▲사회혁신 청년활동가(80명) ▲민생호민관(11명) ▲실내정보 공간구축 및 구축기술자(50명) ▲생명가꿈전문가(28명) ▲도시재생리더 양성(10명) 등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29개 사업에 대한 8개의 부스가 마련되고, 담당공무원이 직접 각 사업에 대한 소개와 채용 상담을 진행합니다. 이번에 소개되는 뉴딜일자리 사업의 총 모집인원은 1,314명입니다.■ 박람회 부스 안내  ○ 혁신(3개) : 지역혁신 청년활동가, 사회혁신 청년활동가, 사회적경제청년혁신활동가  ○ 시민편의(4개) : 생활불편민원해결사, 민생호민관, 공동체 미디어 활동가 양성 및 배치, 역안내 및 질서도우미 운영  ○ 경제(3개) : 청년마케터, 전통시장 매니저, 서울에...
취업ⓒ뉴시스

서울시 뉴딜일자리, 청년층에 집중한다

서울시가 올해 뉴딜일자리 사업을 ① 청년 중심․참여자 주도형 ② 경력형성 ③ 민간일자리 연계 성과평가 및 참여자 관리 강화 ④ 참여기간 유연화 및 연중 신규 일자리 사업 발굴 등으로 재편합니다. ‘뉴딜일자리’는 시민에게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발굴해 일자리로 발전시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공공일자리로 올 한해 1,700여개를 제공합니다. 청년 중심·참여자 주도형 일자리로 전환 먼저, 전체적으로 뉴딜일자리를 청년 중심(18세~39세)으로 재편합니다. 사업 자체도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로 전환합니다. 올해 46개 사업 중 35개가 청년대상이며, 나머지 9개 사업도 모집인원의 50%를 청년층에 의무적으로 할당했습니다. 청년 주도형 사업으로 시민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공익활동을 전개하는 ‘공원관리프로젝트사업’을 포함해 ‘전통시장매니저’, ‘공동체미디어활동가’, ‘임대주택상담전문가’ 등이 있습니다. 경력 형성 사업으로 위주로 재편 둘째, 뉴딜일자리를 참여자의 실질적인 경력 형성에 도움이 되는 사업위주로 재편합니다. 예컨대 경력 형성에 도움을 준다고 판단된 ‘실내공간정보구축 사업’, ‘시립미술관 전시 큐레이터’ 등에 대해서는 지난해 11월초 미리 승인해 조기착수가 가능토록 했고, ‘주거복지상담사’, ‘서울시 예술단 연수단원’ 등 당장 참여자의 경력으로 인정될 만한 신규 사업도 다수 추가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는 사업 선정 단계부터 기업과 MOU 체결여부, 민간일자리 수요 파악여부 등을 사전에 심사해 승인하고, 사업 추진 중에는 일정기간을 민간협력 사업장에서 일하도록 해 실질적으로 원하는 경력을 쌓도록 돕는다는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사업 종료 후에도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참여자에 대한 상담을 실시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매칭해주고 교육이 필요한 경우에는 기술교육원·대학창조일자리센터와 함께 지원합니다. 민간 일자리 연계 여부 평가 셋째, 민간 일자리 진입 촉진을 위한 성과 평가 및 환류 기능을 강화합니다...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뉴시스

서울형 ‘청년 뉴딜일자리’ 2.4배 늘린다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올해 서울시의 대표적 공공일자리인 ‘뉴딜일자리’ 1,700여 개가 시민들에게 제공됩니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일자리 중 1,200여 개는 청년층에 집중시켜 ‘일 경험’을 제공하고 민간일자리 진입으로 이어지도록 돕겠다는 계획입니다. 며칠 전 저희 에서 보내드린 기사 `이력서 한 줄 채우기 위한 오늘 청년의 삶`에 등장했던 A씨처럼 경력을 쌓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에게 반가울 소식입니다. 모집 분야 및 인원 등 자세한 내용을 지금부터 살펴보시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전체 1,688개 뉴딜일자리 중 1268개 청년층에 제공, 청년경력형성 중점 시민에게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발굴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일자리로 제공하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올해는 총 1,688개의 뉴딜일자리가 시민에게 제공됩니다. 이번에는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사업의 상당부분이 청년사업으로 대폭 전환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총 46개 사업 중 35개 사업이 18세~39세 청년대상 사업으로 898명을, 9개 사업은 50% 청년 할당을 의무화한 사업으로 370명을 모집합니다. 40세 이상 일반인의 경우, 청년층과 공동 모집하는 9개 사업과 일반인·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2개 사업을 통해 총 420명을 모집합니다. 또, 그동안 뉴딜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던 SH공사, 세종문화회관, 서울메트로, 도시철도공사, 서울디자인재단 등 투자출연기관이 대거 참여해 청년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일 경험을 제공합니다. 아울러, 참여기간도 ‘11개월 이내’로 획일적으로 한정되었던 것을 사업에 따라 최대 23개월까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만 1년 미만의 참여기간은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렵고, 고용주 입장에서도 업무가 숙련될 무렵 퇴사하기 때문에 겪는 애로사항이 있어 이번에 개선한 것입니다. 올해 제공되는 뉴딜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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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핸 나도 노란 조끼 입어볼까?

밤 10시~새벽 1시 집 앞 귀가 지원 및 안전취약지역 순찰 '서울형 뉴딜일자리' 지난해 15개 자치구에서 시범 운영됐던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가 올해는 25개로 확대 시행한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500명의 스카우트를 3월 20일(목)까지 모집한다. 서울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한 '여성 안심귀가스카우트'는 밤늦게 홀로 귀가하는 여성을 집 앞까지 바래다주는 서비스로, 여성동행귀가와 취약지역 순찰 등을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동시에 여성에게 적합한 신규 일자리도 만들어내는 '서울형 뉴딜일자리'다. 버스나 지하철역 도착 20분 전에 120다산콜센터나 각 구청 상황실로 신청하면 2인 1조로 구성된 스카우트가 도보나 차량을 이용해 집 앞까지 동행한다. 밤 10시부터 새벽 1시 사이에 신청할 수 있다. 시범운영을 시작한 작년 6월부터 7개월 간 귀가동행 이용건수는 총 3만 1,587건이었고, 안전취약지역 집중 순찰 횟수도 총 6만 891건이나 됐다. 4월~12월까지 주5일 하루3시간 근무, 선발 시 60% 이상 여성채용 의무 올해 선발되는 '여성 안심귀가스카우트'의 근무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며, 근무시간은 주5일 하루 3시간(오후10시~새벽1시)이다. 자치구별로 16명~28명씩 선발하고 거주지 인근에 배치돼 2인1조로 여성 동행귀가지원, 취약지역 순찰을 도맡아 하게 된다. 일 급여는 16,500원으로, 야간근무수당(50%)과 하루 5,000원의 교통비 등 수당이 별도 지급된다.(4대 보험 본인부담금 포함) 18세 이상인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선발 시 60% 이상 여성 의무채용을 원칙으로 한다. 여성‧베이비부머, 보안 관련(경호·경비·보안·무술) 경력이 있거나 자격증 소지자, 운전면허 소지자는 선발 시 우대한다. (서대문구는 전원 여성으로 채용) 성범죄경력조회서 등 제출 및 여성단체 관계자 면접 참여로 선발과정 철저 특히 여성 안전과 관련된 일인 만큼 개인정보이용동의서와 성범죄경력조회서를 신청서와 같이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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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로 인생 2막 열어볼까?

주1회 2시간씩 총 12주 강의, 강의료 11만 원(2시간 기준) 및 원고료 지급 서울시는 인문학, 부모교육, 문화예술 등 전문 강사 130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서울형 뉴딜일자리 중 하나인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의 강사로, 선발되면 각 자치구 주민센터, 복지관 등에서 강의하게 된다. 강의시간은 주 1회 2시간으로 총 12회 진행하며, 강사비는 2시간 기준 11만 원이다. 또한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서울시 거주자 중 전문강사, 예술인, 문학가 등 5년 이내 해당분야 관련 강의 경력이 있는 자 또는 관련전문 분야 전공자 등으로 자격증 소지 또는 전문성을 인정할 만한 서류를 구비해야 한다. 단,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 경력자 또는 확정대상자는 지원할 수 없다. 모집분야는 ▴인문학 ▴부모교육 ▴민주시민 ▴문화예술 ▴지역특화 등 5개 분야로, 모집기간은 오는 11일(화)부터 20일(목)까지다. 모집분야 모집인원 강 좌 내 용 인 문 학 22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과학 등과 연관된 인문강좌 부모교육 44 부모역할, 자기주도학습, 자녀교육 등 학부모 관련 강좌 민주시민 11 시민의 권리와 의무, 사회통합 등 민주시민의 자질과 소양 함양 교육 문화예술 25 음악여행, 미술사 , 시 이해 등 문화·예술 관련 강좌 지역특화 28 웰빙생활, 심리치료 및 힐링 등 지역특색 반영한 실생활 관련 강좌 관심 있는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와 서울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http://sll.seoul.go.kr)에서 신청서식 등을 내려 받고 관련 서류를 구비해 각 자치구 교육 관련부서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할 때는 강좌명과 강의내용을 확인하고 이중 본인이 강의하고 싶은 2개 분야, 분야별로 2개 과목(총 4과목 선택 가능)을 선택해 지원하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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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안정적인 일자리 4002개 창출하겠다"

서울시는 올해 총 265억원을 투입해 4,002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서울형 뉴딜일자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부족했던 공공서비스 확대와 동시에 종사자들의 향후 안정적 취업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하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특히 종래 획일적 3개월 단위에서 4~9개월까지 지속되는 일자리로 참여자들이 체계적으로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시는 사회혁신, 도시안전, 시민안심, 시민돌봄, 문화도시 등 5개 분야 17개 사업을 진행합니다.이번에 신설된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등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업을 추진해 새로운 직업을 형성할 수 있는 청년혁신가(200명)을 비롯해 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력부하관리 및 절전 컨설팅을 해주는 서울에너지지킴이(150명), 지역 내의 어린이집, 육아정보 등을 제공하는 보육 코디네이터(150명), 공공 건축물 실내지도를 제작하는 3차원실내지도구축가(150명), 마을의 역사와 민담, 인문지리를 조사해 문화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는 청년문화지리학자(100명)등이 있습니다. 아울러 서울시는 이러한 공공일자리가 단기 임시직으로 끝나지 않도록 참가자에 대한 직업훈련을 연결하고 취업알선은 물론 창업까지 지원해 향후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보육 코디네이터, 서울에너지지킴이와 같이 장기적 성격의 사업은 성과가 있을 경우 일반 예산사업 또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과 연계한 시 계속사업으로 전환해 안정적인 일자리로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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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강사로 변신, 어떠세요?

1차 4월 8일~22일까지 200명 접수, 5월 10일 최종합격자 발표 서울시는 서울형 뉴딜일자리사업인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의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400명으로 우선 1차는 4월 8일(월)~22일(월)까지 200명을 접수한다. 나머지 200명은 2차로 6월 중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비정규직, 은퇴자, 경제적 약자, 재능기부자 등으로 인문학, 문화예술, 지역특화(학부모 교육 등) 등 3개 분야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서울시민으로 해당분야 관련 강의 경력 및 자격증 소지 또는 전문성을 인정할 만한 서류를 구비한 자이다. 근무 조건은 강사 1인당 동일 강좌 2개 프로그램 운영(1개 강좌별 1일 2시간, 총12회강의)하며, 강의 프로그램에 따라 근무사항은 조정될 수 있다. 선발은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선발심사위원회에서 서류 및 강의시연 평가를 통해 5월 10일(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기타 신청자격 및 접수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홈페이지(http://www.seoul.go.kr)를 방문하여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서류를 구비하여 각 자치구청 교육 관련부서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의 : 평생교육과 02-2133-39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