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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하고 싶은 서울시 청년 정책 한눈에 보기

서울시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할 청년정책 아이템을 잡아라! start! stage 1 금융지원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 청년수당 : 매달 50만원씩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 희망두배 청년통장 : 본인 저축 금액의 100%를 추가 적립해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 stage 2 취업준비 면접정장 무료대여 취업날개 서비스 : 취업준비생에게 면접에 꼭 필요한 정장, 구두, 액세서리 등을 무료 대여해주는 서비스 일자리카페(청년일자리센터) : 최신 일자리 정보, 취업프로그램, 스터디룸 무료대여 등 취업을 위한 종합서비스 제공 서울형 뉴딜일자리 : 안정적인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 stage 3 창업준비 서울창업허브 : 아이디어 → 창업 → 투자 → 성장 → 재투자(EXIT)가 선순환되는 전주기 창업지원 플랫폼 서울창업카페 : 창업 교육, 상담 및 창업자 간 네트워크 형성 지원(7개소 운영 중) 디지털대장간 :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현실화 할 수 있도록 창업공간&관련 장비 무료 대여(재료비 본인 부담) stage 4 주거 역세권청년주택 : 청년세대들의 안정적인 살자리를 건설하여 저렴하게 임대해주는 주거안정 서비스 청년임차보증금 융자지원 : 서울시 관내에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에 전세 혹은 월세로 거주하려는 경우 지원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 신혼부부와 저소득층을 위해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한 가격에 재임대하는 방식의 공공임대주택 finish! 일자리, 주거, 소득까지! 청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서울시의 다양한 청년정책은 서울청년포털에서 확인하세요. ...
공공 크리에이터즈가 직접 디자인해 시민들과 공유한 새해 연하장 ⓒ변경희

“난 이렇게 뽑혔다!” 공공 크리에이터즈 3인방

공공 크리에이터즈가 직접 디자인해 시민들과 공유한 새해 연하장 서울시는 2월 10일까지 서울시 뉴딜일자리 참여자 5,500명을 대규모 모집 중이다. 2017년 뉴딜일자리 모집기간을 맞아 지난해 뉴딜일자리에 뽑혀 현재 근무중인 청년들을 만나 보았다. 지난번 `청년 소셜미디어 PD` 에 이어 이번에는 ‘공공 크리에이터즈’를 인터뷰했다. 지난해 ‘공공 크리에이터즈’로 선발돼 서울시청 무교별관 도시브랜드담당관에서 근무 중인 윤미소, 이소연, 김아란 3인이다. 올해는 디자인 직종을 제외하고 영상, 기획, 카피라이터 분야에서 9명의 공공 크리에이터즈를 선발할 예정이다. 공공 크리에이터즈로 활동 중인 윤미소, 이소연, 김아란(왼쪽부터 차례대로) 청년, 서울을 브랜딩하다 서울시에서는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공공기관 최초로 도시 마케팅 개념을 도입했다. 지속가능하고 서울을 대표하는 새로운 브랜드 개발의 필요성을 느껴, 시민의 주체적인 참여로 2015년에 I·SEOUL·U라는 서울브랜드를 만들었다. 도시브랜드담당관은 ‘I·SEOUL·U’를 비롯한 전반적인 서울특별시 도시브랜드 관리를 주관한다. 이곳에서 공공 크리에이터즈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그들은 서울시청 도시브랜드담당관에서의 업무와 합격 노하우, 그리고 서울시 뉴딜일자리 지원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서울시청 무교별관의 도시브랜드담당관 근무 공간 공공 크리에이터즈 3인은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그들의 능력을 살린 첫 프로젝트는 자신들의 명함 디자인이었다. 3인이 협업하여 서울브랜드 I·SEOUL·U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살려 기획했고, 포인트 컬러인 단청빨간색과 서울하늘색도 담았다. 공공 크리에이터즈는 서울브랜드와 관련된 디자인 업무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본청 브리핑룸의 벽면 디자인, 서울브랜드 SNS 계정에서 시민들에게 무료 배포한 크리스마스 카드와 새해 연하장 이미지 그리고 도시브랜드담당관의 여러 사업과 관련된 온라인 홍보 포스터와 배너 등의 디자인 업무...
뉴딜일자리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시청 신청사 로비ⓒ최은주

뉴딜일자리 정보 필요하신 분, 시청 로비로 오세요

뉴딜일자리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시청 신청사 로비 대학 졸업 후 아르바이를 하며 구직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송미영 씨는 ‘2017 서울형 뉴딜일자리박람회’ 소식을 듣고 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시청으로 향했다. ‘뉴딜일자리’는 지원자들에게 사회 경험과 함께 전문기술·직무능력 등을 갖추도록 공공 일자리를 제공해, 사업 참여 후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시청 신청사 1층 로비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경제, 문화, 복지, 환경·안전, 교육·혁신 등 5개 분야로 나뉜 부스에서 290개 사업 5,500명에 대한 채용정보 안내와 현장접수가 동시에 진행됐다. 부스마다 상담을 받거나 현장접수를 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영상관련 학과를 졸업한 송 씨는 SNS 콘텐츠 관련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터라 안내 책자에 있는 홍보마케팅전문가와 문화행사플래너 관련 직업군을 열심히 들여다봤다. 그 후 담당자와 상담을 통해 구직등록필증, 구직신청서 등 접수에 필요한 서류를 안내받았다. 현장 접수도 가능하고 인터넷으로 등록해도 된다는 말에 송 씨는 집에 가서 좀 더 생각해 보기로 했다. 뉴딜일자리박람회장엔 하루 종일 구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뉴딜일자리가 청년 위주로 진행돼서인지 현장을 찾은 사람들 중엔 청년들이 많이 보였다. 그러나 진지하게 이력서를 쓰거나 지인과 함께 와서 일자리를 찾고 있는 중년들을 찾는 것도 어렵지 않았다. 관악구에서 온 전선희 씨는 “매일 아르바이트 사이트를 뒤지며 일자리를 찾는데 50세가 넘으니 아르바이트도 구하기 힘들다”며 “오늘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만나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전 씨는 ‘여성안심보안관’에 대해 궁금한 점을 상담 받고 다른 부스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구직자가 담당자와 상담을 하고 있다. 박람회에 와보니 일자리 상담 외에도 구직과 관련된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이력서 제출용 사진을 무료로 찍을 수 있고, 서울시 기술교육원 ...
한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 ⓒnews1

‘월급 171만원, 시급 8,200원’ 뉴딜일자리 모집

한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 서울시가 1월 23일부터 2월 10일까지 뉴딜일자리 참여자 5,500명을 대규모 모집한다. 서울시 뉴딜일자리는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일 경험을 제공하고 전문기술·직무교육 등 취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민간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다. 시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해 모집인원을 지난해 2,000여명에서 5,500여명으로 늘리고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도 대폭 발굴·확대했다. 지난해와 달라진 서울시 뉴딜일자리의 상세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월 최대 임금 171만 원, 시급 8,200원 생활임금 적용 기존의 단기적 공공일자리와 달리, 최대 23개월간 안정적으로 근무하면서 업무능력을 키울 수 있다. 올해부터는 참여자들에 대해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8,200원)을 적용해 월 최대 171만 원을 지급한다. 또 업무시간도 풀타임과 파트타임 등 다양해 개인사정에 따라 사업을 선택할 수 있다. ② 최대 500시간 취업·창업 지원 교육 시행 참여자에 대한 취업·창업 지원도 강화된다. 지난해 50시간이었던 교육시간을 올해는 최대 500시간(근무시간의 30%)으로 확대해 실질적인 직무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관련 기업 및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해 현장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이외에도 직무분야별 은퇴한 전문가 1,000명으로 구성된 시니어멘토가 청년 참여자들에게 밀착형 진로상담·멘토링도 실시한다. ③ 경제, 문화, 복지, 환경·안전, 교육·혁신 5개 분야, 293개 사업에서 선발 올해 선발하는 뉴딜일자리는 5개 분야 293개 사업이다. 먼저 ‘경제’ 분야에선 ▲청년들에게 중소기업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강소기업 취재단(60명) ▲전통시장별 특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전통시장매니저(50명) ▲해외시장 리서치 및 유망전시회 DB구축과 우수상품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 유통마케터(20명) 등을 선발한다. 청년들의 참여가 용이한 ‘문화’ 분야에선 ▲전문패션모델 선발·모델교육, 행사운영 등을 하는 ...
`창신은대학`에 참여한 참가자들

청년에게 ‘일 경험’을 제공하는 ‘뉴딜일자리’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여러 혁신적 모델을 만들기 위해 일하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노동시장을 만들어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기존에 있던 노동시장 모델이 아니라 새로운 노동시장의 모델을 만들고, 거기서 발전 가능한 일자리 영역도 개발해 나가는 것이다” 엄연숙 서울시 일자리기획단장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의 인터뷰에서 ‘서울형 뉴딜일자리’에 대해 이와 같이 전했다.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공공서비스 분야의 ‘일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 2013년부터 추진된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발굴해 참여자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형 뉴딜일자리 중 하나인 사회적경제 청년혁신활동가 사업은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성장 경로를 탐색하는 청년들에게 현장성 있는 훈련과 주체적인 일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운영되고 있다. 추석연휴가 시작되기 전, 창신동에 위치한 한다리중개소에서 곽나래 활동가를 만났다. 곽나래 활동가에게 사회적경제 청년혁신활동가 사업은 큰 기회였다고 한다. 사회초년생으로 사회적경제 조직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사회적경제 청년혁신활동가 곽나래 “대학교 다닐 때부터 사회적경제에 대해 관심 있었는데 이 영역에서 일 하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몰랐어요.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적기업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창업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이 많았는데 그 때 본 것이 사회적경제 청년혁신활동가 사업이었죠” 서울의 다양한 사회적경제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적경제 청년혁신활동가’ 2015년 사회적경제 청년혁신활동가 사업에는 학교협동조합 코디네이터, 공유 공간 매니저, 협의체 활동가, 지원조직활동가 등 8개 분야 80여명의 청년이 선발됐다. 사회적경제 청년혁신활동가로 발탁된 청년들은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소속으로 학교협동조합 지원, 공공구매 영업 지원, 지역 도시재생 커뮤니티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중간지원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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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자리도 구하고, 다른 사람 일자리도 소개하고

방문심층상담 및 개인특성 파악 후 적합기업 알선 서울시는 저학력·고령·희망임금과 실제임금 격차 등 여러 가지 장애요인으로 미취업한 시민을 대상으로 개인별 원인을 찾아 컨설팅해주고 취업동기를 유발해 안정적 기업으로의 취업을 도와주는 서울형뉴딜일자리 '시민일자리설계사'를 8월 7일까지 모집하고, 9월부터 방문 컨설팅을 시작한다. 이번에 선발하는 '시민일자리설계사'는 먼저 동주민센터에 근무하면서 관할 통·반장,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협력해 구직의사는 있지만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비스 대상을 조사한다. 이어 각 대상자별로 상담일정을 잡고 방문해 각 대상자의 연령·학력·건강상태·구직의사·직업훈련 필요성 등 개인별 특성을 파악한다. 이후 상담 자료를 바탕으로 자치구 취업정보은행의 취업상담사와 협의해 개인별 특성에 적합한 기업을 알선하고, 필요시 동행면접을 통해 일대일 밀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약 직업훈련이 필요하다면 관련 교육과정이 있는 서울시 기술교육원 등 직업훈련기관과도 연결해 주는 등 지속적 멘토링도 해준다. 또한 '시민일자리설계사'들이 업무에 대한 경험과 능력을 쌓아, 직업상담사로서 보다 안정적인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직무교육과 인문학강의를 실시하고, 실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업무 매뉴얼도 제작해 제공할 예정이다. 만18세 이상 직업상담사자격증 소지자 신청가능, 경력단절 여성 우선 선발 계획 '시민일자리설계사'는 만 18세 이상 서울거주자 중 직업상담사자격을 취득한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 사정에 밝은 경력단절 여성은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단 한 세대에서 2인 이상 참여할 수는 없으며, 대학생, 대학원생, 공무원 가족은 신청 할 수 없다. 모집관련 상세내용은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job.seoul.go.kr), 각 자치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선발은 재산·소득조회를 거쳐 1차 서류심사, 2차 개인별 면접을 통해 8월28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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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얻고! 경력도 쌓고!

시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참여자에겐 안정적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경험과 디딤돌 역할을 제공할 새로운 공공일자리 '서울형 뉴딜일자리'가 시민들에게 본격적으로 제공된다. 서울시는 총 265억 원을 투입해 3,902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서울형 뉴딜일자리'사업을 3월부터 시작하고, 첫 사업으로 청년혁신가 10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 한해 '서울형 뉴딜형일자리'사업을 포함, 공공일자리 9만 3,928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공공일자리도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우선적 사업은 지속 추진하고, 관행적으로 진행하던 단순 사업은 축소 및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전환하는 등 연차별로 개선할 예정이다. 직업훈련 등 통해 민간일자리 취업 디딤돌 서울형 뉴딜일자리의 가장 큰 특징은 한시적 임금 보조적 성격의 일자리가 아니라 일하는 동안 경험과 능력을 쌓아, 추후 민간 일자리로 취업을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이며, 특히 3개월 단위의 공공일자리 업무기간을 성격에 따라 4개월~9개월까지 조정해 참여자들이 체계적인 공익프로젝트 활동과 자기 주도적 업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또한 참여자가 희망직업을 탐색하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직등록, 취업상담을 의무화 하고 실직, 취업·창업실패 등으로 인한 심리적 위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의도 도입하다. 이와 함께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에 관련 교육도 병행 실시하고, 참여자 취업을 돕기 위해 관련분야 기업과 채용확대 MOU도 체결 할 계획이다. 청년혁신가 104명 31일까지 모집 '서울형 뉴딜일자리' 첫 시작은 '청년혁신가 양성사업'으로 총 104명을 뽑아 사회적경제, 문화서비스 등 영역의 전문가로 키운다. 선발된 '청년혁신가'들은 오는 4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9개월간 하루 8시간 이내, 주 5일 간 일하며, 임금은 사업유형별로 1일 3만 9천 원(4대보험 제공)씩 지급돼 월 최대 109만 2,600원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