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분리배출 해주세요!

‘투명 페트병·비닐’ 분리배출 이렇게 하세요

# 이젠 분리배출 해주세요! 투명 페트병·비닐 # 지금까지 여러분은 비닐과 페트병을 어떻게 배출하고 계셨나요? 지금까지는 공동주택(아파트)에서는 품목벽 분리배출을 하고 있지만, 대부분 페트병과 플라스틱을 같은 수거함에 배출하고 있어요. 단독주택 및 상가지역에서는 모든 재활용훔을 혼합하여 하나의 투명·반투명 봉투에 배출하고 있답니다. # 국내 페트병의 재활용률은 높은 편이나 유색·무색 상관없이 모든 종류의 플라스틱과 혼합 배출·수거하다보니, 고품질 재활용이 어려워 해외(주로 일본)에서 연 8.7만톤의 폐페트가 수입되고 있어요. # 택배·배달 문화 발달 등으로 비닐 발생량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나 음식물 등 오염된 상태로 배출되는 폐비닐과 폐페트병은 재활용률이 낮고 배출·수집·운반 과정에서 다른 품목까지 오염시켜 전체적인 재활용률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 재활용률을 높이고 수입되는 폐페트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폐비닐과 음료·생수 투명 폐페트병을 다른 재활용품과 따로 배출하는 '분리배출제'를 시범운영합니다. # 분리배출 시행일정은? 구분 / 대상 / 홍보 / 홍보·시범운영 / 전면시행 (순) 폐비닐 / 단독주택·상가 / '20.1월~ / '20.2~6월 / '20.7월 음료·생수 투명폐페트병 / 공동주택 / '20.1월~ / '20.2~6월 / '20.7월(전국) 음료·생수 투명폐페트병 / 단독주택 / '20.1월~ / '20.2~12월 / '20.1월(전국) *시행대상 :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 동일 시행 자치구 준비 사정에 따라 2월 중 시범운영 시행 # 분리배출 방법은? 단독주택 매일수거자치구 폐비닐·폐페트병 목요일에만 폐비닐 및 폐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단독주택 격일수거자치구 목요일 배출지역 (예:화/목/일) 목요일에만 폐비닐 및 폐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목요일 미배출지역 (예:월/수/금) 금요일에만 폐비닐 및 폐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공동주택 폐페트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2월 5일 9시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2.5. 9시 기준) 확진환자 18명 - 환자 2명(17, 18번째) 추가 확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5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대비 2명의 추가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17번째 환자(38세 남성, 한국인)는 컨퍼런스 참석 차 싱가포르 방문(‘20년 1월 18일~24일) 후에 행사 참석자 중 확진자(말레이시아)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2월 4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진료 후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경기북부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검사 결과 2월 5일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18번째 환자(21세 여성, 한국인)는 16번째 확진자의 딸로 격리 중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 결과 2월 5일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 이 자료는 관련 발생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원문 보기 ...
김예은 페이퍼 아티스트와 서울시 청소년 기자단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종이로 이런 것까지?” 김예은 페이퍼아티스트 밀착 인터뷰

자신의 이야기를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페이퍼아티스트 김예은  “종이가 사라지지 않는 한 페이퍼아트는 계속될 거예요.” 무엇이든 기계화되는 현 사회에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무한한 가치를 가진다. 김예은 페이퍼아티스트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종이로 인간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페이퍼아트는 종이를 활용해 입체적인 예술 작품을 만드는 작업을 뜻한다. 김예은 작가는 페이퍼아트가 낯선 국내에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주목받고 있는 작가다. 작가만의 아름답고 따뜻한 색감이 담긴 작품은 지금껏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대표적인 작업으로는 서울시 내일연구소 광고, 올리브영 광고, 네이버 로고 등이 있다.   지난 1월 29일 서울시 청소년 기자단은 ‘MARCH 페이퍼아트 스튜디오’의 초인종을 눌렀다. 잠깐의 정적 후, 김예은 페이퍼아티스트가 문을 열고 기자단을 환영했다. 작업실에는 그동안의 작업물이 가득 차 있었다. 문 위에도 페이퍼 아트로 만든 CCTV가 기자단을 지켜보고 있었다. 인터뷰는 작가의 페이퍼아트 작품처럼 부드럽게 진행됐다.  김예은 페이퍼아티스트와 서울시 기자단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페이퍼아트를 시작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만약 페이퍼아트를 하지 않았다면 어떤 일을 하고 있을 것 같나요? 페이퍼아트라는 분야가 있어서 선택한 게 아니라, 제가 종이로 작업을 하다 보니 장르가 생긴 케이스예요. 주위에서 공예로는 수익을 챙기기 어렵다고 해서 의류 복수전공을 살려 취업했었어요. 하지만 디자인하고 만드는 것이 적성에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 일러스트레이터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제가 당장 시도하기 쉬운 것은 주변의 친숙한 종이, 가위 그리고 풀을 이용해 그림을 입체적으로 만들어보는 거였어요. 그 작업을 계속 발전시키다 보니 페이퍼아트라는 장르가 됐습니다. 만약 페이퍼아트를 하지 않았다면 아트디렉터를 했을 것 같아요. 지금은 페이퍼아티스트지만 제겐 디자인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바꿔보고 싶다는 목표가 있어요.  직업에 대한 확신과 작품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

[2월 4일 14시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4일 오전 10시 현재, 총 607명의 조사대상 유증상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시행했으며, 금일 추가 확진된 1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16명 확진, 462명 검사 음성으로 격리해제, 129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4. 10시 현재) 구분 총계 확진환자1) 조사대상 유증상자2) 계 격리중 격리해제 누계(1.3일∼2.4일) 607 16 591 129 462 신규(2.3일~2.4일) (+)117 (+)1 (+)116 (+)68 (+)48 1) 임상증상, 여행력, 검사결과를 종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진된 자 2) 임상증상, 여행력 등을 고려하여 격리조치 및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유증상자 (의사환자를 포함) ■ 확진 환자 세부 현황(2.4. 10시 기준) 연번 성별 연령 국적 우한방문 입국일자 확진일자 입원기관 접촉자수(1,318명) 접촉자중검사결과 1 여 35 중국 O 1.19 1.20 인천의료원 45 4명 음성 2 남 55 한국 O 1.22 1.24 국립중앙의료원 75 7명 음성 3 남 54 한국 O 1.20 1.26 명지병원 98 3명 음성1명 양성 4 남 55 한국 O 1.20 1.27 분당서울대병원 172 3명 음성 5 남 33 한국 O 1.24 1.30 서울의료원 35 1명 양성1명 음성 6 남 55 한국 X - 1.30 서울대병원 25 2명 양성4명 음성 7 남 28 한국 O 1.23 1.30 서울의료원 21 2명 음성4명 검사중 8 여 62 한국 O 1.23 1.31 원광대병원 76 - 9 여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자금을 지원하는 등 서울시가 신속대응에 나선다.

신종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에 긴급자금 5천억 지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자금을 지원하는 등 서울시가 신속대응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및 전통시장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의 역량을 집중하여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지원대책은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소상공인에게 금리 1.5%의 장기저리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과 연계한 파격적인 신용보증 매칭 ▴서울 4대문 안 전통시장 방역소독 실시를 골자로 한다. 중소기업육성기금 활용, 직·간접 피해 소상공인 긴급자금 지원 서울시는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피해를 입게 될 서울 소재 소상공인에게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하여 총 5,000억 원의 긴급자금을 1.5%의 파격적인 저금리로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예비비 50억 원을 중소기업육성기금에 긴급 투입, 총 5,000억 원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기업 지원자금(가칭)’을 편성, 직·간접 피해기업들에게 적기에 자금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정확한 피해규모가 파악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안의 긴급성을 감안한 우선 지원의 성격으로, 향후 피해규모 및 자금 수요에 따라 지원규모의 확대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의 자금 수혜를 높이기 위하여 서울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자금과 보증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보증비율 상향 및 보증료 인하 등 파격적인 최고수준의 보증혜택도 제공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심각성을 감안하여, 피해 기업에게 보증비율 100%, 보증료 0.5%의 조건으로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을 매칭 지원하게 된다. (※ 서울신용보증재단 평균 보증비율 85%, 보증료 1.0% 대비 최고수준 지원) 피해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은 기금운용심의회 등 사전 절차를 거쳐 2월 5일부터 가능하며, 자금 신청은 서울 시내 22개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점을 통해 가능하다.(문의 : 02-1577-6119) 외국인...
2월 3일부터 28일까지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멤버를 모집한다

정책발굴·예산편성 주도할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모집

2월 3일부터 28일까지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멤버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기후위기, 성평등, 불평등완화 등 미래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참여하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멤버를 모집한다. 서울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 시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정책 모니터링, 신규 정책 제안 등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해법을 능동적으로 시도하는 시민 참여 기구이다. 지난 7년 간 청년시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청년 거버넌스를 통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했으며, 이렇게 제안된 청년수당, 희망두배청년통장 등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의 활동유형은 분과숙의과정 등을 거쳐 사회문제를 공론화하여 서울청년시민회의에 정책과제를 제안하는 ‘서울청년시민위원’과 시공간 제약 없이 온라인을 통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서울청년정책패널’이 있다. 서울청년네크워트 멤버 중 기본시정참여교육을 1회 수강할 경우 서울청년시민회의 성원인 시민위원으로 위촉될 수 있다. 2020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멤버 모집 포스터 서울청년시민회의는 연간 “청년의 시각으로 내일을 설계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며, 청년문제를 넘어 모든 시민과 공존하기 위한 다양한 미래의제를 다룬다. 3월에 진행되는 시정참여기본교육을 통해 위촉받은 청년시민위원들은 임기동안 분과원탁회의, 다양한 프로젝트 참여 등을 통해 청년의 시각과 시민의 현실을 반영하여 정책의제 발굴, 예산편성 등에 참여하고, 전국의 청년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나가게 된다. ■ ‘서울청년시민회의’ 연간 활동 (※연간 활동은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음) 시정참여아카데미(3월) ▶ 정책의제 발굴분과 및 모임사업계획 수립 ▶ 정책제안예산편성(6월말) ▶ 시민투표예산확정(8월) ▶ 예산심사모니터링(9월~12월) ▶ 결과공유활동평가(11월말) 또한, 청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2월 4일 10시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2.4. 10시 기준) 확진환자 16명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2월 4일 오전 10시 현재, 전일 대비 추가 1명의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16번째 환자(42세 여자, 한국인)는 태국 여행 후 1월 19일 입국하였으며 1월 25일 저녁부터 오한 등 증상이 있어 2월 2일까지 치료받았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2월 3일 전남대학교 병원 내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배제를 위해 격리조치 후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검사 결과 2월 4일 오전 양성으로 확인됐다. 현재 역학조사 및 방역조치가 진행 중으로,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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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아트, 한 번 보면 누구나 반해버릴 걸? (feat.인터뷰)

페이퍼아트로 만든 김예은 작가의 작품 ⓒ 전슬기 페이퍼아트, 처음 들어봤다고? 부드럽고 따뜻한 파스텔 톤의 색감을 띤 나만의 휴양지. 이곳에는 야자수와 물놀이할 수 있는 연못, 플라밍고 튜브, 썬베드, 연필과 지우개로 만든 그네, 그리고 동심 속 움막 텐트가 있다. 아기자기하면서 아늑한 이 공간은 놀랍게도 우리에게 친숙한 그것, 종이로 만들어졌다.   ‘페이퍼아트’에 대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많다. 하지만 위 작품 하나만 보아도 “아~ 페이퍼아트가 이런 거구나!” 바로 알 수 있다. 이렇게 종이로 사물, 사람, 건물, 풍경, 세트장 등 모든 것을 구현해내는 것이 페이퍼아트다. 페이퍼아트의 소재가 될 수 있는 것들은 무궁무진하다. 우리나라에서도 페이퍼아트라는 장르가 생겨나고 점점 확산되는 추세다. 한국 페이퍼아트의 선두자이자, 위 작품을 만든 김예은 아티스트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작은 무드등을 들고 있는 김예은 작가 ⓒ 전슬기 김예은 작가, 국내 최고의 페이퍼아티스트가 되기까지 페이퍼아트라는 분야가 대중적이지는 않은데, 어떻게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나?  페이퍼아트라는 장르를 알고 시작한 것은 아니다. 미대 공예과를 졸업하던 당시, 공방 등이 활성화되어있는 요즘과는 달리 전공을 살리기엔 수익 면에서 어렵다고 느꼈다. 그래서 복수전공이었던 패션 업계쪽으로 취업했다. 하지만 결국 내 적성은 디자인하고 만드는 것이 더 잘 맞다 생각하여 그만두고 일러스트레이터부터 시작했다. 그러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종이를 입체적으로 활용하는 작업을 해오다 본의아니게 장르를 만들게 됐다. 아직도 이 장르를 개척해나가는 중이다.  아티스트이면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데, 잘 알려지지 않은 분야에서 처음에 어떻게 일을 구했는가? 특별히 마케팅을 따로 하지는 않았고,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림을 올리는 사이트에 개인 작업물을 꾸준히 올렸다. 이것을 보고 클라이언트로부터 한 곳, 한 곳 연락이 와서 일을 해 왔다. 처음에는 의뢰가 뜸해서 일이 없는 사이에 생활비를...
신중년의 재취업 돕는 ‘굿잡5060’ 신규모집

퇴직 후 걱정 끝! 신중년 위한 ‘굿잡5060’ 모집

신중년 커리어 프로젝트 굿잡5060 사이트 오랫동안 쌓은 업무 노하우가 퇴직과 함께 사라지는 것이 아쉽다면? 신중년 세대에게 재취업에 대한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고, 사회적기업 또는 스타트업 취‧창업을 지원해주는 ‘굿잡5060 프로젝트’에 참여해보세요. ‘굿잡5060’ 프로젝트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현대자동차그룹, 고용노동부, ㈜상상우리 등 4개 기관이 손을 잡고, 신중년의 일자리 문제해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새로운 일과 함께 인생 후반부를 활기차게 보내고 싶다면 지금 신청하세요! 굿잡5060 성과공유회 올해 총 8회차 진행, 현재 2회차 참가자 모집(2.3~2.27) ‘굿잡5060’ 프로젝트는 올해 총 8회차로 나누어 진행되며 2월 3일부터 2회차(28기, 29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굿잡5060 홈페이지(www.goodjob5060.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굿잡5060프로젝트는 사회적 기업 및 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는 45세 이상 퇴직자 및 퇴직 예정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회차별로 서류 전형과 선발워크숍 등을 거쳐 회차별로 2~3기수를 운영하여 총 20기수(기수별 15명)를 운영한다. 올해 참여자는 총 300명으로 확대 선발하여 진행할 예정이며 취업 세미나 개최와 참여형 프로젝트 운영 등을 통해 참여자의 취업 역량 강화와 취업 기회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 굿잡5060 선발워크숍 45세 이상 퇴직자 및 퇴직 예정자 대상 ‘굿잡5060’ 프로젝트는 사회적기업 또는 스타트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재취업을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 멘토링, 취업지원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2018년 7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총 282명의 신중년이 교육과정을 수료하였고, 이중 142명이 재취업에 성공했다. 사회적경제 분야로의 재취업을 위해 스마트워크, 사회적경제의 이해, 신중년 특화 이력서 작성 등의 핵심역량 강화교육을 진...
빗물저금통 설치비 90% 지원

‘일상 속 물 절약’ 빗물저금통 설치비 90% 지원

빗물저금통 설치비 90% 지원 서울시가 귀중한 수자원인 빗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빗물저금통(빗물이용시설) 설치비 90%(기준설치비 대비)를 지원한다. 지원 한도는 ▴소형 빗물이용시설의 경우 최대 200만 원까지, ▴학교 및 공동주택의 경우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자는 설치비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빗물저금통(빗물이용시설)은 지붕 등에 내린 빗물을 저장탱크에 모아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이렇게 모아진 빗물은 텃밭에 화단 조경용수나, 마당 청소용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수돗물 사용 절감 효과가 있다. 빗물이용시설 설치 사례 시는 2007년부터 설치비를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4억 400만 원 예산을 배정해 ▴소형 빗물이용시설 100개소, ▴학교 및 공동주택에 10개소를 지원하고, 빗물의 중요성 인식 확산을 위하여 홍보 공모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설치를 원하는 시민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해당 자치구(소형 빗물이용시설) 및 서울시(학교 및 공동주택)에 2월 3일부터 신청하면 되며, 이후 지원 대상으로 확정되면 설치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소형 빗물이용시설은 자치구에서 적합성 검토 후 서울시에서 지원대상을 확정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학교 및 공동주택의 경우 3월 31일까지 서울시로 접수 후, 4월 선정위원회를 통해 지원대상 10개소가 선정된다. 임춘근 서울시 물순환정책과장은 “기후 변화로 물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요즘, 빗물이용시설을 설치하면 물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을 살리는 일에도 동참할 수 있다”며 “평소 빗물을 활용하기를 원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소형 빗물이용시설 설치 보조금 (단위 : 천원) 빗물탱크용량 0.6㎥ 1.0㎥ 2.0㎥ 기준설치비 2,027 2,174 2,368 최대보조금(기준설치비의 90%) 1,824 1,957 2,129 * 기준설치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