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7월1일 구립 응암행복어린이집을 개소한다

은평에 구립어린이집 개원…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7월1일 구립 응암행복어린이집을 개소한다 7월 1일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돌봄서비스 확대 제공을 위해 구립 응암행복어린이집을 개소한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어르신·장애인·아동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공공이 직접 책임지고 제공하는 기관으로 현재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노원, 서대문)를 운영 중이다. 구립 응암행복어린이집은 자치구로부터 수탁 받아 5년 간 운영되며 은평구 은평로220(녹번 이편한세상캐슬 아파트 내)에 위치한다. 보육실‧교사실‧원장실‧조리실‧교재실과 영아유희실‧유아유희실로 구성된 구립 응암행복어린이집은 단층(총 면적 774.85㎡)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원 91명(교직원 총 19명) 규모로 개원한다. 다만 구립 응암행복어린이집은 코로나19로 인한 정부 방침에 따라 개원과 동시에 휴원 및 긴급돌봄 체재로 운영된다. 감염병으로부터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활동에도 총력을 기울여 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구립 응암행복어린이집 내부 한편,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은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공공서비스 이해, 운영모델 및 운영매뉴얼 교육, 평가제 지표교육이 포함된 다양한 직무기본교육을 실시하여 보육직원의 전문성을 갖춘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또한, 자치구별 지역 여건과 국공립어린이집 확충계획을 고려하여 맞벌이 부부를 위한 야간연장 및 장애영유아를 위한 장애통합 등의 취약보육을 제공한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첫 어린이집인 노원(3월)을 시작으로 서대문(5월), 은평(7월), 중랑(7월)에 이어 올 하반기에 영등포, 강동 등까지 연내 총 6개 자치구 개소를 목표로 어린이집을 확대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며 보육의 공공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 사회서비스원 02-2038-8718 , 서울시사회서비스원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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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2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44명, 해외유입으로 1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904명*(해외유입 1,60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1명으로 총 11,684명(90.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38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19%)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7.2.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7. 1.(수)0시 기준 1,285,231 12,850 11,613 955 282 19,526 1,252,855 7. 2.(목)0시 기준 1,295,962 12,904 11,684 938 282 19,782 1,263,276 변동 (+)10,731 (+)54 (+)71 (-)17 - (+)256 (+)10,421 ■ 지역별 확진자 현황 (7.2.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938 273 5 19 40 46 77 2 3 243 7 3 21 5 6 7 6 3 172 격리해제 11,684 1,054 146 6,702 302 32 44 52 47 967 55 61 150 22 19 1,328 128 16 559 사망 282 7 3 189 1 0 1 1 0 23 3 0 0 0 0 54 0 0 0 합계 12,904 1,334 154 6,910 343 78 122 55 50 1...
서울시는 ‘2020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발표했다

2020년 하반기 서울생활 이렇게 달라집니다

서울시는 ‘2020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발표했다 벌써 2020년 하반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흘렀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올해가 숨 가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금 새 끝날 것 같은 코로나19는 아직 진행 중이고, 우리는 달라진 일상에 조금씩 적응해 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반기엔 어떤 부분이 달라질까요? 서울시는 ‘2020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발표했습니다. 4개 분야 26개 사업으로 구성되는데요. 특히 올 하반기에 개장하는 공공공간·시설들이 눈길을 끕니다. 서울 곳곳에서 달라진 모습들을 경험하고 향유하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이 조금이라도 위로받기를 바랍니다. ‘2020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e-book ☞바로가기 안전한 도시 |세종대로 1.5km '서울대표 보행거리' 조성 ...2020.12. 시행 |퇴계로 보행친화공간 재편 완성 ...2020.10. 시행 |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 개통 ...2020.12. 시행 |천호지하차도 평면화 및 중앙버스전용차로 개통 ...2020.8. 시행 |안전속도 5030 서울전역 확대 ...2020.7. 시행 오는 12월쯤이면 1.5km 세종대로 구간(광화문사거리~서울시청~숭례문~서울역)이 서울대표 보행거리 로 다시 태어난다. 차로를 현행 9~12차로를 7~9차로로 축소하고 보행공간 확충, 전 구간 자전거도로 조성, 공유차량 주차공간 설치, 세종대로 가로숲 조성이 핵심 내용이다. 세종대로 대표 보행거리 조감도 서울시는 2025년까지 녹색교통지역 22개 주요 간선도로를 걷고 싶은 보행 환경으로 개선하는 도로공간재편 사업을 추진해 ‘걷는 도시 서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퇴계로, 을지로, 세종대로, 충무로, 창경궁로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중이다. 퇴계로는 2018년 4월에 1단계 구간(서울역고가~퇴계로2가)이 이미 완공되었고, 이번에 2단계 구간까지 완공되면 퇴계로 전 구간 재편이 완성된다. 12월에는 서울도심에서 ...
서울시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6일부터 신청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6일부터 신청

서울시가 임산부에게 최대 48만 원 상당 친환경 꾸러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임산부에게 12개월간 최대 48만 원 상당(본인부담 9만 6,000원 포함)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한다. 시는 7월에 신청자를 접수 받아 연말까지 사용가능한 24만 원 상당의 꾸러미를 우선 공급하고, 내년에 사업을 지속하는 자치구 거주자에 한해 24만 원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현재 임부가 지원 대상이며, 2019년 출산하고 출생신고일이 2020년 1월 1일 이후인 경우도 포함된다. 이번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시범사업이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시범지역에 선정됐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절차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은 7월 6일부터 10시부터 12월 15일 18시까지 서울농부포털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치구별 배정 인원에 따라 선착순 마감될 수 있으며, 주민등록등본 1부, 임신·출산 증빙 서류 1부(임신확인서, 산모수첩 사본, 출생증명서 등)를 제출해야 한다. 다만, 신청 당시 영양플러스 사업 및 금천구 임산부 친환경식재료 지원사업 등 유사 사업 대상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되며, 유사사업 지원 종료 후에 신청하면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주소지 자치구 지원대상자로 확정되면, 전용 온라인 몰(현재 준비 중)에서 월 최대 2회 꾸러미 구매가 가능하고, 회당 최소 3만 원에서 최대 6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주문 금액의 20%를 결제하면 원하는 장소로 배송 받을 수 있다.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 ▲임산부가 필요한 품목을 장바구니에 담아서 직접 주문하는 ‘선택형’ ▲ 가격대, 품목에 맞게 구성한 ‘완성형’ ▲ 정기적으로 배송 받을 수 있도록 3~12개월치를 신청하는 ‘프로그램형’ 등 크게 3가지 상품으로 운영된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시범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농부포털에서 확인할...
서울시가 신성장 산업 창업가를 위해 주거지원에 나선다. 사진은 시가 확보한 셰어하우스 중 역삼동 ‘트리하우스’

신산업 분야 창업가에 ‘반값 임대료’ 1년간 지원

서울시가 신성장 산업 창업가를 위해 주거지원에 나선다. 사진은 시가 확보한 셰어하우스 중 역삼동 ‘트리하우스’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신성장 산업 창업가들을 위해 전국 최초로 주거지원에 나선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창업가 주거지원’ 사업은 서울시가 확보한 셰어하우스 60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임대료 50%’로 공간을 제공하거나, 현금으로 최대 100만 원의 ▲‘주거바우처’를 지원하는 2종류로 운영한다. 시가 지정한 3개 셰어하우스 입주지원(60실)과 주거바우처 제공 176명 등 총 236명을 대상으로 33억 원을 지원한다.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 창업한지 7년 미만인 서울시 소재 스타트업 임·직원이라면 신청할 수 있고, 추천을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 ☞창업가 주거지원 신청가능 업종(기술창업업종) 확인하기 (클릭) 창업가에게 지원되는 셰어하우스 중 이태원동(이태원 512) 커먼타운의 방(좌), 공용거실(우) ① 공용업무공간 갖춘 ‘역삼·이태원·후암동’ 셰어하우스 임대료 50% 지원 서울시는 창업가에게 제공할 셰어하우스로 역삼·이태원·후암동 3곳에 커먼타운(commontown) 60실을 확보해 1년간(2020.8.1.~2021.8.31.) 임대료의 50%를 지원한다. 욕실을 포함한 침실은 개별적으로 사용하되, 주방, 거실, 세탁실 등은 공동으로 사용한다. 역삼·이태원·후암동 셰어하우스 3곳 모두 한 건물 내에 침실과 24시간 이용 가능한 공용 업무공간이 있어 창업가들은 언제든지 작업에 몰두할 수 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라운지에서는 셰어하우스에 사는 직원들과 토론, 사업 미팅 등도 가능하다. ② 현 주거지 월 임대료 50%, 연간 최대 1,200만 원 임대료 지원 주거바우처는 현재 거주지의 월 임대료 50%를 현금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월 최대 100만 원, 연간 1,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와 계약한 부동산 전문 업체가 바우처 지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7월 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1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36명, 해외유입으로 1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850명*(해외유입 1,59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6명으로 총 11,613명(90.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55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19%)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7.1.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30.(화)0시 기준 1,273,765 12,799 11,537 980 282 20,809 1,240,157 7. 1.(수)0시 기준 1,285,231 12,850 11,613 955 282 19,526 1,252,855 변동 (+)11,466 (+)51 (+)76 (-)25 - (+)1,283 (+)12,698 ■ 지역별 확진자 현황 (7.1.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955 288 9 18 48 24 76 2 3 249 7 4 18 6 6 7 6 3 181 격리해제 11,613 1,026 142 6,700 294 32 44 52 47 951 55 60 150 21 19 1,328 128 16 548 사망 282 7 3 189 1 0 1 1 0 23 3 0 0 0 0 54 0 0 0 합계 12,850 1,321 154 6,907 343 56 121 55 50...
저소득 청년 목돈마련 지원 ‘마법의 통장’ 2종

저소득 청년 위한 통장…월10만원 3년이면 1,440만원

2020 저소득 청년 통장사업 신규모집 서울시는 저소득 청년들이 일과 저축을 통해 자립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청년희망키움통장’과 ‘청년저축계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7월 1일부터 두 가지 통장 가입자를 신규 모집하는데요.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생계급여 수급 청년, 청년저축계좌는 주거‧교육급여 수급 및 차상위 청년이 대상으로, 사업기간 동안 근로소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공통 조건입니다. 서울시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만 15세~39세)이 근로를 통해 목돈마련으로 빈곤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저축계좌와 청년희망키움통장을 7월 신규 모집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저축계좌는 지난 4월 1차 모집했으며, 1,334명이 신청했고 그 중 832명이 선정되어 6월부터 저축을 시작했다. 청년저축계좌의 2차 모집기간은 7월 1일~17일로 올해 마지막 모집이다. 올해 5차까지 모집한 청년희망키움통장은 99명이 신규 선정되어 6월 기준 총 559명이 가입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 11월까지 매월 모집할 예정이며, 6차 모집기간은 7월 1일~15일이다. 가입 조건과 필요한 서류 및 가입신청은 거주지 자치구 자산형성 담당과 동 주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 저소득 청년 통장사업 : 청년희망키움, 청년저축계좌, 희망키움통장 I 먼저 ‘청년저축계좌’의 가입대상은 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교육 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 가구의 청년이다. 매월 20일 10만 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30만 원을 지원받아 3년 후 1,440만원을 마련(1:3매칭 지원)할 수 있다. 재직증명서·사업자등록증·사업활동 증명서류가 필요하며 최근 3개월(2020년 4월∼6월) 동안 본인의 근로·사업소득이 소액이라도 있어야 한다. 자활근로, 공공근로, 사회적 서비스인 노인·장애인일자리는 근로활동 범위에서 제외되며, 대학의 근로장학금, 무급근로, 실업급여, 육아휴직수당 등 사례는 가입이 불가하다. 또한, 사치성·향락업체, 도박·사행성 업종도...
서울시는 시민이 제안한 ‘쟁애인 공공재활병원 건립’을 추진한다

시민이 제안한 ‘장애인 공공재활병원’ 서울에 생긴다

서울시는 시민이 제안한 ‘장애인 공공재활병원 건립’을 추진한다 ‘장애인 공공재활병원’ 건립 추진… 7월부터 타당성 용역, 부지물색 서울에 첫 ‘장애인 공공재활병원’이 들어선다. 이는 서울시 시민참여 플랫폼 ‘민주주의 서울’을 통해 시민이 제안하고, 1천 명 넘게 공감을 받으면서 정책으로 실현됐다. 지난 10월 ‘민주주의 서울’에 의견을 게시한 이정욱 씨는 “장애청소년은 치료를 받고 싶어도 2~3년을 기다려야 하고, 청소년기 이후 장애 아동의 삶은 오롯이 가족이 감당해야 하는 몫”이라며, “서울에 공공재활병원이 건립돼 많은 이들이 건강하게 생애주기별 지원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씨의 의견은 1,222명의 시민 공감을 얻어 올해 3월 공론장이 개설됐고, 총 1,120명이 공론장에 참여했다. 이에 서울시장은 영상답변을 통해 “39만4천 명의 장애인들이 제 때에 꾸준히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재활병원 건립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7월부터 타당성 용역을 실시하고 병원부지를 물색하는 등 건립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답했다. ☞영상답변 바로가기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제안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3월부터 ‘공론장 개설’ 기준을 100명(당초 500명 공감)으로, ‘시장 답변’ 기준을 1,000명(당초 5,000명 공론장 참여)으로 각각 문턱을 낮췄다. 서울시는 시민이 제안한 ‘장애인 공공재활병원 건립’과 관련, 추진 계획을 밝혔다 ‘장애인 공공재활병원 건립' 제안은 시민 공감을 얻어 1,120명이 공론장에 참여했다 서울시는 병원 건립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장애 재활치료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다각도의 공공재활정책을 확대 추진해 건립 이전까지 장애인의 재활치료와 건강관리 어려움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①전국 최초 공공어린이 전문병원 건립 ②‘서울형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지정 확대 ③장애청소년 의료재활사업 확대 ④시립병원 재활의학과 확대 등을 추진한다. 첫째, 전국 최초의 공공어린이 전문병원인 ‘강북어린이전문병원’(강북...
서울시가 3D를 통해 서울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디지털판 서울’ S-Map을 공개한다

3D로 보는 ‘스마트서울맵’…부동산·교통정보도 한눈에!

서울시가 3D를 통해 서울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디지털판 서울’ S-Map을 공개한다 서울시가 3D 가상공간에 가상의 서울을 그대로 구현하고 서울시 행정·환경정보 등을 결합한 디지털판 서울, ‘S-Map’ 1단계 구축을 완료해 7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서비스한다. ☞ 스마트서울맵 'S-Map' 바로가기 (클릭) S-Map에서는 클릭만으로 공시지가 등 부동산 정보와 CCTV 실시간 교통정보와 같이 시민들이 자주 찾는 행정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시간에 따른 건물 일조량의 변화, 계절에 따른 바람 방향의 변화 등도 볼 수 있고, 시민이 신고한 민원 현장이나 시민참여예산사업의 분포 지역도 한 눈에 확인 가능하다. 교통CCTV 위치(좌)는 물론 CCTV를 통해 본 실시간 교통영상(우)을 볼 수 있다 3D 지도를 통해 가시권(좌)과 시간대별 일조권(우)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더 나아가 ‘S-Map’을 활용해 도시계획 수립 시 다양한 실험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도시문제를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인프라로 진화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예컨대, 건물을 새로 짓거나 도로를 낼 때 가상의 서울에서 먼저 실행 해보고 이런 변화가 바람의 흐름, 일조권, 조망권 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해 정책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S-Map에선 서울 전역의 지형은 물론 약 60만 동의 시설물까지 3D로 생생하게 구현했다. 기존 3차원 지도에선 건물 외부 모습만 보여줬다면 도서관, 보건소 등 공공건축물과 서울 전체 지하철역사 등 건물의 내부 모습도 제공한다. 실내·외 입체지도 모습, 서울시청 본관 외부(좌)뿐만 아니라 실내 정보(우)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올림픽대로 같은 공공기반 시설부터 공공기관, 광화문광장까지 2013년 서울의 모습과 현재의 변화된 모습을 비교할 수 있어 아름답게 변모한 서울 곳곳의 주요 명소와 특색 있는 서울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문화재·주요 명소에 대한 드론영상과 홍보영상도 볼 수 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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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30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23명, 해외유입으로 2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800명(해외유입 1,58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8명으로 총 11,537명(90.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8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20%)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6.30.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29.(월)0시 기준 1,259,954 12,757 11,429 1,046 282 18,499 1,228,698 6. 30.(화)0시 기준 1,273,766 12,800 11,537 981 282 20,809 1,240,157 변동 (+)13,812 (+)43 (+)108 (-)65 - (+)2,310 (+)11,459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30.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981 320 9 17 50 12 72 4 3 253 8 5 17 6 5 7 6 3 184 격리해제 11,537 985 142 6,700 290 32 44 50 47 931 54 60 150 21 19 1,328 128 16 540 사망 282 7 3 189 1 0 1 1 0 23 3 0 0 0 0 54 0 0 0 합계 12,800 1,312 154 6,906 341 44 117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