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강몽땅’ 이것만은 꼭 5

[영상] ‘한강몽땅’ 이것만은 꼭 5

#1. 한강 다리 밑 영화제: 무더운 여름 이색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영화제 - 무더운 여름 도심 속 가장 시원한 야외상영관에서 즐기는 토요일 밤의 저녁, 한강 다리 및 영화제! - 7월 22일 토요일부터 모든 시민이 매주 무료로 다양한 영화를 총 20회나 관람할 수 있다는 사실! - 천호대교, 원효대교, 성산대교, 청담대교에서 진행되며 각 다리마다 테마를 가지고 영화를 상영! #2. 한강 여름 캠핑장: 여름만 허락된 한강에서 보내는 특별한 하룻밤★ - 넓고 탁 트인 서울의 명물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최고의 휴양지, 한강 여름 캠핑장! - 텐트와 기타 장비 없이 맨몸으로 쉽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대중교통으로 이용가능! - 여의도 200개동, 뚝섬 130개동, 잠원 100개동 총 3개소 430개동을 운영! 사전예약은 필수!! - 버스킹공연, 세계전통문화공연, 영화관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음!! #3. 한 여름 밤의 재즈: 여름밤의 무더위를 날려 줄 도심 속 재즈의 향연~♬ - 국내 최대 야외 음악 축제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이 준비한 무료 재즈공연, 한 여름 밤의 재즈 - 7월 29일(토), 30일(일) 양일간, 반포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의 무더위를 잊게 할 도심 속 피크닉형 축제! - 재즈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아티스트 무대와 시니어를 위한 재즈 공연 또한 준비! #4. 짜릿한 수상 레포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즐기는 수상 레저 종합 체험장!! - 한강에 흩어진 수상 레저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수상 레포츠 종합 체험장! - 평소 접하기 힘든 카약, 카누, SUP(스탠딩업 패들), 모터보트 등 모두 즐길 수 있는 시간! - 수상 레포츠 체험을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하니 놓치지 마시길! #5. 한강 SLOW ROLL: 속도 경쟁 없이 즐기는 라이딩, 한강 자전거 한바퀴!! - 천천히, 누구나, 경쟁 없이 오로지 라이딩의 즐거움을 느...
신혼부부·홀몸어르신 위한 ‘원룸’ 300호 매입신청 받아

신혼부부·홀몸어르신 위한 ‘원룸’ 300호 매입신청 받아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상반기에 이어 도시형생활주택(원룸) 300호를 매입한다. 서울시가 민간이 건설하는 원룸을 사들여 신혼부부, 모자안심, 청년 1인기업, 홀몸어르신 등 주거취약 계층에 맞춤형 공공원룸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다. 시는 지난 2012년 민간건설 도시형생활주택 제도 도입 이후 총 16회에 걸쳐 총 3,450호를 매입, 이 가운데 3,128호를 공공원룸주택으로 공급해 1~2인 가구 주거난을 해소해오고 있다. 특히 시-자치구간 협업을 통해 해당 자치구에서 필요로 하는 수요자 맞춤형 주택유형을 우선 매입하여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가 자치구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파악한 주택 유형과 세대별 규모에 맞는 수요자 맞춤형 주택을 우선 매입하고, 자치구에서 직접 입주자를 추천하고 관리하는 방식이다. ■ 자치구 연계·협업 맞춤형 임대주택 수요현황 자치구 주택유형 세대별 규모 등 커뮤니티실 성북구 청년 전용면적 35㎡이상 설치 도전숙 전용면적 30㎡이상 〃 은평구 신혼부부 전용면적 35㎡이상 〃 홀몸어르신 전용면적 30~33㎡ 〃 마포구 홀몸어르신 전용면적 18㎡이상 〃 예술인주택 전용면적 14~26㎡ 〃 양천구 신혼부부 전용면적 30~45㎡ 〃 금천구 홀몸어르신 전용면적 18~30㎡ 〃 동작구 청년, 청년상인, 신혼부부, 모자안심, 홀몸어르신 전용면적 16~50㎡ 〃 강동구 도전숙 전용면적 25~30㎡ 〃 예술인 전용면적 30~50㎡ 〃 청년 전용면적 40~50㎡ 〃 종로구 쪽방주민 임대주택 전용면적 15㎡이상 〃 서대문구 도전숙 전용면적 15㎡(1인), 20㎡(2인) 〃 홀몸어르신 전용면적 18㎡이상 〃 성동구 홀몸어르신 전용면적 25㎡이상 〃 매입 유형은 면적 14㎡~50㎡ 도시...
전기이륜차, 250만원 보조금 받아 구입해 볼까?

전기이륜차, 250만원 보조금 받아 구입해 볼까?

한 엑스포에서 전기이륜차를 살펴보는 시민들 서울시가 친환경 전기이륜차 83대를 추가로 지원한다. 환경부 보급평가 인증을 완료한 5종의 전기이륜차를 구입하면, 차종에 상관없이 대당 250만원 보조금을 지급한다. 서울시 전기이륜차 지원은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 등을 위해 추진해온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594대, 올해는 154대를 지원하고 있다. 전기이륜차는 전기차와 달리 충전기를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고 일반 전기콘센트에서 4시간 정도면 쉽게 100% 충전된다. 또한 하루 40㎞ 주행 시 연간 연료비가 엔진 이륜차의 10% 수준인 7~8만원에 불과해 뛰어난 경제성도 갖췄다. 서울지역에 주소가 등록된 일반시민, 법인, 배달업소 등 전기이륜차 구매를 원하는 서울시민은 누구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으며, 구매하고자 하는 차량 제작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기이륜차 보급대상 차종인 썬바이크(좌), 발렌시아(우) 전기이륜차 보급대상 차종인 DOU(좌), 루체(우) ■ 전기이륜차 보급대상 차종 안내 제작사 씨엠파트너 그린모빌리티 ㈜에코카 ㈜시엔케이 차량명 썬바이크 스타바이크 발렌시아 루체 DOU 1회 충전 주행거리(상온) 41.7km 41.9km 46.5km 47.3km 48.6km 가격 390만원 590만원 390만원 409만원 380만원 차량 가격은 380만원~590만원으로, 보조금 250만원을 받을 경우 대략 130만원~340만원 정도 부담하면 전기이륜차를 운행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7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선착순 접수한다. 보급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신청기간 중 보급평가 인증을 통과한 차종도 추가로 반영해 보급할 예정이다. 배출가스와 소음이 없을 뿐 아니라 경제성까지 두루 갖춘 전기이륜차. 친환경 전기이륜차를 구입하고자 한다면 이번 보조금 지원을 적극 활용해 보자. 문의 : 전기...
[카드뉴스] 새로 개방 ‘공공한옥’ 6곳

[카드뉴스] 새로 개방 ‘공공한옥’ 6곳

#1 “이곳이 새로 열린 집이로구나~” 전통공방에서부터 역사가옥, 문화시설 등 다양하게 운영되는 서울의 공공한옥이 더 늘어난다 하오. 빗장을 풀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공공한옥을 만나보시오. #2 금박연 5대째 이어오는 금박장 장인의 공방이오 중요무형문화재인 금박장 김덕환 선생의 공방이오. 금박 작업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다면 미리 예약하고 다녀오시오. ■방문정보 운영시간 : 월·화·목·금·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3시) 수, 일요일, 추석 및 설 당일 휴관 위치 :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12길 24-12 문의 : 02-730-2067 #3 소반공방 북촌에 10년 된 소반공방을 아시오? 계절별, 절기별 소반차림, 전통 수공구와 옻칠로 만든 소반을 볼 수 있소. 전통적 방법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소반을 소개할 예정이라 하오. ■ 방문정보 운영시간 : 낮 12시 ~ 오후 6시(월·일요일 휴관) 위치 : 서울시 종로구 계동6길 4 문의 : 010-9783-6006 #4 빚담 날이 더우니 전통주 한 잔 나누면 좋겠구려 전통발효 기법과 음식을 북촌 주민, 방문하는 나그네와 나누는 곳이오. 전통발효 식음료와 누룩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소. ■ 방문정보 운영시간 : 오전 11시 ~ 오후 5시(월·일요일 휴관) 위치 :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12길 5-12 문의 : 02-766-7858 #5 북촌단청공방 알록달록 단청 그리는 솜씨가 대단하다네 전통 불교미술 기법을 활용한 회화, 공예를 볼 수 있는 곳이라 하오. 단청 문양의 머리 장식, 꾸밈 장식을 만들어 볼 수 있다오. ■방문정보 운영시간 : 오후 12시 ~ 오후 6시(일·월요일, 추석 및 설 당일 휴무) 위치 : 서울시 종로구 창덕궁5길 4 문의 : 02-745-0853 #5 홍건익가옥 우물 있는 안뜰이 고즈넉하고 좋구려 서울에서 유일하게 원형 석조우물과 일각문이 ...
[여행스토리 호호] 비오면 더 좋아! 토성산성어울길

[여행스토리 호호] 비오면 더 좋아! 토성산성어울길

조각공원 호호의 유쾌한 여행 (53) 토성산성어울길 하루 종일 장맛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장마기간에는 비 오면 더욱 좋은 곳으로 떠납니다. 바로 올림픽공원과 마천역 일대를 걷는 토성산성어울길입니다. 비가 온 뒤 초록은 더욱 빛을 발하고, 인적이 드문 공원길 산책은 운치를 더합니다. 송알송알 나뭇잎에 맺혀있는 이슬과 반짝이는 들꽃들의 소소한 아름다움에 넋을 잃게 됩니다. 올림픽공원으로 출발하는 버스를 타자마자 비가 새하얗게 내립니다. 비가 너무 많이 오는 것 아닌가 걱정이 깊어질 무렵, 언제 그랬냐는 듯 비가 그치며 토성산성어울길 산책이 시작되었습니다. 토성산성어울길은 몽촌토성과 남한산성이 어울리는 길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생태탐방로인데요. 역사와 예술, 자연과 생태, 전통시장을 포함하는 길입니다. 비 온 뒤, 산책을 나온 이를 맞이하는 것은 바로 세계 평화의 문입니다. 주말이면 스케이트보드나 자전거를 즐기는 시민들로 가득 찬 공간입니다. 서울 올림픽 정신을 기리기 위한 작품입니다. 비온 뒤라 그런지 날개에 그려진 고구려 벽화 사신도 기백이 느껴집니다. 소마미술관 토성산성어울길 첫 번째 목적지는 소마미술관입니다. 소마(SOMA)는 ‘Seoul Olympic Museum of Art’ 앞 글자를 따서 만들어졌습니다. 소마미술관은 다양한 전시 외에도 성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로잉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예술을 느낄 수 있도록 해 더욱 의미 있습니다. 그림 구경하고, 올림공원 산책하는 기분이 쏠쏠합니다. 예술품은 단지 미술관 내부에만 자리해야 하고, 관람은 조용히 해야 할 것 같은 선입견을 단숨에 날려버립니다. 자연과 예술 어울림은 올림픽공원 구석구석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올림픽공원은 전 세계 5대 조각 공원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공원 내부에 다양한 조각 작품이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소마미술관, 88호수 주변, 평화의 광장, 만남의 광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세계적인 조각가 작...
이야기 따라 걷는 ‘인왕산 숲길’

이야기 따라 걷는 ‘인왕산 숲길’

옛 옥인아파트 주변 수성계곡의 모습 인왕산 둘레길이 조성된 이후 건강산책로 1~6기점 코스와 인왕산 자락길 왕복 산책길을 계절별로 몇 번 둘러봤다. 계절에 따라 숲길 주변 배경이 달라져 인왕산은 항상 봐도 아름다운 산이라고 평하고 싶다. 무엇보다 다른 지역 산 둘레길보다 비교적 순탄해 더 마음에 든다. 인왕산 둘레길 중 하나로 옛 옥인아파트 주변 수성계곡으로 가봤다. 역시 멋지고 아름답다. 보고 있으니 마음 속에서 탄성이 절로 나왔다. 수성동은 1,000원 지폐 뒷면에 그림이 새겨져 있을 만큼 유명한 곳이다. 수도 서울 한복판에서 대한민국 변천사를 온몸으로 겪어낸 인왕산. 최근 종로구는 관내 명산인 인왕산에 깃든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낸 ‘인왕산 자락 이야기길’을 조성했다. 그동안 주민들 산책로 정도로만 인식됐던 인왕산 숲길에 안내 패널 및 QR코드를 이용한 디지털콘텐츠 등이 설치했다. 이로 인해 ‘인왕산 자락 이야기길’ 속 우리 역사와 명사 이야기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이빨바위의 모습(좌), `인(仁)의 동물, 호랑이` 상징물(우) ‘인왕산 자락 이야기길’의 주 코스는 ‘사직단 - 택견수련 터 – 수성계곡 - 해맞이 동산 - 가온 다리 - 이빨바위 - 청운공원 - 윤동주 문학관’을 통과하는 총 2.5km의 숲길이다. 도보로 완주하면 대략 1시간 40분 정도 걸린다. 사직단을 거쳐 황학정부터 시작되는 코스 사이에는 각각 연관된 상징물과 그에 담긴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인(仁)의 동물, 호랑이’ ‘대금 명인 정약대와 나막신’ 등 여러 상징물들이 지점마다 설치돼 있어 옛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이야기로 ‘외유내강의 우리 무예 택견’, ‘수성동 계곡과 안평대군’, ‘수성동 계곡과 옥인시범아파트’, ‘시인 이상과 화가 구본웅’ 등 네 곳이 인상적이었다. 인왕산 성곽의 모습 ‘인왕산 자락 이야기길’을 더 자세하게 즐기고 싶다면 해설사와 동행하며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다. ...
생활불편, ‘우리동네 맥가이버’를 부르세요~

생활불편, ‘우리동네 맥가이버’를 부르세요~

취약계층의 생활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출발하는 우리동네 맥가이버들 “수도꼭지가 말썽을 부리는데도 급한 것부터 해결하느라 참고 살았어요.” “간단한 수리라도 기술자를 부르려면 돈이 한두 푼 드나, 늙은이가 무슨 돈이 있나요?” 그렇다. 주거 생활에서는 소소한 불편사항들이 하나둘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럴 때 부담 없이 도움을 청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를 위해 ‘우리 동네 맥가이버’ 서비스가 개시했다. ‘우리동네 맥가이버’는 우리 주변의 사회적 약자(저소득층,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들이 겪고 있는 주거 및 생활환경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한 서울시 사회공헌 일자리사업 중 하나다. 작년 9월부터 4개월간 은평구의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보일러 수리, 전등 교체, 뽁뽁이 단열 시공, 싱크대 수리 등 생활 속 갖가지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서비스를 펼쳤다. 시범사업 결과 취약계층의 수혜자들은 물론 맥가이버 활동가 모두 ‘대성공’이라 평가했다. 올해는 은평구, 서대문구, 도봉구, 관악구 등 4개의 자치구로 확대 시행하게 되었다. 우리동네 맥가이버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소양교육 및 기술교육 등을 수료해야 한다. 지난 6월 19일 불광동 혁신파크에 소재한 ‘50+서부 캠퍼스’에서는 2017년 ‘우리동네 맥가이버’로 활동할 50+세대 40명이 모였다. 이들은 현장 출동에 앞서 활동에 필요한 친절마인드,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 사회공헌 활동가로서 필요한 소양교육(17시간)을 받았다. 이후 전기, 목공, 도배, 단열 등 가정생활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교육(30시간)을 수료했다. 드디어 7월 4일, ‘우리동네 맥가이버’들은 취약계층을 찾아 현장 출동 서비스를 시작했다. 2~3명이 1개의 조를 이뤄 동네 구석구석을 누볐다. 지난해 맥가이버 시범사업을 이끈 이명환 단장은 “시범사업이 성공한 가장 큰 요인은 맥가이버 활동가들이 진정성을 담아 취약계층의 불편사항을 해결했기 때문”이라며 “맥가이버 조...
[카드뉴스] 서울 근대건축 산책

[카드뉴스] 서울 근대건축 산책

경성시대의 추억 서울의 근대건축 #1 모던걸·모던보이가 활보하던 경성의 흔적, 서울의 근대 건축 빛바랜 빨간 벽돌에 스치는 이야기들을 만나러 가요. #2 핫스팟in서울, 첫 번째 나의 살던 고향은~홍파동 홍난파의 집 홍난파 선생이 1935년부터 세상을 뜰 때까지 머무른 집. 독일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뾰족한 지붕이 인상적이다. 홍난파 선생의 기념 전시관, 공연장 등으로 운영 중이다. ■위치: 서울 종로구 송월1길 38 #3 핫스팟in서울, 두 번째 한국 여성 교육의 중심, 이화여고 심슨기념관 1915년, 미국인 사라 J. 심슨의 기금으로 지은 건물. 한국 최초의 여성교육기관인 이화학당 (現 이화여고)의 건물로 붉은벽돌이 정동길에 고즈넉한 분위기를 더하는 근대 학교 건물. 현재는 이화박물관으로 사용 중이다. ■위치: 서울 중구 정동길 26 #4 핫스팟in서울, 세 번째 서촌의 동양화가 박노수 미술관 친일파 윤덕영이 딸을 위하여 지은 집으로 화가 박노수가 70년대에 인수하여 40여년간 살았다. 한옥, 중국 건축, 서양 건축이 섞인 오묘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위치: 서울 종로구 옥인1길 34 #5 핫스팟in서울, 네 번째 빌딩숲 속 시간이 멈춘 곳, 구 용산철도병원 1928년 지어진 당시 철도국의 진료소로, 2011년까지 중앙대 용산병원으로 사용되었다.일제강점기 철도기지로 개발되었던 용산 역사를 증언하는 건물. ■위치: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14길 35-29 #6 핫스팟in서울, 다섯 번째 민족자본으로 태어난 경성방직 사무동 경성방직은 일제강점기 민족자본으로 설립된 방적업체. 1936년 세워진 경성방직 사무동은 아직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현재는 카페로 사용되는 중. ■위치: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441-10 #7 이국적인 건축 양식과 함께 다채로운 이야기가 전해오는 서울의 근대건축들! 지금도 계속되는 이야기들을 찾아 서울의 근대건축에 들러 보세요. #핫스팟i...
서울 25개구 여름방학 봉사활동 여기서 한번에!

서울 25개구 여름방학 봉사활동 여기서 한번에!

방학이 되어도 아이들은 쉴 틈이 없죠. 부족한 공부도 해야 하고, 체험학습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내가 아닌 남을 위해 쓰는 시간도 남겨주세요. 서울시 25개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로 성장하는 청소년’을 주제로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초·중·고교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단순히 시간 적립을 위한 봉사가 아닌, 남을 돌아보고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청소년 여름방학 봉사학습 프로그램은 25개 자치구에서 진행되며, 자원봉사의 가치를 이해하는 기본교육을 비롯해 다문화·장애의 이해, 기후변화, 재난안전 등 지역사회 이해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된다. 잔반제로 캠페인에 참여하는 `청소년 잔반 ZERO`, 미래 직업 체험 및 봉사를 한 번에 해 볼 수 있는 `볼런티어 속 잡(JOB)끼 찾기`, 성교육과 함께 생리주기 팔찌를 만들어보는 `우리의 性(성), 제대로 알기` 등 교과과정을 통해 배우지 못하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특히 관악구의 `동물보호센터 자원봉사`는 구조·보호 중인 유기동물을 위해 유기동물의 목욕, 운동시키기, 사료주기 등의 봉사를 하는 것으로, 동물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인기있는 프로그램이다. 또 청소년 자원봉사 학교 `세상을 바꿀 사람 나야 나!`는 청소년이 관심 있는 사회, 동네 이슈 찾기 등을 진행한다. 예를 들면 18세 선거권, 길고양이 급식고 만들기 캠페인 등의 주제를 통해 지금 사회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고, 청소년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더불어 진로체험, 재능나눔 등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지역 문제를 찾고 해결할 기회를 제공한다.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는 사회복지기관, 봉사단체, 대학교 등과 공동으로 활동을 기획 진행하며, 지속적인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이후 개별적으로 봉사활동이 가능하다...
도심속 특별한 피서 ‘서울로7017 여름축제’

도심속 특별한 피서 ‘서울로7017 여름축제’

'서울로 7017’이 도심 속 특별한 피서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2017 서울로 여름축제-서울로go’를 마련한다. 축제 프로그램 중 눈에 띄는 것은 ‘서울로 go!’이다. 만리동광장에서 출발한 참가자들은 고가 반대편까지 걸으며 서울로의 식물과 시설, 주변의 역사문화유적에 관련된 퀴즈, 사진찍기, 풍경 찾기 등의 미션을 수행한다. 매일 새로운 미션이 부여되고, 각각의 미션을 해결한 참가자에게는 ‘서울로 식물 배지’가 주어진다. 만리동 광장은 넒은 부지를 앞세워 이번 ‘서울로 여름축제’의 핵심 장소가 된다. 이곳에 지름 180cm 정도 되는 12개의 원형 수영풀이 조성돼 아이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상자로 만든 미로체험하기, 사람키만한 대형젠가 쌓기, 도미노 만들기 등의 재미있는 놀이감도 많이 준비돼 있다. 서울로7017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볼 만한 공연도 풍성하다. 하와이 전통 훌라댄스, 퓨전국악밴드, 클래식7중단 등 다양한 국적의 공연이 21~22일, 25~29일 진행된다. 23일에는 영화 ‘미라클벨리에’를 상영한다. 이 영화는 시각·청각장애인도 볼 수 있도록 자막 및 음성해설을 지원한다. 버려졌거나 쓸모없었던 식물 관련 책자를 리폼하여 팝업북으로 만든 ‘식물책 팝업북 전시회’도 열흘간 열린다. 토요일(22일, 29일)에는 시민들이 팝업북을 실제 만들어 보는 연계체험프로그램도 만리동광장에서 진행된다. 7월 28일~30일 담쟁이극장에서 열리는 인형극 공연 한편,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인형극도 28일부터 30일까지 담쟁이극장에서 다시 열린다. 인형극공연 전문가들이 관절인형을 가지고 새로 선보이는 마리오네뜨 인형극을 무대 바로 앞에서 관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 축제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 서울로운영단 02-2133-4491 ■ 2017 서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