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대상자 생활수칙

다시 한 번 상황별 예방수칙 확인하세요!

■ 자가격리대상자 생활수칙∨ 감염 전파 방지를 위해 격리장소 외에 외출 금지∨ 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생활하기  ㆍ 방문은 닫은 채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 시키기  ㆍ 식사는 혼자서 하기  ㆍ 가능한 혼자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과 세면대가 있는 공간 사용하기  (공용으로 사용 시, 사용 후 락스 등 가정용 소독제로 소독하기)∨ 진료 등 외출이 불가피할 경우 반드시 관할 보건소에 먼저 연락하기∨ 가족 또는 동거인과 대화 등 접촉하지 않기  ㆍ 불가피할 경우, 얼굴을 맞대지 않고 마스크를 쓴 채 서로 2m이상 거리 두기∨ 개인물품(개인용 수건, 식기류, 휴대전화 등) 사용하기  ㆍ 의복 및 침구류 단독세탁  ㆍ 식기류 등 별도 분리하여 깨끗이 씻기 전 다른 사람 사용 금지∨ 건강수칙 지키기  ㆍ 손씻기, 손소독 등 개인위생 철저히 준수  ㆍ 기침이 날 경우 반드시 마스크 착용  ㆍ 마스크가 없을 경우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려 기침하기, 기침 후 손씻기·손소독 하기능동감시 기간 동안 관할 보건소가 연락하여 증상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확진환자와 접촉 후 14일이 경과하는 날까지 자가 모니터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가모니터링 방법∨ 호흡기증상 등 감염 증상이 나타나는지 스스로 건강상태 확인∨ 매일 아침, 저녁으로 체온 측정하기∨ 보건소에서 1일 1회 이상 연락 시, 감염 증상 알려주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주요 증상∨ 발열(37.5℃ 이상)∨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 폐렴■ 자가격리대상자 가족·동거인 생활수칙∨ 최대한 자가격리대상자와 접촉하지 않기  ㆍ 특히 노인, 임산부, 소아, 만성질환, 암 등 면역력이 저하된 분은 접촉 금지!  ㆍ 외부인 방문 제한∨ 불가피하게 자가격리대상자와 접촉할 경우, 마스크를 쓰고 서로 2m 이상 거리 두기∨ 자가격리대상자와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하고,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은 자주 환기 시키기∨ 물과 비누 또는 손세정제를 이용하여 손을 자주 씻기∨ 자가격리대상자와 생활용품(식기, 물컵, 수건, 침구 등) 구분하여 사용하기...
‘코로나19’ 공공일자리 1,700개, 참여자 모집

‘코로나19’ 관련 서울시 공공일자리 1700명 모집

서울시는 코로나19 피해 취약계층의 공공일자리를 마련하고, 3월 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피해업종 종사자와 실직한 취약계층 시민을 위해 공공일자리를 운영한다.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방역관련 공공일자리 확대, 문화·예술, 소상공인 지원 등 3개 분야 공공일자리 1,700여명을 모집한다. ☞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채용공고 시는 이미 공공일자리 1,000여 명을 2월 17일 선발을 완료해 집중방역에 투입했다. 시설의 긴급성,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어린이집(5700개), 경로당(3700개), 재래시장(350개), 체육문화센터(200개) 등을 중심으로 인력을 투입, 안심방역을 추진 중이다. 2단계로 모집하는 1,700여 명 규모의 공공일자리 모집분야는 크게 3가지로, ▲ 방역 등 공공일자리 사업확대 1,300여 명(환경정비, 보건소 사무보조, 외부 실태조사(물가, 소방분야) 등) ▲ 관광·문화예술 분야 300여 명(명소안내, 공연장 질서요원 등) ▲ 소상공인 분야 100여 명(재래시장 환경정비, 주차요원 등)이다.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의 근무기간은 3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약 6개월이다. 참여희망자는 서울시 관광정책과(관광명소 안내 요원 등), 서울식물원(전시장 운영지원 등)와 자치구 주민센터(방역·환경정비 분야 등)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 할 수 있다. 근로시간 및 급여 등 상세한 내용은 서울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한 피해업종 종사자를 비롯하여 일자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에 대한 조속한 경제적 지원 및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기존 공고기간을 기존 20일에서 10일로 단축한다.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코로나19 관련 공공 일자리사업을 통해 지역 내 감염 확산 예방과 더불어 피해업종 종사자 및 취약계층 등에 대한 일자리 제공으로 지역사회의 안전과 민생경제의 조속한 회복을 도모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
[2월 2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2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4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207명(전일 16시 대비 161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763명이 확진됐으며, 이 중 738명이 격리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19,127명은 검사 음성, 8,72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24.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현황 검사현황 계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23.(일)09시 기준 22,633 556 18 534 4 22,077 6,039 16,038 2.24.(월)09시 기준 28,615 763 18 738 7 27,852 8,725 19,127 증감 +5,982 +207 0* +204 +3** +5,775 +2,686 +3,089 *2.23일 사망 (54번째 환자, 1963년생 남자, 청도 대남병원 관련 사례, 사망 관련성 조사중) *2.23일 사망 (55번째 환자, 1961년생 남자, 청도 대남병원 관련 사례, 사망 관련성 조사중) *2.23일 사망 (286번째 환자, 1958년생 남자, 청도 대남병원 관련 사례, 사망 관련성 조사중) **9번째, 13번째, 15번째, 20번째 환자는 금일 격리해제 예정이며, 16시 통계에 반영 예정 새롭게 확진된 환자 207명을 포함한 현재까지 763명의 지역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24.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지역 확진환자 비고 누계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청도 대남병원 관련 기존해외유입관련 기타* 신규** 서울 30 1 0 18 11 4 대부분 기존 해외유입사례 관련 부산 17 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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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차 폐차하고 저공해차 사면 보조금 지원

#5 등급 차량 폐차 후 신차 구매 지원 최대 550만원 까지 # 배출 가스 5등급 차량 또는 저감장치 부착이 불가능한 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조기폐차 후 저공해자동차 및 LPG자동차(신차)를 구매할 경우 추가 보조금을 지원해드립니다. #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하여 현행지원금 지원내용: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지원금액: 최대 300만원 ※총중량 3.5t 미만인 경우 + 추가 보조금 지원 조기폐차 후 신차를 저공해자동차나 LPG 자동차로 구매 시 지원금액: 조기폐차 보조금에 추가로 최대 250만원까지 한시 지원 # 사업기간은? 2020년 2월~2020년 11월말 (예산 소진시 조기 종료) 지원조건은? ※아래 지원 조검을 모두 충족할 경우 지원 가능 ※세부 지원조건은 서울특별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참고 ∨2020년 5등급차 조기폐차 후 4개월 이내에 환경부장관이 인증한   저공해자동차 또는 LPG를 연료로 하는 자동차(신차)를 구입한 경우 ∨녹색교통지역내 거주자 배출가스 5등급 차주(법인·사업자 포함)   또는 서울시 등록 5등급 저감장치 부착이 불가능한 차량의 차주 녹색교통지역(한양도성 내부 16.7㎢) ∨종로구(8개 행정동): 청운효자동, 사직동, 삼청동, 가회동, 종로1·2·3·4가동, 종로5·6가동, 이화동, 혜화동 ∨중 구(7개 행정동): 소공동, 회현동, 명동, 필동, 장충동, 광희동, 을지로동 # 지원내용은? 참여기관별로 지원조건에 맞는 경우 지원금, 차량할부금리 인하 등 혜택부여 참여기관별 지원조건 및 지원액 지원기관, 지원조건, 규모, 지원액, 비고(순) 서울시, 저공해자동차 구입시, 1,500대, 폐차연식 ‘03년식 이전, ‘04년식 이후(순), 지원금 150만원, 100만원 중복지원 가능 대한LPG협회, LPG자동차 구입시, 500대, 100만원 정액 지원, 중복지원 가능 신한은행, 저공해자동차 LPG자동차 구입시, 1,500대, 신한은행 차량할부 금...
상생하는 서울 경제, ‘서울사랑상품권’

내 손 안의 지역화폐 ‘서울사랑상품권’ 사용법

상생하는 서울 경제, ‘서울사랑상품권’ ‘돈’이 변하고 있다 ‘화폐’는 물건이나 서비스를 포함한 상품을 서로 교환하는 가치의 척도가 되며, 상품을 교환하기 위한 일반화된 수단을 말한다. 과거로 거슬러 오르면 조개껍데기를 기준으로 서로 필요한 물건을 교환하거나 곡물과 가축이 그 역할을 했다. 이후 금속을 이용한 금화·은화·동전류에서 지폐로 형태가 바뀌고, 신용화폐인 카드에서 형태가 없는 모바일화폐(전자화폐)로 모습을 바꾸고 있다. 그 형태가 어떻든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화폐는 국가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기준으로 가치가 정해진다. 잘나가는 지역화폐 국가가 정한 법적 화폐 이외에도 미국, 일본, 캐나다, 독일 등 세계 각국 3,000여 곳에서 ‘지역화폐’가 소비된다. 외국의 지역화폐는 민간 운동의 일환으로 특정한 단체나 협회에서 무형 혹은 유형으로 사용되는 반면, 국내의 지역화폐는 지역사회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역 중심 실물 가치 화폐로 소비생활 습관을 바꾸고 있다. 인적·물적 자원의 지역 내 교환을 장려해 소상공인, 중소기업, 자영업자를 직접적으로 지원하고 소비자에게는 착한 소비의 가치를 부여한다. 최근 각 지자체에서 발행하고 운영하는 지역화폐의 취지는 자금의 타 지역 유출을 막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데 집중해 지방자치단체장이 발행하며, 해당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전국 최단 시간 가맹점 확보에 집중한 안산 경기지역화폐 ‘다온’은 발행 이후 하루 평균 3억원어치를 판매했고, 200여 개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골목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일반카드와 동일하게 사용 가능한 인천시의 ‘인천 e음카드’는 2018년 발행 이후 사용 금액의 제한 없이 결제액의 6%를 충전금으로 돌려주는 캐시백 혜택으로 지난해까지 누적 가입자 약 93만 명을 확보했다. 지역 경제 살리는 ‘서울사랑상품권’ 개인의 삶의 질과 지역 경제의 상황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경제가 어려우면 일자리가 줄어들고, 일자리가 줄면 소득이 줄어 소비가 둔화한다. 이러한 경우...
서울시 홈페이지 코로나19 페이지

코로나19 ‘심각’ 격상…확진자 동선부터 예방수칙까지

서울시 홈페이지 코로나19 페이지 정부는 23일 열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범정부대책회에서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하고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으로 상향 정부는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1차장: 보건복지부 장관, 2차장: 행정안전부 장관)로 격상해 범부처 대응과 중앙정부-지자체의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해 규정에 얽매이지 않고 총력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심각’ 단계에서 정부는 코로나19의 해외 유입 차단, 환자 발견 및 접촉자 격리 등 봉쇄 정책을 실시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확산 차단 및 최소화를 위한 전략을 지속 추진하게 된다. 또한 보다 적극적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격리와 같은 강력한 대응조치를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으로 상향 ○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 ○ 사회적 격리 같은 강력한 대응조치 추진 ○ 경증 환자 대상 빠른 치료 위한 전담병원 지정 및 병상 확보 ○ 의료인력 확보, 협조 의료인 예우 및 손실보장 지원 ○ 집단 행사 개최 자체 및 호흡기 증상자 외출 자제 권고 ○ 사업주에 대해 진단서 없이 병가 인정이 가능하도록 협조 당부 서울시 ‘코로나19’ 관련 정보 어디서 볼 수 있나? -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한눈에 서울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서울시 대표 홈페이지’를 비롯해 ‘내 손안엔 서울’ 등 대시민 홈페이지·SNS를 통해 최신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 상단 ‘코로나19현황’ 또는 '코로나19 클린존' 배너를 누르면 현재까지 서울시 및 전국에서 발생한 확진자, 의사환자, 자가격리자, 격리해제된 인원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 클린존 현황(좌), 내 손안에 서울 메인화면 코로나19 현황(...
조선왕릉 선릉 성종왕릉 능침에서 바라보는 풍광. 선릉은 빌딩 숲에 둘러싸인 고요한 숲이다.

강남 도심 속 쉼터 ‘선릉’에서 힐링 산책

선릉은 왕과 왕비의 능을 서로 다른 언덕에 만든 동원이강릉의 전형을 보인다 ©염승화 계절은 겨울이지만 화창한 봄 날씨 같던 2월의 어느 날, 조선왕릉 선릉을 찾았다. 도심 속 공원으로 녹지가 잘 가꾸어져 있는 이 능은 조선왕조 제 9대 임금인 성종과 비 정현왕후를 모신 곳이다. 선릉은 제11대 임금 중종을 모신 정릉과 같은 경내에 있다. 이 두 능을 합쳐 선정릉이라고 부른다. 중종은 성종과 정현왕후의 아들로 부모와 자식을 한 곳에 모신 흔하지 않은 경우다. 사적 제 199호인 두 능은 여느 조선왕릉들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강남구 삼성동 도심 빌딩 숲에 둘러싸인 고요한 겨울 선릉을 탐방했다. 강남구 도심 한복판, 빌딩 사이에 둘러싸인 선릉 둘레길 ©염승화 선릉은 문화재 보호와 관리에 대해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이 많은 유산이다. 임진왜란 때 왜적들에게 능침이 파헤쳐져 시신이 불타 버린 것으로 알려진 수난을 당했기에 더욱 그렇다. 인조 때는 정자각과 능침에 화재가 일어나기도 했다. 도심 한복판에 자리해 쉽게 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한편으론 신성한 왕릉 주위를 혼잡한 주택과 빌딩들이 둘러싼 모습을 보면 안타까움이 밀려온다. 특이하게 축대 위에 조성된 선릉과 정릉 재실 ©염승화 재실 옆 500년 된 은행나무가 위용을 자랑하며 눈길을 끈다 ©염승화 선릉 입구에 들어서니 크게 두 갈래로 길이 나왔다. 왼편 선릉 방면으로 길을 잡고 한적한 오솔길을 지나 약 500m 정도 걸어가면 제법 큰 기와집과 재실이 보인다. 조선 왕릉 중 유일하게 축대 위에 재실이 지어졌다고 한다. 그 옆으로 야트막한 언덕 위에 우뚝 서 있는 은행나무가 눈길이 간다. 500살이 넘은 이 수호수는 잎이 떨어지고 맨 줄기를 드러냈지만 높이 24m, 둘레 5.5m의 웅장함은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푸릇푸릇한 싹들이 돋아날 4월 무렵이나 샛노란 가을 단풍이 질 때 참 볼만할 것 같다.  선릉의 신로는 정자각 앞에서 성종릉(좌), 정현왕후릉(우)로 갈라진다 ©...
코로나19 예방수칙

‘코로나19 예방’ 기억해야 할 국민수칙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민행동수칙 ☑ 일반국민 행동수칙 ① 물과 비누로 꼼꼼히 자주 손씻기 ②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③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④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⑤ 사람 많은 곳 방문 자제하기 ⑥ 특히, 노인·임산부·만성질환자 등은 외출 시 마스크 착용하기 ☑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행동수칙 ①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하기 ②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하루 이틀 경과를 관찰하며 휴식을 취하기 ③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및 자차 이용 권고 ④ 진료 전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 및 호흡기 질환자 접촉 여부 알리기 ⑤ 의료인과 방역당국의 권고 잘 따르기 ⑥ 경미한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 있을 시 대형병원, 응급실 방문 자제하고, 관할 보건소·120콜센터 또는 1339 콜센터에 상담하기 ...
신천지 시설 폐쇄 명령 현황

서울시 ‘신천지예수교’ 시설 169곳 현장 전수조사 실시

신천지 시설 폐쇄 명령 현황 서울시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169개소의 서울시 소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및 부속기관의 목록과 주소를 받아 2월 21일부터 서울시와 자치구 합동으로 현장 점검 중에 있다. 2월 23일 15:00 기준, 169개소 중 163개소를 폐쇄 및 방역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고,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도 현재 점검 및 집계 중이다. 신천지예수교회·부속기관 주소지 및 방역현황 ☞ 클릭 신천지예수교회 서울교회 및 부속기관 주소지 현황 자세히 보기☞글자 클릭 서울시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 외에도 신천지 위치 알림앱에서 확인된 158개소, 개신교 총회 제보 162개소, 시민이 제보한 20개소에 대해서도 기 입수한 목록과 중복여부를 확인한 후 시·구 합동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대시민 공개할 계획이다. 신천지예수교·부속기관 주소지 및 방역현황 ☞ 클릭 ...
“인문학 지식 담뿍~담아가세요” 대학연계 시민대학 수강신청

꼭 한번 배우고 싶었던 ‘인문학’ 무료로 들으세요

대학연계 시민대학 성균관대 인문학 수업 우리는 종종 인문학에서 답을 얻기도, 위안을 받기도 합니다. 인문학에 관심 있다면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대학연계 시민대학’ 어떠세요. 경희대, 이화여대 등 30개 대학교에서 인문학 강좌를 들을 수 있습니다. ‘힐링을 위한 문학 읽기’, ‘나도 자연인이다’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데요. 예약은 3월 10일부터. ‘대학연계 시민대학’에서 인문학 지식 가득 충전해볼까요? 서울시내 대학 캠퍼스에서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무료로 들어보자.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학연계 시민대학’을 운영한다.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자유시민대학의 자체 인프라를 넘어 서울에 있는 각 대학 캠퍼스에서 학교별로 특화된 우수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2013년 경희대‧성공회대‧이화여대 3개교에서 시작해 지난해에는 총 28개 대학이 참여했다. 올해는 서울여자대학교와 삼육대학교가 새롭게 참여하여 총 30개 대학교로 확대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3월 10일 10시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진행된다. 서울여대에서는 ‘사랑 인문학’을 주제로 오페라‧영화‧문학 등을 통해 자신에 대한 사랑의 탐색부터 관계의 확장까지 사랑의 의미를 성찰해보는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오페라와 영화로 사랑 읽기 ▴자기를 사랑하기 : 노을이 아름다운 시간 ▴힐링을 위한 문학 읽기 : 관계 속의 ‘나’ 등이 예정돼 있다. 삼육대는 ‘에코 인문학’을 특화영역으로 선정했다. 환경과 생태, 귀농 등을 주제로 인문학적 고찰과 현장답사, 체험이 결합된 강좌를 들을 수 있다. ▴나도 자연인이다 월요반 ▴나도 자연인이다 목요반 등이 개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서울여대, 삼육대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운영을 비롯한 행‧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각 대학은 올해 상반기부터 특화 영역을 살린 프로그램 구성 및 강사진 운영, 강의 공간과 편의 시설 등을 제공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