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 청년월세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지원한다.

서울 청년 1인가구에 월세 지원…신청요건은?

서울시는 ‘서울 청년월세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지원한다.(☞이미지 클릭 크게 보기) 독립생활의 출발선에 선 청년들에게 주거비는 부담일 수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청년들에게는 하루하루가 불안의 연속인데요. 서울시는 코로나19 피해청년 등 청년 5천 명에게 월세를 지원합니다. 청년 1인가구가 월세 20만원을 최장 10개월 간 받을 수 있습니다. 주거 불안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에게 실질적 보탬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울시가 올해부터 서울의 높은 주거비로 고통받는 청년 1인가구에 월 20만 원의 월세를 최장 10개월 간(생애 1회) 지원하는 ‘서울 청년월세지원’을 시작한다. 청년월세지원사업 ☞바로가기 ‘서울 청년월세지원’ 사업은 독립생활 출발선에 선 청년 1인가구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서울시의 주거안전망이다. 지난해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고 ‘서울시 청년자율예산제’를 통해 올해부터 시행된다. 올해는 신청을 통해 총 5천 명을 선발해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120%(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 이하의 만19세~39세 청년이 대상이다. 특히, 코로나19 특수상황을 고려해 이중 1천 명은 코로나19로 실직했거나 소득이 25% 이상 감소한 청년으로 선정, 피해지원에 나선다. 2020년도 1인가구 기준중위소득 120%이하 건강보험료는 직장가입자 70,702원 지역가입자는 29,273원이다. 서울시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주거포털에서 ‘서울 청년월세지원’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7월 중 소득재산 의뢰‧조사를 거쳐 8월에 지원대상자를 발표하고, 9월부터 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지원은 코로나19로 실직 등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코로나19 피해청년(1천 명) ▴일반청년(4천 명) 2개 분야로 나눠 이뤄진다. 코로나19 피해청년은 3개월 이상 연속 소득자 중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2.23.) 이후부터 공고일(6.16.) 기간 내 5일 이...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진행하는 50+프리랜서 비대면 역량강화 프로젝트 포스터

’50+프리랜서’ 비대면 활동비 지원…29일까지 신청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진행하는 50+프리랜서 비대면 역량강화 프로젝트 포스터 코로나19 사태로 공공·기업의 사업이 대거 취소됨에 따라 노동안전망에 속하지 않은 프리랜서 등의 수입이 급감, 생계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프리랜서들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일자리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50+프리랜서 비대면 역량강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50+프리랜서란,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에 적용받지 않고 계약의 형식과 무관하게 일정한 기업이나 조직에 소속되지 않은 채 자유계약에 의해 일을 하는 만 50세부터 67세까지의 서울시민을 의미한다. 기존 취·창업 지원사업의 대상자 범주에 포함되지 않아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프리랜서를 위한 지원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50+프리랜서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50+프리랜서가 활동 분야를 온라인 강의·공연, 출판 등의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대 2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또한 언택트(Untact, 비대면) 시대를 맞이해 다양한 분야의 50+프리랜서 수요조사를 통해 당사자 맞춤 교육 컨설팅 등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6월 29일까지 참여 신청이 가능하고 심사를 거쳐 50명 내외를 선발해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50+프리랜서는 활동계획서와 함께 50+프리랜서 확인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공고 내용, 지원 자격, 제출 서류 등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50+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공고문 내 링크를 통해 온라인 접수시스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재단은 50+세대가 지속적인 일과 활동을 통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에 그들의 경험과 역량을 전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분야를 발굴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지금은 50+세대가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야 할 때”라며“50+프리랜서가 지금의 위기를 발판삼아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월드컵공원 솔라스퀘어

월드컵공원·뚝섬한강공원에 ‘태양광 체험시설’ 등장

서울월드컵공원 솔라스퀘어 서울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서울월드컵공원과 뚝섬한강공원에 ‘2022 태양의 도시, 서울’ 정책의 일환으로 태양광 신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발전시설’을 조성했다. 서울월드컵공원 별자리광장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 ‘솔라스퀘어(Solar Square)’는 광장 바닥에 태양광·LED 패널을 매립한 지름 20M 규모의 원형무대다. 서울월드컵공원 별자리광장 솔라스퀘어 낮 동안 태양광 패널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야간에는 꽃과 별자리 등 화려한 LED 영상예술을 선보인다. 특히, 빠르게 변하는 무대 화면을 따라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영상은 일몰 후 6회(회당 15분 상영→15분 대기) 연출되며 365일 감상할 수 있다. 솔라스퀘어 전경 사진 솔라스퀘어는 국내 최초 보도블록형 패널을 사용, 무대 테두리에 태양광 보도블록 1,171장, 중앙에는 LED 보도블록 2,457장을 각각 설치했다. 시는 솔라스퀘어가 설치된 월드컵공원이 인근 월드컵경기장과 하늘공원, 문화비축기지 등과 가까워 주변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며, 볼거리 제공과 더불어 태양광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공감대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뚝섬한강공원 솔라로드 뚝섬한강공원에는 수변무대 일대 자전거도로에 태양광과 LED 보도블록을 매립, 야간에 자전거 이용자들의 가시성을 높이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였다. 자전거 도로 250m 구간의 ‘솔라 로드(Solar Road)’에는 태양광 보도블록 총 288장, 자전거도로 선을 따라 LED 보도블록 504장을 설치했다. 사용된 태양광 보도블록은 국내업체가 개발·제작한 것으로, 금형과 태양광 모듈을 일체화하여 IP68등급의 방수성능, 보도블록 KS기준 대비 2배 이상의 휨강도와 내마모성을 가지고 있으며, 표면 돌기 구조를 통해 발전효율을 높이는 등 태양광 발전 분야의 신기술을 접목했다. 서울시는 태양광 블록 시설의 발전량과 내구도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6월 9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9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38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852명(해외유입 1,300명*(내국인 87.1%))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6명으로 총 10,589명(89.3%)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89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되어 누적 사망자는 274명(치명률 2.31%)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6.9.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8.(월)0시 기준 1,018,214 11,814 10,563 978 273 24,374 982,026 6. 9.(화)0시 기준 1,035,997 11,852 10,589 989 274 27,459 996,686 변동 (+)17,783 (+)38 (+)26 (+)11 (+)1 (+)3,085 (+)14,660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9.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989 347 3 57 165 2 2 6 0 255 4 12 7 2 3 19 2 2 101 격리해제 10,589 664 141 6,643 121 30 43 46 47 680 51 49 143 19 17 1,310 123 13 449 사망 274 4 3 188 0 0 1 1 0 20 3 0 0 0 0 54 0 0 0 합계 11,852 1,015 147 6,888 286...
서울시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적으로 대비하기 위하여 3회 추경(안) 2조 2,390억 원을 편성했다.

서울시 3차 추경 2.2조 편성…일자리 5만개·그린뉴딜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전례 없는 사회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3회 추경(안) 2조 2,390억 원을 편성했다. 서울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3차 추경을 편성했습니다. 앞서 두 번의 추경을 통해 코로나19로 위기에 몰린 시민들을 보살피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3차 추경은 경제 위기 극복과 함께 신기술 투자 등 미래 준비에 집중했습니다. 우선, 청년 특화 일자리를 포함한 공공일자리, 서울형 뉴딜일자리 등 총 5만 1천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스타트업 인재 양성 및 스마스시티 구축 등을 추진합니다. 돌봄SOS센터를 전 자치구에 설치하는 등 취약계층 돌봄 예산도 편성됐습니다. 서울시가 2조 2,390억 원 규모의 ‘2020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6월 5일 시의회에 제출하고 심의를 요청했다. 추경 재원은 ▴2019회계연도 결산결과 세계잉여금(1조 6,512억 원) ▴국고보조금·지방교부세(4,415억 원) ▴세외수입(△283억 원) ▴지방채(2,922억 원) ▴기타회계 전입금 및 예수금 수입 등(△1,176억 원)이다. 3차 코로나 추경예산(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①일자리 창출 ②그린뉴딜 활성화 ③스마트시티 실현 ④사회 안전망 확충 ⑤스타트업 성장 지원 ⑥로컬 자생력 강화에 집중 투자한다. 신규 일자리 5만 1천개 창출…고용충격 완화 우선, 고용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디지털, 그린뉴딜 등 직접일자리 총 5만 1천 개를 창출한다. 고용시장 침체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청년(만 18세 ~ 39세)에게 일자리, 일경험 제공을 위한 직접지원을 보강한다. 서울형 강소기업의 청년채용 지원을 확대하고, 사회안전망이 부재한 플랫폼 배달 노동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이륜차 라이더 노동자 2천명에 대한 안전교육 및 소액의 생활안정 자금 대출을 실시한다. 전기 시내버스 124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친환경 그린뉴딜로 경제...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공연예술계를 지원하기 위해 ‘공연업 회생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문화예술계 긴급지원 최대 1천만원…17일까지 신청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공연예술계를 지원하기 위해 ‘공연업 회생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6월 17일까지 온라인 접수…연극, 무용, 국악, 뮤지컬, 음악, 아동청소년 분야 500여개 단체 코로나19로 침체된 공연예술계를 지원하는 ‘공연업 회생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공연업 회생 프로젝트’는 공연장 휴관 및 공연 취소로 생계에 직격타를 입은 공연예술단체, 기획사 등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공연업 회생 프로젝트’ 추진 운영단체 모집 공고 ☞ 바로가기 서울시는 지난 4월 ‘문화예술인 창작활동’에 860건, 총 65억 원을 지원한데 이어 50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500여개 공연예술단체 및 기획사를 지원키로 했다. 특히 이번 지원금은 출연자, 스태프 등 직접 인건비를 50% 이상 포함해야 한다. 지원분야는 ▴연극 ▴음악 ▴국악 ▴무용 ▴뮤지컬 ▴아동청소년 공연 등 6개 장르이며, 6월 8일~1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접수를 받는다. 서울시에 주 사무소를 둔 공연예술단체 또는 기획사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 7~12월 중 실내외 공연을 예정하고 있는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업체 선정 시 올해 서울시 및 산하 기관의 예술지원사업 수혜 경험이 없는 단체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연예술단체 및 기획사는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전통시장, 공원 등 공연 장소를 선정해 찾아가는 공연을 펼치게 된다. 6개 장르별 협회가 운영단체로 함께 하여 공연장소 선정 및 공연기획 컨설팅 지원도 진행한다. 이러한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공연장에서 공연 관람이 힘든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 관람의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공연업 회생 프로젝트’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하단의 분야별 운영단체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는 예술활동 지원 뿐 아니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세...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자전거 셀프수리대 5곳 이용안내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무료 ‘셀프수리대’ 5곳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자전거 셀프수리대 5곳 이용안내 #갑자기 내가 탄 자전거에 이상이 생긴다면? 따릉이 대여소 옆에 새롭게 설치된 ‘자전거 수리대’를 이용해보세요! 따릉이를 포함한 모든 자전거도 셀프로 무료 수리가 가능하답니다. #‘자전거 셀프수리대’ 자가수리 문화를 확산해 모두가 자전거를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셀프수리대를 운영해요. 이용요금: 무료 이용대상: 누구나 #셀프수리대의 대여소 번호 및 위치는? 417. DMC역 2번 출구 565. 옥수역 3번 출구 1024. 강동구청앞 207. 여의나루역 1번 출구 2622.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 #어떤 공구를 이용할 수 있나요? 페달렌치: 자전거 페달 연결부 조임 드라이버: 자전거 벨 등의 기타부속 조임 몽키스패너: 바퀴중앙 축, 안장 등 조임 소켓렌치: 헤드셋, 스템, 브레이크 연결부 등 조임 8㎜스패너: 브레이크 연결부 조임 10㎜스패너: 뒷바퀴 기어 연결부 등 조임 자전거 거치대: 자전거의 안장을 수리대의 ‘C'모양 거치대에 걸어 고정 공기 주입기: 공기주입기를 자전거 밸브에 고정시킨 후 상단 펌프 손잡이를 이용하여 공기를 주입, 적정 공기압 60~65psi #셀프수리대 이용방법은? ① 자전거 안장을 수리대의 C모양 거치대에 걸어 고정한다. ② 자전거 바퀴 공기주입기 등 다양한 공구를 이용해 자전거를 셀프 수리한다. * 공구 이용방법: 공구함에서 공구를 한번 당기면 고정이 되고, 고정된 상태에서 다시 한번 더 당기면 제자리로 돌아간다. ③ 셀프수리대 이용방법 영상으로 보기 ☞ https://youtu.be/fOnv6b9Q2Rg #자전거 셀프 수리 꿀팁! ∨ 공구를 이용해 나사를 조일 때는 시계방향으로, 풀 때는 반시계방향으로 돌린다. ∨ 소켓렌치는 자전거에 따라 헤드셋, 케이지 홀더, 브레이크, 스템, 변속기 조정 등에 사용하면 된다. ∨ 자전거 바퀴 공기주입기를...
박원순 서울시장이 ‘CAC 글로벌 서밋 2020’에 참가해 발표를 하고 있다

‘CAC 글로벌 서밋’ 전세계 유튜브 조회 1천만뷰 돌파

박원순 서울시장이 ‘CAC 글로벌 서밋 2020’에 참가해 발표를 하고 있다 서울시가 감염병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를 화두로 지난 6월 1일부터 5일 간 개최한 온라인 국제회의 「CAC(Cities Against Covid-19) 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이 마무리됐다. 시는 국문·영문 유튜브를 통한 전 세계인들의 영상 조회수가 6월 5일 기준 1,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CAC 글로벌 서밋 다시보기 ☞클릭 박원순 서울시장이 4일 오전 ‘CAC 글로벌 서밋 2020’에서 퓰리처상 수상작 ‘총, 균, 쇠’의 저자인 문화인류학자 재레드 다이아몬드 교수와 온라인 대담을 나눴다. 특히 4일 박원순 시장과 세계적인 석학인 재레드 다이아몬드(Jared Mason Diamond)가 90분 간 진행한 대담 세션은 105만 뷰가 넘을 정도로 전 세계인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재레드 다이아몬드 대담 다시보기 ☞클릭 CAC(Cities Against Covid-19)글로벌 서밋 공식 홈페이지(www.cac2020.or.kr) 이번 ‘CAC 글로벌 서밋 2020’은 6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 간, ▲도시정부 시장회의 ▲기후·환경 등 분야별 세션 ▲저명인사 대담 ▲종합대담 등 총 15개 세션이 무관중 화상회의로 1,355분(약 23시간) 간 펼쳐졌다. 또한 국내 전문가 70명, 해외 전문가 86명 등 총 156명의 연사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해법을 제시했다. 외신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카타르 국영방송 알자지라, 터키 공영방송 TRT, 스페인의 Agencia EFE 통신사, 프랑스의 르몽드,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등 10여 개 외신 매체가 현장을 찾아 취재하고 박원순 시장을 인터뷰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국가 간 이동이 사실상 중단된 상황에서 국제교류에 난항을 겪고 있는 국내 공공기관과 민간업체 등에서도 서울시의 새로운 시도에 큰 관심을 보였다. 화상회의 운영경험과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6월 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8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38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814명(해외유입 1,297명*(내국인 87.0%))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1명으로 총 10,563명(89.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78명이 격리 중이다. 금일 추가 사망자는 없이, 누적 사망자는 273명(치명률 2.31%)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6.8.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7.(일)0시 기준 1,012,769 11,776 10,552 951 273 26,481 974,512 6. 8.(월)0시 기준 1,018,214 11,814 10,563 978 273 24,374 982,026 변동 (+)5,445 (+)38 (+)11 (+)27 0 (-)2,107 (+)7,514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8.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978 341 3 59 165 2 2 6 0 243 4 12 5 2 3 20 2 2 107 격리해제 10,563 651 141 6,641 118 30 43 46 47 680 51 49 143 19 17 1,309 122 13 443 사망 273 4 3 188 0 0 1 1 0 19 3 0 0 0 0 54 0 0 0 합계 11,814 996 147 6,888 283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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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울시 공모전 5가지 추천 코로나19로 집콕 시간이 길어진 요즘, 참신한 아이디어 하나로 도전할 수 있는 서울시 공모전에 참여해보면 어떨까요. 아리수를 알리는 영상·디자인 콘텐츠 공모전부터, 어린이 동시 짓기 백일장, 슬기로운 공원생활 아이디어 공모전까지! 다양한 시민공모전이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통통 튀는 여러분의 개성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도전해보세요! 서울시 공모전 모아보기☞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아리수,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아리수 홍보 영상·디자인 공모전(~6.30) ‘맛있게 먹을 수(水) 있어!’ 아리수 홍보 영상‧디자인 공모전 | 6.1-6.30 이메일 접수 서울시는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돗물의 음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영상‧디자인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참여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최대 4인)로 응모할 수 있다. 공모는 영상과 디자인 총 2개 부문으로 구분하여 접수하며, 1인(팀)은 영상과 디자인 부문 중 1개 부문만 응모할 수 있다. 단, 부문 내 참가 작품 수는 제한이 없다. ‘영상’ 부문은 광고‧다큐‧애니메이션‧뮤직비디오 등 장르 제한이 없고 1분 이상 최대 3분 이내로 제작해 동영상 파일(MP4, AVI)로 제출하면 된다. ‘디자인’ 부문은 웹포스터, 카드뉴스, 웹툰 등이 가능하며 이미지 파일(JPG, PNG, GIF 등)로 제출해야 한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6월 30일 19시까지 공모전 운영 사무국에 이메일(i-arisu-u@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되는 16인(팀)에게는 시상금 총 1,000만원과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한다. 문의 : 아리수 공모전 운영사무국 02-550-2581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7.12) ‘서울의 굿즈를 만들어주세요’ 서울 관광기념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