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공원 가족 캠핑장

[서울사랑] 전문가가 말하는 서울 캠핑장 완벽 가이드

노을공원 가족 캠핑장 서울시에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캠핑장이 여섯 곳 있다. 집과 가까운 캠핑장에서 싱그러운 봄을 만끽해보자. 아이가 있는 가족에게 제격, 노을공원 가족 캠핑장 ○ 캠핑전문가의 추천포인트 :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늘의 별과 도심 야경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곳. 노을공원 가족 캠핑장은 2010년 5월 개장한 뒤 해마다 5만여 명이 찾는 인기 높은 장소다. 마포구 월드컵공원 안에 위치하며 천연 잔디 캠핑장(3만 520㎡)으로 1면당 화덕과 야외 테이블이 구비돼 있고, 음수대(4개), 화장실(3개), 샤워실(4개)을 갖추는 등 가족 단위 이용객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특히 총 152면 중 102면에는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전기 시설(600W)을 설치해 간단한 전기용품도 사용할 수 있다. 노을공원에는 캠핑뿐 아니라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공원 내에 파크골프장이 있어 골프를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생태 교육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7월 여름방학 기간에는 캠핑과 함께 즐기는 별 관측 프로그램 ‘노을 별빛 캠프’를 운영하며, 반딧불이생태관, 노을여가센터, 누에생태체험장이 지척에 있어 캠핑과 파크골프 그리고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하루에 체험할 수 있다. 캠핑장 예약은 매월 15일 오후 2시 월드컵공원 홈페이지에서 다음 달분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단체는 캠핑장 이용료가 30% 할인된다. ○ 주소 : 마포구 하늘공원로 108-1(3만 520㎡) (지도 보기) ○ 이용료 : 캠핑장 1면당 1만 원(전기료 3,000원 별도), 주차비(1박 2일) 주중 5,000원·주말 1만 원 ○ 예약 사이트 : interpark.com ○ 문의 : 02-304-3213 ○ 문의 : 02-2289-6865 월드컵공원 파크골프장. 매주 월요일은 휴장, 이용료는 18홀 기준으로 어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초안산캠핑...
2018 서울장미축제

인생샷 성지 ‘서울장미축제’를 다녀와서

2018 서울장미축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랑구 중랑천 일원에서 ‘서울장미축제’가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의 주제는 ‘5월의 프러포즈’로, 축제장은 말 그래도 청혼하기 좋은 분위기로 조성됐다. 먼저 메인무대가 있는 중화체육공원에서 장미가요제부터 관람했다. 많은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이상용 씨 사회로 열린 가요제는 꽃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와 초대가수 홍진영, 설하윤 등이 출연해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많은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장미가요제가 열렸다 또한 얼음조각 전시와 장미재즈콘서트, 장미패션쇼도 진행됐다. 축제 드레스 코드는 한복과 웨딩드레스였는데, 행사장을 찾은 이들 누구나 ‘뷰티존’에서 메이크업을 하고 한복과 웨딩드레스를 빌려 입을 수 있었다. 상설프로그램도 볼만했다. 장미에 관한 모든 것이 있는 로즈마켓, 전통시장부스, 중랑구 중소기업우수상품전시 및 판매부스, 창원·광양·포천·홍성·임실, 등 지역브랜드축제 홍보관도 만날 수 있었다. 축제장 전역에 최고의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포토존이 있었다 특히 이번 축제의 핵심 콘텐츠는 바로 ‘사진’이었다. 5.15㎞의 장미터널과 유채 꽃밭은 물론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로즈테라피, 예쁜 꽃들로 장식된 웨딩아치 등 축제장 전역에 정말 최고의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포토존이 있었다.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친구, 연인들이 장미를 배경으로 최고의 사진을 남기기 위해 곳곳에서 행복한 포즈를 취했다. 장미의 날, 연인의 날, 아내의 날로 날짜별 컨셉을 잡아 프로그램을 꾸민 것도 이색적이었다. 축제장을 수놓은 화려한 장미꽃들 해가 지자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했고, 밤에는 환상적인 조명을 밝힌 장미 꽃배, 화려한 미디어 쇼를 연출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축제는 화려했고, 사람들은 장미꽃처럼 환하게 웃고 있었다. 이날의 추억을 향기로운 기억으로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다. 볕 좋은 5월 서울장미축제는 ...
워크온 앱을 이용하면 ‘걷기 마일리지’도 쌓을 수 있고, 쌓은 마일리지로 기부도 할 수 있다.

은근히 쏠쏠하네 ‘걷기 마일리지’ 쌓는 방법

워크온 앱을 이용하면 ‘걷기 마일리지’도 쌓을 수 있고, 쌓은 마일리지로 기부도 할 수 있다. 마트 마일리지, 주유소 마일리지 등 세상에 많고 많은 마일리지가 있지만 ‘걷기 마일리지’, 들어보셨나요? 앱을 내려받고 걷기만 하면 마일리지가 쌓이고 그 마일리지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습니다. 시간 없어서 ‘운동도 힘들다’, ‘봉사도 힘들다’ 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건강도 챙기고 기부도 하는 가장 쉬운 방법, 함께 하시렵니까? ‘걷기 마일리지’는 걸음 수에 따라 적립된 마일리지로, 마일리지 기부를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고, 받고 싶은 혜택이나 캠페인을 선택하면 된다. 평소처럼 스마트폰을 지니고 걸어다니면 걸음수가 측정되고, 목표 걸음을 달성했을 때 선물함에 혜택이 쌓이게 된다. 걷기 마일리지 참여 방법 서울시 걷기 마일리지 참여자는 올 5월 기준 약 6만 8,400명. 걸음기부에 총 2만 1,461명이 참여했으며 110억 걸음이 모였다. 시민들의 110억 걸음에 대해 ㈜한국야쿠르트와 ㈜한독, ㈜바이오믹스는 각각 유제품, 건강식품, 건강음료를 기부한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3월부터 매일 아침 홀몸어르신 100명에게 100일간 건강음료를 제공하고 ㈜한독은 서울시 걷기 커뮤니티에 참여, 5천보 이상 꾸준히 걷는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보건소를 통해 건강식품 6,000개를 지원키로 했다. ㈜바이오믹스는 6월부터 건강음료 2만개를 푸드뱅크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 걷기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는 앱 ‘워크온’ 특히 시는 30대~40대 시민의 걷기 참여를 확대하고자 매월 11일을 걷는 날로 지정해 25개 자치구와 ‘점심시간 애(愛) 걷기’ 합동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서울시민의 2017년 걷기 실천율은 평균 55.8%로, 20대 걷기실천율이 64.9%인데 비해 30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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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알아야 산다!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팀브라덜스'가 시민안전체험관을 찾아갔습니다. '시민안전체험관'은 어떤 곳인가요? 서울시는 시민들의 재난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광나루·보라매 두 곳에 시민안전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안전체험관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화재 발생 체험!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노래방에는 화재가 발생하면 영상과 음원이 차단되는 기능이 있어요 일단 전원이 꺼졌으면 "불이 났다!" 인지하고 대피해야 합니다. 이밖에 지진,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 체험을 하는 가족

1960년대 청계천 판잣집으로 추억 여행 떠나요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 체험을 하는 가족 1960년대 향수를 느껴보고 싶다면 오는 25~26일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 가보자.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은 1960년대 서울시민의 삶의 터전이었던 판잣집을 복원한 곳으로, 청계 9가 청계천박물관 앞에 위치해 있다. 이번 행사는 1960년대의 청계천을 만날 수 있는 전시마당과 체험마당으로 운영된다. 먼저 전시마당에서는 청계다방, 추억의 교실, 구멍가게, 공부방 등을 구경할 수 있다. 특히 판잣집 내에서는 교복과 교련복을 직접 입어볼 수도 있고,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흑백사진도 찍어볼 수 있다. 추억의 먹거리들 체험마당에서는 당시 아이들이 즐겨 놀았던 뱀 주사위 놀이, 뽕뽕 전자오락기 등을 경험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뻥튀기, 아이스께끼 등 추억의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_1960년대로의 시간여행○운영기간 : 5.25~26 오전 10:00~ 오후 5:00 ○위치 : 청계천박물관 앞 (청계 9가) (클릭 ☞ 지도에서 보기) ○문의 : 청계천관리처 02-2290-7134 ...
‘안도북스’ 책방에서 열린 '실전 내 속도 찾기!' 워크숍 현장

‘잘 하고 있는 걸까?’ 인생 물음표가 생길 때…

‘안도북스’ 책방에서 열린 '실전 내 속도 찾기!' 워크숍 현장 함께서울 착한경제 (100) 서울시민청 시민기획단의 '내 속도로 캠페인' 때가 되면 입학을 하고, 진학하고 졸업하고, 제때 제대로 취업해서, 결혼하고, 애 낳고... 사회가 요구하는 속도대로 공식 같은 삶을 살아야만 하는 걸까? '남들 다 하는 건데 왜 너만?'라고들 되묻겠지만, 마냥 행복하지 않다. 이 악물고 달려도 달려도 끝이 없을 것 같은 느낌. 그런데 그 안엔 진정한 내가 없다. 사회의 속도 대신 내 속도로 살아가면 안 될까? 함께서울 착한경제 연재 100회를 맞아, 내 인생은 내 속도로 살자는 에 대해 알아보았다. '작고 뜻깊은 결혼식' 확산에 큰 역할을 했던 서울시민청의 또 다른 캠페인이라는데, 무엇보다 시민이 기획하고 만든 시민주도형 캠페인이라 더욱 의미 있다.​​ "뱃속에서부터 속도에 맞게 20주면 태동을 시작하고, 생후 4개월에서 6개월이면 뒤집고, 기어 다니다, 돌이 되면 걸어야 하고... 그런데 애를 키우며 깨달았죠. 사람마다 속도가 다 다르구나. 표준발달단계는 있겠지만 애들은 정말 속도가 다 다르거든요."​ "나만의 속도를 찾고 싶은데, '나의 속도로 살아도 되는 걸까? 그러다 나만 뒤처지는 건 아닐까?' 수없이 흔들리고, 그렇게 모호한 시간을 견디며 나의 속도를 찾아간다는 게 어려운 것 같아요."​ "맞아요. 속도! 진짜 답이 없는 질문인데, 다른 분들 얘기도 듣고 싶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지난 20일, 마포구 서교동의 작은 책방 '안도북스'에서는 '실전 내 속도 찾기!' 워크숍이 열렸다. 이날 워크숍은 다양한 참가자들이 저마다의 이유로 책방을 가득 메웠다. 조금씩 구체적인 이유는 다를지 몰라도, 자신의 속도를 찾고 지키고 싶다는 생각만큼은 한결같았다. 내심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 공감하고 싶다는 마음도 이곳까지 발길을 하게 만들었을 듯싶다. 무한경쟁 사회에서 모두 빠르게 스스로를 소진하며 성공을 외칠 때, 나의 속도로 내 삶을 고수한다는 건...
강동구 일자산 자연공원에서 5얼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서울도시농업박람회

서울도시농업박람회에서 미래 직업을 만나다

강동구 일자산 자연공원에서 5얼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서울도시농업박람회 지난 5얼 17일부터 20일까지 강동구 일자산 자연공원에서 서울도시농업박람회가 열렸다. 이번 박람회 주제는 도시농업과 일자리였으며 ‘씨 뿌리는 도시농업, 피어나는 일자리’라는 슬로건을 갖고 진행됐다. 농부가 된 사진가 부스 농부로 사는 사람들 먼저 가 본 곳은 파머스마켓이었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여러 부스 중 ‘농부가 된 사진가’부스가 눈에 띄었다. 기자가 들고 있는 카메라를 본 그는 자신이 전직 사진작가였으며 지금은 남양주에서 농사도 하고 가끔 사진을 찍는다고 소개했다. 그가 농부가 된 이유는 무척이나 심플했다. ‘나이가 되었으니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네요’ 하며 씨~익 웃는다. 유럽 여행 후 귀농을 결심한 젊은 농부의 부스 또 한 부스엔 젊은 농부가 자리하고 있었다. 그는 사회단체에서 근무하다 유럽여행을 떠났는데, 그곳의 농업기술과 생활에 반해 직접 기술을 익혀 양평에 자리를 잡았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를 알리기 위해 ‘우리가 농부로 살 수 있을까’란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앞서 만난 사진가 농부가 은퇴 후 농업에 관심을 가진 경우라면 이 젊은 농부는 도시에서 일자리를 찾으려하는 이들에게 농업의 가능성을 알려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도시농업박람회에 방문했다. 화훼치료 관리사, 마을 정원사 등 75개 다양한 직업군 누구나 익숙한 환경에서 탈피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떠한 계기에서든 귀농에 관심을 갖고 시도하기 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까. 그런 고민을 덜어주는 게 도시농업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도시농업놀이뜰 도시농업박람회를 돌아보니 생각보다 도시농업의 분야가 다양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가정 분화류 병해충 치료 및 재배관리 교육을 하는 화훼치료 관리사, 지렁이를 키워 다양한 산업에 적용시키는 지렁이 전문가, 마을조경...
자벌레에서는 5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3D펜으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비 ‘0’원! 자벌레 ‘꿈틀’ 프로그램 예약하세요

자벌레에서는 5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3D펜으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말 나들이, 고민되시죠? 이왕이면 아이 상상력도 키워주는 프로그램 ‘꿈틀’을 이용해보세요. ‘꿈틀’은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이하 자벌레)’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교육·체험·공연 프로그램으로, 5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운영됩니다. 비누, 목걸이 만들기는 물론 3D펜으로 로봇도 만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누방울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요? 자벌레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상상력이 꿈틀대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주세요. 뚝섬 ‘자벌레’에서 어린이 대상 교육·체험·공연 프로그램 ‘꿈틀’이 무료로 진행된다. ‘꿈틀’은 5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꿈틀 체험관 ▲창의가 꿈틀 ▲미래가 꿈틀 ▲문화가 꿈틀 등 주제에 따라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먼저 ‘꿈틀 체험관’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손으로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파프리카로 비누 만들기, 조개껍질 목걸이 만들기 등 매주 다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자벌레 1층 열린공간에서 운영한다. ‘창의가 꿈틀’은 놀이와 게임을 활용한 창작예술체험 프로그램이다. 3D펜으로 미래 로봇 만들기, 4D프레임 비눗방울 만들기 등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자벌레 2층 교육실에서 열린다. ‘자벌레’라고도 불리는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외관 ‘미래가 꿈틀’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정서와 감정, 관계성에 관한 교육으로, 자신의 6가지 감정을 찾아보고 진로설계하기, 미래 도시 상상하기 등으로 구성된다. 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장소는 자벌레 2층 교육실이다. ...
2017년 9월 진행된 ‘아이마켓서울유’

서울형 중소기업 우수제품 한 자리에 모인다!

2017년 9월 진행된 ‘아이마켓서울유’ 사회적경제기업, 스타트업 등 서울형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장터가 열린다.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오는 5월 25일~27일 올림픽공원에서 ‘아이마켓서울유’ 오프라인 장터·판매기획전을 개최한다. 한국체육산업개발과 공동개최하는 이번 아이마켓서울유는 약 200개사가 참여해 상반기 최대규모로 열린다. 특히 서울시가 인증하는 ‘서울어워드 우수상품’과 함께 풍성한 부대행사로 온가족이 즐길 수 있게 꾸며질 예정이다. 서울어워드 우수상품 중 주부를 위한 ㈜자연과생활의 화학성분이 없는 안전한 ‘고추냉이 살균탈취제’와 아프락사스의 아동 층간소음 감소 및 성인 발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구름발 기능성 양말’, ㈜연우컴퍼니의 물만 부으면 바로 죽이 되는 히트상품 등 다양한 우수상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경품행사 등 푸짐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행사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코인’을 획득할 수 있는데, 획득한 ‘코인’ 수량에 따라 다양한 경품과 교환할 수 있다. 하이서울쇼룸 디자이너 브랜드의 패션마켓과 야외 패션쇼도 기대가 되는 볼거리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공연도 즐길 수 있다. ■ 아이마켓서울유○일시 : 2018.5.25.~27 11:00~21:00 ○장소 :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 ○부대행사 5.25 – 19:30 하이서울 패션쇼 5.26 – 17:00 하이서울 패션쇼 - 19:30 하이서울 패션쇼 5.27 – 종일 (버스킹 등 공연 5~6회) - 18:30 홍진영 특별공연 ○문의 : SBA 02-2657-5727 ...
광나루한강공원에 유채꽃밭이 펼쳐져있다

‘한강역사여행 1코스 광나루길’ 추천코스 5곳

광나루한강공원에 유채꽃밭이 펼쳐져있다 서울시에서는 이야기로 떠나는 12색 12코스 한강역사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제1코스는 광나루길로 광진교~도미부인 동상~용당산~광나루표석을 지나며, 한강의 시작과 역사를 다루고 있다. 이곳은 백제 수도인 위례성과 관련된 이야기로 시작한다. 백제의 중심 수도가 이곳 위례성에 있다는 것이고, 그 아래 수많은 문화유산들이 묻힌 상태로 보존되어 있다는 것. 광나루 한강공원을 통과하면서는 백사장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나루터문화와 도미부인설화, 광진교에 얽힌 애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사적 사실들을 다루었다. 관심 있는 사람들은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을 통해 신청하고, 문화해설사 선생님과 함께 걸으며 투어를 진행할 수 있다. 더불어 한강역사여행 프로그램 1코스와 함께 가볼만 한 주변의 볼거리들도 다양해 소개해 보고자 한다. ① 드론공원 광나루공원 내 한강드론공원 서울시는 사실 대부분이 드론 비행금지구역이지만 광나루공원 내 드론공원은 드론을 날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이다.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뒤 이용하면 된다. 드론공원 이용시간은 08시~16시까지. 인터넷 사전예약 후, 이용 당일 입구 안내소에서 예약사항 및 준수사항 확인 후 이용하면 되고, 당일 현장 접수시 생년월일, 이름, 연락처, 드론모델명, 보험여부 등을 기재하고 이용할 수도 있다.(거부시 드론비행이 제한됨) 또한 인근에 4~5월이면 유채꽃밭이 한창이고, 버드나무 군락지가 조성되어 있어 산책하기에도 딱이다.○ 문의 : 운영총괄과 02-3780-0808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 ② 자전거 공원 자전거 타기 좋은 광나루공원, BMX 트랙이 구비돼 있다 일단 광나루길은 자전거 국토종주코스에 포함되어 있어 많은 자전거 여행자들이 오가는 곳이다. 자전거 도로가 총 7.9km (자전거 및 보행자 겸용 5.7km , 자동차 겸용 2.2km)으로 잘 조성되어 있어 자전거 이용자들의 천국이다. 완만한 경사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