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 아트 작품을 들고 환히 웃고 있는 봄 같은 김예은 작가

봄을 닮은 그녀! 페이퍼아티스트 김예은을 만나다

굿네이버스와 협업한 김예은 작가의 '소녀공간' ⓒ 이성희 “봄이 되면 항상 설레고 열정이 생겨요” 1월 말, 페이퍼아트계 최전방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예은 페이퍼 아티스트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종이접기는 알아도 페어퍼아트는 낯설었는데 작가 작업실의 작품들을 보니 오히려 종이접기보다 친밀한 느낌이 들었다.  MARCH라는 스튜디오 이름에 대해 물었더니 3월생이기도 하고, 봄의 따뜻함을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어서 그렇게 지었단다. 그래서 그런지 겨울인데도 스튜디오 곳곳에서 봄 향기가 물씬 풍겼다.   미대 공예과 졸업 후 적성에 맞는 일 찾다 여기까지 오게 돼 아기자기하고 꿈과 낭만이 넘치는 김예은 작가의 MARCH 스튜디오 ⓒ 이성희  페이퍼아트라는 분야가 다소 생소한데,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페이퍼아트라는 분야가 있어서 해 봐야겠다고 선택한 건 아니었어요. 종이로 작업을 하다 보니 분야가 생긴 특이한 사례고, 개척하는 단계예요. 미대 공예과를 나와서 원래는 취업을 했었죠. 그러다가 스스로 디자인하고 만들고 하는 일이 적성에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에는 일러스트레이터 일로 시작했어요. 오랫동안 그림을 그렸거든요. 주변에 있는 가위나 풀로 그림을 입체적으로 만들어보고 하던 게 점점 발전하면서 지금처럼 하나의 분야가 됐어요. 프리랜서 초기 단계에서는 어떻게 일을 구하셨나요?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작품을 올리는 인터넷 사이트가 있어요. 그런 사이트에 개인 작업물을 올렸고, 연락이 오면 한 작업씩 맡으며 경력을 쌓았죠. 처음에는 하나 하고 몇 달 쉴 때도 있었고요. 그동안 미술 교사를 병행했어요. 꾸준히 개인 작업을 해서 올리면 분명히 하나의 일을 맡게 되고, 그렇게 계속 이어나가면서 발전하는 거죠. 요즘은 창작자를 위한 플랫폼도 많이 생기고 있다고 해요. SNS에도 올리는 방법도 있고요.  김예은 작가(좌)와 인터뷰어들의 열정적인 인터뷰 현장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좋은 점, 어려운 점을 들자면   프리랜서가 돼서 제일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지침 일부 변경

[2월 3일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지침 일부 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조치 계획’ 후속조치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지침(제4판)”을 일부 변경하여 2월 4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우선, 밀접접촉자와 일상접촉자를 구분하던 종래 접촉자 구분을 폐지, 일괄 ‘접촉자’로 구분한 뒤 자가격리 조치한다. 이에 따라, 확진환자 유증상기 2미터 이내 접촉이 이루어진 사람, 확진 환자가 폐쇄공간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기침을 한 경우 같은 공간에 있었던 사람 등은 역학조사관의 판단을 거쳐 접촉자로 분류된다. 자가격리자에 대해서도 지자체 공무원을 1:1 담당자로 지정해 관리 및 지원하도록 한다. 또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3일 오전 9시 현재, 총 490명의 조사대상 유증상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시행했으며, 금일 추가 확진된 환자는 없이 현재까지 15명 확진, 414명 검사 음성으로 격리해제, 61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3. 09시 현재) 구분 총계 확진환자1) 조사대상 유증상자2) 계 격리중 격리해제 누계(1.3일∼2.3일) 490 15 475 61 414 신규(2.2일~2.3일) (+)61 (+)0 (+)61 (-)26 (+)87 1) 임상증상, 여행력, 검사결과를 종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진된 자 2) 임상증상, 여행력 등을 고려하여 격리조치 및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유증상자(의사환자를 포함) ■ 확진 환자 세부 현황(2.3. 09시 기준) 연번 성별 연령 국적 우한방문 입국일자 확진일자 입원기관 접촉자수(913명) 접촉자중검사결과 1 여 35 중국 O 1.19 1.20 인천의료원 45 4명 음성 2 남 55 한국 O 1.22 1.24 국립중앙의료원 75...
낙후된 경인로·문래창작촌 일대 3곳 ‘특화가로’ 조성

영등포역 일대 거리 ‘지역특색’ 살려 새 명소로

영등포·문래촌 특화가로 조성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서울시가 좁고 어둡고 낙후돼 걷기 힘들었던 영등포역 일대 가로를 장소성을 살린 새로운 명소로 재생한다. 소규모 기계금속 공장과 예술공방, 힙한 카페가 공존하는 영등포역 인근 경인로와 문래창작촌(문래동 이면도로) 일대 3곳을 ‘특화가로’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선정된 3곳은 ▴영등포역부터 대선제분 일대(745m) ▴문래창작촌 및 기계금속산업 밀집지(1,955m) ▴경인로(영등포역부터 도림천 구간 1,418m)다. 보행자를 불편하게 하는 열악한 보행환경을 물리적으로 개선하는 수준을 넘어, 1900년대 초부터 변화를 거듭해온 지역의 산업과 문화예술 생태계를 담아냄으로써 독특한 장소성이 살아있는 가로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모전 대상 수상작 ‘ON 문래’ 시는 영등포 경인로와 문래창작촌 특화가로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수립에 앞서 시민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수렴을 위한 공모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자격,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83팀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 가운데 대상 1팀을 포함해 총 10개 팀을 최종 선정했고, 선정된 아이디어는 보완·구체화를 거쳐 기본 구상과 설계에 녹여낸다는 계획이다. 대상으로 선정된 ‘ON 문래’는 기존 기계금속공장 지역에 자리한 문래창작촌이 소공인과 예술인, 방문객 모두를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네온 조명의 ‘빛’, 낮은 바닥분수의 ‘물’, 건물 사이 유휴공간의 ‘틈’ 등을 배치하는 구상을 내놨다. 수상작 총 10개 작품에 대해서는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에 전시해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영등포·문래촌 특화가로 조성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나온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참고해 지저분하고 불편한 골목길과 보도가 시설물만의 개선을 넘어 또 하나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도시활성...
‘서울복지포털(http://wis.seoul.go.kr)’ 개편 화면

나에게 맞는 복지 혜택 찾으세요! ‘서울복지포털’ 개편

1월 31일 새롭게 개편한 ‘서울복지포털(http://wis.seoul.go.kr)’ 나에게 맞는 복지서비스 찾기 쉽지 않으셨죠? 서울시는 돌봄SOS센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회서비스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시행 중인데요. 누구나 쉽게 정보를 얻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서울복지포털을 새롭게 개편했습니다. 강화된 검색기능으로 연령,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서비스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이번 기회에 나에게 맞는 복지서비스 확인하고 가실게요~ ‘서울복지포털’이 더욱 편하게 개편됐다. 강화된 정보검색 기능으로 개인별 맞춤 복지서비스를 쉽게 찾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그동안 장애인 분야에 중점을 뒀던 정보 검색 기능을 복지 분야별 영역까지 확대했다. 포털 메인화면 오른쪽 상단의 ‘서울복지서비스 맞춤검색’을 통해 연령, 치매 등 개인별여건, 소득수준을 설정하면 내가 이용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연령별, 개인별여건, 소득수준 등으로 검색할 수 있는 ‘돌봄 맞춤검색’ 페이지 기존엔 장애인 지원 서비스와 복지시설만 검색할 수 있었다. 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내 주변 복지시설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서울시 복지지도’ 메뉴를 신설했다. 서울시 소재 각종 복지시설을 어르신, 장애인, 여성‧아동 등 주제별로 분류, 지도 위에 직관적으로 표시해 사용자들의 정보 접근성‧친근성을 높였다. 각 시설을 클릭하면 연락처, 주소, 관련 시 담당부서 등 세부내용도 볼 수 있다. ☞ 서울시 복지지도 바로가기 서울시 소재 복지시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울시 복지지도’ 또 포털 메인화면에 돋보기 모양의 ‘통합검색’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 복지포털은 메뉴별로 세부 콘텐츠가 체계적으로 분류돼 있었지만 통합검색 기능이 없어 원하는 정보를 얻으려면 일일이 메뉴를 클릭해야 했다. 앞으로는 원하는 서비스를 한 번에 검색하고 해당 화면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서울시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서울시는 2월 예정된 행사를 취소 또는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 확산’ 2월 취소 행사 확인하세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서울시는 2월 예정된 행사를 취소 또는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2월 예정된 행사를 취소 또는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수백 명이 참석하는 행사를 개최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따라 결정된 것. 개최가 불가피한 시민참여 행사의 경우 참석대상자의 개별 확인이 가능할 때 시행하고, 불특정 다수가 참석하는 행사의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취소·연기한다. 또한 행사 개최시 포스터·문자 등을 활용하여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고 행사장에 마스크, 세정제 등을 비치한다. 이와 함께 대규모 행사의 경우 열화상감지기를 설치·운영하는 것은 물론 의료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공공장소를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또 “중국을 다녀온 후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 가지 말고 먼저 1339 또는 보건소로 문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정보(질병관리본부) ○ 국내 발생동향 ○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 해외여행자안내 ○ 자주하는질문 ○ 서울시 선별진료소 현황(‘20.2.2. 기준) ○ 서울시 선별진료소 지도로 보기(‘20.2.2. 기준) ■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마스크 착용!     – 특히, 외출하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 착용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자주 손 씻기! ○ 눈·코·입 만지지 않기 ○ 마스크가 없으면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 후베이성(우한시 포함) 등 중국 여행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발생할 경우     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문의     ②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     ...
생명나눔실천본부를 찾았다

생명나눔 실천하는 ‘장기기증’, 신청방법은?

구두 수선점에 부착되어 있는 생명나눔 희망광고  서울시는 지난 2012년부터 비영리민간단체 및 사회적기업 등의 공익소재를 공모해 서울시 보유매체에 홍보해 주는 ‘희망광고’를 시행하고 있다. 광고를 하고 싶어도 높은 비용으로 시도하지 못하는 소상공인, 비영리단체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희망광고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 구두수선대 등 인쇄매체 및 시립시설DID 영상매체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생명나눔실천본부는 1994년에 설립된 보건복지부 지정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장기기증 희망등록, 조혈모세포 희망등록, 환자치료비 지원, 자살예방교육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2017년에 이어 2019년 상반기에도 희망광고를 진행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 현판 ⓒ 김창일 생명나눔실천본부 사업 중 첫 번째 장기기증 희망등록은 뇌사 시 또는 사후 안구 및 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하는 것이다. 장기 이식 대기자는 4만 명에 달하고 있으나 실 기증자는 한 해 평균 500명이며,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도 20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4%에 불과하다.  두 번째 조혈모세포 희망등록은 백혈병, 혈액암 환우가 발생했을 때 조혈모세포를 기증하겠다는 의사표시이다. 조혈모세포란 혈액을 만들어내는 어머니 세포라는 뜻으로, 나와 조직적합성항원형(HLA)이 일치하는 혈액암, 백혈병 환자가 나타났을 때 최종 기증의사를 확인하여 기증절차가 이루어진다. 일치할 확률은 부모와 자식 간에는 5%, 형제자매 간에는 25%, 타인은 수천, 수만 명 중 1명에 불과하다.  세 번째 환자 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 40여 명의 환자에게 1억5,000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그 밖에 무료틀니 및 헌혈증 지원사업 등도 펼치고 있다. 마지막으로 자살예방교육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공익사업 일환으로 서울 중·고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강의 및 학생 참여형 생명존중 연극을 실시하고 있다.  생명나눔실천...
서울시가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블로그운영부터 축제기획까지, 올해는 꼭 도전하세요!

서울시가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2020년 서울을 무대로 여러분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 시민 참여 프로그램들이 모집을 속속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중 눈여겨볼 만한 프로그램들을 오늘 소개해드립니다. 일상에서 체험한 서울을 블로그에 공유하는 ‘서울미디어메이트’, 활기찬 축제를 기획하고 취업까지 노릴 수 있는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전시, 공연, 캠페인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만들어보는 시민청 ‘시민기획단’ 등 입니다. 알차고 보람 있는 한 해를 보내고 싶다면 꼭 도전해보세요! 서울미디어메이트 5기 모집 서울의 모든 일상을 리뷰하라! 서울미디어메이트 서울의 생생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발 빠르게 전달하는 서울시 블로거 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가 1년 동안(2020.3~2021.2) 활동할 블로그 운영자 50명을 모집한다. 서울미디어메이트는 서울의 주요시정, 행사 등을 현장취재하고 글, 사진, 동영상 등으로 기사를 작성, 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모집대상은 서울에 거주중이거나 활동공간(직장, 학교 등)이 서울에 있고, 본인 계정의 블로그 일 방문자 수가 2,000명 이상인 자로 서울시 정책, 행사 등에 관심이 많고 취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자이다. 모집기간은 1월 29일부터 2월 12일까지며, 인터넷 접수를 받는다. 2월 20일 합격자에게 개별 연락 예정이며, 선정 시 위촉장 및 원고료 지급, 서울시 행사·축제 참여기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5,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공고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활동 – 취업박람회, 서울시 축제 지원 축제 기획 능력 쌓고, 추억도 쌓고!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서울시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등 시 축제·문화행사 현장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개월 동안 활동할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40명을 1월 28일부터 2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코디네이터는 축제·문화행사 기획 이론, ...
‘마곡지구 호수공원’ 조감도 - 예시

마곡지구 호수공원, 서남권 대표 명소로 만든다

‘마곡지구 호수공원’ 조감도 - 예시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마곡지구 서울식물원 서측 호수공원변 지원시설용지(약 550m, 2.6만㎡)에 2025년까지 서울 서남권 대표 명소거리를 조성한다. 시는 이 일대에 생활지원 기반과 함께 문화특구 역할을 하는 여가문화 중심의 창조적이고 역동적인 공간을 형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이번에 우선 공모하는 특별계획구역은 호수공원변 거리 약 550m중 230m, 1.6만㎡이며, 전시장, 공연장, AR/VR 및 어린이시설과 함께 특색 있는 상업시설 등이 어우러지는 명소거리로 조성된다. 민간사업자가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시설은 문화 및 집회시설(전시장, 공연장 등)과 서울식물원 호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실내‧외 전망시설, 건물 1층 가로활성화 용도 시설(50% 의무, 카페‧판매시설 등) 등이다. 서울시와 SH공사는 민간사업자의 창의적인 사업계획 제안을 극대화하기 위해 평가 총점 1,000점 만점에 사업계획 평가에 800점을 부여하여 지역명소 공간 조성 및 관리‧운영 등 지속가능한 활성화 관점에서의 사업계획안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공모일정은 공모공고(1월 30일)를 시작으로 사업설명회(3월 3일, SH공사 2층 대강당), 사업신청서 접수(5월 8일)를 거쳐 5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사업자는 사업협약 및 토지계약을 2020년 하반기 중 체결, 2024년까지 건축을 완료하고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모지침서 등 ‘마곡지구 서울식물원 서측 명소화부지 민간사업자고 공모사업’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지역발전본부 서남권사업과 02-2133-1539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민예방수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소 안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민예방수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선별진료소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의료기관 방문 전(선별진료소 포함) 1339, 또는 지역 보건소를 통해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 선별진료소란?선별진료소는 응급실 외부 또는 의료기관 내 별도로 분리된 진료시설로, 감염증 의심증상자가 의료시설 출입 이전에 진료를 받도록 하는 공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선별진료소 현황 더 보기 ☞ 클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선별진료소 지도로 보기 ☞ 클릭 연번 시도 시군구 선별진료소 전화번호 1 서울 강남구 강남구보건소 02-3423-6701~6705 2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02-3410-2114 3 서울 강남구 연세대학교의과대학강남세브란스병원 02-2019-3114 4 서울 강동구 강동경희대학교의대병원 02-440-7000 5 서울 강동구 강동구보건소 02-3425-6655 6 서울 강동구 성심의료재단강동성심병원 02-2224-2114 7 서울 강동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중앙보훈병원 02-2225-1111 8 서울 강북구 강북구보건소 02-901-7706, 02-901-7704 9 서울 강서구 강서구보건소 02-2600-5868 10 서울 강서구 이화여자대학교의과대학부속서울병원 1522-7000 11 서울 관악구 관악구보건소 02-879-7131 12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02-1877-8875 13 서울 광진구 광진구보건소 02-450-1937 14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02-1588-1533 15 서울 구로구 구로구보건소 02-860-2560 16 서울 구로구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구로병원 02-2626-1114 17 서울 금천구 금천구보건소 ...
청정경북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현장

서울청년, 경북으로 내려간 사연은? ‘청정 프로젝트’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에 사는 누군가는 상경의 꿈을 꾸곤 한다. 서울권에 있는 좋은 대학에 입학하는 꿈, 남부럽지 않은 좋은 직장에 취직하는 꿈, 그리고 각자의 꿈에 맞는 기회를 찾기 위해 사람들은 서울로 올라간다. 하지만 여기, 반대로 꿈을 찾기 위해 지역으로 떠난 서울 청년들이 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나를 만드는 가장 완벽한 계획, ‘청정경북 프로젝트’를 통해 성장한 청년들을 만나기 위해 성과공유회 현장을 찾아가 보았다. 청정경북 프로젝트의 포스터 '청(靑)정(停)', '청년이 머무르는 지역'이란 뜻을 가진 '청정경북 프로젝트'는 청년의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와 경상북도가 협력한 시범사업으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가진 서울 청년들이 6개월 동안 지역살이를 하면서 청년과 지역 모두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2019년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6개월 간, 45명의 청년들은 경북 5개 지역(안동, 청송, 예천, 문경, 상주)에 머무르면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기회를 가졌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 청년 중 2명은 정규직으로 채용이 전환될 예정이고, 일 경험을 바탕으로 1명의 청년은 경북에서 지역살이를 지속하며 창업에 도전한다고 한다. 청정경북 프로젝트 활동사례집 ©민정기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로컬스피치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시작 전부터 밝은 분위기를 내뿜었다. 넓고 밝은 느낌을 주는 공간과 에너지 넘치는 청년들이 조화가 된 현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얼마나 성공적이었는지 직접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프로젝트의 참여기업인 알브이핀과 할머니들이 손수 만든 팔찌, 반지와 같은 공예품의 모습 ©민정기 본격적인 행사인 성과공유회와 토크콘서트가 시작되기 전에 행사장에 진열된 경북기업들의 제품과 리플렛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에 거주하는 할머니들이 손수 만든 팔찌, 반지와 같은 공예품을 파는 ‘알브이핀’, 문경에서 지역적인 특색을 살린 수제맥주를 만드는 ‘가나다라 브루어리’,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