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의 절정을 이룬 줄타기 ⓒ김윤경

서울광장서 즐기는 공연 종합선물세트

공연의 절정을 이룬 줄타기 찌는 더운 날씨에도 많은 시민이 서울광장으로 모여들었다. “자, 이번은 개인기. 무엇부터 보여드릴까.” “줄타기요”시민 중 누군가가 말하자 공연자는 능청스럽게 대답했다. “에잉, 그건 마지막 순서지. 어디서 누가 꽹과리를 듣고 싶다고 한 것 같은데? 자, 꽹과리 나갑니다.”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을 안내하는 현수막 서울광장 동편에서는 6월 12일부터 사전 프로그램으로 ‘SEOUL, New Rising’이 열리고 있다. 6월 주제는 일상 공간을 문화로 채우는 거리예술이다. 6월 21일까지는 정오에 매일 색다른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23일 무대가 개설된 후 6월 28일까지 저녁 공연을 운영한다. 은 2004년 서울광장 개장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시민들에게 흥겨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서울시를 대표하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사물놀이패의 공연 이 날은 권원태 연희단이 남사당 줄타기와 전통 서커스 공연을 선사했다. 공연자의 얼씨구 소리에 시민들은 좋다고 대답했다. “여기, 상모 하나가 달라. 이건 부포라고 해.” 사물놀이 상모 중에 모란꽃을 닮은 장식이 보였다. 상모에 달린 꽃 모양이 하얀 꽃처럼 부풀어 있다. 부포라고 했다. 상모를 자세히 본 적은 처음이었다. 버나 돌리기(접시 돌리기)도 흥겨웠다. 무대 없이 서울광장 동쪽에서 진행되는 공연 공연은 무대가 없는 덕에 제한이 없었다. 상모 돌리기를 하는 긴 끈이 멀리 아름답게 하늘을 갈랐다. 넓게 돌고 높이 던지고 위아래로 뛰는 모습을 보느라 시민들은 더위를 잊었다. 무대가 없기에 더 멀리 보다 높게 움직일 수 있었다. 공연은 보는 것으로 그치지 않았다. 구경하던 시민 중 세 명을 뽑아 참여시켰다. 처음으로 나온 어린이가 버나 돌리기에 성공하자 박수 소리는 더욱 커졌다. 공연자는 연신 뛰면서도 구수한 입담으로 시민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안겨줬다. 이윽고, 대망의 줄타기가 시작되자 시민들은 긴장된 눈빛으로 집중했다. 줄타기는 단순히 줄 위를 걷는 것이 아니었다. ...
서울문화의 밤 ⓒ뉴시스

문화로 지새우는 밤, 축제 지킴이 ‘뜬눈이’ 모집

서울문화의 밤 서울의 대표 여름 축제인 사무국은 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자원활동가 ‘뜬눈이’ 100명을 오는 6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모집한다. 2008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제 10회를 맞는 '서울문화의 밤(SEOUL CULTURE NIGHT)'은 '일년에 단 하루, 문화로 지새우는 서울의 밤'을 선사하는 서울 대표 여름 축제이다. 매년 8월, 평소 접근하기 어려운 다양한 문화시설을 개방하고, 특색 있는 문화 체험 장을 마련하여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문화의 밤’의 자원활동가 ‘뜬눈이’는 ▲서울문화의 밤을 함께 만드는 사람들이자 ▲축제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서울문화의 밤을 즐기며 밤을 샐 수 있도록 뜬 눈으로 밤을 새며 도와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공연진행, 온·오프라인 홍보, 투어 프로그램 진행 등 다방면에 걸쳐 축제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뜬눈이 활동 모습 모집분야는 일반(축제안내 등), 영상제작, 홍보, 통역 등 4개 부문이며, 축제 운영에 열의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심사 과정을 거쳐 7월 3일에 최종합격자가 발표되며, 7월 7일에 발대식을 시작으로 교육과 미션 수행 등 활동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6월 25일까지 서울문화의 밤 홈페이지(www.seoulculturenight.com)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최종 선발된 '뜬눈이'에게는 티셔츠 등 활동지원 물품과 식사 및 사전홍보활동을 위한 문화체험의 기회와 자원봉사시간이 제공된다. 한편, ‘서울문화의 밤’은 8월 11일부터 8월 13일까지 서울광장 및 광화문광장 등지에서 진행된다. ‘서울문화바캉스’를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축제는 서울오픈하우스(서울시 전역)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문화시설을 개방하고, 특색 있는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서울 문화예술을 재발견 하는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또한 ▲음악과 ...
서울장미축제

‘놓치면 후회’ 한눈에 보는 2017 서울 축제 정보

서울장미축제 2017년 서울축제 정보가 나왔습니다. ‘서울 축제, 고작해야 한두 개 열리겠지’라고 생각하셨다면 오산. 2017년에만 30여 개의 축제가 시민들을 기다립니다. 대표적으로 ▲봄에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연등회, ▲여름에는 서울드럼페스티벌, 한강몽땅 여름축제, ▲가을에는 서울거리예술축제, ▲겨울에는 서울김장문화제, 서울빛초롱축제가 열립니다. 서울시는 연중 다양한 축제와 문화행사가 가득하도록 자치구 및 민간축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 한해 어떤 축제에 다녀오실 건가요? 기사 읽으면서 행복한 고민에 빠져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꽃과 빛이 만드는 봄 축제 4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영등포구/4월 1일~9일)가 한강을 배경으로 황홀한 풍경을 선보인다. 봄꽃축제 후에는 `연등회` (연등회보존위원회/4월 12일~29일)가 기다리고 있다. 연등회는 신라시대로부터 고려시대 연등회, 조선시대 관등놀이의 1300여년의 역사를 잇는 우리나라 대표 전통 민속축제이다. 5월 장미향에 취하고 싶다면`서울장미축제` (중랑구/5월 19일~21일)에 가 보자. 중화체육공원, 수림대공원 일대에 5.1㎞ 장미터널, 장미신전이 설치되고,  올해는 특히 ‘밤에 피는 장미’ 콘셉트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구 분 축 제 명 개최시기 자치구 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 4월 1일(토)~9일(일) 중랑구 서울장미축제 5월 19일(금)~21일(일) 성동구 응봉산 개나리 축제 3월 31일(금)~4월 2일(일) 민 간 연등회 4월 12일(수)~29일(토) 신촌물총축제 젊음과 열정의 여름 축제 6월 많은 이들의 호응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제19회 서울드럼페스티벌` (서울시/6월 2일~3일). 그동안 국내외 최정상 연주자를 초청하여 최고의 공연 콘텐츠를 선보여 왔던 서울드럼페스티벌은 올해 더욱더...
지난해 세종대로 보형전용거리 모습ⓒ뉴시스

서울 한복판에서 전국 대표축제를 즐긴다!

지난해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 모습 서울시는 4월 2일 광화문 삼거리에서 세종대로 사거리 방향 550m를 보행전용거리로 운영하고 올해 첫 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올해부터 세종대로를 도농상생의 거리로 꾸민다. 매월 1주차에는 지역축제의 거리로, 3주차는 도농상생 장터로 운영된다. 4월 2일에는 6개의 지역축제 프로그램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특산물 장터가 들어서고, 21개팀의 시민 재주꾼들이 실력과 재능을 뽐낸다.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 개막을 기념하기 위한 라퍼커션 공연, 마임, 저글링, 키다리 삐에로의 퍼포먼스 등도 펼쳐질 예정이다. 남원 신관사또부임행차와 이천풍물놀이 공연 1주차 행사의 백미는 전국 지역축제의 공연을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 일요일에는 남원춘향제의 신관사또부임행차 공연과 퓨전 마당극 ‘춘양전’이 광한루가 아닌 세종대로에서 진행된다. 신관사또부임행차 공연은 사또가마 행차, 부채춤, 소고춤, 퓨전댄스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된다.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남원 춘향제의 인기 프로그램이며, 2008년부터 2017년까지 10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상설 문화관광프로그램이다. 이어 5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관광 최우수축제인 이천 쌀문화축제의 풍물놀이 공연이 축제의 여흥을 계속 달군다. 이천 공예품, 담양 대나무부채, 부안 3색 소금, 영동 와인라벨, 대전 트램 체험도 진행 또한 이천 쌀문화축제의 다양한 공예품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축제인 담양 대나무축제에서는 대나무 부채만들기와 시서화 체험을 준비한다. 부안 마실축제는 3색 소금체험관을 운영한다. 영동 와인축제에서는 나만의 와인라벨만들기 체험과 6개의 와이너리에서 와인시음행사를 준비한다. 전국 최초로 노면 전차(TRAM)를 운영하는 대전시에서는 ‘대전 TRAM 만들GO 가져가GO’ 체험관을 운영한다. 다양한 특산물 장터도 운영, 구경하는 재미와 사는 재미를 동시에 지역 축제 콘텐츠와 ...
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에서 물총놀이를 즐기는 시민들ⓒ뉴시스

더위를 날려보낼 초강력 울트라 여름행사들~

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에서 물총놀이를 즐기는 시민들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7월, 무더운 날씨를 잊게해 줄 시원한 문화행사들이 옵니다. 서울시는 여름방학이 다가오지만 어떻게 보낼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축제, 공연, 전시 프로그램 등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입니다. 자, 뭐부터 즐겨볼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축제 & 문화체험7월의 서울은 축제 한마당이다. ‘2016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전 공연축제-프리&프리’, ‘2016 한강몽땅 여름축제’, ‘드림가든페스티벌:사운드앤무드’ 등 다양한 축제가 기다리고 있다.‘2016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은 5월부터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7월에는 오케스트라, 발레 등 보다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서울문화포털과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2133-2514)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전 공연축제인 ‘프리&프리’가 돈화문국악당 9월 개관을 앞두고 개최된다. 이 공연은 7월 2일을 시작으로 23일까지 개관 전 공연축제를 진행한다. 국악을 사랑하는 시민예술단체의 무대, 옛 선비들이 책 내용을 노래하듯이 암기했던 독특한 무형문화유산 송서·율창, 이 외에도 관현맹인전통예술단, 락음국악단 전문연주 단체 등 다양한 유형의 국악공연이 펼쳐진다.관람료는 전석 3,000원이다. (02-3210-7001~2)‘2016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7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38일간 8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일정별, 한강공원별 서로 다른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겠다.이번 축제는 여름 캠핑장, 물싸움축제, 다리밑영화제, 야외수영장, 종이배경주대회, 자전거한바퀴 등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2016 한강몽땅 여름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3780-0597/02-...
여의도 봄꽃축제 ⓒ뉴시스

올해 놓쳐서는 안 될 서울 축제 14선

여의도 봄꽃축제 스페인 발렌시아 지방의 토마토 축제와 독일 뮌헨의 옥토버페스트(맥주 축제), 프랑스 칸 영화제는 지역 축제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각 나라를 대표하는 유명한 세계 축제가 되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 도시인 서울에도 등불 축제와 빛초롱 축제 등 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축제가 늘고 있는데요. 이에 서울시는 서울을 대표할 축제 14개를 선정했습니다. 서울의 사계절을 가득 채울 축제, 이제 곧 시작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계절별로 서울을 대표할 ‘브랜드 축제’ 14개가 선정됐습니다. 서울시가 기존의 ‘1 자치구 1 대표축제’ 정책을 보완해 축제 발전을 이끌어나갈 행사를 모아놓은 것인데요. 지난해 불꽃 축제, 빛초롱 축제를 아쉽게 놓치셨던 분들! 올해엔 축제 일정 미리 확인하셔서 사계절 내내 즐거운 한해 보내세요~ 휘날리는 봄바람에 벚꽃 잎이 흩날리면 봄하면 뭐니 뭐니 해도 꽃구경. 봄을 대표하는 벚꽃 행사를 시작으로 장미꽃, 연등회 행사가 서울의 봄을 더 아름답게 꾸밀 예정입니다. 우선,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여의서로(1.7킬로미터)를 따라 열리는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황홀한 봄 풍경을 선보입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여의도 봄꽃축제는 매년 600만 명이 찾는 국내 대표 봄꽃 여행지입니다. 꽃의 여왕, 장미꽃도 질 수 없습니다. 5월 서울장미축제 기간엔 중화체육공원, 수림대공원 일대가 장미꽃으로 뒤덮입니다. 5.1킬로미터에 이르는 장미터널과 장미신전, 장미 퍼레이드는 여러분의 5월을 가장 향기롭게 만들어드릴 것입니다. 석가탄신일이 있는 5월에는 형형색색의 연등이 서울의 봄밤을 밝힙니다. 조계사와 청계천에는 전통 등 전시회가 열리고, 동대문에서 조계사까지 연등행렬이 이어집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122호인 연등회는 신라시대로부터 조선시대 관등놀이까지 1,300여 년의 역사를 잇는 우리나라 대표 전통 민속축제로 종교 행사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

[영상] 내 손안에 서울이 펼쳐집니다

지금 내 손안에 서울의 모든 것이 펼쳐집니다. 365일 서울 곳곳에서 벌어지는 축제 소식, 골목 구석구석에서 들려오는 우리 이웃 이야기, 그리고 누구보다 빠르고 자세한 시정 소식까지… 모바일 속에 담긴 서울은 어떤 모습일까요? 지금 서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궁금하다면, 가장 빠르고 정확한 ‘내 손안에 서울’에서 확인하세요! 시민이 만들고 나누는 서울 이야기, 내 손안에 서울 ■ 매일 아침 따끈따끈한 서울 소식을 받아보고 싶다면?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회원가입 후,  ☞ 뉴스레터 신청하기 ■ 나도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 작가로 활동하고 싶다면?  내 손안에 서울(서울시 홈페이지 아이디 동일) 로그인 후,  ☞ 기사쓰기  ☞ 사진 올리기  ☞ 영상올리기 ...
서울동화축제-광진구

봄꽃, 새우젓, 지구촌 등 서울 축제 무려 134개

서울동화축제-광진구 30여 개 국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는 '이태원 지구촌 축제'(10월)는 평소에도 외국인들로 붐비는 지역의 특색을 잘 살린 용산 대표축제죠. 1950년대 전까지 번성했던 마포나루의 모습을 재현해보는 '마포나루 새우젓축제'(10월) 역시 지역색이 돋보이는 마포의 개성 있는 축제입니다. 올 한 해 서울 곳곳에서 이와 같이 크고 작은 지역 축제 134개가 펼쳐집니다. 서울시는 총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 주민이 직접 만들고 시민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의 개최를 지원한다고 6일(금) 밝혔습니다. 시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더 나아가 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시켜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기 위해 올해 예산 규모를 첫 지원 해인 2013년보다 2배 가까이 늘렸습니다. ※ 2013년: 55개 축제(11억 원) → 2014년: 87개 축제(12억 원) → 2015년: 134개 축제(20억 원) 특히, 134개 중 25개는 각 자치구의 역사성, 지역성, 개성을 특화한 '대표축제'입니다. 예컨대, 매년 봄기운이 느껴지는 4월, 벚꽃이 만개한 여의도 윤중로에서 펼쳐지는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영등포구)는 매년 약 700만 명이 다녀가는 대표 지역축제입니다. 이 밖에도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열리는 '도심 속 바다축제'(동작구),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연계한 '강동선사문화축제'(강동구) 등도 지역색이 돋보이는 개성있는 축제들입니다. 강동선사문화축제 - 강동구 나머지 109개는 '소규모 지역특성화 축제'로, 시민들은 사계절 내내 가까운 동네에서 음악회, 노래자랑, 플리마켓 등 다양한 문화예술에 참여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소규모 지역특성화 축제'는 궁중음식, 국악, 클래식, 인디밴드 공연 등 소소하지만 알찬 문화산업 위주로 선정,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주민 간 서로 소통하는 장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