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에 SH 청신호 1호 주택 완공…온라인 공개

정릉 SH 청신호 1호, ‘온라인 집들이’ 합니다

청신호 1호 주택 ‘정릉 하늘마루’ 전경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해 마련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청·신·호’ 1호를 공개한다. 오는 4월 1일 예정된 ‘정릉 하늘마루’ 입주에 앞서 E-오픈하우스를 통해 내부시설이 영상으로 공개됐다. ☞E-오픈하우스 영상 바로가기 당초 정릉 하늘마루 오픈하우스 기념식은 입주 예정자들을 현장에 초청해 청년·신혼부부 등 입주민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계획됐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옥외행사를 취소하고 온라인 E-오픈하우스 형식으로 진행하게 됐다. SH공사 홈페이지에 공개된 ‘E-오픈하우스’ 영상은 ▲정릉 하늘마루 HISTORY 소개를 시작으로 ▲청신호 및 정릉 하늘마루 사업소개 ▲입주예정자 인터뷰 ▲서울시 홍보대사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단위세대 및 커뮤니티 공간 소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릉 하늘마루’는 재난위험 시설이었던 정릉스카이 연립주택이 철거된 뒤, 그 자리에 지어진 공공임대주택으로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 총 3개동 166세대이다.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각각 108호와 25호가 공급되며 고령자 및 수급자에게 33호가 공급된다. 또한, 단위 세대에 빌트인 가전 및 가구 설치, 커뮤니티시설 인테리어 강화로 입주자의 편의를 높였다. SH공사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세 번째 임기 동안 청신호 주택 3만호 공급을 계획하고 있으며, 정릉 하늘마루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오류동 행복주택’이 청신호 2호 주택으로 공급되는 등 특화평면이 적용된 주택 공급을 계속 늘려나갈 계획이다. ■ 각 단위세대별 내부 시설 현황 대학생, 사회초년생 단위세대 시설 신혼부부 단위세대 고령자 단위세대 ■ 커뮤니티시설 특화설계 적용현황 공동육아방 주민카페 코인세탁실 계절창고 ...
서울시가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5천명을 모집한다

보증금 30% 지원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모집

서울시가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5천명을 모집한다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최장 10년 간 무이자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5,000명을 모집한다. 특히, 입주대상자 전체 40%인 2,000명은 신혼부부 특별공급분으로 선정하고 신혼부부의 경우 최대 6,000만 원 까지 보증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다. 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3월 2일 홈페이지에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3월 19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신청접수를 받아, 오는 5월 22일 입주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 입주자가 자신이 살고 싶은 지역 내 주택을 임차해 거주할 수 있도록 전월세보증금을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전월세보증금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보증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신혼부부6,000만 원), 1억 원 이하인 경우 보증금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100%이하, 신혼부부의 경우 120%이하인 가구다. 소유 부동산은 2억 1,550만 원 이하, 자동차는 현재가치 2,764만 원 이하여야 한다. ■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구 분 1인 가구 2인 가구 3인 가구 4인 가구 5인 가구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100%(일반) 2,645,147원 4,379,809원 5,626,897원 6,226,342원 6,938,354원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120%(신혼부부) 3,174,176원 5,255,771원 6,752,276원 7,471,610원 8,326,025원 지원 대상 주택은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
‘마곡지구 호수공원’ 조감도 - 예시

마곡지구 호수공원, 서남권 대표 명소로 만든다

‘마곡지구 호수공원’ 조감도 - 예시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마곡지구 서울식물원 서측 호수공원변 지원시설용지(약 550m, 2.6만㎡)에 2025년까지 서울 서남권 대표 명소거리를 조성한다. 시는 이 일대에 생활지원 기반과 함께 문화특구 역할을 하는 여가문화 중심의 창조적이고 역동적인 공간을 형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이번에 우선 공모하는 특별계획구역은 호수공원변 거리 약 550m중 230m, 1.6만㎡이며, 전시장, 공연장, AR/VR 및 어린이시설과 함께 특색 있는 상업시설 등이 어우러지는 명소거리로 조성된다. 민간사업자가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시설은 문화 및 집회시설(전시장, 공연장 등)과 서울식물원 호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실내‧외 전망시설, 건물 1층 가로활성화 용도 시설(50% 의무, 카페‧판매시설 등) 등이다. 서울시와 SH공사는 민간사업자의 창의적인 사업계획 제안을 극대화하기 위해 평가 총점 1,000점 만점에 사업계획 평가에 800점을 부여하여 지역명소 공간 조성 및 관리‧운영 등 지속가능한 활성화 관점에서의 사업계획안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공모일정은 공모공고(1월 30일)를 시작으로 사업설명회(3월 3일, SH공사 2층 대강당), 사업신청서 접수(5월 8일)를 거쳐 5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사업자는 사업협약 및 토지계약을 2020년 하반기 중 체결, 2024년까지 건축을 완료하고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모지침서 등 ‘마곡지구 서울식물원 서측 명소화부지 민간사업자고 공모사업’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지역발전본부 서남권사업과 02-2133-1539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시청사

[설명자료]”녹취 신고까지 해도”…공공주택 불법거주 눈감은 SH

◆“윤씨를 불법전대 행위자로 신고했다. 하지만 SH 측은 행정상의 이유 등을 들며 퇴거 조치를 차일피일 미루는 등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 온 것으로 전해졌다”는 보도 관련 - ’19.10.07.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 양천영등포센터로 양천구 신정동 소재 청년 협동조합주택 입주자의 불법전대 신고 민원이 접수되어 - ’19.10.15. 거주자 실태조사차 피신고대상 세대를 방문해 계약자 대신 계약자의 여동생이 거주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계약자에게 불법전대 사실을 인정하는 내용의 확인서를 징구하였음(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별도 확인) - 이후 SH공사는 실태조사 확인자료 및 공용발급문서 등 불법전대 증거자료를 검토하여 ’19.10.28일자로 임대차계약을 해지하고 계약자에게 조속히 자진 퇴거할 것을 통보하였으며 경찰에 고발 조치하였음 - 다만 불법거주가 확인된 계약자에 대해서는 임대차계약서 계약특수조건 제10조에 의거 계약해지 후 3개월 이내 퇴거토록 최고하고 있으며, 3개월 이내 자진퇴거 불응시 주택명도소송을 통해 강제퇴거 조치를 할 수 있어 즉각적인 퇴거 조치가 어려운 상황이며 조치를 미루거나 방관하는 것은 아님 ◆“SH는 불법거주 문제를 인지해도 단속에 손을 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SH공사는 불법전대 등 불법거주 위반사항을 단속하기 위하여 연2회 정기실태조사 및 수시조사(신고세대 등 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있음 - 다만 신고를 통한 불법전대 실태조사시 불시 방문을 사유로 출입문 개방을 거부하거나 거주권 및 인권침해 논란 등 조사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으며 이웃간의 불화(층간소음, 다툼 등)에 의한 갈등을 불법전대 신고로 악용하는 사례도 상당수 발생하고 있는 실정임 ◆“계약서 상에 불법전대 처벌 조항이 있는데 안 행하는 거 같다”, “지난 5년동안 적발한 불법거주자 건수가 40건에 불과하다”는 보도 관련 - SH공사가 최근 5년간(’15.~’19.9월 현재) 정기조사 및 수시조사를 통해 적발...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재개발임대주택 1,581세대 입주자를 모집공고한다.

재개발임대주택 1,581세대 입주자 모집…13일부터 접수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재개발임대주택 1,581세대 입주자를 모집공고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재개발임대주택 1,581세대 입주자를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모집 공고 바로가기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총 1,581세대로 서울리츠2호 1개 단지와 서울시 민간위탁 2개 단지를 포함한 총90개 단지의 잔여공가 1,581세대이다. 전용면적별 공급물량은 전용면적 24㎡~59㎡이며 공급가격은 임대보증금 약 500만 원~4900만 원, 월 임대료 약 6만 원~34만 원선이 될 예정이다. 재개발임대주택 일반공급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서 가구당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이며, 세대 총 자산은 2억8,000만 원 이하, 세대 보유 자동차 가액 2,499만 원 이하인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전용 60㎡미만 주택의 경우 경쟁시 가구당 월평균소득 50% 이하인 자를 우선 선정한다. 입주자 선정절차 및 일정 신청접수는 가구당 월평균소득에 의한 선순위 후순위에 따라 신청일정이 다르다. 가구당 월평균소득 50% 이하 선순위가 11월 13일~19일에, 가구당 월평균소득 50%초과 70% 이하 후순위가 11월 20일에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2020년 4월 8일, 계약기간은 2020년 4월 27일~4월 29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 인터넷 홈페이지(www.i-sh.co.kr)에 게시되는 공고문 및 일간지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 방문 신청접수는 신청자가 일시에 몰리는 상황을 예방하고자 신청단지 소재 자치구별로 신청일자를 분산시켰으며, 아래 지정된 일자에만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신청접수는 신청일자 구분 없이 신청 가능하다. ■ 자치구별 방문신청일 방문 신청일 신청단지 해당구 11월 13일(수)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성북구 11월 14일(목) 동대문구, 성동구, 중구 11월 15일(금) 구로구, 금천...
합정역 인근(마포구 서교동 395-43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합정·장한평에도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모집! 자격조건은?

합정역 인근(마포구 서교동 395-43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지난 9월 역세권 청년주택 첫 입주자 모집이 있었습니다. 140대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어서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두 번째 입주자 모집이 5일간 진행됩니다. 이번에는 2‧6호선 합정역 인근 서교동과 5호선 장한평역 인근 용답동 2곳의 1,083호가 대상입니다. 특히 서교동 주택은 2인이 함께 쓰는 셰어형이 있고, 인근 주민도 이용 가능한 공공업무시설을 갖췄습니다. 입주자격은 연령, 소득, 자산기준이 있으며,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고 운행하지 않아야 합니다. 선정된 입주자는 내년 5월 입주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서울시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역세권 청년주택’이 11월 1일 공공주택 제2차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공고 되는 역세권 청년주택은 ▴합정역 인근(서교동 395-43) 913호(공공 162호, 민간 751호)와 ▴장한평역 인근(용답동 233-1) 170호(공공 22호, 민간 148호)다. 두 곳의 공공주택 184호가 11월 1일 먼저 입주자모집 공고되고, 11월 5일 민간주택 899호의 입주자모집 공고를 실시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청년들이 대중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있는 주거공간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지원하고 민간이 주도하여 건설하는 주택(아파트)이다. 장한평역 인근(성동구 용답동 233-1)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공공주택 월 임대료 5~17만 원대, 민간임대주택도 시세 85% 수준 서울시가 공급하는 공공주택의 입주 모집 대상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3인 가구) 100%(541만 원) 이하로 주거난을 겪는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등이다. 또한, 소득이 적은 청년이 우선 입주할 수 있도록 소득에 따라 입주 순위(1~3순위)를 달리했다. 공공임...
서울시청

[국감해명자료]탈북모자 사망사건, 서울시·SH공사에 일부 책임

◆ “서울시는 3,000명의 표본조사만 실시 후 통일부에 전산으로 보고하는 형식으로만 진행해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제대로 된 실태조사가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북한이탈주민법) 제22조3항에 따라 통일부장관은 매년 북한이탈주민 3,000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표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 이와는 별도로 동법 제23조에 따라 서울시(자치구)에서는 최초 거주지 전입일로부터 5년간 보호대상자의 정착 실태 등을 통일부장관에게 보고(반기별)하고 있음 ※ 이번 사례 탈북모자의 경우 정착 후 9년 경과함에 따라 전수조사대상에서 제외 - 또한 서울시는「2020년 북한이탈주민지원 종합계획 수립」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으로 서울시 차원의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임 ◆ “조례7조에서는 북한이탈주민지원협의회를 1년에 한 번 이상 열어 생활지원 및 취업 등의 도움을 주도록 역할을 부여하고 있으나, 서울시는 국비 9,200만원을 배정받아 조례로 정해진 최소기준인 1회만 개최한게 전부였다”는 보도 관련 - 올해 배정받은 국비 9,200만원은 서울시(1,200만원)와 20개 자치구(8,000만원)의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운영 등에 사용하였으며 - 서울시는 시비(5억5200만원)로 신규전입 북한이탈주민 기초생활물품지원, 무료치과운영, 대사증후군 검사 등 자체사업을 실시하고 있음 ◆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업무 규정도 인색했다, 수입금징수업무내규만 있을 뿐 긴급복지지원 연계 및 안내 등의 적극적 역할에 대한 규정은 전혀 없었다”는 보도 관련 -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복지 사각지대 재발방지를 위해 올해 8월부터 3개월 이상 임대료 체납정보 통보대상을 전체 임대주택으로 확대하여 보건복지부에 제공하고 있음 ※ 당초 임대료 체납 통보대상은 영구임대, 공공임대, 매입임대에 한 하였음 - 특히 위기가정 관리강화를 위하여 각 관리사무소․ 센터에서 3개월 이상 관리비 체납자...
서울시청

[국감설명자료]SH공사 임대주택사업 최근 5년간 1조 6,855억 적자

◆ 공공임대주택을 늘리고 임대료 등에 대한 시민 부담은 낮추는 서울시 주거복지 정책 확대에 따라 임대주택 운영손실은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불가피한 점이 있음. 서울시는 향후 임대적자가 교차보전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익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해 지속가능한 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 임대주택 확대 : 서울주택도시공사의 건설형·매입형 임대주택 및 서울시 현물출자 등에 따른 임대주택 관리호수가 증가했음. 반면 임대료 동결(凍結)과 장기전세주택 및 전세전환 국민임대주택 등 증가로 임대료 수익은 증가 폭은 낮음. - 임대주택 노후화 : 임대주택 노후화로 인한 수선유지비 증가, 택지조성 원가 및 건설원가 상승에 따른 감가상각비, 기금이자 등 임대비용 증가로 임대사업 운영 적자 폭이 매년 상승하고 있는 추세임. ◆ 임대수지 개선을 위해 서울시와 협의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 중에 있으며, 이에 따른 향후 대책으로 ▴임대료수입 다각화 ▴소형 장기전세주택 공가를 활용한 임대료수익 창출 ▴서울지역 주택 매입가격을 고려한 국고지원 상향 건의 등을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임. - 임대주택사업에 집중되어 있는 공사임대료 수입을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등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 공급함으로써 공사 재무건전성 및 자금 유동성 확보. - 임대수익이 없는 소형 장기전세주택 중 공가 발생 시 전용 60㎡ 이하 주택을 국민임대주택으로 전환하여 임대료 수익 창출 - 주택가격이 높은 서울의 경우 매입임대사업(다가구 등) 국고지원 단가가 호당 매입가격에 비해 타 지역의 지원금보다 상대적으로 낮아 국고지원금 상향 건의 - 적정 임대료 유지를 위하여 2년마다 법정한도액, 주거비 물가상승률, 동종업계(LH공사)의 인상률을 감안, 임대료 및 임대보증금 현실화 검토 등이 있음. ◆ 아울러 SH공사가 LH의 주택관리공단과 같은 자회사를 설립해 저임금 인력을 운용하는 방안은 서울시와 논의한 바 없으나, 향후 별도 자회사 설립 방안을 검토하도록 할 계획임. 문의전화: 02-3410...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송파구 잠실동 187-10번지 일원) 투시도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217세대 공급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송파구 잠실동 187-10번지 일원) 투시도 잠실새내역(구 신천역) 인근에도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지하 4층, 지상 15층의 건축계획으로 ▴공공임대 71세대 ▴공공지원민간임대 146세대 총 217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건축심의와 허가를 거쳐 내년 8월에 공사 착공하고, 입주자 모집공고는 2022년 2월에 실시, 2022년 8월에는 입주를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송파구 잠실동의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다.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 변경하여 건립된다. 세부 규모는 총 연면적 13,416.10㎡이며 주차는 69면을 조성할 계획으로, 이중 7면은 나눔카 전용으로 배정된다. 지하 2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서고 지상 3층~15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또한,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이 상충하는 입지적, 경관적 특성을 고려하여 건축물 높이를 상업지역과 인접한 북측은 15층으로, 주거지역과 인접한 남측은 10층으로 계획하는 등 경관적 위압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상업지역과 인접한 건물 북측 도로의 1.5m 건축한계선에는 보도형 전면공지를 만들어 가로활성화도 유도한다.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송파구 잠실동 187-10 번지 일원) 임대료의 경우 공공임대주택 71세대는 주변시세의 30%,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146세대는 주변시세의 85~95%의 수준이다. 이에 따라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에게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주변시세 보다 저렴하고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되어 청년들의 주거난 해소에 기여함은 물론, 잠실새내역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대수는 ▴공공임대(71세대)의 경우 단독 50세대, 신혼부부 21세대, ▴민간임대(146세대)의 경우...
올해 상반기 채용된 서울주택도시공사 신입사원들

서울주택도시공사 신입사원 채용…24일까지 접수

올해 상반기 채용된 서울주택도시공사 신입사원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의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을 이끌어 나갈 신입사원 51명(사무직 24명, 기술직 27명)을 공개 채용한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사무직은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분야, 지적분야이며, 기술직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환경 분야이다. 특히,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분야는 채용 인원 중 일부를 장애인으로 구분 모집한다. 채용방식은 전면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되어 인적사항을 철저히 배제한 입사지원서를 받아 진행하고, 서류심사는 기본 지원 자격 충족 및 자기소개서 성실 기재 여부만을 검증하여 서류심사 합격자에게 전공 필기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전공, 직업기초능력평가), 인성검사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 검증하여 공사를 이끌어갈 인재를 채용한다. 입사지원 신청은 9월 4일부터 9월 24일까지 공사 채용 홈페이지(http://sh.saramin.co.kr)를 통해 접수받을 예정이며, 10월 중 1‧2차 필기시험을, 11월중 면접시험을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 14일 예정이다. 채용직무별 자세한 직무설명서는 공사 홈페이지 및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공사는 이와 함께 9월 6일 주거복지직 신입사원 18명(사무원 5명, 기술원 13명)을 별도로 모집한다. 주거복지직은 임대주택관리를 전담하는 직원으로 사무원은 일반공개경쟁과 장애인 구분모집을 하며, 기술원은 13명 전원 고졸기능 인재 추천채용으로 모집한다. 주거복지직은 서류전형, 필기전형(직업기초능력평가), 인성검사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 5일 예정이다. 채용 관련 문의사항은 채용 홈페이지(http://sh.saramin.co.kr) ‘질문하기’ 또는 서울주택도시공사 콜센터(1600-3456)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도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