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형생활주택

신혼부부·홀몸어르신 위한 ‘원룸’ 300호 매입신청 받아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상반기에 이어 도시형생활주택(원룸) 300호를 매입한다. 서울시가 민간이 건설하는 원룸을 사들여 신혼부부, 모자안심, 청년 1인기업, 홀몸어르신 등 주거취약 계층에 맞춤형 공공원룸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다. 시는 지난 2012년 민간건설 도시형생활주택 제도 도입 이후 총 16회에 걸쳐 총 3,450호를 매입, 이 가운데 3,128호를 공공원룸주택으로 공급해 1~2인 가구 주거난을 해소해오고 있다. 특히 시-자치구간 협업을 통해 해당 자치구에서 필요로 하는 수요자 맞춤형 주택유형을 우선 매입하여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가 자치구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파악한 주택 유형과 세대별 규모에 맞는 수요자 맞춤형 주택을 우선 매입하고, 자치구에서 직접 입주자를 추천하고 관리하는 방식이다. ■ 자치구 연계·협업 맞춤형 임대주택 수요현황 자치구 주택유형 세대별 규모 등 커뮤니티실 성북구 청년 전용면적 35㎡이상 설치 도전숙 전용면적 30㎡이상 〃 은평구 신혼부부 전용면적 35㎡이상 〃 홀몸어르신 전용면적 30~33㎡ 〃 마포구 홀몸어르신 전용면적 18㎡이상 〃 예술인주택 전용면적 14~26㎡ 〃 양천구 신혼부부 전용면적 30~45㎡ 〃 금천구 홀몸어르신 전용면적 18~30㎡ 〃 동작구 청년, 청년상인, 신혼부부, 모자안심, 홀몸어르신 전용면적 16~50㎡ 〃 강동구 도전숙 전용면적 25~30㎡ 〃 예술인 전용면적 30~50㎡ 〃 청년 전용면적 40~50㎡ 〃 종로구 쪽방주민 임대주택 전용면적 15㎡이상 〃 서대문구 도전숙 전용면적 15㎡(1인), 20㎡(2인) 〃 홀몸어르신 전용면적 18㎡이상 〃 성동구 홀몸어르신 전용면적 25㎡이상 〃 매입 유형은 면적 14㎡~50㎡ 도시...
한 행복주택 전시관의 대학생, 사회초년생을 위한 견본주택ⓒnews1

서울살이 대학생의 ‘행복주택’ 청약신청기

한 행복주택 전시관의 대학생, 사회초년생을 위한 견본주택서울엔 무수히 많은 건물들이 있다. 그러나 정작 나 하나 살 집은 없다. 특히 20대 초반의 대학생, 알바노동자라는 신분으로 집을 구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20대, ‘성인’이 되면 독립을 해야 한다는 당위적인 생각을 하지만 어떻게 해야 많은 돈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벌 수 있는지 알려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비정기적인 수입으로 인해 불안정한 주거를 계속 반복하는 대학생들. 그들에게 ‘주거’는 정말 중요하고 절실한 요소이다.이러한 주거 불안정을 겪는 다양한 계층에게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하는 ‘행복주택’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행복주택 사업은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주택 평수는 지역이나 모집 대상에 따라 다르지만,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에는 약 62~69㎡(19~21평), 실 평수 약 19~23㎡(6~7평)의 주택이 제공된다. 2017년 1분기 기준으로 서울 6곳, 경기 3곳, 충남 2곳에서 모집하였으며 본인이 거주하는 곳 주변의 행복주택에 신청하면 된다.행복주택 신청에 앞서 자가진단을 통해 신청 가능한지 확인해볼 것을 추천한다. 두 개의 홈페이지에 자가진단 서비스가 있다.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은 행복주택뿐만 아니라 다양한 임대주택에 대한 자가진단도 가능하다. ‘행복주택(www.happyhousing.co.kr)’ 홈페이지는 행복주택 조건에 부합하는지에 대해서만 확인이 가능하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 자가진단을 받아보면 유용할 것이다.기자의 경우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SH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제공하는 행복주택에 청약신청을 했다. 청약신청에는 직접 방문신청과 인터넷 신청,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인터넷으로 신청할 때에는 신청자 본인의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 들어가면 우측 상단에 ‘인터넷청약시스템’이라고 쓰인 파란색 네모 도형이 보인다. 이를 클릭하면 ‘인터넷 청약하기’ 화...
주택ⓒ뉴시스

‘전월세 보증금 지원’ 장기안심주택 500호 공급

서울시가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올해 공급물량 1,500호 중 2차로 500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500호 중에 30%(150호)는 우선공급 대상이다. 이 가운데 20%(100호)는 출산장려 등을 위해 신혼부부에게, 10%(50호)는 태아를 포함한 미성년자가 3인 이상인 다자녀가구에게 우선 지원한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보증금 30%, 최대 4,500만 원까지 최장 6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는 주거지원사업으로서 지난 2012년 도입 이후 매년 신청자를 받아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5,681호에 전월세보증금을 지원해 왔다. 전세주택·보증부월세주택을 개업공인중개사에게 의뢰·중개 받을 경우에 법정 중개보수는 세입자가 부담하고, 임대인인 주택소유자가 지급해야 하는 중개보수는 장기안심주택 공급정책에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전액 시재원으로 대납하고 있다. 보증금 한도는 1인 가구의 경우 순수 전세의 전세금 또는 보증부월세의 기본보증금과 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2억 2,000만 원 이하, 2인 이상의 가구의 경우 최대 3억 3,000만 원 이하의 주택이다. 다만 보증부월세의 경우 월세금액 한도는 최대 50만 원까지다. 보증금이 6,000만 원 이하인 경우(전세, 보증부월세 모두 해당)에는 50%, 최대 3,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한다. 구분 전세 보증부월세 대상 주택 면적 전용면적 60㎡ 이하(2인 이상 가구는 전용면적 85㎡ 이하) 보증금 등 전세보증금 2억 2천만원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전세보증금 3억 3천만원 이하) 기본보증금+전세전환보증금의 합계가 2억 2천만원 이하이며월세 50만원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보증금 합계 3억 3천만원 이하) 지원금액 전세보증금의 30% (최대 4천5백만 원) 기본보증금의 30% (최대 4천5백만원) ※ 6천만원 이하 보증금은 5...
하늘ⓒ뉴시스

‘관리 부실’ 아파트, 서울시가 직접 챙긴다

아파트 관리에도 공공위탁 관리가 도입된다. 서울시는 관리 갈등을 겪고 있는 민간아파트 단지를 주민들이 요청하면 최대 2년간 서울주택도시공사 소속의 관리소장을 파견하여, 직접 관리하는 ‘공공위탁관리’를 2017년 2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공위탁관리 첫 번째 시범사업 대상단지는 관악구 소재 신림현대아파트(1,634세대)가 선정됐다. 신림현대아파트는 1993년 준공 이후 20년 이상 한 업체에서 관리해오고 있었으며, 비슷한 규모의 다른 단지보다 관리비가 많이 나오고 장기수선계획 및 안전계획 부실, 아파트 재고재산관리 미흡 등의 이유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로 공공위탁 관리를 신청한 단지이다. 위탁수수료와 관리소장 인건비는 입주자대표회의와 협의하여 ‘공공위탁수수료와 관리소장 인건비’가 ‘민간위탁수수료와 관리소장 인건비’보다 많지 않은 범위 내에서 결정한다. 위·수탁 계약기간은 2년이며 기간 종료 후에는 민간 위탁관리로 전환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임대주택 관리 분야의 전문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투명한 관리를 위해 업무처리에 있어 공개를 원칙적으로 하고, 방수·도장·난방·노후설비교체공사 등에 대하여 자문을 통해 투명하고 전문성 있게 이뤄지도록 관리한다. 공공위탁 진행절차 서울시는 정기적으로 규정에 맞게 관리되는지 체크하고 필요하면 행정지도를 실시하며 입주민 등의 의견도 수렴하여 관리에 반영한다. 시는 상반기 중 시범대상단지 1개를 추가 선정, 공공위탁관리하여 투명한 아파트관리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공공위탁관리 대상은 기존 주택관리업체와 2017년 6월 30일 이전 계약기간이 종료되는 단지이며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또는 입주민 1/2이상이 찬성하는 단지이다. 공공위탁관리 절차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또는 입주민 1/2이상 찬성 →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자치구를 통해 서울시에 공공위탁 관리 요청 →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위·수탁 관리 체결 →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단지에 관리소장 배치 순서로 진행된다. 공공위탁 관리 방법은 서울주택도...
주택ⓒ뉴시스

보증금 안 올리면 리모델링비 최대 1천만원 지원

서울시가 15년이 넘은 개인소유 노후주택 리모델링 비용을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해주는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5가구를 1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보증금(보증부 월세 포함)을 6년간 올리지 않는 조건으로 지은 지 15년 이상 된 노후주택에 대해 시가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해 주는 제도다. 주택소유주에게는 주택의 가치를 높이고, 세입자에게는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리모델링 대상지역은 총 14개 지역이다. 우선 노후불량 주택이 밀집한 ▲봉천동 892-28일대 ▲봉천동 14일대 ▲장충동2가 112일대 ▲용두동 102-1일대 ▲광희동2가 160일대 ▲황학동 267일대 등 6곳이다. 연번 구 역 명 위 치 면 적 (㎡) 비 고 1 관악 양녕로2가길리모델링지원구역 봉천동 892-28일대 16,000 재건축정비10-2구역 해제일 : ‘12.8.16. 2 관악 청림2길 리모델링지원구역 봉천동 14일대 32,605 재개발정비15구역 해제일 : ‘12.11.22 3 중구 퇴계로54길 리모델링지원구역 장충동2가 112일대 40,468.1 재개발정비구역 해제일 : ‘13.10.17. 4 동대문 용두동 리모델링지원구역 용두동 102-1일대 53,000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일 : ‘12. 5.17. 5 중구 성안마을 리모델링지원구역 광희동2가 160일대 16,745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일 : ‘13.10.31. 6 중구 황학동 일대 리모델링지원구역 황학동 267일대 199,300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일 : ‘14.12.4. 합 계   358,118.1   나머지 8곳은 도시재생사업지역과 연계한 지역으로, ▲가리봉동 125번지 일대 ▲용산2가동 일원 ▲창신1동 일부, 창신2·3동, 숭인1동 일원 ▲성수동 일원 ▲장위...
주택ⓒ뉴시스

‘전월세 보증금 30% 지원’ 장기안심주택 공급

서울시가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올해 공급물량 1,500호 중 1차로 500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500호 중에 30%(150호)는 우선공급 대상이다. 이 가운데 20%(100호)는 출산장려 등을 위해 신혼부부에게, 10%(50호)는 태아를 포함한 미성년자가 3인 이상인 다자녀가구에게 우선 지원한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보증금 30%, 최대 4,500만 원까지 최장 6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는 주거지원사업으로, 지난 2012년 도입 이후 매년 신청자를 받아 지금까지 5,600여 호에 전월세보증금을 지원해 왔다. 전세주택·보증부월세주택을 개업공인중개사에게 의뢰·중개 받을 경우에 법정 중개보수는 세입자가 부담하고, 임대인인 주택소유자가 지급하여야 하는 중개보수는 장기안심주택 공급정책에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전액 시재원으로 대납하고 있다. 보증금 한도는 1인 가구의 경우 순수전세의 전세금 또는 보증부월세의 기본보증금과 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2억 2,000만 원 이하, 2인 이상의 가구의 경우 최대 3억 3,000만 원 이하의 주택이다. 다만 보증부월세의 경우 월세금액 한도는 최대 50만 원까지다. 보증금이 6,000만 원 이하인 경우(전세, 보증부월세 모두 해당)에는 50%, 최대 3,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한다. ■ 보증금 구분 전세 보증부월세 대상주택 면적 전용면적 60㎡ 이하(2인 이상 가구는 전용면적 85㎡ 이하) 보증금 등 전세보증금 2억 2천만원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전세보증금 3억 3천만원 이하) 기본보증금+전세전환보증금의 합계가 2억 2천만원 이하이며 월세 50만원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보증금 합계 3억 3천만원 이하) 지원금액 전세보증금의 30% (최대 4천5백만원) 기본보증금의 30% (최대 4천5백만원) ※ 6천만원 이...
전경

“나도 대상자?” 임대주택 맞춤검색 서비스

서울시가 공급하는 임대주택의 입주 신청자격 검색이 전보다 쉬워진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임대주택의 입주 신청자격 여부를 보다 쉽게 휴대폰에서 검색해 볼 수 있도록 모바일 홈페이지(m.i-sh.co.kr)를 신규 제작해 5일부터 임대주택 맞춤검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모바일 임대주택 맞춤검색 서비스를 이용하여 청약자격이 있는 지 알아보려면 임대주택 입주 희망자가 본인의 입주자격(가입한 저축상품과 소득조건, 자산 현황 등)을 체크하면 청약이 가능한 임대주택 위치가 서울시내 지도상에 표시되고, 임대료 등 주택의 상세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 모바일 메인화면(좌), 임대주택 입주 신청자격 휴대폰 조회 화면(우) 그동안 임대주택 신청자격을 확인하려면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www.i-sh.co.kr) 에서 본인의 조건에 적합한 주택의 종류와 단지를 정보를 일일이 찾아 읽어보면서 비교하거나,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세밀히 분석해야 했다. 또한 본인이 신청자격이 있는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공고 시 휴대전화로 문자알림 서비스를 받고 싶은 경우에는 청약공고 알리미를 신청하면 편리하게 사전에 받아 볼 수 있게 된다. 임대주택 맞춤검색 서비스는 12월 5일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 : SH 정보시스템부 02-3410-7135 ...
아파트ⓒ뉴시스

민간아파트 ‘공공위탁관리’ 첫 시범사업 추진

서울시가 관리비 거품을 빼고 주민 갈등을 줄이기 위해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맑은 아파트 만들기 시즌Ⅲ` 핵심사업인 민간아파트 ‘공공위탁관리’ 시범사업 대상 아파트 모집에 들어간다.민간아파트 공공위탁관리는 관리비리 문제로 장기간 갈등을 겪고 있는 민간아파트 단지의 주민들이 요청하면 아파트 운영이 정상화될 때까지 최대 2년간 ‘서울주택도시공사(구 SH공사)’가 검증한 관리소장을 파견, 직접 관리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쌓아온 공공임대아파트 관리 노하우를 민간아파트에도 적용한다는 취지로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다.시는 자치구를 통해 오는 10월 31일까지 민간 아파트 단지의 공공위탁관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총 2곳을 선정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기존 주택관리업체와 2016년 12월 31일 이전 계약이 종료되는 아파트 단지다.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또는 입주민 1/2 이상의 찬성을 얻어 자치구에 신청하면 된다.시가 자치구 신청을 취합,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11월 중에 2곳을 선정하면, 서울주택도시공사-단지 간 위·수탁 계약을 맺고 단지에 관리소장을 배치해 올해 안에 공공위탁을 시작한다.위·수탁 계약 시 계약서는 <서울특별시공동주택관리규약준칙>의 ‘표준계약서 및 공공위탁 관리에 따른 특약사항’을 기준으로 입주자대표회의와 협의해 결정하게 된다. 주요 계약내용은 ▲위탁 관리범위 ▲위·수탁 계약 기간 ▲위탁 수수료 ▲위·수탁 계약 해지조건 등이다.관리를 담당하는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반기별로 위탁관리 내용을 정리해 입주민 등에게 공고해야 한다. 서울시는 공공위탁관리가 <공동주택관리법령> 등의 규정에 맞게 진행되고 있는지 6개월마다 체크하고, 필요 시 행정지도 등을 통해 관리 감독한다.한편, 서울시는 공공위탁관리 이외에도 <맑은 아파트 만들기 시즌Ⅲ>의 실질적인 실행을 뒷받침할 <서울특별시공동주택관리규약준칙>을 지난 5일 개정했다.준칙개정을 통해 3,000만 원 이상의 공사·용역은 입찰공고 전까지 전문가 자문을 의무화했고, 자문을 신청한 공사는 공사완료 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