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20년 3차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2,500명을 모집한다.

보증금 30% 무이자 지원 ‘장기안심주택’ 2,500명 모집

서울시는 2020년 3차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2,50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가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2,500명을 모집합니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무주택자가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찾으면 서울시가 보증금 일부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공공임대주택 입니다. 지원금액은 전월세 보증금의 30%를 최장 10년간 최대 4,5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하고, 신혼부부는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모집기간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입니다. 서울시 및 서울주택도시공사는 9월 28일 홈페이지에 장기안심주택 신규 2,500명 입주자 모집 공고를 냈다. 이번 접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문자 안전을 위해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고, 방문신청은 불가하다. 신청기간은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이고, 입주대상자 발표는 12월 21일 예정이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보증금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보증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신혼부부 6,000만 원), 1억 원 이하인 경우 보증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임대차계약은 주택소유자(임대인)와 세입자 및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 임차인으로 계약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기준에 적합한 주택에 세입자가 이미 거주하는 경우에도 계약이 가능하다.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대 10년간 지원이 가능하며, 임대인(주택소유자)이 지급해야 하는 중개수수료는 시 재원으로 대납한다. 지원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이하(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 120% 이하)인 가구다. 소유 부동산은 2억 1,550만 원 이하, 자동차는 현재가치 2,764만 원 이하여야 한다.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는 4인 가구의 경우 623만 원 수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신입사원 68명을 공개 채용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 68명 공개 채용…10월 19일까지 접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신입사원 68명을 공개 채용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서울의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을 이끌어 나갈 인재 68명을 공개 채용한다. SH공사는 사무직 26명(경영지원/사업관리, 전산), 기술직 29명(토목, 건축, 기계, 전기, 조경), 주거복지직 13명(사무원, 기술원) 등 총 68명의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9월 29일부터 10월 19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AI면접, 직무수행능력면접, 인성면접)으로 진행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 검증할 예정이다. 특히 공정성을 강화하고 지원자의 역량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채용 절차를 개선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한 장치도 마련했다. 우선,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전면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한다. 인적사항을 철저히 배제한 입사지원서를 받아 서류심사를 진행하고, 합격자에게 필기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또한 사무직, 기술직의 경우 필기전형은 작년까지 1차 전공, 2차 직업기초능력평가 및 인성검사로 이원화 했으나, 올해부터 전공/직업기초능력평가, 인성검사로 일원화해 절차를 간소화한다. 아울러 온라인 AI면접을 도입하고, 직무수행능력 면접시 PT·토론 융합 면접을 시행하는 등 면접전형을 강화해 평가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지원자의 역량을 더욱 정확하게 평가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은 오는 10월 19일까지 공사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11월 필기시험, 11~12월 중 면접시험을 진행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이다. 채용직무별 자세한 직무설명서는 공사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코로나19 상황인 만큼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해 철저한 방역관리 하에 공개 채용을 진행하겠다”며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 시민기업’이란 SH공사 미래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도전정신...
서울시청 본관 청사

[해명자료]故 박원순시장이 10년 막은 재개발 풀겠다는 서울시

故 박원순시장이 10년 막은 재개발 풀겠다는 서울시 (2020.07.31.) ◆ “서울에서 재개발을 추진할 시 서울 주택도시공사(SH)를 공동 시행자로 지정하면 주민 동의율을 절반(50%)만 채워도 재개발 추진이 가능하다. 그동안 주민 동의율 기준이 66%여서 신규 재개발 추진이 어려웠는데 이 문턱이 확 낮아진 것이다”는 보도 관련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기존에도 ‘토지등 소유자 절반의 동의를 받으면 SH 등 공공시행자를 공동 시행자로 지정하여 재개발 사업을 시행할 수 있었으며, 공공시행자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주민 동의율 기준을 66%에서 50%로 낮춘 것이 아님 - 기사 내용 중 “그동안 주민 동의율 기준이 66%”였다는 부분은 사업시행자 지정 이후에 수립되는 ‘정비계획의 주민동의율’(66%)을 말하는 것으로 ‘사업시행자 지정시 주민동의율’과는 별개의 사항이며 기존과 변동이 없음 ① 공공시행자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주민동의율은 공동시행(주민과 공공시행자가 함께 사업시행자로 지정)은 토지등소유자의 1/2이상, 단독시행(공공시행자 단독으로 사업시행자로 지정)은 토지등소유자의 2/3이상 * 관계법령 : (공동시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5조제1항제1호 / (단독시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6조제1항제8호 ② 사업시행자 지정 이후 수립되는 정비계획의 주민동의율은 도정법이 아닌‘2025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함 ◆ “서울시는 아직 착공하지 않은 민간재개발 사업에 대해서도 역세권 위주로 용적률을 상향하는 안(용적률 기준은 600~700%)을 검토하고 있다.” 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 - 서울시는 ’20.7.10. 정부가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 의 일환인 주택공급방안으로 위 내용을 검토하고 있지 않음 ◆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지난 9년간 재임하면서 뉴타운(큰 재개발구역)으로 통칭되는 재개발 사업을 막아 약 25만가구가 서...
오는 8월 29일까지 청년 대상으로 주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주거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주거정보 제공 ‘청년주거아카데미’ 신청하세요

오는 8월 29일까지 청년 대상으로 주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주거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지난 5월 1일 개소한 ‘서울시 청년주거상담센터’의 첫 기지개 활동으로 ‘청년주거아카데미’를 개설했다. 이번에 개설된 청년주거아카데미는 청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주거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종합상담하며, 청년과 함께 스스로 주거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됐다. 오는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청년주거와 비적정주거, 공공임대주택 뜯어보기, 주거권을 둘러싼 사회정책, 세입자 권리 찾기 등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청년주거’라는 주제로 첫 문을 연 아카데미는 대응해야 할 청년들의 주거 문제가 무엇인지 보다 명확히 알고 집구하기, 계약서 쓰기, 임대차 분쟁, 공공주택 정책 등 자신이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 싶은 이슈에 대해 정보를 얻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원 자격은 만19세~39세에 해당하는 청년 당사자로서 서울에 거주 중이며 주거 문제를 고민해본 적 있거나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 대상 인원은 각 강좌별 오프라인 20명, 온라인 25명 내외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이번 청년주거아카데미 과정을 거치며 청년 주거 문제에 대해 깊은 고민을 통한 다양한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길 기대해 본다”며, “SH공사도 청신호 주택은 물론 다양한 유형의 공공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청년층을 포함한 무주택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주거 아카데미 ○ 교육기간: 2020년 7월 11일~8월 29일 매주 토요일 오후2시~5시 ○ 교육장소: 홍대 프리스타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1길 26-8 1층, 프리스타일) ○ 지원자격: 서울에 거주 중인 청년(만19세~39세) ○ 프로그램(안) 7/1...
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2,500명을 모집한다

보증금 ‘최대 4,500만원 10년 무이자’ 장기안심주택 접수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2,50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입주대상자 2,500명을 모집합니다. 입주대상자가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찾으면 서울시가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최대 4,500만 원까지 최장 10년 간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이번에는 전체의 40%인 1,000호를 신혼부부에게 특별공급하며, 보증금은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6월 15일 홈페이지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인터넷 접수를 진행한다. 고령자 및 장애인에 한해 방문접수를 6월 29일~7월 7일 진행한다. 입주대상자 발표는 8월 28일 예정이다. 방문접수의 경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문자의 안전을 위해 거주지별 날짜를 지정하여 접수하므로, 방문 전 확인을 권장한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 입주자가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물색하여 거주할 수 있도록 전월세보증금을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이다. 전월세보증금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보증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신혼부부 6,000만 원), ▴1억 원 이하인 경우 보증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임대차계약은 주택소유자(임대인)와 세입자 및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 임차인으로 계약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기준에 적합한 주택에 세입자가 이미 거주하는 경우에도 계약이 가능하다.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대 10년간 지원이 가능하며, 재계약시 10% 이내의 보증금 인상분에 대해 30%를 시에서 지원하고 임대인(주택소유자)이 지급해야 하는 중개수수료는 시 재원으로 대납한다. 지원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이하(신혼...
서울시가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를 공급한다. 사진은 위례지구3블럭 조감도.

고덕강일·위례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8일 청약 시작

서울시가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를 공급한다. 사진은 위례지구3블럭 조감도.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국민임대주택이 올해 서울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쏟아집니다. 2013년 세곡, 마곡, 신내지구에서 2,571세대가 공급된 이후 7년 만의 최대 물량으로 총 2,519세대가 공급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5월 28일 모집공고를 내고, 온라인 청약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접수합니다. 신혼부부, 자녀 6세 이하 한부모, 장애인 등에 1,518세대 우선공급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신규 공급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4단지 396세대, 6단지 689세대, 7단지 619세대, 9단지 255세대 그리고 ▴송파구 위례지구 3블럭 560세대이다. 신혼부부 및 자녀 만6세이하 한부모, 고령자, 장애인, 비정규직, 중소기업재직자, 노부모부양자 등 23개 분야 우선공급 대상자에게 총 1,518세대가 공급되고, 그 외에 주거약자에 250세대, 고덕강일지구 및 위례지구 개발 철거세입자 특별공급 114세대, 일반공급으로 637세대가 공급된다. 일반공급 입주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5. 28)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이하이며 세대 총 자산은 2억 8,800만 원 이하, 세대 보유 자동차 가액 2,468만 원 이하인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전용 50㎡ 미만 주택(29/39/49)의 경우 경쟁시 가구당 월평균소득 50% 이하자를 우선 선정하며 1순위 조건은 해당 자치구 및 연접구 거주여부이다. (고덕강일지구 : 강동, 광진, 송파구, 위례3블럭 : 송파, 강동, 강남, 광진구) 전용 50㎡이상 주택(59)의 경우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 횟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며 1순위 조건은 주택청약종합저축 24회 이상 납입하여야 한다. ■ 2020년 제1차 국민임대주택(공고일 5.28) 공급현황 단지명...
서울 12개 지역에서 행복주택 1,031세대와 장기전세 21세대가 공급된다. 사진은 행복주택 목동센트럴 아이파크위브(조감도)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1,031세대…6월 3일부터 청약

서울 12개 지역에서 서울리츠행복주택 1,031세대와 장기전세 21세대가 공급된다. 사진은 행복주택 목동센트럴 아이파크위브(조감도)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계층 등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줄 서울리츠 행복주택 및 장기전세주택이 공급된다는 소식입니다. 주변시세의 60~80%로 공급하는 행복주택은 총 1,031세대가 공급되며 은평구 440세대, 양천구 190세대, 용산구 97세대 등 서울 12개 자치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주자 모집은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인터넷 청약으로 진행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서울리츠 소유의 행복주택 1,031세대 및 장기전세 21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급되는 행복주택 1,031세대 중 가장 많은 521세대가 신혼부부에게 배정되었으며, 청년계층에게 334세대를 공급한다. 또한 고령자 및 대학생 계층에도 153세대, 23세대가 각각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장기전세주택 21세대는 모두 대형평형(85㎡초과)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예금)에 가입하여 2년 경과하고, 지역별‧면적별 청약 예치기준 금액 이상인 1순위 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행복주택 DMC롯데캐슬더퍼스트(수색4) 조감도 및 위치도 행복주택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스퀘어(국제4구역) 조감도 및 위치도 공급지역별로 보면 행복주택은 녹번역 이편한세상캐슬 단지가 포함된 은평구가 440세대로 가장 많고, 양천구 190세대, 용산구 97세대, 마포구 75세대 순이다. 이번 행복주택 공급물량은 신규 공급 823세대, 재공급 물량 208세대이며, 장기전세주택 21세대는 모두 재공급 물량으로 구로구 8세대, 강동구 7세대, 마포구 3세대, 양천구 2세대, 중랑구 1세대다. ■ 서울리츠 행복주택‧장기전세주택 공급단지(2020.5.22공고) 행복주택(23) 보라매 SK뷰(신길5), 신촌 그랑자이(대흥2), 백련산 해모로(응암11), DMC 롯데캐슬...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총 2,316세대의 장기전세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고덕강일 4단지.

고덕강일·마곡 등 ‘장기전세’ 청약 시작…7년만에 최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총 2,316세대의 장기전세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고덕강일 4단지. 서울에서 2,316세대에 이르는 대규모 장기전세주택이 나옵니다. 지난 2013년 세곡, 내곡지구 모집 이후 7년 만에 최대 물량입니다. 고덕강일지구 4~9단지를 비롯 마곡, 위례, 공덕 등 모두 37개 단지에서 신규 2,155세대 및 잔여공가 161세대가 공급됩니다. 청약 신청은 5월 28일부터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순위별 접수를 시작합니다.☞SH 인터넷 청약시스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무주택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37개 단지에서 총 2,316세대의 장기전세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신규공급은 ▴SH공사가 건설한 고덕강일지구 4,6,7,8,9단지 1,375세대(강동구 강일동), ▴마곡 9단지 55세대(강서구 마곡동), ▴위례지구 13블럭 685세대(송파구 거여동)와 ▴서울시 매입형주택인 공덕SK리더스뷰 40세대다. 기존단지 공급(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은 내곡, 세곡, 오금, 래미안대치팰리스, 래미안신반포팰리스, 반포자이, 상도두산위브트레지움 등 29개 단지 161세대로 서울시 전역에 위치하고 있다. 장기전세주택은 전세보증금이 주변전세시세의 80%이하 금액으로 분양전환 되지 않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이번 공급하는 주택의 전세보증금은 2억 3,730만 원~5억 8,940만 원 수준이다. 일반공급 입주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신청면적별로 가구당 일정 소득, 부동산, 자동차 기준을 갖추어야 한다. 전용 85㎡이하 주택은 청약종합저축 가입 횟수에 따라, 전용 85㎡초과 주택은 청약종합저축 예치금액에 따라 청약순위가 주어진다. 우선공급의 입주자격은 다자녀, 노부모부양, 장애인, 한부모가족, 신혼부부, 국가유공자, 중소기업근로자 등 23개 분야 대상자로 1,164세대를 공급한다. 금회 공급하는 주택 모두 단독세대주(1인 가구) 신청불가하다. 공덕...
청신호 1호 정릉 하늘마을 E오픈하우스를 보고 있는 청년들

“정말 예쁘다!” SH 청신호 1호 주택 둘러보니…

인간에게 집은 행복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 장소가 집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집은 집이 주는 기능적 면보다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 모두가 내 집을 갖고 싶어하고, '내 집 마련'이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서울에서의 내 집 마련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서울에서 주거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젊은 세대에게 청신호 행복주택 프로젝트를 더욱 반기는 이유이다. 청신호 행복주택 프로젝트란? 청신호 프로젝트 1호 주택인 정릉 하늘마루의 모습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으로,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내 집 마련의 꿈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청신호 1호 주택이 지난 5일 드디어 시민에게 공개되었다. 청신호 주택은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함께 만든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브랜드다. 청신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청년, 신혼부부에서 '청'과 '신'을 따왔다. 여기에 내 집 마련에 청신호와 같은 역할을 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담았다.  청신호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취업난과 저출산의 문제를 극복해주는 주거사다리이다. 똑같은 평면에서 한 면이라도 더 크게 보이고, 부족한 수납공간을 더 잘 쓰이게 하고, 이웃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공간복지 시설을 마련하고 있다는 세 가지 특징이 있다. 특히 작은 평수가 가지는 공간의 부족한 부분을 잘 보완해 거주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 생애주기를 고려하여 공간 배치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거실로 썼다가 방으로 쓸 수 있게 하는 슬라이딩 월과 같은 가변형 공간과 죽은 공간도 적극 활용했다. 또한 관리비가 절감되는 제로에너지 기반을 마련했다. 욕실 및 파우더룸의 분리로 여성을 위한 공간이 있다는 점도 칭찬하고 싶다. 청신호 1호인 주택 정릉 하늘마루는? E오픈하우스로 청신호 1호인 정릉 하늘마을의 각 세대를 둘러보는 청년들 ⓒ김은주 청신호 1호 주택인 정릉 하늘마루가 들어선 곳은 재난위험 시설로 분류되었던 정릉스카이 아파트였다...
정릉에 SH 청신호 1호 주택 완공…온라인 공개

정릉 SH 청신호 1호, ‘온라인 집들이’ 합니다

청신호 1호 주택 ‘정릉 하늘마루’ 전경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해 마련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청·신·호’ 1호를 공개한다. 오는 4월 1일 예정된 ‘정릉 하늘마루’ 입주에 앞서 E-오픈하우스를 통해 내부시설이 영상으로 공개됐다. ☞E-오픈하우스 영상 바로가기 당초 정릉 하늘마루 오픈하우스 기념식은 입주 예정자들을 현장에 초청해 청년·신혼부부 등 입주민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계획됐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옥외행사를 취소하고 온라인 E-오픈하우스 형식으로 진행하게 됐다. SH공사 홈페이지에 공개된 ‘E-오픈하우스’ 영상은 ▲정릉 하늘마루 HISTORY 소개를 시작으로 ▲청신호 및 정릉 하늘마루 사업소개 ▲입주예정자 인터뷰 ▲서울시 홍보대사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단위세대 및 커뮤니티 공간 소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릉 하늘마루’는 재난위험 시설이었던 정릉스카이 연립주택이 철거된 뒤, 그 자리에 지어진 공공임대주택으로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 총 3개동 166세대이다.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각각 108호와 25호가 공급되며 고령자 및 수급자에게 33호가 공급된다. 또한, 단위 세대에 빌트인 가전 및 가구 설치, 커뮤니티시설 인테리어 강화로 입주자의 편의를 높였다. SH공사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세 번째 임기 동안 청신호 주택 3만호 공급을 계획하고 있으며, 정릉 하늘마루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오류동 행복주택’이 청신호 2호 주택으로 공급되는 등 특화평면이 적용된 주택 공급을 계속 늘려나갈 계획이다. ■ 각 단위세대별 내부 시설 현황 대학생, 사회초년생 단위세대 시설 신혼부부 단위세대 고령자 단위세대 ■ 커뮤니티시설 특화설계 적용현황 공동육아방 주민카페 코인세탁실 계절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