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부동산 박람회에서 서울시 주거사업을 홍보하고 있는 서울주거포털 부스 모습

주거지원부터 분양정보까지 한번에! ‘서울주거포털’

주거 관련 상담에서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서울주거포털' ⓒ강사랑 주거 문제는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가 아닐까 싶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에 살고 싶어', '저렴한 임대주택을 구하고 싶은데 어디서 정보를 구할까' 등등 꼬리를 무는 생각들이 한 둘이 아니다. 관련 정보를 찾기 위해 서울청년주거포털, e-주택종합상담실, SH 공사 홈페이지를 전전하다 보면 되려 미궁에 빠진 것처럼 혼란스럽기도 하다.  이럴 때 이곳 저곳에 흩어져 있는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내게 맞는 모든 주택정보를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 '서울주거포털(https://housing.seoul.go.kr )'이다. 서울시는 모든 공공주거정보를 망라한 온라인 허브 플랫폼 ‘서울주거포털’을 지난해 말 오픈했다.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내게 딱 맞는 주거복지 혜택과 금융지원 서비스를 바로 확인하고 신청까지 할 수 있다. 주요 서비스는 자가진단을 비롯해 서울 주거정책, 임대·분양정보, 온라인 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0 부동산엑스포에서 만난 서울시 '서울주거포털' 부스 ⓒ강사랑 "안녕하세요? 주거상담 받아보시겠어요?" 지난 6월 12일~13일 코엑스에서 열린 '2020 부동산엑스포'에서 만난 서울주거포털 부스는 서울시의 주거지원 내용을 홍보하고 있었다. 특히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 주거지원 내용을 집중적으로 알리는 모습이었다. 필자는 '역세권 청년주택'에 대한 안내와 상담을 받아보았다. 서울시는 대중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제공하고 있는데, 지원대상은 무주택세대 구성원인 만 19세~39세 이하인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 혹은 예비신혼부부이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소득과 자산이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임대기간은 최초 2년, 최장 8년이며 현재 분기별 모집공고를 실시하고 있다. 신청은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내 인터넷 청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서울 청년월세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서울시 ...
서울주거포털

올해 결혼하는 조카에게 ‘서울주거포털’을 알려줬다

2년 마다 전세만료로 이사 다니기를 반복한 A씨는 분양주택을 알아보고 싶었다. 분양주택에 대해 정보가 없던 A씨에게 사람들은 LH공사에 알아보라고 했지만, 막상 전화를 하니 서울지역 공공분양은 SH공사에서 알 수 있다고 했다. A씨는 그렇게 서울 지역의 아파트 분양정보를 알기 위해 여러 차례 전화를 해야 했다. 서울시와 공공의 모든 주거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서울주거포털' 내 집 마련이 힘들다는 서울 살이에 분양주택으로 집을 마련하려는 시민들이 적지 않다. A씨의 경우와 같이 정확한 정보를 모르는 경우, 여기저기 정보를 검색하거나 전화를 해야 한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들의 이러한 불편을 덜고자 지난 12월, 중앙정부와 서울시 등 공공의 모든 주거 정보를 통합한 서울주거포털(http://housing.seoul.go.kr) 서비스를 개시했다. 주거포털에서 제공·안내하는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 주거 관련 정보, 상담, 신청을 원스톱으로 그동안 서울시는 청년·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신청은 ‘서울청년주거포털’에서, 주거 관련 상담은 ‘e-주택종합상담실’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임대주택 정보는 SH공사·LH 등에서 실시해 사이트마다 방문해 정보를 검색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서울주거포털 한 곳에서 모든 정보·상담·신청이 원스톱으로 이뤄지게 된 거다.  SH공사·LH 공사의 공공임대와 공공분양 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다 ‘자가진단’, ‘서울 주거정책’, ‘임대·분양정보’, ‘온라인 상담’ 등으로 구성된 서울주거포털은 주거 지원이 절실한 청년이나 신혼부부들에게 유익한 혜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청년이나 신혼부부들은 부동산 관련 경험이 없고, 특별히 관심을 두지 않는 이상 부동산에 관한 정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서울시 주거정책의 혜택 대상임에도 그 사실을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은 것도 그 때문이다. 이에 서울시는 서울주거포털을 적극 활용해 더욱 적극적인 주거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자가진단으로 내게 맞는...
서울주거포털, 우리동네키움포털, 서울일자리포털, 평생학습포털 등 서울시 포털 정보만 알아도 서울생활이 든든하다

보기만 해도 생활에 도움! 서울 포털 총정리

서울주거포털, 우리동네키움포털, 서울일자리포털, 평생학습포털 등 서울시 포털 정보만 알아도 서울생활이 든든하다 세상은 넓고 포털은 많습니다. 서울시 안에도 다양한 포털이 존재하는데요. 시민의 편의를 위해 만들었지만, 미처 알지 못해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오늘은 서울생활에 꼭~ 필요한 서울시 포털 사이트들을 모아봤습니다. 서울주거포털, 우리동네키움포털, 서울일자리포털, 평생학습포털 그리고 소통포털인 ‘내 손안에 서울’까지. 이 포털들만 알면 서울생활 든든합니다. 서울주거포털 housing.seoul.go.kr 주거지원, 몰라서 놓치는 일 없도록 | 서울주거포털 housing.seoul.go.kr 공공임대·분양, 금융지원 정보들, 이제 서울주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2월 3일 오픈한 ‘서울주거포털’은 중앙정부를 포함해 공공의 모든 주거정보를 망라한 온라인 허브 플랫폼으로, 주요 서비스는 ▴자가진단 ▴서울주거정책 ▴임대‧분양정보 ▴온라인 상담 등이다. 그동안 청년‧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신청은 ‘서울청년주거포털’, 주거 관련 상담은 ‘e-주택종합상담실’, 임대주택 정보는 ‘SH‧LH공사’ 등 사이트마다 방문해야 했다면 이제는 ‘서울주거포털’에서 모든 정보‧상담‧신청이 원스톱으로 이뤄진다.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내게 딱 맞는 주거복지 혜택과 금융지원 서비스를 바로 확인하고 신청까지 할 수 있다. SH공사(서울시)와 LH(중앙정부)에서 분양‧임대하는 서울 전역의 공공주택 공고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주거 관련 사이트는 ‘서울청년주거포털’, ‘공동체·사회주택플랫폼’, ‘e-주택종합상담실’,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등이 있다. 이중 ‘서울청년주거포털’과 ‘e-주택종합상담실’은 서울주거포털에 통합됐으며, 나머지 사이트는 연계돼 주요 정보를 서울주거포털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_공공주거정보 총망라 ‘서울주거포...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구해줘 신혼집! 신혼부부 전월세 지원방법 총정리

2020 달라지는 서울생활② 꿈꾸는 도시 | 신혼부부 주거지원 새해에는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비부담을 덜어주는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합니다. 오늘은 신청방법부터 소득에 따른 지원금리, 우대금리, 신청 시 필요한 서류 목록까지.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신청을 앞둔 신혼부부라면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확대, 1월부터 상시 접수 2020년 1월부터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임차보증금의 90% 이내)까지 저리로 융자받을 수 있는 서울시의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의 문턱은 낮아지고, 혜택은 커진다. 신혼부부의 연소득 기준을 9,700만원으로 늘리고, 지원금리는 최대 연 1.2%에서 3.0%로, 지원 기간은 자녀수에 따라 최장 8년에서 10년으로 늘린 것이 핵심이다. 신청접수는 1월 1일부터 상시 접수가 가능하며, 서울주거포털(housing.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출한도, 개인신용에 따른 대출 가능 여부, 소득 조건 등에 관한 문의는 협약은행 콜센터(국민은행 1599-9999, 하나은행 1599-2222, 신한은행 1599-8000)로 하면 된다. 신청자격, 대상주택부터 체크하세요! 우선, ‘신청자격’은 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서울시민이거나 대출 후 1개월 이내 서울로 전입 예정인 자,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신혼부부 혹은 추천서 신청일로부터 6개월 이내 결혼예정인 예비신혼부부, ▴부부합산 연소득 9,700만 원 이하인 자, ▴본인 및 배우자 무주택자, ▴대상주택에 해당하는 주택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자이다. ‘대상주택’은 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주택으로, 서울시 관내의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의 주택 혹은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단, 건축물 대장상 불법건축물이거나 근린생활시설 등 주택이 아닌 곳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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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초보도 OK! 공공주거정보 총망라 ‘서울주거포털’

서울주거포털 그동안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공공임대·분양, 금융지원 정보들, 많이 찾아 헤매셨죠? 이제 다양한 주거 정보들을 총망라한 온라인 포털 ‘서울주거포털’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딱 맞는 주거지원을 ‘자가진단’으로 조회할 수 있고, SH공사는 물론 LH공사의 서울 전역 임대‧분양 정보를 통합검색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주거지원, 몰라서 놓치는 일 없도록! 서울주거포털을 꼭 기억해주세요. 서울시가 서울시는 물론 중앙정부를 포함해 공공의 모든 주거정보를 망라한 온라인 허브 플랫폼인 ‘서울주거포털(housing.seoul.go.kr)’을 3일 오픈했다.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내게 딱 맞는 주거복지 혜택과 금융지원 서비스를 바로 확인하고 신청까지 할 수 있다. SH공사(서울시)와 LH(중앙정부)에서 분양‧임대하는 서울 전역의 공공주택 공고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청년‧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신청은 '서울청년주거포털', 주거 관련 상담은 'e-주택종합상담실', 임대주택 정보는 'SH‧LH공사' 등 사이트마다 방문해야 했다면 이제는 '서울주거포털'에서 모든 정보‧상담‧신청이 원스톱으로 이뤄진다. 현재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주거 관련 사이트는 ‘서울청년주거포털’, ‘공동체·사회주택플랫폼’, ‘e-주택종합상담실’,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등이 있다. 이중 ‘서울청년주거포털’과 ‘e-주택종합상담실’은 서울주거포털에 통합되며, 나머지 사이트는 연계돼 주요 정보를 서울주거포털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시와 정부가 추진하는 다양한 주거지원 정책과 제도가 있음에도 몰라서 지원을 못 받는 경우가 없도록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주거포털’을 구축했다. 서울시가 지난 10월 발표한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의 핵심대책 중 하나다. ‘내게 맞는 정책’ 서비스. 조건을 선택해 검색하면 내게 맞는 주거복지 혜택을 보여준다 ‘서울주거포털’의 주요 서비...
서울시가 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방안을 28일 발표했다

신혼부부의 출발선 지원! 서울시 주거지원 확대

서울시가 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방안을 28일 발표했다 서울시의 높은 주거비로 인해 청년들은 결혼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결혼 후엔 전월세비용, 대출이자로 허덕이다 ‘탈 서울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에 서울시는 신혼부부의 집 문제 해결을 위해 지원책을 확대합니다. 특히, 전세대출 융자지원의 소득기준이 부부소득 8천만 원 이하에서 1억 원 이하(월 800만 원)로 대폭 완화되고, 사실혼 부부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임대주택’ 공급 호수는 늘어나고, LH‧SH공사의 흩어진 정보를 모아놓은 온라인포털도 곧 개설됩니다. 자세한 내용 함께 살펴보시죠. ‘서울시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계획’이 28일 발표됐다. 이번 계획은 예비‧신혼부부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 박원순 서울시장이 직접 나선 토크콘서트 등에서 나온 신혼부부들의 현실적인 바람을 담아 만든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는 ‘신혼부부의 출발선’인 집 문제만큼은 반드시 해결한다는 각오로 매년 2만 5천쌍의 주거를 지원한다. 서울시에서 매년 결혼하는 2쌍 중 1쌍이 ‘금융지원’, ‘임대주택 입주’ 중 하나의 혜택은 반드시 받도록 한다는 계획인데, 무주택 소득 1억 원 미만인 신혼부부는 모두 수혜를 받게 된다. 투자도 당초 계획보다 2조 849억 원(연평균 6,949억 원)을 증액해 파격적인 투자를 단행한다. 내년부터 3년 간(2020~2022년) 총 3조 1,060억 원을 대거 투입한다. ■ 서울시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계획 주요내용   주요내용 (매년 1만7천호→2만5천호) 세부 추진계획 ① 금융지원 확대 연 5,000호→10,500호 ▴소득기준 : 부부합산 8천만 원 이하→1억 원 이하 ▴이차지원 금리 : 최대 연 1.2%→3.0% ▴지원기간 : 최장 8년→최장 10년 ※ 사실혼 부부 첫 포함 ② 주택공급 확대 연 12,000호→14,500호 ▴신혼부부 매입주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