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최대 30% 저렴한 ‘서울장터’

서울광장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 매년 추석이면 펼쳐지는 진풍경. 서울광장을 가득 메운 직거래장터 ‘서울장터’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품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메리트와 함께, 제로페이‧신용카드 결제, 택배 배송까지 가능한 편리함까지 갖췄습니다. 전국8도 송편 빚기와 씨름왕 선발대회 등 흥미진진한 체험도 풍성하게 열리는 서울장터로 놀러오세요. ★ 9월 6일(금)~9일(월)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이었던 '2019년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가 태풍 '링링'으로 인해 9월 9일(월)~9월 10일(화)로 연기 되었습니다. 118개 시‧군 1,000여 명품 농수특산물 한 자리에,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 서울광장에서 9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에서는 전국 118개 시‧군이 인증한 1,000여 품목의 농수특산물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 태풍 '링링'으로 인해 9월 9일(월)~9월 10일(화)로 연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서울광장 서측에는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한우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특장차도 배치된다. 단, 6일 금요일은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서울장터 홈페이지’(http://www.chuseokseoulmarket.com)를 통해 생산농가의 판매품목과 가격 등을 서울시민들에게 사전에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행사 후에도 홍보를 통해 지속적 구매가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장터 농가정보 (※자세히보기☞) 체험행사·부대행사 등 오감이 만족하는 장터 행사기간 4일 내내 서울광장 무대와 잔디광장에서는 충청북도 ‘각설이패’공연 등 참여 시·도에서 준비한 ‘내 고장 문화예술의 날’이 운영된다. 시민 노래자랑을 비롯해 가족과 함께 하는 체험행사, 부대행사가 진행되어 다가오는 명절...
사과가 탐스럽게 팔리고 있다

추석 장보기 ‘서울장터’가 단연 인기인 이유

추석을 맞아 18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전국 직거래장터 '서울장터'가 열리고 있다 명절이 다가오면 설렘도 커진다. 어린 시절, 엄마 따라서 장을 가면 평소보다 볼거리 즐길 거리 풍성한 명절 장터는 언제나 즐거웠다. 한 주 뒤면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가 시작된다. 추석 제수용품과 친지들과 오순도순 나눠 먹을 명절 먹거리 준비를 위해 서울광장을 찾았다.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광장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 ‘서울장터’가 열리고 있다. 커다란 박을 타는 것을 시작으로 서울장터가 열렸다 “이 박 속에는 취업 고민을 해결하는 보물이 들어있으면 좋겠구나~” 개막식은 커다란 대박을 선보이며 시민들을 무대로 이끌었다. 커다란 대박이 슬금슬금 톱질 속에 열리자, 안에는 사과와 인삼세트 등 많은 추석선물이 들어있다. 무대에서는 인심 좋게 사과와 선물을 나눠줬다. “진짜 대박!”이라고 말하던 학생은 “서울도서관에 왔다가 들렸는데, 생각지도 않게 사과를 두 개나 받았다”며 기뻐했다. 역시 장터의 흥을 돋우는 데는 풍물놀이만한 것이 없다. 구로 풍물패의 풍물놀이가 떠들썩한 장터 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만든다. 줄타기와 마당극도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위태로운 외줄 위를 걷고 뛰고 구르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면서 다양한 재주를 보여주는 어름사니와 악사, 그리고 재담을 전하는 영감이 한데 만드는 공연은 전통문화에 대한 매력을 새삼 느끼게 한다. 곧이어 강강술래가 이어지자 장터 분위기는 더욱 흥겨워졌다. 개막식 행사에서 줄타기와 강강술래가 시장의 흥을 더했다 “디스이즈 진생(인삼), 코리안 넘버원. 이렇게 말하면 되나(웃음)” 서울광장은 외국인들도 간간이 눈에 띄었다. 상인은 손발짓을 동원해 열심히 외국인 손님에게 설명을 덧붙였다. 고춧가루를 궁금해 하던 외국인이 냄새를 맡고는 맵다는 몸짓을 하자 주변에는 웃음이 터졌다. 서울광장에서 18일까지 4일간 열리는 서울장터는 전국 120시군이 함께 했다. 물건을 사는 것만이 아니라, 송편이나 김치 등을 만드는 체...
2017 서울장터 풍경

최대 30% 할인 ‘서울장터’ 놓치면 후회막급!

‘2018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가 열리는 서울광장 추석을 앞두고 곳곳에서 제수용품과 명절선물 준비가 한창입니다. 이왕이면 품질은 좋으면서 가격도 저렴한 제품이라면 참 좋을텐데 어디에서 사야할 지 고민이라면? 15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로 오시면 됩니다. 시중가보다 최대 30%까지 저렴한 가격은 물론,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살 수 있다는 게 매력포인트! 올 추석은 120개 시‧군에서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에서 알뜰하게 준비해보세요. 9월 15일~18일까지 전국 각지의 명품 농수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 ‘2018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며, 15일 토요일은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서울장터는 단일행사로는 전국 최대 직거래장터로 시민들에게는 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생산농가에는 판매의 장을 열어주는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행사’로 자리 잡았다. 2017 서울장터 풍경 120개 시‧군 1,100여 명품 농수특산물 한 자리에,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 ‘2018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에는 전국 120개 시․군이 인증한 1,100여 품목의 농수특산물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시중보다 10~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가평 잣, 영동 포도, 상주 곶감, 금산 인삼, 나주 배, 제주 갈치·지리돔·감귤, 울금한과, 죽염 간장, 황태, 태양초 고추, 깐녹두, 친환경 쌈채류 등이 주요 판매품목이며, 광장 서측 특장차에서는 한우 등 각 시·도 대표 축산물도 판매한다. ‘서울장터 홈페이지’를 통해 생산농가의 판매품목과 가격 등을 서울시민들에게 사전 안내 하고 있으며, 행사 후에도 홍보를 통해 지속적 구매가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
2017 서울 북 페스티벌에서 ‘북 캠핑’을 하는 시민들

9월 문 밖은 축제! 나들이 리스트 아낌없이 공개!

2017 서울 북 페스티벌에서 ‘북 캠핑’을 하는 시민들 가을은 풍성함의 계절이죠. 넘쳐나는 오곡백과만큼 문화행사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9월을 맞아 서울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서울 북 페스티벌’은 물론 ‘공유서울 페스티벌’, ‘농부의 시장’, ‘서울장터’, ‘도시재생엑스포’ 등 종류도 다양한대요. 이제 어디갈까 고민은 그만! 9월엔 나들이 걱정은 넣어두고 가족·연인과 예쁜 추억 만드세요. 책이 끌리는 날에~ | 서울 북 페스티벌, 서울도서관, 8~9일 서울시 최대 규모 책 축제인 ‘2018 서울 북 페스티벌(Seoul Book Festival)’이 9월 8일~9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말과 글’을 주제로 작가와의 대담, 북 콘서트, 독서토론, 북 캠핑 등이 진행된다. 8일에는 아동극, 낭독극, 판소리 공연극이, 9일에는 어르신낭독극 ‘곰씨의 의자’와 ‘책을 여는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 시 쓰기 체험과 훈민정음 언해본 인쇄 체험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및 서울도서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도서관 02-2213-0224) ‘공유서울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공유 서비스를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다. 공유랑 놀자! | 공유서울 페스티벌, 마포 문화비축기지, 7~9일 ‘2018 공유서울 페스티벌’에서는 나눔카, 따릉이, 공구대여소, 주차공간 공유 등 서울시의 공유정책을 살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그림 엽서, 가죽 나뭇잎 북마크 등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공유자전거 빨리 달리기 대회와 가장 천천히 달리기 대회,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시승체험, 장애물을 피해 주차하는 RC카 주차게임 등도 시선을 끈다. 8~9일에는 공유기업인 버스킹티비와 YTN이 공동개최하는 ‘2018대한민국 버스킹 콘테스트’ 본선 공연이 무대에 오르고, 10월 개최 예정인 ‘더라이프아트페어(THE LIFE ART FAIR 2...
30% 싸다! 추석준비는 서울광장 장터에서

30% 싸다! 추석준비는 서울광장 장터에서

서울광장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 매년 이맘때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울장터, 손꼽아 기다리신 분들 많으시죠? 아직 추석준비를 못하셨다면 27일 수요일까지 열리니 꼭 방문해보세요. 전국 각지에서 올라 온 명품 농수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는 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생산농가에는 경제적 도움을 주는 `2017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를 서울광장에서 9월 24~27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단일행사로는 전국 최대 규모며, 지난해까지 누적 823만 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총 519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130개 시·군 2,000여 명품 농수특산물 모인 직거래장터 서울장터에서는 전국 130개 시·군이 인증한 농수특산물 2,000여 품목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해 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준다. 장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철원 오대쌀, 나주 배, 상주 곶감, 영양 고추, 영광 굴비, 완도 미역, 신안 젓갈, 금산 인삼, 제주 고사리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한다. 이외에도 매일 4대의 특장차가 배치돼 각 시·도 대표 축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시는 지난 8회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모든 판매부스에서 신용카드로 농수특산물 구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장터에서 구입한 물건을 바로 배송할 수 있는 택배서비스와 물품보관소도 운영한다. 전국에서 올라온 2,000여 품목의 농수특산물을 만날 수 있다 옛장터 거리 재현,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행사기간 동안 서울광장에서는 옛 장터가 재현된다. 초가부스와 옛 주막 등에서 장터 의상을 입은 옛장터 사람들이 등장한다. 또한, 행사기간 4일간 서울광장 무대에서는 서울시민들이 참여하는 장터 노래자랑, 12발 상모 돌리기 및 줄타기 등 전통공연, 제수용품 ...
텃밭에서 채소를 가꾸고 있는 가족

막막한 귀농 돕는다…‘서울농장’ 전국 2~3곳 조성

텃밭에서 채소를 가꾸고 있는 가족은퇴 후 귀농, 귀촌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요. 생각만큼 쉽지 않은 생활에 좌절하거나 서울로 역귀촌하는 이들도 생기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전국 곳곳에 ‘서울농장’을 만들어 귀농을 희망하는 이들을 지원키로 했습니다. 올해 2~3개소 선정, 내년부터 시범 조성에 들어가는데요. 자세한 설명 이어집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농장은 ▲귀농 전 실질적인 도움이 가능하도록 체류형 숙소와 강의장 ▲영농실습장 ▲농자재 보관창고 등으로 구성된다. 각 지자체에서 농촌의 폐교 등 농장 조성이 가능한 부지와 귀농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서울시에서는 서울농장 1개소당 최대 7억 원의 시설비와 운영비용을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현재, 시는 전국 지자체에 수요조사 과정에서 서울농장 조성에 관심을 표명한 10개 장소를 확인했으며, 8월 31일까지 세부계획을 포함한 제안신청서를 접수받아 지역의 여건과 제공 부지, 지원 프로그램 등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최종 2~3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지역별 서울농장의 운영방향은 전문가 자문회의 및 선정된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결정된다. 시는 올해 서울농장을 선정, 내년부터 시범 조성에 들어간다. 서울시가 농촌 지역에 서울농장을 조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시는, 서울농장 이외에도 도농상생의 일환으로 ▲체류형 귀농지원 ▲ 농부의 시장 운영 ▲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 ▲ 도시가족 주말농부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올해부터 시작한 체류형 귀농지원은 지역에 설치된 귀농교육 시설을 이용하여 예비 귀농인들이 농촌에 머물며 실질적인 농사일을 체험하고, 지역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입교비(임차료 및 교육비) 60%를 지원한다. 현재, 제천, 영주, 구례, 무주, 강진 5개소에서 최대 10개월간 운영 중이다. (☞ 귀농 전 살아보는 체류형 귀농희망자에 적응비용 60% 지원) 농부의 시장이 열린 만리동 광장2012년부터 운영 중인 농부의 시장은 전국 시...
서울장터 개막식

‘금배추’ 서울장터에서는 반값!

서울장터 개막식올해 유난히 길었던 폭염으로 농수산물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요. 추석준비의 부담을 덜어줄 직거래장터가 이번 주 수요일부터 주말까지 서울광장에 열립니다. 판매자가 보장하는 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것은 물론, 요즘 비싸진 배추를 약 50%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 등 부대행사들도 진행됩니다. 생산자와 구매자 모두가 즐거워지는 ‘서울장터’에서 이번 추석을 실속 있게 준비하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전국 123개 시·군이 인증한 명품 농수특산물 2,000여 품목이 한 자리에 모이는 직거래장터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직거래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서울광장 인근 직장인들을 위해 9일 금요일에는 밤 10시까지 야간장터를 운영한다. 장터가 열리는 동안 4대의 특장차에서 각 시·도 대표 축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이상고온으로 배추가격이 폭등해 서민 물가 안정을 위해 시중 판매가의 약 50% 가격으로 배추를 판매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9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오전 9시에 선착순으로 판매를 시작하며, 1인당 3포기씩 당일 2,400포기 소진 시까지 실시한다.‘2016 추석절 농수산물 직거래 서울장터’는 올해로 8회를 맞이하며, 서울광장을 찾는 누구나 전국의 우수한 명품 농수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생산농가에는 경제적 도움이 되는 직거래장터로, 단일행사로는 전국 최대 규모이다.서울시는 지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장터를 방문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모든 판매부스에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게 하고, 구입한 물건을 바로 배송할 수 있는 택배서비스도 운영한다.장터 운영기간 동안 서울광장에서는 옛 장터를 재현한 초가부스와 옛 주막이 운영되며, 서울광장 무대에서는 서울시민들이 참여하는 장터 노래자랑, 줄타기 공연, 제수용품 깜짝 경매, 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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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30% 싼 국내 최대 직거래장터

옛 조상들이 일 년 중 가장 으뜸인 날로 여겼던 추석. 친지들과 풍성한 오곡백과로 차려진 밥상을 나누고, 즐거운 놀이를 하며 더운 여름 농사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랬던 날입니다. 모두가 모이는 기쁜 명절이지만, 오랜만에 모인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음식 장만에 드는 비용은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얼마전 에서는 재래시장에서 차례 음식을 준비할 경우 마트보다 18% 저렴(☞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마트보다 18% 저렴)하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서울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올해도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를 마련했습니다. 발품 팔아야 돈이 굳는다는데 서울장터에서만큼은 예외입니다. 발품은 덜 팔고, 주머니 부담은 줄이면서 명품 농수산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이 바로 안내해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 ‘추석절 서울장터’ 14일부터 5일간 열려  - 9월 14일~18일 서울·청계·광화문광장, ‘2015 추석절 농수산물 서울장터’ 개최  - 전국 특산품을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판매  - 신용카드 결제 및 택배서비스 등으로 장터 이용 시민의 편리 도모  - 서울광장은 농수축산물판매장, 청계광장은 도시농업존, 광화문광장은 먹거리존으로 꾸며질 예정 `2015 추석절 농수산물 서울장터` 행사장 안내도 추석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광장과 청계광장, 광화문광장에서 ‘2015 추석절 농수산물 서울장터’(이하 서울장터)가 열립니다. 국내에서 가장 큰 직거래장터인 ‘서울장터’에서는 나주 배, 상주 곶감, 제주 옥돔 등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1,200여 품목의 농수축산물을 시중가격보다 10~30%까지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더욱이 모든 농수축산물은 전국 129개 시·군이 인증해 품질에 대해선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장터에서 판매되는 상품이 궁금하시다면, 네이버 카페 ‘2015 추석절 농...
시장ⓒ뉴시스

마트보다 최대 30% 싼 설 명절 ‘서울 장터’

새해가 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네요. 설 준비에 고민인 분들 많으실텐데요. 다행히 올해 설은 명절 공급물량이 충분해 대체로 전년보다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하니 다행이죠? 반면 소고기, 조기 등은 오름세를 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조사한 설 주요 품목 조사 내용(35개 품목, 6~7인 기준)을 살펴보면, 전통시장은 24만 원, 대형유통업체는 32만 원으로 전통시장이 평균 26.0%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 서초, 동작, 관악은 평균 27만원대로 전체 평균보다 높았고 강북, 노원, 성북구는 22만 원대로 낮게 조사됐습니다.(☞서울서 설 차례 비용) 내 손안에 서울에서 설 명절 준비, 남들보다 저렴하게 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광장 '설 명절 서울장터' 2.6~8까지, 은평구 등 자치구에서도 직거래 장터 열려   - 5% 할인해서 구입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 저렴하게 6일부터 서울광장서 '설 명절 서울장터' 매 명절 때마다 많은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설 명절 서울장터'가 이번주 금요일(2.6)부터 일요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립니다.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서울광장 남측에 마련된 실내행사장에서 열리며, 나주 배·충주 사과·상주 곶감·포천 한과·제주 감귤·영광굴비 등 제수음식을 비롯해 44개 시·군의 특색 있고 품질 좋은 농수축산물 410여종이 판매됩니다. 전국 각지에서 올라 온 명품 농수축산물과 제수용품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니 이번 기회 놓치면 많이 아쉬울 거예요. 행사장 한 켠에서는 축산물 특장차를 이용해 한우와 한돈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니 꼭 들러보세요. 또 행사 중 매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선착순 300명에게 떡국떡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사랑의 떡국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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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제수용품, 서울광장에서 저렴하게 실속있게

서울시가 설날을 앞두고 전국 11개 시·도, 66개 시·군이 인증한 농수축산물과 제수용품 600여 종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하는 '2014 설 명절 서울장터'를 1월 17일(금)~19일(일) 3일간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장터는 행사기간 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울광장 남측에 마련된 실내행사장에서 열리며, 나주 배, 청도 사과, 상주 곶감, 서산 한과 등 제수음식은 물론 금산홍삼, 제주 옥돔 등 66개 시·군의 특색있는 농수축산물 600여 종을 판매한다. 또 행사기간 중 매일 정오~오후 3시까지 선착순 300명에게 사랑의 떡국떡 판매행사를 실시한다. 판매수익금은 '사단법인 사랑의 연탄배달'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장터에서는 떡메치기, 전통놀이 미니올림픽, 전통공예품(한지 등, 팽이, 하회탈) 만들기 체험 등 장터를 방문한 어린이와 해외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장터는 추운겨울에 개최되는 만큼 한파에 대비해 대형텐트를 설치해 따뜻한 실내에서 장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모든 부스에서는 온누리상품권과 신용카드로 농수특산물 구입이 가능하다. 개막식은 행사 첫날인 17일(금) 오후 1시 30분 행사장 메인무대에서 개최된다. 개막식 직전엔 서울시 홍보대사 가수 조항조 씨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블로그 : blog.naver.com/smarket2014문의 : 다산콜센터 120 ■ 2014 설 명절 서울장터  ○ 서울광장 메인무대 부대행사 날짜 시간 행사내용 시간별 부대행사1.17(금)~1.19(일) 11:00~12:00 시민과 함께 하는 어울누리 한마당 (레크리에이션) 12:00~13:00 추억의 DJ Box (점심시간 음악신청) 13:00~14:00 개막식 <17일(금) 13:30~14:00> 설 명절 전통놀이 미니올림픽 15:00~16:00 시민과 함께 하는 어울누리 한마당 (레크리에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