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도시 서울 공모전이 10월 15일까지 개최된다

서울 자전거 라이딩 로망 ‘공모전’으로 이뤄볼까!

자전거 도시 서울 공모전이 10월 15일까지 개최된다 서울시가 시민과 함께 미래형 서울 자전거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18 서울 자전거 축제’ 일환으로 ‘자전거 도시, 서울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시 자전거 정책에 관심 있고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5명이 팀을 구성해 서울시에서 추진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 디자인, 영상, 사진 형태로 제안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9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며, 접수는 10월 8일부터 10월 15일까지로 ‘2018 자전거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자전거 정책 아이디어 부문은 자전거 도로 제안, 자전거 거치대 운영, 안전 의식 개선 등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인프라 조성 관련 주제로 실행 가능한 정책을 제안하면 된다. 디자인 부문은 일반 자전거 및 공공 자전거 따릉이 거치대 디자인에 대한 제안으로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는 참신한 디자인을 찾는다. UCC 부문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올바른 자전거 문화에 대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팟 영상을, 사진 부문은 서울 자전거길 등 자전거와 함께 한 스토리가 담긴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1차 심사를 거쳐 ‘2018 서울 자전거 축제’ 당일인 10월 28일 시민·전문가 평가단에 의해 최종 공모작을 선정하는 발표회를 개최한다.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팀)에게 100만 원, 우수상 2명(팀)에게 각 50만 원, 장려상 5명(팀)에 각 2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서울시 자전거 웹진 ‘e-서울자전거’에 게재되고 서울시 자전거 정책 실행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특히 거치대 디자인 분야는 도심에 시범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공모전 기간 동안 서울 곳곳을 누비며 ‘서울 자전거 축제’ 사전 홍보를 맡게 될 열정적인 ‘시민기획단’ 2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9월 말,...
‘서울자전거축제’...청와대 앞 체험 등 22~23일

‘서울자전거축제’…청와대 앞 체험 등 22~23일

BMX 자전거 묘기 서울시는 오는 22일~23일 2일간 ‘2017 서울 자전거 축제’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축제는 ‘두 바퀴로 행복한 서울자전거’를 주제로 무대,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서울시민이 자전거를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서 느끼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축제 첫날인 22일에는 안전운전 약속 프로그램인 ‘위협행위 근절 캠페인’을 시작으로 개그우먼 심진화와 여행작가 호미숙씨가 자전거와 건강을 주제로 한 강연 ‘건강 여성 여기로’를 진행한다. 23일에는 자전거 조립대회와, 자전거 묘기 프로그램인 BMX 공연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공연 또한 준비되어 있다. 최근 개통된 ‘청와대 앞-삼청동-광화문-효자동-청와대 앞 분수대’를 잇는 ‘ㅁ’자형 자전거길 '경복궁 자전거순환도로'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체험부스에 방문해 간단한 인적사항을 작성하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이색 자전거 코스를 즐길 수 있다. 또 다른 체험 프로그램으로 액티브런, 3인승 자전거, 보드러너, 외발자전거 등 이색자전거 체험과 그린에너지자전거를 이용한 솜사탕 만들기, 자전거 업사이클링 놀이시설, 대형 교통표지판 젠가, 자전거 레고 등이 마련된다. 자전거 스팀세차기, 재생자전거 같은 다양한 자전거용품을 소개하는 ‘기업산업전’과 푸드바이크, 핸드메이드 자전거 공방 등 자전거 관련 비즈니스 상담 프로그램 ‘자전거가 기업에게 말걸기’도 진행된다. 해치마당에는 사전접수를 통해 선정된 5개의 대학생 자전거정책 아이디어가 전시되며, 23일 PT경연 후 2차 심사위원 평가와 관람객 투표를 합산해 서울시장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결정한다. 이밖에도 자전거 전문 강사의 안전·점검 교육, 3D콘텐츠를 활용한 가상 라이딩, 전기자전거 체험, 철사나 목재를 이용한 나만의 자전거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시민 약속 이행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한 경품행사 추첨도 기다리...
`2016 서울 차 없는 날` 세종대로 모습 ⓒ신유리

‘차 없는 날’ 한가로이 도심길을 걷다

`2016 서울 차 없는 날` 세종대로 모습세종대로·덕수궁·청계광장 일대에 자동차가 사라졌다. 평소 차들로 가득했던 서울 도심 한복판 대로가 9월 25일 이 날만큼은 온전히 사람들에게 돌아갔다.서울시는 ‘차가 멈추면 사람이 보입니다’라는 주제로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한 주간 릴레이 캠페인 ‘서울 차없는 주간’을 벌였고, 25일을 ‘차 없는 날’로 정해 종일 세종대로를 말 그대로 차 없는 길로 만들었다. `차 없는 날` 거리 조형물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시작된 ‘차 없는 날’은 2,200여 개 도시에서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서울은 올해로 열 번째 ‘차 없는 날’을 맞았다.자동차가 사라진 대로는 차 대신 지구의 환경과 안전, 건강을 생각하는 볼거리로 채워졌다. 태양열의 이용, 오염 실태, 에너지 줄이는 방법 등 다양한 주제의 천막 부스들 양쪽으로 늘어서 있었다. 전기, 도시가스, 수도, 난방 등의 사용량을 줄이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마일리지로 돌려주는 ‘에코마일리지 제도(ecomileage.seoul.go.kr)’를 소개하는 부스도 자리하고 있었다. 걷거나 자전거, 수레 등 비동력 저탄소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시민들마치 골목길을 돌아다니듯 서울 한복판 대로를 여유롭게 걸으며 다양한 거리 공연 및 이벤트를 둘러보는 기분이 새롭다. 요가 공연, 맑은 공기로 오염 된 공기를 몰아내는 에코 퍼포먼스, 길바닥 그림 그리기 등 거리 이벤트가 곳곳에서 이어졌다. 걷다가 힘들면 비동력 저탄소 교통수단인 이색 자전거, 인력거, 수레 등을 빌려 탈 수도 있었다. 퀴즈 이벤트(좌), 안전체험 이벤트(우) 등에 참가하고 있는 시민들‘찾아가는 안전교실, 소방 체험’은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코너였다. 위험 시 높은 곳에서 미끄럼 타고 탈출하기, 창문 넘어 탈출하기, 소화기 사용,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직접 해볼 수 있었다.어른들에게 가장 인기 있던 건 여덟 차례 열린 퀴즈 코너였다. 친환경에 관한 O, X 문제를 맞춰 최종 우승, 준우승을 하면 밥솥 등 ...
`서울시 차 없는 주간` 포스터

서울 차 없는 1주일, 함께 만들어요

`서울시 차 없는 주간` 포스터 차가 멈추면 사람이 보인다. 서울시는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 간 ‘서울 차 없는 주간’을 운영한다. 평소 편하다는 이유로 승용차를 선택했다면 9월 넷째 주만큼은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이용해 보자. 서울시는 9월 21일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과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이 속한 9월 넷째 주를 ‘서울 차 없는 주간’으로 운영하며 자동차 이용 자제를 격려하고, 9월 25일 ‘서울 차 없는 날’에는 세종대로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서울 차 없는 날’인 25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종대로(광화문 삼거리~시청 앞) 1.1km 구간의 차량이 통제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거리를 걸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서울 차 없는 날’ 10주년이 되는 해로, 상징 조형물을 설치하고 대중교통 이벤트, 서울 자전거 축제, EU 21개국 대사관 주관 사진전 등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서울시 신청사 서편에 설치되는 `차 없는 주간` 조형물 또한 도심 속 푸른잔디 체험, 녹색도시 트릭아트 포토존, 태양광 및 전기차 전시회, 희망나눔장터, 재활용 패션쇼, 바둑 다면기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시민단체들도 조직위원회를 꾸리고 길거리 캠페인, 각종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는 등 승용차 이용자제 및 대중교통 이용에 앞장선다. 서울시내 7개 자치구도 자체적으로 차 없는 날 행사를 진행하며 동참한다. 평소 자동차로 가득했던 세종대로지만, ‘서울 차 없는 주간’만큼은 차 대신 사람에게 양보한 친환경 교통문화 거리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 차 없는 주간 일정 일 시 프로그램 9.19(월) ○ 상징 조형물 설치(신청사 서편에 설치, 1주일 간 운영) ○ 대중교통 이벤트 시작(T-Money이용자 추첨 하루 6명씩 일주일 동안 42명 최대 100만원 지원) ○ 승용차이용자제 및 대중교통 이용...
2016 서울 자전거 축제

‘서울 자전거 축제’ 미리 참여하세요~

서울시가 오는 9월 24일~26일 동안 청계천 거리와 서울광장에서 ‘제2회 서울자 전거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차 없는 주간’ 행사와 연계해 ‘차를 멈추면 자전거의 매력이 보인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문화, 전시 체험 등 가을 정취와 어우러져 자전거의 매력에 흠뻑 빠져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으로, 특히 더욱 알차게 축제를 만끽하고 싶다면 사전신청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자! ‘따릉이의 하루’ 공모전 지난해 9월 출범해 13만 회원을 자랑하며 명실상부한 서울시민의 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따릉이’ 탄생 1돌을 맞이해 ‘따릉이’를 애용하는 시민들의 재미난 에피소드를 담은 사진과 영상을 모아 ‘따릉이의 하루’ 공모전을 개최한다. 출근·데이트·가족 나들이에 ‘따릉이’와 함께한 에피소드, 추천 따릉이 코스, ‘우리 동네 따릉이가 최고!’ 등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이나 짧은 영상을 9월 20일까지 응모하면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1명에게는 자전거 1대, 우수작 1명, 장려작 5명에게는 자전거용품을 선물한다. 선정된 작품은 축제기간 동안 전시되고 이후에도 자전거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 이색 자전거 퍼레이드 이번 축제의 꽃인 ‘자전거 퍼레이드’는 자전거로 자신의 끼를 발산하고 싶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이한 자전거 보유자, 재미난 자전거 복장,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자전거 퍼포먼스, 별난 ‘우리 동호회’ 자랑, 일상 속에서 자전거를 애용하는 커뮤니티 소개 등 자전거를 통해 축제를 즐길 준비가 되어 있는 시민 누구나 자전거 축제 페이스북을 통해 9월 2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선착순 100명). 신청한 시민들은 9월 25일 청계광장~삼일교~태평로를 행렬하는 퍼포먼스의 주인공이 되어 놀이공원에 온듯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리마디인드 웨딩 바이크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고 싶은 커플이라면 ‘리마인드 웨딩 바이크’에 참여해보자. 웨딩 화관과 나비넥타이를 착용하고 웨딩 부케를 든 신부와 신랑이 웨딩 바이크에 탑승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