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공채의 필수템, 서울 일자리카페

[영상] 공채 필수템, 서울 일자리카페

공채 필수템, 서울 일자리카페 편 2017 상반기 채용이 본격 시작되었다. 오후 테리 집, 테리는 열심히 자기소개서를 작성 중이다. '출생 및 성장 : 엄격하신 아버지와 다정하신 어머...니..(이건 아냐 이건 아냐)' 그 때 걸려온 남자친구의 전화 미스터리 : "뭐해?" 테리 : "자소서 쓰는 중~ 잘 안 써지네" 미스터리 : "일자리 카페에서 도움받자, 예약할게" 미스터리는 피어라 청년의 삶, 웃어라 청년의 꿈! "서울시 일자리 카페"에서 테리를 위하여 이력서 ‘자소서 클리닉’, ‘이력서 사진 촬영’ 프로그램 신청했다. 자기소개서 완성하자! 테리와 미스테리는 손 잡고 도봉 문화정보도서관으로 출발~ 이곳에서는 ‘이력서&자소서 클리닉’을 진행 중이다. 이력서&자소서 작성 꿀팁을 받아 적느라 여념이 없는 테리 이력서 사진 찍자! 동부여성발전센터에는 이력서 사진 촬영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된 스튜디오가 있다. 정장은 기본~ 이력서에 적합한 사진 촬영 미션 클리어~! 도봉 문화정보도서관에서 배운 꿀팁으로 자소서가 술술 써지는 테리. 그리하여... 신입사원으로 거듭난 테리. 빠밤~! 서울시 일자리 카페에서는 취업상담, 취업특강, 멘토링, 이력서&자소서 클리닉, 이미지메이킹, 모의면접, 스터디룸 대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프로그램부터 무료 스터디룸 대여까지 서울 일자리카페에서 취업 준비하세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전화(1588-9142), 홈페이지 (job.seoul.go.kr) ...
취준생을위한취업꿀정보

[해시5] 취준생을 위한 5가지 꿀정보!

서울 이용 꿀팁을 해시태그(#) “5가지”로 요약해 영상으로 살펴보는 . 막막한 취업준비에 힘이 되어줄 일자리 지원서비스를 소개합니다. #1 커피 한 잔의 여유와 취업 정보를 한 번에 서울시일자리카페 #2 세상에서 가장 큰 옷장 ‘열린옷장’ 취업날개서비스 면접정장무료대여 #3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을 찾는 방법! 서울형 강소기업 #4 청년대상 취업 유망분야 무료 기술교육 청년희망디딤돌 #5 구직·구인·창업 지원까지! 일자리에 관한 모든 것!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서울시가 취준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열린옷장

면접 정장이 필요하다면 ‘열린옷장’을 열어요!

청년들에게 정장을 빌려주는 비영리단체 `열린옷장` “거지도 손 볼 날 있다”고 하지 않던가. 취업준비생이라면 정장을 빼입고 증명사진을 찍는 날을 맞는다. 설렘과 흥분 속에 약간의 불안감이 더해진다. 화려한 조명 아래 가만히 앉아 있는 모습에 멋쩍은 웃음이 새어나온다. ‘아차, 화장을 고쳐야 하는데…’ 하는 순간 플래시가 팡 터진다. 첫 번째 취업 면접용 사진은 그렇게 어색한 표정으로 세상에 나온다. 옷장 속 정장과 이야기를 기증받아 필요한 사람들과 공유하는 사회적 기업 열린옷장 청년을 응원하는 열린옷장 청년을 응원하는 기업이 있다. 비영리단체 ‘열린옷장’이다. 2011년부터 서울에 거주한 청년들에게 정장을 빌려주고 있다. 대여 품목은 재킷, 블라우스, 치마 정장, 바지 정장, 구두 등 없는 게 없다. 남성의 경우 타이와 벨트, 플레인 토부터 모카신까지 다양한 구두도 기다린다. 빌리는 방법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 가입한 후 온라인 예약하면 끝이다. 방문 대여도 가능하다. 오프라인 대여점은 건대 1번 출구 쪽에 자리한다. 정장 대여기간은 3박4일. 대여 기간을 연장하거나 연체하는 경우 20%의 부담금이 나온다. 이용은 연 2회까지이다. 열린옷장 정장별 대여 금액 열린옷장은 옷과 함께 옷에 담긴 이야기까지 공유해 사람과 사람이 더 가까워지고 소통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특히 요즘 취업 때문에 고통 받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면접 복장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열린옷장의 ‘옷장지기’ 이성일 씨는 “옷으로 소외받거나 기회를 박탈당하는 분들이 없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최종 목표입니다. 그 중 하나로 정장 대여를 하는 것이고요”라며 정성스럽게 대여품을 매만진다.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라는 모토 아래 매니저와 자원봉사자가 의기투합해서 단체를 꾸려가는 모습에 청년의 희망이 깃든다. 열린옷장 정장 대여 방법 옷깃편지로 따듯한 유대감 형성 옷장지기 이 씨는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를 들려준다. 2년 전 국립재활원을 찾아 거동이 불...
2015 청년혁신활동가 김은옥 씨

“서울에서 일할 기회를 찾았어요”

2015 청년혁신활동가 김은옥 씨 취업과 창업. 누군가에게는 설레는 말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한숨부터 내쉬게 하는 말일 수 있다.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고, 일과 사람을 이어주는 서울. 서울에서 일할 기회를 찾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청년혁신활동을 발판으로 더 큰 꿈을 꿉니다 - 2015 청년혁신활동가 김은옥 씨 아시아공정무역네트워크(AFN)에서 홍보 캠페인 업무를 맡고 있는 김은옥 씨. 올해 스물다섯인 김 씨는 과열경쟁으로 인한 피로감에 지쳐 ‘포기해야 할 것들’을 늘려가고 있는 또래들의 얼굴 표정과 다르게 사뭇 밝다. 그도 그럴 것이 대학 때부터 관심을 갖고 있던 ‘공정무역’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도맡고 있으니 자연스레 일에서 얻는 성취감도 크다. SNS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공정무역을 알리거나 서울숲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가 캠페인 활동을 벌이고, 프리마켓에 참가해 공정무역 제품들을 판매하는 것이 홍보 캠페인 간사인 김은옥 씨의 주된 업무다. 김은옥 씨가 사회활동에 관심을 갖게 된 건 대학 때 봉사팀을 꾸려 아프리카 잠비아로 교육 봉사를 다녀오고 부터다. 김은옥 씨가 찾아간 잠비아에서는 만연한 부정부패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었다. 노동을 하고도 제대로 된 대가를 받지 못하는 이들도 너무나 많았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현실을 아는 이들이 많지 않다는 점이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회계사를 꿈꾸던 김은옥 씨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을 알리기 위해 자신의 꿈을 수정했다. TED(미국의 비영리재단에서 운영하는 강연회) 무대에서 공정무역의 필요성을 강의하는 것이 그것이다. 이러한 목표에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김은옥 씨는 올 초 서울시청년허브의 문을 두드렸고, 사회적 인턴십 프로그램인 청년혁신활동에 참가해 아시아공정무역네트워크의 일원이 됐다. 청년혁신활동가는 2013년부터 서울시에서 진행해오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에게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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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인턴 3,450명 모집!

서울시, '2013 서울시 중소기업 인턴십 등 고용지원사업' 3월부터 실시 서울시가 정규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큰 '중소기업인턴' 2,550명과 '4대 도시형제조업분야'에서 근무할 정규직 500명, '8대 제조업분야 중소기업'에서 일할 미취업 청년 400명 등 총 3,45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들을 채용하는 기업들을 지원한다. 먼저 '중소기업인턴'은 ▴청년인턴 1,800명 (고졸예정자등 포함) ▴무역인턴 250명 ▴시니어인턴 500명을 선발하며,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미취업자면 참여할 수 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청년인턴은 만 18세 이상~만35세, 무역인턴은 만 18세 이상, 시니어 인턴은 만 50세 이상이면 된다. 채용기업에 인턴 3개월+정규직전환 9개월간 월 최대 1인당 100만원 지원 인턴들에게는 3개월 동안 최소 140만원의 임금을 지급하며 서울시가 인턴 3개월, 정규직 전환 후 9개월 등 최장 12개월간 월 최대 1인당 100만원씩을 기업에 지원한다. 시니어 인턴 중 50대는 임금최소금액이 140만원, 60대는 102만원이다. 청년과 시니어 인턴 채용은 서울 소재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기업 중 인턴십 종료 후 정규직 전환계획이 있는 기업이면 가능하며 무역인턴은 상시근로자 1인 이상 수출(준비)기업이면 된다. 청년·무역인턴의 경우 상시근로자의 20%이내, 최대 5명까지 채용할 수 있으며 시니어인턴은 상시근로자의 30%이내 최대 5명을 채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더욱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에 비해 인턴기간은 6개월에서 3개월로 줄이고, 정규직은 4개월에서 9개월로 늘려 전체 지원기간을 10개월로 12개월로 했다. 또 지난 2010년부터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는 기업만 인턴채용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격을 제한했다. 임금 외 2개월마다 55만원씩 최대 6회 취업장려금, 기업에도 최대 840만원 지원 인쇄, 의류봉제, 귀금속, 기계 등 '4대 도시형제조업 분야'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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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위에 펼쳐진 여성 일자리 2,000여 개!

서울시가 '스마트 서울맵' 앱을 통해 11일부터 서울시내 여성 채용정보를 제공한다. '스마트 서울맵' 앱을 다운받으면 서울시내에서 여성이 일할 수 있는 2,000여 개 일자리가 지도 위에 펼쳐지며, 지도 위 아이콘을 클릭(터치)하면 모집직종, 급여, 근무형태, 가입보험 등 상세한 구인 내용도 조회가 가능하다. 특히 GPS 기능을 이용하면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반경 내 가까운 일자리를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다. 시가 제공하는 여성 채용정보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 등록된 여성 채용정보를 활용해 구인기업의 위치를 지도 위에 표시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매일 업데이트 된다. '스마트 서울맵'은 기종에 상관없이 스마트폰이면 모두 이용 가능하며, 앱 검색창에 '스마트 서울맵'을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시는 기존에 장애인편의시설, 착한가게, 안심먹을거리, 화장실, 대피소, 도로공사 등의 정보를 '스마트 서울맵'에 서비스해왔으며, 이번에 여성 일자리 지도 서비스를 추가, 업그레이드 했다. 이번 서비스는 특히 육아와 가사 병행을 위해 집 가까운 곳의 일자리를 찾기 원하는 경력단절여성, 워킹맘들의 편의를 위한 것이다. 지금까지는 집과 가까운 곳의 일자리인지 확인하려면 인터넷으로 직접 주소(지번)를 입력하고 위치를 지도에서 검색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스마트 서울맵' 앱을 통해 편리하게 집 근처 일자리를 검색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여성 일자리 지도 서비스는 '서울지도 홈페이지'(http://gis.seoul.go.kr)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접속 한 후 여성 일자리 또는 여성 편의시설 메뉴로 이동하면 된다. 아울러 기존 '서울지도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하던 주차장, 화장실, 공원, 거리 등 여성 친화시설 지도 위치를 서비스하는 여성 편의시설 지도도 '스마트 서울맵' 앱에 함께 서비스한다. 제공되는 여성친화인증시설은 시가 인증한 화장실, 주차장, 공원, 거리 등 4종 600여 개소다. 여성 편의시설 지도 역시 지도에 표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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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만 도와주는 줄 알았더니 창업상담도?

오는 9월 16일 센터 이전, 17일부턴 시청 을지로별관으로 방문해야 박영광 씨(51세, 남, 가명)의 경우, 직원 35명을 두고 핸드백회사를 운영하다 IMF로 부도를 맞았다. 힘들게 재기했지만 상표권 분쟁으로 연쇄도산하고 말았다. 이에 올해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의 전문창업상담을 통해 회사설립 컨설팅을 받고 천주교 서울대교구의 '기쁨과 희망은행'과 서울시의 '마이크로크레딧'을 통해 설립 자금 지원을 받았다. 결국 지난 7월 3일 스포츠가방을 생산하는 '세계무역'을 창업해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이경근 씨(30세, 남, 가명)도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상담사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고, 평소 여행을 다니면서 느낀 점을 창업과 접목시켜 작년 겨울 '비비드코리아'를 설립했다. 그가 창업한 상품은 개별적으로 국내여행을 온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가옥인 한옥숙박체험 및 전통문화놀이를 관광상품으로 개발한 것이다.   이렇듯 서울시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취업알선 뿐 아니라 창업하려는 이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있다.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09년 개원 이래 8월 현재까지 총 1만4,308건의 창업상담을 했으며, 이 중 358명이 창업에 성공했다. 그동안 창업한 유형은 서비스업이 137건(38%)로 가장 많고, 도·소매업이 109건(30%), 외식업이 49건(14%), 제조업이 44건(12%), 기타 19건(5%) 순이다. 시는 이처럼 실제 신규 창업까지 이끌어낼 수 있었던 요인으로 3명의 전문창업상담사가 센터에 상주하며 서울시가 지원하고 있는 소상공인지원 제도, 창업센터 입주 안내 등 창업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각종 지원제도들을 연계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이용한 한 기업관계자는 "비슷한 기관을 많이 다녀봤지만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는 각종 소상공인지원제도와 연계해 창업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해줘서 도움이 많이 된다"고 말했다. 즉, 창업 의지는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몰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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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두 명에 한 명꼴로 취업 성공시킨 일자리플러스센터

2009년 개소 이후 3년 간 센터 방문 구직자 2명 중 1명을 취업에 성공시킨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가 올해부터 취업상담 및 알선망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분야 시간제 나눔 일자리 제도를 새롭게 도입하고 고졸 취업 전담 창구도 신설한다.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그동안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찾은 구직자 총 5만 6,065명 중 2만 7,846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취업성공률이 49.7%에 이른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울시는 ▴취업상담·알선망 전국 확대 ▴취약계층 위한 ‘시간제 나눔일자리’ 도입 ▴고졸취업 전담창구 마련 ▴‘구직자 토털케어 감동서비스’ 지속 진행 ▴‘찾아가는 일자리 플러스센터’ 강화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 「2012년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 강화 계획」를 30일 발표했다. 고용부 취업포털 워크넷 등과 연계해 취업알선·상담망 전국 확대 통합제공 우선, 서울시는 오는 2월부터 시 산하 취업기관에 한정됐던 취업 알선과 상담망의 연계 범위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으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현재 25개 자치구 취업정보센터, 여성·고령자·장애인 취업센터 등 총 71개의 서울시 산하기관 취업기관에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상담망 확대를 위해 고용노동부의 취업포털 ‘워크넷’과 경기도·인천 등 수도권지역 취업 지원 기관을 연계하기로 했다. 따라서 취업을 원하는 시민이 가까운 취업센터 한곳에만 구직등록을 하면 연계된 취업 지원 기관 소속 200여 명 이상의 상담사가 등록 정보를 활용해 일자리를 알선해 준다. 이와 같이 각 취업기관의 구인구직 정보가 통합 관리될 경우, 구직자들이 2배 이상 많아진 구인·구직 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택의 폭이 넓어져 취업성공률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취업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공공분야 ‘시간제 나눔일자리’ 도입 다음으로, 경력단절 및 갑작스러운 실직과 가계부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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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뉴스]고령자 취업, 시니어인턴십이 희망이다

50~60대 어르신들을 우대합니다 취업하고 싶어도 나이 때문에 취직하기 힘들었다면, 서울시에서 모집하는 시니어인턴십에 참여해보자. 서울시는 지난 9월 8일 ~ 30일까지 3차 시니어인턴십 참여기업을 모집하였으며, 선정된 61개 우수 중소기업을 통해 10월 14일까지 50~60대 시니어 12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50대를 채용하는 기업은 55개, 60대 채용기업은 6개이고, 기업이 제시한 평균임금은 월 170만원 정도다. 모집직종은 해외무역·영업 24명, 연구개발·기계설계 23명, 일반사무 22명, 제조업 11명, 경영·컨설팅 7명, 물류관리 7명, 잡지·광고 6명, 기타 20명이다. 신청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시니어인턴십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http://job.seoul.go.kr) 회원가입과 구직등록 후 원하는 기업의 채용공고에 응모하면 되고, 기업별 면접을 거쳐 채용이 확정된다. 응모자격은 만 50세 이상의 미취업자나 전직희망자로 서울시 거주자이며, 채용된 인턴은 거주지 및 고용보험 가입여부 등 간단한 자격조회 후 즉시 근무할 수 있다.   ■ 시니어인턴십 참여 방법 1.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http://job.seoul.go.kr)에 회원가입과 구직등록을 한다. 2. 원하는 기업의 채용공고에 응모한다. 3. 기업별 면접을 거쳐 채용이 확정된다. 문의 :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 1588-9142 시니어인턴십 4차 참여기업, 모집합니다 이와함께 서울시는 시니어인턴십 4차 참여기업을 10월 6일부터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와 유관기관을 통해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서울시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으로 50대 이상 시니어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이면 된다.모집업종은 특별한 제한은 없으나 기존 50대 이상자의 고용시장이 형성된 경비, 청소, 주차관리, 요양보호사 등은 제외된다. 참여기업은 10월 28일까지 선착순 선발하고, 선발된 기업은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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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수료자 85% 정규직 전환! 도대체 어디?

“지방대 컨벤션 관련학과를 졸업하고 중소기업에서 근무를 하였으나, 장래성이 불투명하고 적성에 맞지 않아 사직하고 구직활동을 하던 중 청년인턴십을 통해 희망하던 국제회의 전문업체에 인턴으로 선발되어 전문분야에서 일하게 되었고 지금은 급여도 많이 향상되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강남구에 소재한 한 국제회의 기획업체에 인턴으로 참여하였다가 정규직으로 채용된 박00씨가 취업에 성공한 것은 서울시의 청년인턴십을 통해서다. 작년인 2010년, 서울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아홉 차례에 걸쳐 청년인턴 총 1,626명을 선발했고 그 중 마지막 9차 인턴 72명이 올해 5월 31일자로 인턴과정을 마침과 동시에 자신이 인턴으로 일하던 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됐다. 이렇게 인턴에서 정규직 채용에 성공한 인원이 총 950명. 전체 인턴 중 채용율이 58.4%인 셈이다. 2009년도의 채용율 24.5%에 비한다면 장족의 발전이다. 게다가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유종의 미를 거둔 수료자 1,117명으로 치자면 85%가 정규직으로 채용된 성과를 보였다. 희망이 보인다. 어떻게든 인턴십만 버텨낸다면 정규직이 될 수 있는 확률이 10명 중 8명이 넘는다니. 2011년도 청년인턴십 3차 모집이 6월 15일부터 28일까지다. 선발 인원은 총 400명.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5세 이상 35세 이하 미취업자면 지원할 수 있다. 단, 대학 재학생이나 직계존속이 경영하는 사업장 지원자 등은 제외된다. 인턴십 참여기업도 같은 기간에 모집한다. 서울시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http://job.seoul.go.kr)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실시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나 120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0년 청년인턴십에 참여했던 47개 기업과 인턴 130명의 의견을 종합해 올해 지원자들을 위한 몇 가지 팁을 나열해본다면, 먼저 정규직채용자의 평균임금은 155만원 정도. 인턴 기간의 평균임금 14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