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직장인 탐구생활 나는 직딩이다 서울서베이로 본 서울시민의 일과 삶 전격탐구! 직딩 is 프리!! 적당히 벌고 아주 잘 살자! Yeahhhhh

데이터로 보는 서울시 직장인 탐구생활

# 직업이 있는 서울시민은 60.5% - 10년 전 대비 6.8% 증가 : 2008년 53.6% → 2018년 60.5% - 성별 : 남성 76.2%, 여성 45.7% - 연령별 10대 1.2%, 20대 52.4%, 30대 82.2%, 40대 80.1%, 50대 72.9%, 60세 이상 38.4% # 직업 유형 – 절반 이상이 화이트칼라 - 화이트 칼라(사무종사자, 판매종사자) : 54.8% - 블루 칼라(서비스종사자,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 단순노무 종사자) : 34.0% - 관리·전문직 11.0% - 기타 : 0.2% # 일에 종사한 기간 평균 9년 3월 - 5~10년 25.0% - 10~15년 19.3% - 3~5년 16.7% - 1~3년 15.5% # 1일 평균 근로시간 8시간 26분 - 6~8시간 4.2% - 8시간 57.9% - 8~10시간 16.5% - 10시간 이상 18.7% # 평균 출근시간 34분 - 통근 수단 : 승용차 26.7%, 버스 24.1%, 버스+지하철 18.3%, 도보 14.8% # 근로소득 – 절반 이상이 300만원 미만 - 300만원 미만 54.6% - 200~250만원 20.1% - 250~300만원 13.6% - 150~200만원 12.3% # 직업 만족도 6.02점(10점 만점), 사회생활 행복지수 7.03점(10점 만점), 직업인의 전반적 문화환경 만족도 5.94점(10점 만점) # 직업인의 여가·문화 생활 – 주중엔 영상시청, 주말엔 여행 - 평일 영상시청 79.6%, 컴퓨터 게임·인터넷 검색 등 28.3%, 운동 17%, 문화예술 관람 7.5% - 주말 영상시청 43.6%, 여행·야외 나들이 43.2%, 운동 19.7%, 문화예술 관람 19.6% # ‘서울시민의 일과 삶’에 대한 더 많은 조사결과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
공공데이터를 볼 수 있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아파트관리비, 지하철공기질까지 ‘공공데이터’ 전면 개방

공공데이터를 볼 수 있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서울시·산하기관의 공공데이터가 2020년까지 전면 개방된다. 시는 2012년 5월부터 본청, 사업소, 투자출연기관, 자치구의 공공데이터를 순차적으로 개방하고 있다. 2018년에는 공공데이터 전수조사를 통해 개방대상 423개 시스템을 선정했고, 2018년 하반기 80개 시스템, 2019년 170개 시스템, 2020년 173개 시스템을 연차별로 개방하여 2020년까지 서울시 공공데이터 전체 개방을 완료할 예정이다. 올해는 시민이용 선호도가 높은 공공자전거, 공동주택, 실내환경 등 80개 시스템 122개 공공데이터에 대해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을 통해 우선 개방한다. 올해 개방하는 주요 데이터는 시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분야인 교통분야 ‘공공자전거, 장애인콜택시, 교통안전시설물’, 환경분야 ‘소음측정, 실내공기질, 수질측정, 태양광발전’, 주택건설분야 ‘아파트 관리비’, 일반행정분야 ‘시민참여예산’ 등 실시간 데이터를 포함한 122종이다. 시는 오픈 에이피아이(Open API) 등의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픈 에이피아이(Open API)는 서비스, 데이터, 정보 등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기 위해 미리 만들어 놓은 표준화된 단위 기능을 말한다. 특히 센서에서 수집된 빅데이터를 인공지능 분석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시간 사물인터넷(IOT) 데이터를 다수 개방하여 4차산업 혁명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주요 개방 실시간 사물인터넷(IOT) 데이터는 지하철 역사 내 실내공기질, 태양광발전량, 수질측정, 공공자전거 이동경로, 장애인콜택시 이동경로, 기상관측 데이터 등으로 빅데이터 분석, 앱개발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기대된다. 또한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아파트관리비, 주거복지 등의 데이터도 개방된다. 아파트단지 및 아파트 회계내역(관리비, 재무재표...
더욱 편리해진 ‘서울열린데이터광장’

서울시 데이터를 한눈에…‘열린데이터광장’ 개편

서울시 공공데이터를 제공하는 ‘열린데이터광장’이 확대 개편되었다.  개편된 ‘열린데이터광장’ 메인화면. 자전거지도, 교통CCTV 등 서울시 공공데이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열린데이터광장(data.seoul.go.kr)’ 사이트가 확대 개편되었다. 열린데이터광장은 유사한 내용으로 운영돼 온 ‘서울통계사이트’를 흡수 통합하고 서비스를 한층 더 향상했다. 이번 사이트 통합으로 데이터 제공 서비스를 일원화하고 ▲사용자 맞춤형 화면구성 ▲검색기능 개선 ▲로그인 최소화로 정보접근성 개선 ▲데이터 큐레이션 서비스 ▲실시간 데이터 연계 개선 ▲지하철 데이터 서비스 통신인프라 개선 등 서비스 편의를 개선했다. 우선 화면을 크게 ‘데이터 분류’, ‘데이터 검색’, ‘데이터 활용’ 세 가지로 구성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게 했다. 데이터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주요 테마 데이터를 소개하고 링크로 연결시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그동안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를 열람할 때마다 로그인을 해야 했던 메뉴도 11종에서 6종으로 최소화해 사용자 불편을최소화했다. 특히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 도착 등 실시간 지하철데이터 또한 보다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제공한다. 아울러 데이터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야를 기존10개 분야 8,840종에서 일반행정·문화관광·산업경제 등 12개 분야 11,136종으로 확대했다. 특히 금년도에 서울나눔카, 자전거지도, 교통CCTV 현황, 도로전광표지 위치정보 등 208종 공공데이터를 신규 발굴했다. 새롭게 개편된 열린데이터광장 홈페이지 상세화면 한편, 서울시 보유 공공데이터는 지난 11월 30일 서울데이터진흥원의 품질인증(Gold Class)을 획득한 바 있다. 2018년에는 전 자치구 보유 데이터도 품질인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안정준 서울시 정보기획관 통계데이터담당관은 “이번 열린데이터광장 통합 확대 개편 및 인프라 고도화로 디지털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