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

“두 발로 역사를 읽다” 서울역사문화답사 참가자 모집

답사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 서울역사편찬원에서 2019년 서울역사문화답사를 진행한다. 2016년과 2017년에는 북한산, 도봉산 일대를 등 서울 외사산을, 2018년에는 한강을 답사했으며, 올해는 서울의 내사산을 답사한다. 내사산(內四山)은 조선시대 한양을 둘러싸고 있는 인왕산, 북악산, 낙산, 남산을 말하며, 답사에서는 내사산에 얽힌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다. 2019년 역사문화답사는 3월~11월까지 총 7차례 열리며, 첫 답사는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왕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답사는 조선시대・근현대를 전공한 역사학자들이 진행한다. 그들과 내사산을 걸으며 산과 주변에 얽힌 역사에 대해 듣고 얘기도 나눌 수 있다. 참가는 8시간 정도 도보 및 산행에 무리가 없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답사에 필요한 개인 용품(물, 도시락, 모자 등)을 준비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3월 6일 오전 9시~13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 > 서울역사 함께하기 > 신청접수 > 서울역사문화답사 신청 코너에서 할 수 있다. ☞서울역사문화답사 신청 바로가기 신청자가 50명이 넘어갈 경우 추첨을 통해 인원을 선정한다. 당첨자 공고는 3월 15일 오후 5시 이후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이들에게는 집결장소, 준비물 등을 개인 이메일로 안내할 예정이다. ■ 2019년 내사산(인왕산, 북악산, 낙산) 답사 ○ 대 상: 서울시민 누구나(매월 접수) ○ 답사방식: 도보답사 ○ 참 가 비: 없음(물과 점심식사, 입장료는 개인 준비) ○ 인 원: 50명(1차 당첨자는 3월 15일 홈페이지에 공고) ○ 접수기간: 1차 접수_3월 6일(수) 09:00~13일(수) 18:00까지 ○ 접수방법 :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 신청 ☞바로가기 ○문의 : 서울역사편찬원 02-413-9593 ○ 2019년 답사 코스 회차 날짜 답사코스 강사 ...
2015년 역사학자와 함께 하는 서울문화유산 찾아가기

북한산 봄경치 즐기며 서울 역사 배워요

2015년 역사학자와 함께 하는 서울문화유산 찾아가기 추위가 어느 정도 누그러지면서 서울에도 봄이 시작됐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3월을 맞아 서울역사편찬원이 2016년 서울역사문화답사 운영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서울역사문화답사는 지난 15년 동안 서울 답사를 진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2천년 역사의 서울과 역사 속을 살아간 사람’을 중점적으로 살펴봄으로써 다른 답사와 차별화를 시도합니다. 올해 그 첫 걸음을 서울의 진산(鎭山) 북한산 일대에서 시작합니다. 오는 16일 천축사와 도봉서원 일대 답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7차례 북한산과 그 주변지역을 답사할 예정입니다. 답사의 현장강의는 고대·중세·근대를 전공한 역사학자들이 함께 진행하며, 북한산 일대를 걸으면서 고대부터 근현대까지의 역사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서울의 경치를 즐기면서 2천년의 서울 역사도 함께 배우고 싶다면, 서울역사문화답사에 참여해 보세요. 참가는 8시간 정도 도보 및 산행에 무리가 없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답사에 필요한 개인 용품(물, 도시락, 모자 등)을 준비해 참가 신청을 하면 매회 50명씩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발합니다. 참가 접수는 3월 4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history@seoul.go.kr) 또는 팩스(02-413-9636)로 접수하면 됩니다. 평일에는 서울역사편찬원 청사로 방문접수도 가능합니다.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및 추첨 일정 등에 관한 사항은 서울문화포털의 ‘문화공감’ 코너의 '역사강좌 및 답사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김우철 서울역사편찬원장은 “2025년까지 서울 전 지역을 구역화해서 답사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책으로만 접했던 서울 2천년의 역사를 역사학자들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느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문의 : 서울역사편찬원 02-413-9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