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고가

[서울역 7017] ② 서울역 고가 대체교량 신설 검토

서울시가 지난 1월 서울역고가를 차량길에서 사람길로 재생하고, 서울역광장, 북부역세권 등으로 통하는 17개의 보행로로 연결하는 것을 골자로 한 를 발표했습니다. 이 같은 내용이 발표된 이후 서울역 고가 재생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를 다시 한 번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오늘 그 두 번째 시간으로 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역 7017 프로젝트 자세히 보기  - 서울역 7017 프로젝트 현장목소리 담은 발표  - ① 북부역세권 개발 조기 가시화 ② 북부역세권~코엑스·잠실~서울역~상암·수색~킨텍스 MICE 축 구상 ③ 도심 동·서의 공간적 단절회복, 도심의 활력을 서북권역으로 확산 ④ 남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선정(4월)에 성공, 50억원 예산 지원 예정 서울시가 와 관련해 주민 요청사항인 북부역세권 개발을 조기에 가시화하기 위해 이달 중순 사업시행자인 코레일과 TF 구성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북부역세권 개발과 연계해 대체교량을 신설하는 한편, 근거리 우회경로 마련(만리재로~염천교~퇴계로 축), 동서 간 간선축(칠패로~숭례문) 보강 등 차량개선을 위한 교통대책도 추진합니다. 더불어 코엑스·잠실~서울역~상암·수색~고양 킨텍스를 연결하는 MICE 축도 구상합니다. 서울시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을 7일 발표했습니다. 크게 ① 북부역세권 개발 조기 가시화 ②신 MICE 산업축 구상 ③ 서울역 일대 통합적 도시재생 ④남대문 시장 활성화 등입니다. 이번 계획은 '서울역 7017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시는 그간 100여회에 걸친 시민소통을 진행했으며,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중구, 용산구, 마포구에서 현장시장실을 개최해 이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시민소통 현장에서 시는 낙후되고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서울역 일대 종...
현장시장실

[현장시장실] ⑤ “밤 새워도 좋으니 다 듣겠다”

서울역 고가도로를 차량길에서 사람길로 재생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서울역 7017프로젝트’. 19일 오후 4시, 서울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청책토론회’가마포구 공덕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밤을 새워도 좋으니까 오늘 말씀 충분히 듣겠다고..." 누군가에게는 삶의 문제이기에 짧은 대화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더 충분히, 더 오래오래 들었습니다. 저녁 7시가 훌쩍 넘은 시각까지 진행됐던 공덕동 청책토론회의 치열한 현장,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관련 내용 몰아보기 ☞ 화제의 순간 ① "어렵게 하려는게 아니잖아요" ☞ 화제의 순간 ② "없애되 버스가 들어오면 되죠" ☞ 화제의 순간 ③ 도로를 없앤 후 변화는? ☞ 화제의 순간 ④ "패션산업이 살려면 봉제업이 살아야" ☞ 화제의 순간 ⑤ "밤 새워도 좋으니 다 듣겠다" ☞ "남대문시장 제대로 살려보려는 것입니다" ☞ 시장이 직접 찾아갔습니다 ☞ 비 오는 공덕동의 현장시장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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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시장실] ④ “패션산업 살려면 봉제업 살아야”

19일 오후 2시, 서울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현장시장실’이마포구 공덕동에서 열렸습니다. 마포구 봉제업에 대해 서울시가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서울시가 현장에서 시원하게 답했습니다. "패션산업이 살려면 봉제업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라고. 패션 도시 뉴욕을 이끌어온 힘,  바로 봉제업에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더 자세한 내용,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 관련 내용 몰아보기 ☞ 화제의 순간 ① "어렵게 하려는게 아니잖아요" ☞ 화제의 순간 ② "없애되 버스가 들어오면 되죠" ☞ 화제의 순간 ③ 도로를 없앤 후 변화는? ☞ 화제의 순간 ④ "패션산업이 살려면 봉제업이 살아야" ☞ 화제의 순간 ⑤ "밤 새워도 좋으니 다 듣겠다" ☞ "남대문시장 제대로 살려보려는 것입니다" ☞ 시장이 직접 찾아갔습니다 ☞ 비 오는 공덕동의 현장시장실 ...
마포구 현장시장실-1

[현장포토] 비 오는 공덕동의 현장시장실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에서 직접 보아야만 문제의 본질과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서울시의 시정철학입니다. 현장시장실은 자치구 주요 현안이나 시책과 관련해 직접 현장을 살펴보고 주민 및 단체와 소통하며, 함께 해법을 모색하고자 추진하는 현장 행정입니다. 19일 오후 2시부터는 마포구 공덕동에서 현장시장실이 열렸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공덕동 일대를 방문한 뒤 공덕동 주민과 청책토론회를 통해 서울역 7017 프로젝트와 관련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서입니다. 17일에는 중구일대와 남대문시장에서, 18일에는 용산구 청파동에서 현장시장실이 열린바 있습니다. 시는 현장시장실을 통해 접수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정책에 반영할 예정입니다.19일 마포구 공덕동에서 열렸던 그 현장을 내 손안에 서울에서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 관련 내용 몰아보기 ☞ 화제의 순간 ① "어렵게 하려는게 아니잖아요" ☞ 화제의 순간 ② "없애되 버스가 들어오면 되죠" ☞ 화제의 순간 ③ 도로를 없앤 후 변화는? ☞ 화제의 순간 ④ "패션산업이 살려면 봉제업이 살아야" ☞ 화제의 순간 ⑤ "밤 새워도 좋으니 다 듣겠다" ☞ "남대문시장 제대로 살려보려는 것입니다" ☞ 시장이 직접 찾아갔습니다 ☞ 비 오는 공덕동의 현장시장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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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시장실] ③ 도로를 없앤 후 변화는?

서울역 고가도로를 차량길에서 사람길로 재생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서울역 7017프로젝트'. 18일 오후 2시, 서울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현장시장실'이 용산구 청파동에서 열렸습니다. 그리고 4시부터는 용산구 청파동 주민센터에서 '청책토론회'가 개최됐습니다. 주민과의 대화를 위해 세계 주요도시에서 도로를 없앤 후 생긴 변화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한편, 17일에는 중구일대와 남대문시장에서, 19일에는 마포구 공덕동에서 현장시장실이 열렸습니다. ■ 관련 내용 몰아보기 ☞ 화제의 순간 ① "어렵게 하려는게 아니잖아요" ☞ 화제의 순간 ② "없애되 버스가 들어오면 되죠" ☞ 화제의 순간 ③ 도로를 없앤 후 변화는? ☞ 화제의 순간 ④ "패션산업이 살려면 봉제업이 살아야" ☞ 화제의 순간 ⑤ "밤 새워도 좋으니 다 듣겠다" ☞ "남대문시장 제대로 살려보려는 것입니다" ☞ 시장이 직접 찾아갔습니다 ☞ 비 오는 공덕동의 현장시장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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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시장실] ② “없애되 버스가 들어오면 되죠”

서울역 고가도로를 차량길에서 사람길로 재생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서울역 7017프로젝트'. 18일 오후 2시, 서울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현장시장실'이 용산구 청파동에서 열렸습니다. 시장의 한 상인 분께서 "고가를 왜 없애나요? 버스가 안다니게 되면 디자이너들이 오지 않아 장사가 안되요!"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대한 박원순 시장의 대답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한편, 17일에는 중구일대와 남대문시장에서, 19일에는 마포구 공덕동에서 현장시장실이 열렸습니다. ■ 관련 내용 몰아보기 ☞ 화제의 순간 ① "어렵게 하려는게 아니잖아요" ☞ 화제의 순간 ② "없애되 버스가 들어오면 되죠" ☞ 화제의 순간 ③ 도로를 없앤 후 변화는? ☞ 화제의 순간 ④ "패션산업이 살려면 봉제업이 살아야" ☞ 화제의 순간 ⑤ "밤 새워도 좋으니 다 듣겠다" ☞ "남대문시장 제대로 살려보려는 것입니다" ☞ 시장이 직접 찾아갔습니다 ☞ 비 오는 공덕동의 현장시장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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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시장실] ① “어렵게 하려는게 아니잖아요”

서울역 고가도로를 차량길에서 사람길로 재생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서울역 7017프로젝트'. 17일 오후 2시, 서울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현장시장실'이 중구일대와 남대문시장에서 열렸습니다. 남대문시장의 한 상인 분께서 고가도로를 없애면 상권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얘기하십니다. 이에 대한 박원순 시장의 대답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한편, 현장시장실은 18일에는 용산구 청파동에서, 19일에는 마포구 공덕동에서도 열렸습니다. ■ 관련 내용 몰아보기 ☞ 화제의 순간 ① "어렵게 하려는게 아니잖아요" ☞ 화제의 순간 ② "없애되 버스가 들어오면 되죠" ☞ 화제의 순간 ③ 도로를 없앤 후 변화는? ☞ 화제의 순간 ④ "패션산업이 살려면 봉제업이 살아야" ☞ 화제의 순간 ⑤ "밤 새워도 좋으니 다 듣겠다" ☞ "남대문시장 제대로 살려보려는 것입니다" ☞ 시장이 직접 찾아갔습니다 ☞ 비 오는 공덕동의 현장시장실 ...
동영상캡쳐

[현장영상] “남대문시장 제대로 살려보려는 것입니다”

17일 있었던 중구 일대와 남대문 시장에서 있었던 현장시장실.. 서울역 고가도로 공원화로 대표되는 '7017 프로젝트'와 관련해 찬성의 목소리도 반대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 모든 목소리를 듣고자 합니다. 현장 시장실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서울시의 시정철학을 구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남대문 시장 제대로 살려보기 위해 찾았던 현장, 감상해 보세요. ☞ 중구 현장 시장실 2부 보기 ■ 관련 내용 몰아보기  ☞ 화제의 순간 ① "어렵게 하려는게 아니잖아요"  ☞ 화제의 순간 ② "없애되 버스가 들어오면 되죠"  ☞ 화제의 순간 ③ 도로를 없앤 후 변화는?  ☞ "남대문시장 제대로 살려보려는 것입니다"  ☞ 시장이 직접 찾아갔습니다  ☞ 비 오는 공덕동의 현장시장실 ...
현장시장실

[현장포토] 시장이 직접 찾아갔습니다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에서 직접 보아야만 문제의 본질과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서울시의 시정철학입니다. 현장시장실은 자치구 주요 현안이나 시책과 관련해 직접 현장을 살펴보고 주민 및 단체와 소통하며, 함께 해법을 모색하고자 추진하는 현장 행정입니다. 18일 오후 2시부터는 용산구 청파동에서 현장시장실이 열렸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청파동 일대를 방문한 뒤 청파동 주민과 청책토론회를 통해 서울역 7017 프로젝트와 관련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서입니다. 19일에는 마포구 공덕동에서 현장실이 열릴 예정입니다. 시는 현장시장실을 통해 접수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정책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18일 용산구 청파동에서 열렸던 그 현장을 내 손안에 서울에서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 관련 내용 몰아보기  ☞ 화제의 순간 ① “어렵게 하려는게 아니잖아요”  ☞ 화제의 순간 ② “없애되 버스가 들어오면 되죠”  ☞ 화제의 순간 ③ 도로를 없앤 후 변화는?  ☞ “남대문시장 제대로 살려보려는 것입니다”  ☞ 시장이 직접 찾아갔습니다  ☞ 비 오는 공덕동의 현장시장실 ...
서울역ⓒ뉴시스

서울역고가 ‘차량길’에서 ‘사람길’로 바뀐다

2017년 서울역고가와 주변 지역이 바뀝니다. 서울역고가는 2006년 정밀안전진단 안전성 평가에서 D급을 받은 시설로 개선이 시급한 상태입니다. 또 인근지역인 서울역은 하루 39만여 명이 오가는 곳이지만 차량 중심 구조로 돼 있어 걷기 불편하고, 지역은 낙후되어 지역간 문화 단절도 심한 지역입니다. 서울시는 45년 간 우리와 함께한 서울역고가를 보행길로 바꾸고, 서울역광장, 북부역세권 등으로 통하는 17개의 보행로로 연결하는 를 시행키로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크게 ▲서울역고가 재생을 통한 보행환경 획기적 향상 ▲남대문시장 활성화와 도시재생 촉진 ▲소통, 교통, 안전 등 문제점 보완·해결 세 가지를 담고 있습니다. 시는 이를 통해 서울역을 중심으로 낙후된 서부역 주변과, 4대문 안 도심을 연계하고 아우를 계획입니다. 참고로 7017이란 ①1970년에 만들어져 2017년에 다시 태어나는 역사적 고가 ②1970년 차량길에서 17개의 사람길로 재탄생 ③ 1970년에 만들어진 17m 높이의 고가 등의 의미가 있습니다. (☞ 발표 내용 다시 보기)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역 7017 프로젝트' 발표  - 17개 보행로 신설, 서울역과 역사·문화·쇼핑으로 연결 '도보관광시대' 개막  - 보행환경 기반으로 남대문시장 활성화, 인근지역 도시재생 촉진 지원 서울역고가를 유동인구 퍼져나가는 물꼬로 활용 새 서울역 고가는 사람을 모으고 연결해 유동인구가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퍼져나가도록 조성합니다. 서울역 광장은 에스컬레이터 등으로 고가와 상하부를 수직으로 연결해 '스쳐 지나가는 환승지'가 아닌 '머무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지하철4호선 출구 인근과 오피스빌딩 밀집지역 등은 건물주의 자발적 참여로 인근 빌딩 3~4층과 고가를 연결할 예정입니다. 또 새로 만드는 17개 보행길은 ①남대문시장 ②회현동 ③남산 ④힐튼호텔 ⑤남대문 ⑥GS빌딩 ⑦연세빌딩 ⑧스퀘어빌딩 ⑨지하철 ⑩버스환승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