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에코투어에 참가하면 맹꽁이 전기차를 타고 하늘공원을 투어할 수 있다ⓒ뉴시스

신나는 에코투어! 맹꽁이차 무료로 이용하세요

신나는 에코투어에 참가하면 맹꽁이 전기차를 타고 하늘공원을 투어할 수 있다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협력해 ‘신나는 에코투어’ 프로그램을 11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신나는 에코투어’는 월드컵공원 내 다양한 환경시설(매립지, 마포자원회수시설)과 신재생에너지시설(태양광, 풍력 등)을 견학하며 해설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에코투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됩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출발해 마포자원회수시설, 월드컵공원(하늘공원)로 이어지는 코스로, 소요시간은 2시간입니다. 전문교육을 받은 해설사(에너지 드리머)들이 2인 1조로 해설을 진행합니다. 에너지 자급자족 원리, 쓰레기 소각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각 시설을 둘러보게 되는데, 특히 이동하는 과정에서 수소버스와 전기버스, 맹꽁이 전기차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타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회당 최대 48명까지 참여 가능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매월 15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홈페이지 또는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02-300-5571)를 통해 예약하면 됩니다. 또 외국인을 대상으로 ‘노을공원 투어’도 신설해 12월말까지 운영할 예정입니다.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하며 1개월 전에 예약을 해야 합니다. 오진완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월드컵공원에서는 신재생에너지시설 등을 연계한 현장 중심 해설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교육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교육기관 등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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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도 보고 전기버스도 타고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특별한 '에코여행'을 준비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친환경 전기버스를 타고,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당인리 발전소의 에너지 역사관, 벚꽃길을 둘러볼 수 있는 에코여행을 준비했다. 에코여행 '봄바람 휘날리며, 전기버스 타고 벚꽃 여행가요!'는 3월 26일(수)부터 4월 24일(목)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마다 2시간씩 진행된다. 여행코스는 오전 1시 45분 6호선 마포구청역에서 출발하여 3시 50분 6호선 월드컵 경기장역에 하차하는 2시간 코스로 비용은 무료다. 투어는 에너지드리머(드림센터 전시해설 및 안내자)의 안내로 진행되며, 친환경교통 수단인 전기버스를 타고 에너지 절약·효율화·생산의 기술을 체험한 후 당인리 발전소 내부의 명소 벚꽃길을 걸으면서 봄맞이 힐링 시간을 누릴 수 있도록 짜여졌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에너지투어 및 주요 프로그램 ○ 신청방법 : 3.14~4.17까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홈페이지(seouledc.or.kr)에서 접수 ○ 프로그램 프로그램 명 주요 내용 에코 벚꽃여행 전기버스 타고 벚꽃 여행가요(드림센터→당인리발전소→벚꽃길) 에코투어 전기·수소버스로 하는 에너지투어(드림센터→ 상암수소스테이션→수소연료전지 →마포자원회수시설) 상시 프로그램(11개) 에너지드림맨, 출발! 드림이, 에너지런닝맨, 그림자극 등○ 문의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운영사무실 02-3151-05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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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높여주는 운전방법 배워보세요

친환경·경제운전(에코 드라이빙) 가상체험관이 서울에너지드림센터(월드컵공원 내)에 설치됐다. 에코 드라이빙은 운전자가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녹색운동이다. 승용차의 경우, 친환경·경제운전 실천을 통해 연비를 10% 향상시키면 연간 연료 182리터를 절감할 수 있으며, 금액으로 환산하면 1인당 약 31만 원의 비용이 절감된다고 한다. 지난 11월 16일(토), 시민기자가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방문, 친환경·경제운전을 직접 체험해봤다. 가상체험관은 에너지드림센터 1층 휴먼동력(사람이 발전) 코너와 블랙아웃체험관 사이에 설치되어 있었다. 모의주행장치(승용차 1대, 화물차 1대)에 앉아 평소 운전방법대로 모의주행을 하니 연비 12km/리터, 랭킹 41위란 숫자가 화면에 나타났다. 다음에 에코 드라이빙 운전방법으로 운전하여 보았다. 출발은 부드럽게, 경제속도를 지키고, 급가·감속을 않고 운전을 하니 연비 13.4km/리터, 랭킹 27위란 숫자가 나왔다. 에코 드라이빙을 하니 연비가 많이 감소되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승용차 모의주행장치 앞에는 부모님과 함께 온 많은 어린이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평일은 학생들이 많고 주말은 가족단위로 많이 온다고 한다. 엄마와 여동생과 함께 와 모의주행을 체험한 염승한 학생(양천구 정목초등학교 5학년)은 학교에서 전기절약 체험 숙제가 있어 1달 전 인터넷으로 예약했다고 했다. 에너지드림센터(www.seouledc.or.kr)는 1층 에너지드림관, 2층 녹색테마 전시관, 3층 커뮤니티관으로 구성되어있다. 서울시에서 시민들의 에너지교육을 위해 만든 시설로 에너지관리공단이 위탁운영하고 있다. 국내 최초 에너지 제로 공공 건축물로 3중 유리창으로, 조명밝기가 자동으로 조절되어 전기에너지를 절약하고 있어 일반건물보다 84%를 절감 할 수 있다고 한다. 사전에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전시해설가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센터 견학은 2층에서 '북극곰 살려 주세요' 그림자 인형극을 보고, 1층으로 내려와 에너지의 역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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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키는 생각을 모아모아~

서울시는「제18회 서울환경작품공모전」에 참여한 4개 부문별 89개 작품의 시상식을 6월 5일(수) 오후 3시 30분에 갖고 8월 31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한다. 세계 환경의 날은 맞이하여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기 위해 '에너지'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환경작품공모전의 시상식과 전시회는 공공기관 최초로 100% 에너지 자급자족 건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 1층에서 진행된다. 또한 8월 한 달간은 서울시청 신청사 1층 로비에서 수상작품 전시를 진행하여 에너지에 대한 진지하고 창의적인 고민을 담은 작품을 보다 많은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다. 수상작품은 와우서울 홈페이지(wow.seoul.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학교, 단체 등 필요한 기관에서 수상작품 전시 요청 시 전시구조물을 대여할 계획이다. 대여신청은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환경정책과(02-2133-3535)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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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아웃, 작은 실천으로 막을 수 있다

연일 기록을 경신하는 영하의 기온, 거기에 딸려오는 뉴스는 에너지소비량이 연일 최고 수준이라는 것. 아,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서울에도 블랙아웃이 올 것만 같다. 상암동에 지난 12월 14일 개관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찾아가 봤다. 월드컵경기장에서 거리가 좀 있는데도 쉽게 찾을 수 있었던 것은 건물의 특이한 구조 덕분이었다. 로보트태권브이가 나올 것만 같은 독특한 건물 외형은 이미 내린 하얀 눈과 잘 어울렸다.  결코 무시할 수 없는 1kw의 힘! 건물을 바라보고 가다 마주친 자동차 조형물이 무심코 낭비하는 전기 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1KW는 102kg의 무게를 1초 동안 1미터 들어 올리는 데 필요한 전기에너지라고 하니, 조형물처럼 자동차를 들어올리는 데는 6kw의 전기 에너지가 소모된다. 이는 성인 남성 11명이 끌어올리는 힘과 같다고 하니, 무심코 낭비되어서는 안 되겠다. 맞은편 벤치에는 태양광 에너지로 휴대전화 베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단자가 설치되어 있다. 바람이 많이 불고 기온이 뚝 떨어진 날의 방문이라 일조량도 적어 과연 될까하는 의구심이 생겼다. 그런데 단자를 꽂아보니 정말로 충전이 되었다. 무료로 충전이 가능하니 평화의 공원을 지나는 길이라면 한번 체험해 볼만하다. 하얀 눈 위의 하얀 건물과 그 앞의 빨간 자동차. 입구에 다다르기도 전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네모에 익숙한 우리의 눈은 입구의 문이 열리자, 이상한 나라에 초대된 듯 묘한 기분이 든다. 일반 가정의 대기전력을 표시해 둔 부스에서는 실제 조금씩 낭비되는 전력을 차단하면 절약되는 총전기량을 알 수 있다. 유아부터 어른까지 흥미로운 체험장이다. 블랙아웃 체험코너는 가정과 지하철 두 장소를 만들어 블랙아웃 시 비상대비 사항을 미리 익힐 수 있다. 다양한 친환경 체험시설이 발길을 자꾸 멈추게 한다. 태양광을 이용한 난방이 가능하다면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에게 먼저 그 혜택이 가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이 추위에 방안에서 얼음이 어는 것을 보고 지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