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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로보카 폴리’ 보러가요~

관람료 3,000원으로 전시·공연·상영·체험 프로그램 등 모두 이용하세요 '올해 어린이날에는 어떤 선물을 줄까?' 어린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이번 어린이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만화영화를 같이 관람하는 것은 어떨까. 남산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를 상영한다. '로보카 폴리'는 서울시가 제작 지원한 국산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지난 2월 한국교육방송(EBS)에서 처음 방영된 이후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애니메이션은 변신이 가능한 로봇 자동차들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를 해결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빠르고 용감한 경찰차 폴리, 힘이 센 소방차 로이, 똑똑한 구급차 앰버 등 귀여운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상영시각은 10:20, 11:00, 13:00, 14:20, 15:00, 16:40, 17:10으로, 30분 상영하고 10분 쉬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로보카 폴리' 외에도 '우비소년'(09:40, 13:40)과 '내친구 해치'(09:00, 12:20, 15:40)도 교차 상영될 예정이다. 그러나 만화영화에서 끝나지 않는다. '로보카 폴리'의 주요 캐릭터들이 함께하는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아이들을 기다린다. 체험전시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작품 속 마을로 꾸며진 전시장에서 마을의 불을 끄고, 아픈 캐릭터들을 치료하는 등 안전교육형식으로 진행된다. 공연 역시 '로보카 폴리'를 주제로 창작아동극, 레크리에이션, 마술쇼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어린이를 포함하여 가족이 참여할 만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클레이로 만드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제작이나 캐릭터 쿠키 등의 소품제작 프로그램이 있으며, 캐릭터 의상을 입어보는 코스프레체험, 페이스페인팅 등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관람료도 저렴하다. 이 모든 것을 즐기는 데 3,000원밖에 들지 않는다. 그 외에 자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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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는 지금!

도전, 나도 만화가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2011년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만화 초급, 중급, 고급의 3개 분야 초・중・고등학생 대상의 창작 만화 교실인 ‘1차 주말 키즈툰 애니틴 스쿨’을 연다. 3개반 36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는데 이 강좌에 참가하려면 4월 1일까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http://ani.seoul.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메인화면에서 공지사항, 어린이 청소년교육 등의 메뉴를 찾아 들어가면 해당페이지가 나온다. 이 교실은 만화가들의 지도 하에 아이들이 자신의 캐릭터와 이야기를 직접 창작해 만화작품을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만화초급, 만화중급, 만화고급 등 학습 수준별 3단계 과정으로 구성된다. 만화초급 과정은 기본적인 스토리 발상부터 생각한 것을 만화로 표현하는 학습과정이다. 만화중급, 고급 과정은 만화초급을 이수한 학생이나 고학년을 중심으로 자신의 작품을 더욱 완성도 높게 표현해 보는 창작 과정이다.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진로와 연계될 수 있는 만화 문화 창작 교실을 개설, 운영하여 관심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지원 및 저변 확대에 노력할 계획이다. * 교육기간 : 2011. 4. 2(토) ~ 4. 30(토) / 매주 토요일 (총 5회)* 모집마감 : 2011. 4. 1(금) / 온라인 선착순 마감* 강의시간 : 하루 2시간 (15:00~17:00)* 대상 : 초・중・고등학생* 위치 : 지하철 4호선 명동역 1번 출구 남산공원방면 7~8분* 수강료 : 35,000원* 문의 : 서울애니메이션센터 ☎ 02-3455-8364, 8366 카툰의 매력 속으로... 카툰(Cartoon)이라 하면 주로 정치적인 내용을 풍자적으로 표현하는 한 컷짜리 만화를 뜻한다. 요즘은 삶의 현장, 자연, 그리고 우리 주변의 상황들 속에서 그 소재를 찾아 많은 독자들이 공감하고 즐긴다. 4월 24일까지 중구 서울애니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