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3월 1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10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7,513명이며, 이 중 247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3.10.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현황 검사현황 계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계 검사 중 결과 음성 3. 9.(월)0시 기준 196,618 7,382 166 7,165 51 189,236 17,458 171,778 3. 10(화)0시 기준 210,144 7,513 247 7,212 54 202,631 18,452 184,179 변동 +13,526 +131 +81 +47 +3 +13,395 +994 +12,401 ■ 지역별 확진자 현황 (3.10.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격리중 7,212 110 86 5,533 10 12 17 23 8 140 21 22 103 5 3 1,043 73 3 격리해제 247 31 10 92 3 3 1 1 0 22 6 3 1 2 1 60 10 1 사망 51 0 0 38 0 0 0 0 0 1 1 0 0 0 0 14 0 0 합계*(전일대비) 7,513(131) 141(11) 96(0) 5,663(92) 13(4) 15(0) 18(-1) 24(0) 8(2) 163(11) 28(0) 25(0) 104(2) 7(0) 4(0) 1,117(10) 83(0) 4(0) ※ 3월 9일 0시부터 3월 10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본부로 신고, 기초조사서...
#코로나바이러스19 전파 차단의 필살기! 손씻기와 잠시멈춤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치료법 잠시멈춤 캠페인

코로나19 확산 차단의 필살기! ‘잠시 멈춤’ 참여해요

#코로나바이러스19 전파 차단의 필살기! 손씻기와 잠시멈춤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치료법 잠시멈춤 캠페인 #잠시멈춤 캠페인의 목적 ① 감염병 전파 확산 차단 : 전체적인 감염율 자체를 낮춰요 ② 치사율 감소 : 취약자 및 면역력이 낮은 사람들을 보호해요 ③ 전체적인 감염 고조 방지 : 감염이 최고치에 이르지 않게해요 ④ 새로운 방역의 기회 : 의료진과 방역진에게 새로운 방역을 가능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해요 #잠시멈춤의 효과 메르스보다 코로나가 더 난리에요! 이유는? 감염률이 높아요! 감염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감염시킨 수가 메르스는 평균 0.9명이지만, 코로나바이러스19는 현재2~2.5명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전파력이 강할 때 효과적인 잠시멈춤 WHO는 현재 중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19의 확진자 비율이 낮아지는 현상을 잠시멈춤(사회적거리두기)의 효과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잠시멈춤을 위해 잠시멈춤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해요! 참여하면 좋은 것? ⇨ 우리 모두를 위한 치유의 방법! 1. 지역사회 감염단계에서도 효과적인 방법 2. 감염 취약계층에 충분한 지원과 함께 먼저 시행할 것 3. 사회적 모임부터 시작해 학교, 직장으로 확대 시행 4. 가장 효과적일 것으로 산출되는 기간은 2~3주 #대집단치료인 잠시멈춤 많은사람이 함께 모이는 모임은 조금만 미뤄주세요 특정 시기에 잠시멈춤에 참여한다는 것은, 감염에 자신을 노출하지 않고 우리 모두를 위한 집단 치료에 참여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당신이 정말 중요해요! “우리가 모두 주인공인 감염병 극복의 여정, 모두가 함께하기로 약속해요!” 감염병은 개인적이면서 사회적인 질병이에요. 한 사람의 감염은 사회의 감염을 유발하고, 그래서 감염병 시대의 환자는 우리 모두이며 동시에 각 개인이 이 감염병을 치유하는 주역이 될 수 있어요. #모두 함께 참여해주세요! 잠시...
봄과 건강이 흐르는 양재천 물길

봄바람이 살랑~양재천에 설레는 봄이 왔어요!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감염 예방행동수칙을 꼭 지키고 틈틈이 면역력 높이는 데에도 심혈을 기울어야 할 것이다. 개천가나 강변처럼 사방이 탁 트이고 한갓진 곳에서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며 봄이 왔음을 알린 경칩에 양재천을 찾았다. 늦은 오후 징검다리가 보이는 양재천 수변 ©염승화 양재천은 경기도 과천과 서울 남부지역을 지나는 자연 생태하천이다. 서초구를 거쳐 흐른 하천이 강남구 대치동에서 탄천으로 합류된다. 길게 이어지는 만큼 물가로 들어가는 길목이 여러 군데이다. 이 중 3호선 지하철 매봉역, 도곡역, 학여울역 등이 가깝게 연결된다. 분당선 구룡역이나 개포동역, 대모산입구역도 가깝다. 시민기자는 양재천의 옛 이름 중 하나인 학여울역에서 내려 수변으로 들어갔다. 양재천 끄트머리쯤인 이 지역에서 물길을 거슬러 올라갈 요량이다. 수변으로 내려오자마자 가장 먼저 눈길이 쏠린 곳은 다름 아닌 징검다리다. 성큼성큼 돌다리를 밟아 섰다. 그리고는 제자리에 구부리고 앉은 채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았다. 따뜻한 햇살 아래 흐르는 물소리가 이름 모를 새 소리와 섞이며 더욱 정겹게 다가오는 것 같다. 서둘러 주변 풍경을 몇 점 카메라에 담은 뒤 본격적으로 산책길에 나섰다. 양재천의 걷기 편한 산책로 ©염승화 영동2교에서 내려다본 양재천. 산책로가 3가지 길로 나타난다©염승화 여느 하천과 마찬가지로 양재천에도 하천 좌우 수변에 산책로가 깔끔하게 조성되어 있다. 자전거 전용로와 보행로가 구별되어 있는데, 이곳의 보행로는 특징이 있다. 보통 하천 둔덕에 하나의 보행로가 있는 것에 비해 이곳의 보행로는 이단으로 설치되어 있다. 둔덕 중턱과 둔덕 위에 보행로가 각각 개설되어 있는 것이다. 높낮이가 다른 두 개의 산책로 가운데 보행자가 취향에 맞춰 길을 선택하면 된다. 두 산책로의 주변 풍경은 느낌이 사뭇 다르다. 봄맞이 단장 준비가 한창인 양재천 수변 ©염승화 물이 잔뜩 오른 버드나무 가지 뒤로 ...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원장

정샘물 원장 “아름다움은 스스로에 대한 믿음에서부터”

메이크업아티스트 정샘물 원장 “제 이름이 브랜드가 됐다는 것, 그것은 천운인 것 같아요.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더 책임감이 느껴지기도 해요. 지금 지내온 시간보다도 앞으로 어떻게 지낼 것인지에 대해 좀 더 많이 고민하는 시기이기도 해요.”  지난 2월 20일, 서울시 시민기자들은 정샘물아카데미에서 정샘물 원장을 만났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샘물 원장을 통해 메이크업 아티스트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정샘물 뷰티가 동남아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 K뷰티(Beauty)를 유행시킬 수 있었던 비결이 있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투명 메이크업, 지금이 딱 트렌드인 것 같아요. 영 앤 프레쉬(young &fresh)의 대표는 K뷰티거든요. 투명 메이크업을 그들은 ‘글래스 스킨(glass skin)’이라 불러요. 그래서 글래스 스킨을 만들고픈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들이 매출에도 영향을 주고 있어요. 그렇게 K뷰티를 배우러 아카데미, 가로수길에 많은 이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정샘물 원장과 대학생기자들의 인터뷰 현장 올 봄 메이크업 트렌드 팁이 있다면? 지금 환경 이슈가 많은데 그것이 트렌드에 적용돼요. 올해는 색 자체가 편안하고 생명력 있는 해저의 혹은 자연을 모티브한 색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요.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하고 온화하지만 세련된 칼라의 섀도우를 많이 사용해요. 또 긴 시간 경기가 침체가 되다보니 수년 전부터 유행한 레드립이 올해도 유행이에요. 올해는 지난 해 유행했던 세미매트가 사라지고 오래 지속되고 글로우한 레드립이 유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베이스는 전문가들이 매트한 것을 써야 한다고 이야기하지만 한국 여성들은 영 앤 프레쉬를 포기하지 않아요. 그래서 촉촉한 베이스가 굉장히 강세일 것 같아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자질은 무엇일까요? 메이크업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사랑과 존중이 중요해요. 대상을 버리거나 새로 살 수 없거든요. 사...
민주주의 서울 메인 화면

서울시 정책 ‘민주주의 서울’에서 직접 제안해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실현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핵심이다. 서울시에서 만든 시민참여 플랫폼인 '민주주의 서울'(democracy.seoul.go.kr) 역시 그러하다. 시민의 정책 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생활 민주주의 장으로 한 단계 진화시키기 위해 선보였다. 지난 3월 1일부터 확대 개편되어 새롭게 태어났다. 지금까지 '민주주의 서울'을 통해 총 5,963개의 제안이 접수되고 59개 제안이 실제 서울시 정책이 되었다. 시민이 제안하고 5,000명 이상이 공론에 참여해 서울시장이 답변하는 과정을 거쳐 '서울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재개발 지역 길고양이 보호조치 의무화' 등이 대표적으로 실행되었다. 서울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직접 의견을 내어 만들기에 정책 하나하나가 서울 생활밀착형이다. 3월에 새롭게 리뉴얼된 '민주주의 서울'은 과연 어떤 모습인지 너무나 궁금해졌다. 어떻게 의견을 제기하고, 공론장에 참여하고, 내가 낸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답변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기로 했다. '민주주의 서울' 어떻게 달라졌나요? 일단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청원의 문턱이 대폭 낮아졌다는 것이다. 시민 제안이 정책으로 추진되기까지 거리를 대폭 좁혔다. 그럼으로써 시민 제안의 실행력을 높였다. '시장 직접 답변'을 받기 위해서는 기존에는 5,000명 이상 시민이 공론장에 참여할 경우였던 기준이 1,000명으로 낮아졌다. '공론장 개설'의 기준 또한 500명 이상에서 100명 이상으로 감소하게 되었다. 공감 기준 수에 미달하더라도 시의성이 있거나 다수의 시민이 동일한 제안을 한 경우에 대해서는 의제선정단 회의를 통해 공론장을 열 계획이다. 또한 부서 답변의 기준 또한 완화되었다. 그동안 민주주의 서울을 통한 시민제안은 '50(부서답변)-500(공론장 개설)-5000(시장 답변)이라는 운영으로 인해 시민제안 숫자 대비 공론장 개설로 이어지는 경우가 저조한 측면이 있었다. 민주주의 서울 정책 실현 과정 공론장 개설 후 1,000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한...
2020년도 저소득 중증장애인 전세주택 지원사업

저소득 중증장애인 전세금 ‘최대 1억 6천’ 지원

2020년도 저소득 중증장애인 전세주택 지원사업 서울시가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전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구에 전세보증금을 지원합니다. 올해 가구당 지원금은 전세가 상승을 고려해 작년보다 1,000~3,000만 원 늘어났으며, 최대 1억 6,00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지원규모는 총 48억 원으로, 지난 20여 년간 지원한 규모 중 최대입니다. 신청은 3월 9일부터 31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됩니다. 서울시는 반지하, 쪽방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가구당 최대 1억 6,000만 원의 전세보증금을 무이자로 최장 6년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세대주가 중증장애인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전·월세 임차주택에 거주중인 가구이다. 지원금액은 ▴2인 이하 가구 최대 1억 5,000만원, ▴3인 이상 가구 최대 1억 6,000만 원이다. 지원기간은 원칙적으로 2년이며, 입주자가 희망할 경우 2회까지 연장하여 최장 6년간 지원한다. 자립생활가정 퇴소자, 자립생활센터 프로그램 이용자, 체험홈 퇴소자에게 우선공급하며, 일반공급의 경우 선정 기준은 소득수준, 세대주연령, 세대원구성, 세대원 중 장애인 유·무, 세대원 중 65세 이상 장애인 유·무, 서울시거주기간 등이다. 신청기간은 2020년 3월 9일부터 31일까지이며,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가능하다. 지원체계는 ▴지원대상자가 동주민센터에 전세주택 입주를 신청하여 입주대상자로 최종 선정되면, ▴입주대상자가 전세주택을 물색한 후 관할 자치구에 보증금 지원을 요청한다. ▴해당 자치구에서 주택의 지원 가능여부를 판단한 후 ▴구청장 명의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한다. 이번 사업은 1997년부터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단독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서울시의 전세보증금 지원을 받은 가구는 총 635가구에 달하며, 317억 900만 원을 지원했다. 정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최선의 예방은 개인위생 실천

전문가가 본 ‘코로나19’…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최선의 예방은 개인위생 실천 전문가의 시선 ① |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리의 자세 바이러스는 인류의 역사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필요악이나 다름없는 존재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이 단순한 생명체는 인간이나 동물과 같은 숙주에 기생하지 않고서는 생존할 수 없는 존재로, 우리의 신체는 이러한 바이러스에 대항하도록 진화해왔다. 두창, 수두, 풍진, 에이즈, 에볼라 같은 질병이 모두 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나는 질병이다. 코로나19를 일으키는 코로나바이러스도 마찬가지다. 이 바이러스는 지난 2002년 전 세계를 공포 상황으로 몰아넣은 사스와 2015년 한국 전체를 멈추게 했던 메르스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변형으로, 2020년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바이러스가 되었다. 새로운 질병에 대한 두려움 외부 침입자로서 병원체는 항상 박멸의 대상이 된다. 그리고 그 대상의 영역은 감염자까지 확대된다. 병원체와 감염자에 대한 공포와 의심 그리고 낙인 현상은 코로나19의 확산 과정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박멸과 봉쇄, 비난과 낙인은 신종 감염병 확산에 대한 사회적 공포 심리의 결과다. 이것은 우리 신체가 병원체에 과도한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것과 유사하다. 그중 가장 위험한 것이 ‘사이토카인폭풍(Cytokine Storm)’ 현상으로 외부에서 침투한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신체가 과도한 면역반응을 일으켜 오히려 자신의 기관과 조직을 공격하면서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다. 공포나 혐오가 아닌 극복 코로나19의 확산에서 무조건 외부 침입자인 병원체와 감염자에 대한 무자비한 봉쇄와 개인적 비난은 질병의 확산을 제어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금까지 유연한 봉쇄와 지역 방역망 강화 정책을 수행한 우리 정보의 질병 통제 정책은 성공적이었다. 하지만 대구에서 일어난 지역 감염 현상은 질병 통제 정책의 수정을 가져올 수 밖에 없다. 우리의 의료 체계가 감당할 수 있는 능력에 근거해 지역별·권역별 방역망 구축이 시급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한...
통합형 전자책 메인화면

‘코로나19 집콕생활’ 서울도서관 콘텐츠를 집에서

통합형 전자책 메인화면 서울도서관이 코로나19로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이용하기 어려운 요즘 컴퓨터나 스마트폰 앱만 있으면 집에서 언제든지 손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을 소개했다. 서울도서관은 해리포터 시리즈, 왕좌의 게임의 영문 원서 등 국내외 전자책, 전문 성우가 읽어주는 오디오북 등 총 3만여 종의 디지털 콘텐츠를 서울도서관 홈페이지‧앱을 통해 24시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전자책은 총 1만 1,000여 종을 볼 수 있다. 서울도서관 회원증을 발급받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통합형 전자책은 최대 5권, 구독형 전자책은 최대 3권까지 대출할 수 있고 각각 15일간 이용 가능하다. 오디오북 메인화면 귀로 듣는 책 ‘오디오북(Audio Book)’은 현재 150여 종이 있다. 음성을 실시간 재생하는 스트리밍(Streaming) 방식이어서 별도의 재생 프로그램 없이 홈페이지에서 바로 들을 수 있어 간편하다. 이밖에도 서울도서관 홈페이지에서는 서울시가 발간한 백서, 연감, 시정 연구보고서 등 시정자료 2만여 종의 원문도 볼 수 있다.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열람 가능하다. 서울도서관 디지털 콘텐츠는 서울도서관 회원증을 발급받은 사람이면 누구나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서울도서관은 임시휴관(2.25~별도 안내 시까지) 중으로, 신규 회원증 발급이 불가능한 만큼 회원증을 발급받은 회원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정수 서울도서관장은 “도서관의 ‘디지털 콘텐츠’는 성인부터 아동까지 누구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이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잠시 멈춤(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많은 분들이 서울도서관 ‘디지털 콘텐츠’와 함께 지루하지 않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도서관 정보서비스과 02-2133-0305 ,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
청신호 1호 정릉 하늘마을 E오픈하우스를 보고 있는 청년들

“정말 예쁘다!” SH 청신호 1호 주택 둘러보니…

인간에게 집은 행복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 장소가 집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집은 집이 주는 기능적 면보다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 모두가 내 집을 갖고 싶어하고, '내 집 마련'이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서울에서의 내 집 마련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서울에서 주거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젊은 세대에게 청신호 행복주택 프로젝트를 더욱 반기는 이유이다. 청신호 행복주택 프로젝트란? 청신호 프로젝트 1호 주택인 정릉 하늘마루의 모습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으로,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내 집 마련의 꿈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청신호 1호 주택이 지난 5일 드디어 시민에게 공개되었다. 청신호 주택은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함께 만든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브랜드다. 청신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청년, 신혼부부에서 '청'과 '신'을 따왔다. 여기에 내 집 마련에 청신호와 같은 역할을 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담았다.  청신호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취업난과 저출산의 문제를 극복해주는 주거사다리이다. 똑같은 평면에서 한 면이라도 더 크게 보이고, 부족한 수납공간을 더 잘 쓰이게 하고, 이웃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공간복지 시설을 마련하고 있다는 세 가지 특징이 있다. 특히 작은 평수가 가지는 공간의 부족한 부분을 잘 보완해 거주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 생애주기를 고려하여 공간 배치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거실로 썼다가 방으로 쓸 수 있게 하는 슬라이딩 월과 같은 가변형 공간과 죽은 공간도 적극 활용했다. 또한 관리비가 절감되는 제로에너지 기반을 마련했다. 욕실 및 파우더룸의 분리로 여성을 위한 공간이 있다는 점도 칭찬하고 싶다. 청신호 1호인 주택 정릉 하늘마루는? E오픈하우스로 청신호 1호인 정릉 하늘마을의 각 세대를 둘러보는 청년들 ⓒ김은주 청신호 1호 주택인 정릉 하늘마루가 들어선 곳은 재난위험 시설로 분류되었던 정릉스카이 아파트였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3월 9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9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7,382명이며, 이 중 166명이 격리해제 됐다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3.9.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현황 검사현황 계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계 검사 중 결과 음성 3. 8.(일)0시 기준 188,518 7,134 130 6,954 50 181,384 19,376 162,008 3. 9.(월)0시 기준 196,618 7,382 166 7,165 51 189,236 17,458 171,778 변동 +8,100 +248 +36 +211 +1 +7,852 -1,918 +9,770 ■ 지역별 확진자 현황 (3.9.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격리중 7,165 101 86 5,515 7 12 18 23 6 129 24 22 101 5 3 1,036 74 3 격리해제 166 29 10 21 2 3 1 1 0 22 3 3 1 2 1 57 9 1 사망 51 0 0* 35 0 0 0 0 0 1 1 0 0 0 0 14 0 0 합계*(전일대비) 7,382(248) 130(10) 96(-1) 5,571(190) 9(0) 15(2) 19(1) 24(0) 6(3) 152(11) 28(1) 25(1) 102(4) 7(0) 4(0) 1,107(26) 83(0) 4(0) ※ 3월 8일 0시부터 3월 9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본부로 신고, 기초조사서 접수, 1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