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하고 있다

알아두면 쓸데없이 신기한 지방선거 이야기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하고 있다 함께서울 착한경제 (101) 6.13 지방선거가 궁금해 6.13 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국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 치러져야 할 선거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북미 정상회담 등 초대형 이슈에 밀린 탓이다. 더군다나 정책 공약 대결보다는 사생활 폭로, 인신공격, 헐뜯기, 억지와 막말 등이 지나쳐, 그나마 관심을 보이는 유권자마저 외면하게 될까 우려스럽다.​하지만 외유성 해외 연수에, 갑질, 막말과 허위비방, 횡령에 구속까지, 국민적 분노를 자아냈던 단체장과 의원들의 행태를 떠올리면, 소중한 한 표 제대로 행사해야겠다는 생각이 앞선다. ‘알아두면 쓸데없이 신기한 선거’ 이야기를 통해 한 표의 소중함을 느껴보자. 아울러 소중한 투표권을 제대로 행사하는 방법도 알아보자. ① 9,363명 중 4,028명, 42,90만7,715명의 선택은? 19세 이상인 대한민국 국민(1999년 6월 14일 이전 출생자)이라면 누구나 선거에 참여하여 투표할 권리가 있다. 이번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는 총 42,90만7,715명이 투표권을 행사한다. 앞으로 4년 동안 지방자치단체를 이끌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지역구 광역의원, 비례대표 광역의원, 지역구 기초의원, 비례대표 기초위원, 교육감을 선출(제주도는 교육의원도 선출)한다. 서울의 경우, 서울시장, 구청장, 시의원, 비례대표 시의원, 구의원, 비례대표 구의원, 교육감을 뽑는다. 총 7장의 투표용지에 투표하게 된다. 단,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함께 치르는 지역구는 투표용지가 총 8장이 된다. 서울의 경우, 노원구와 송파구에서 국회의원도 함께 선출한다.​전국적으로 시·도지사 17명, 교육감 17명과 교육의원 5명, 기초단체장 226명, 광역의원 824명, 기초의원 2,927명, 총 4,016명의 지역 일꾼을 뽑는다. 이번 선거에 도전장을 내민 후보는 총 9,353명. 그...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

A-ZOO! 특별한 서울대공원 활용법!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 장미축제가 한창인 서울대공원, 요즘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죠. 동물원, 미술관, 캠핑장 등 즐길거리가 많아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에 좋은 명소인데요. 여기에 더해 가족 중 걷기 힘든 보행약자가 있다면 이용할 수 있는 'A-ZOO! 전동 카트 투어'로 더 편안한 동물원 관람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서울대공원에는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여름철 피서 코스’와 ‘삼림욕장 코스’ 등 관람코스를 비롯, 동물원 체험·교육 행사가 다양하게 마련돼 있답니다! 알아두면 두고두고 도움이 되는 서울대공원 활용법, 지금 확인해보시죠. ① 보행약자를 위한 A-ZOO! 전동카트 동물원 투어 서비스 서울대공원은 도보 관람이 어려운 만 3세 미만 영·유아, 70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와 같은 보행약자가 편안하게 동물원을 즐길 수 있도록 ‘전동카트 투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멸종위기 동물, 아기동물 등 총 4개 테마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전통카트를 타고 관람하는 방식이다. 투어에는 동물해설사가 차량에 직접 동승해 동물원에 대한 생생한 해설과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투어 코스는 ① 멸종위기동물 관찰코스 ② 아기동물 만나기 코스 ③ 서울대공원 동·식물 동시 관람 ④ 꼭 가봐야 할 서울대공원 알짜코스다. 종료지점은 참여자의 요청에 따라 변경 가능하다. 소요시간은 2시간이다. 이 같은 서비스는 서울대공원이 매년 진행하는 시민만족도 조사 결과, ‘공원이 넓어 동물원을 관람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는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작년 시범운영한 결과, 전동카트 이용시민 2,498명(보행약자 800명, 보호자 1,700명)의 만족도가 99.4%로 높게 나타났다. 보행약자 1인을 포함한 가족이나 단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보행약자를 포함해 6명까지 탈수 있다. 접이식 휠체어나 유모차도 2대까지 실을 수 있다. 안전상 동행 보호자 2인 이상을 포함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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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

# 2018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접수 # 6월 1일(금)부터 6월 29일(금) 오후 6시까지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 지원대상 주민등록상 주소가 2018.1.1. 이전부터 현재까지 서울인 국내대학 재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공고일 기준 졸업 2년 이내) ※ 지원대상자 나이 무관 # 선정 대상자의 이자 상당액을 한국장학재단으로 송금하는 간접적 지원 형태 ※ 이자지원금 지급 전에 학자금 대출이 전액 상환된 경우 한국장학재단의 사업 기준에 따라 지원 불가 # 2018년 상반기(1~6월) 발생한 이자 일반 상환학자금 기초생활수급자 소득 7분위 이하 : 전액지원 소득 8분위 : 소득분위별 차등지원 취업 후 상환학자금 기초생활수급자 소득 7분위 이하 및 소득 8분위 : 소득분위별 차등지원 ※ 다자녀가구(3자녀 이상)는 소득분위 상관없이 전액지원 # 신청기간 : 6월 1일(금) 9:00~6.29(금) 18:00 신청방법 : 서울시 홈페이지 → 분야별 정보서비스 → 행정 새소식 "2018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안내" # 지원기간 대학 재학생 : 졸업 때까지 학기별로 연 2회 자동지원 졸업 2년 이내 미취업자 : 매학기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를 갱신 제출해서 미취업 상태가 확인되는 경우에만 계속 지원 #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6월 1일(금)부터 29일(금) 오후 6시까지 잊지 말고 신청해주세요! 문의 :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 ...
한양도성과 서울 전경

교사 대상 한양도성 직무연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한양도성과 서울 전경 서울시가 서울시내 초·중·고등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교사직무연수 프로그램 ‘600년 서울을 품은 한양도성’을 운영하고 7일부터 22일까지 80명을 모집한다. 한양도성의 세계유산적 가치공유 및 문화유산교육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된 ‘600년 서울을 품은 한양도성’ 교수직무연수 프로그램은 전문가 강연(7회), 도성 현장답사(2회)로 구성돼 있다.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운영되는 A반 40명과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운영되는 B반 40명으로 나눠 총 8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연수장소는 동대문역 인근 한양도성연구소 학습실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하고 연수시간은 총 30시간이다. 명지대학교 홍순민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지도로 보는 서울(문상명 박사, 성신여대) ▴옛 그림 속 한양(이태호 교수, 명지대) ▴서울의 도시계획과 경관의 변화(안창모 교수, 경기대) 등 해당 분야별 최고의 강사진에게 수준 높은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연번 주제 강연자 1 한양도성의 역사 홍순민 교수(명지대) 2 한양도성의 발견 최형수 소장(한양도성연구소) 3 지도로 보는 서울 문상명 박사(성신여대) 4 한양도성과 시장 전우용 박사(서울시 문화재위원) 5 옛 그림 속 한양 이태호 교수(명지대) 6 한양도성의 세계유산적 가치 김영수 박사(시립대 서울학연구소) 7 서울의 도시계획과 경관의 변화 안창모 교수(경기대) 연수를 희망하는 교사는 오는 7일부터 22일까지, 한양도성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이메일(yeju2008@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 한양도성 교사직무연수 운영팀02-447-7117 ...
장려상 '봄터널'(우장산공원)

[포토에세이] 가는 봄이 아쉬워서…꽃길 사진 대방출!

장려상 '봄터널' (우장산공원)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고 결국 꽃망울을 터트리고야마는 봄의 꽃. 그래서일까 우리는 봄꽃에 더욱 감탄한다. 설레는 눈빛을 반짝이며 꽃길을 따라 걷는다. 다리가 아픈 줄도 모르고…. 이제 막 초여름의 기운이 느껴지는 6월인데 어쩌나, 봄날이 벌써 그리워진다. 서울 봄 꽃길 사진공모전 수상작 26선과 함께 지난봄의 추억들을 찬찬히 곱씹어봐야겠다. ‘2018 서울 봄 꽃길 사진공모전’ 수상작 ‘벚꽃잎으로 물든 윤중로’ 등 26개 작품 선정‧발표 우수상 ‘꽃비 내린 담벼락’ (송정동 벽화동네) 장려상 ‘아빠랑’ (서울숲) 우수상 ‘봄 나들이’(반포 서래섬) 최우수상 ‘벚꽃잎으로 물든 윤중로’ (여의도 윤중로) , 입선 ‘성내천 벚꽃길’ (서울아산병원 주변 성내천) 입선 ‘메밀 꽃 필 무렵’ (반포 서래섬) 입선 ‘벚꽃 아래서’(경복궁 경희루) , 입선 ‘화랑대폐역’ (경춘선숲길) 입선 ‘청계천 하늘 꽃길3’ (청계천) ☞ 2018 서울 봄 꽃길 사진공모전 사진 더 보러가기 서울시가 서울의 봄꽃을 주제로 한 '2018년 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 사진공모전'을 개최하여 수상작 26선을 선정했다.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서울시민의 시각에서 직접 촬영한 서울의 봄 꽃길 사진작품 589건이 접수되었다. “봄”이라는 계절감이 잘 드러나고 서울의 숨겨진 봄꽃길을 발굴한작품을 중심으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3점, 입선 20점 등 총 26점을 선정했다. ...
자동차 친환경등급제 라벨 디자인 사전조사

골라주세요! 7월 시행하는 ‘차량 친환경등급 라벨’

자동차 친환경등급제 라벨 디자인 사전조사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서울시가 자동차 친환경등급을 표시하는 라벨을 시민 참여로 디자인한다. 환경부가 지난 4월 25일 국내의 제작·운행 중인 모든 차량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에 따라 5개 등급(1~5등급)으로 분류하는 기준을 발표·고시했다. 이에 서울시가 본격적인 친환경등급제 시행에 앞서 라벨 제작을 추진하는 것이다. 라벨 제작에 앞서 시는 1~2차에 걸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시민 의견이 반영된 디자인을 선정·제작할 계획이다. 현재 서울시 온라인 전자설문 시스템과 시내 주요 거점에서 1차 온‧오프라인 사전조사가 진행 중이다. 조사기간은 6월 6일까지다. 사전조사에서 높은 득표를 한 모양을 중심으로 명칭, 등급별 색상 등을 확정하고 디자인을 제작해 6월 중 2차 시민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 자동차 친환경등급제, 유종별 적용기준에 따른 등급 구분 한편, 프랑스, 독일 등 유럽 국가에서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에 따라 구분되는 라벨을 부착하고, 등급에 따라 인센티브와 패널티를 적용하고 있다. 서울시도 현재 제도 시행에 앞서 등급별로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와 패널티의 구체적인 기준을 재정립 중에 있다. 시는 올해 2월 이런 내용을 담아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개선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큰 틀에서 친환경 상위등급차량(1~2등급)에는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 혼잡통행료 면제 같은 각종 인센티브 부여를 검토한다. 하위등급차량(5등급)은 녹색교통진흥지역 내 운행제한 등 패널티를 부과할 계획이다. 빠르면 7월부터 친환경 상위등급차량(1등급)인 전기차·수소차량부터 우선적으로 라벨 부착을 추진하고, 향후 1~2등급 차량(하이브리드·휘발유·가스차량)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시는 차량 등록·이전·말소 등 업무가 이뤄지는 25개 구청 차량등록소에 라벨 스티커를 비치해 차량 이용자가 스스로 부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라벨 부착에 대한 ...
서울시 민속문화재 33호 홍건익가옥

초여름 한옥의 운치에 빠지다! ‘홍건익가옥’ 음악회

서울시 민속문화재 33호 홍건익가옥 ‘홍건익가옥’(지도 보기)에서 를 매월 둘째주 화요일 오후 12시 20분에 개최한다. 그 달의 성격과 계절을 고려해 음악 장르와 곡목이 선정되며, 퓨전국악에서부터 클래식에 이르기까지 매월 색다르고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시 민속문화재 33호인 ‘홍건익가옥’은 지난 4월부터 (재)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이 민간위탁 운영을 맡아 지역의 공공재로서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의 가치를 알리는 전시는 물론, 한옥의 매력을 선보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음악회는 지역주민과 주변 직장인들이 공공한옥에서 손쉽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화요일 마다 점심시간에 30여 분간 진행된다. 먼저, 6월 5일 12시 20분부터 진행될 ‘6월 음악회’는 ‘앙상블 IF팀’이 출연해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 봄과 여름 사이의 계절감을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지난 5월 8일 열린 클래식 인디밴드 ‘이지라디오’의 공연 ‘홍건익가옥’ 음악회는 한옥에서 일상의 편안함을 느끼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가옥의 뒤뜰, 안채 등 다양한 공간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주민과 주변 직장인을 비롯해 방문객 등 누구나 사전예약 절차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홍건익가옥’은 ‘소통과 치유의 힐링’ 한옥으로서 주민개방공간, 전시공간, 다목적공간, 휴식공간 등에 맞춰 공간별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채와 별채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우리 고유 주거양식인 한옥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상시 개방하고 있다. 지금은 지역 내 학교와 연계하여 마을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하여 알아보는 ‘산책하며 만나는 서촌 4경’, 배화여고 학생들과 진로적성을 고민해보는 ‘21세기 모던걸의 적성 찾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사랑채에 마련된 전시실에서는 경복궁 서측 지역의 역사를 기록한 기획전시와 홍건익가옥을 통해 근대 ...
플랫폼창동61 ‘창동 컬쳐 스테이션’ 포스터

10cm 등 유명 뮤지션 ‘플랫폼창동61’ 집결…전석 무료

플랫폼창동61 ‘창동 컬쳐 스테이션’ 포스터 70년대를 풍미한 영국 펑크록의 전설 '섹스피스톨스'의 원년 멤버인 베이시스트 글렌 매트록(Glen Matlock),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10cm, 잔나비 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이 6월 창동으로 모입니다.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플랫폼창동61'의 개장 2주년을 맞아 ‘창동 컬처 스테이션’이 개최됩니다. 공연 외에도 프리마켓과 거리공연, 에어바운스 등이 준비되는데요.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당신의 6월이 플랫폼창동61에서 더욱 뜨거워집니다. '플랫폼창동61'의 개장 2주년 기념축제 ‘창동 컬처 스테이션’이 플랫폼창동61(지도 보기)과 창동시립운동장(지도 보기)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전 세계에 평화와 통일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목표로 올해 처음 열리는 ‘DMZ 피스트레인(Peace Train) 뮤직페스티벌’(6.21~24)과 연계해 같은 기간 동시 개최된다. 시는 6.25, 월드컵 등이 맞물리는 6월 셋째 주에 개최해 평화와 열정이 가득한 문화예술 축제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창동 컬처 스테이션’ 공연은 선착순 사전신청 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은 인터파크에서 5일 정오(12:00)부터 할 수 있다. ‘창동 컬처 스테이션’ 축제 첫날인 21일에는 국내·외 음악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국제 콘퍼런스’가 열린다. ‘음악은 피스트레인을 타고’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콘퍼런스에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공동 조직위원장이자 세계적인 축제 기획자 마틴 엘본을 비롯해 아티스트, 사회학자, 평화운동가, 음악산업 관계자 등 총 13명의 연사가 나선다. 알록달록한 컨테이너박스가 인상적인 플랫폼창동61 22일에는 플랫폼창동61 내 레드박스에서 ‘DMZ 피스트레인X플랫폼창동61 쇼케이스’가 열린다. 이 공연은 플랫폼창동61을 대표하는 입주·협력 뮤지션 3팀과 ‘DMZ 피스트레인 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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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6.13 지방선거, 1인 7표제 이렇게 하세요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내 투표, 실천하는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선거일 : 6월 13일(수) 오전 6시~오후 6시 # 투표순서는? ① 신분증 제시 및 본인 확인 ② 선거인명부에 서명하거나 날인 ③ 1차 교부, 투표용지 3장 받음 *국회의원 보궐선거지역 4장 받음 ④ 기표 후 투표함에 넣음 ⑤ 2차 교부, 투표용지 4장 받음 ⑥ 기표 후 투표함에 넣음 # 신분증은 챙기셨나요? 투표하러 가실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가지고 가세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외국인등록증, 자격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명서를 준비해주세요! # 한 명의 후보자에게 투표하세요! 무효처리 되는 사례 - 기표를 하지 않고 문자 등을 표시한 것 - 비치된 기표용구가 아닌 것으로 표시한 것 - 성명을 적거나 도장 또는 손도장을 찍은 것 - 둘 이상의 후보자란에 기표를 한 것 등 투표용지에는 기표소에 비치된 용구로 각각 한 명의 후보자에게 기표하세요~ # 당산의 소중한 한 표가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6월 13일 수요일 ...
한강공원 망원지구에 있는 ‘서울함 공원’

서울함공원, 6월에 가야 하는 이유!

한강공원 망원지구에 있는 ‘서울함 공원’ 모처럼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선 집 안에만 있을 수 없다. 아이들 등살에 나들이를 계획해야 한다. 동물원 말고 꽃구경 말고 색다른 곳이 어디 없을까 찾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곳, 바로 서울함 공원이다. 서울함 공원 입구 서울함 공원은 퇴역 함정 3척으로 조성한 함상공원으로, 한강공원 망원지구에 자리하고 있다. 서해를 지키던 1900톤급 서울함이 임무를 마치고 이색체험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가까이서 직접 본 ‘서울함’은 어마어마했다. 아파트 8층 높이에, 축구장 길이에 맞먹는 크기의 함정이 강물 위에 떠 있었다. 커다란 함정은 다리를 통해 다른 함정과 연결돼 있다.  함정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아이 함정 안은 생각보다 볼 것이 많았다. 부모 손을 잡고 온 아이들은 미로같이 펼쳐진 복도를 통과해 조타실, 해도실, 레이더실 곳곳을 들여다보고 실제로 군인들이 머물던 침실과 주방, 식당을 둘러보았다. 가파른 계단을 부지런히 오르내리며 군인들의 함정 내 생활 모습을 짐작할 수 있는 시설들을 들여다 본 아이들은 ‘군인들은 멀미가 나지 않았을까?’ ‘키가 큰 사람은 좁아서 불편했겠다’며 한 마디씩 소감을 말했다. 조타실에서 함장놀이를 즐기는 가족 “적이 나타났다. 핸들을 돌리고 속도를 높여라” 조타실에 앉은 아이들은 지휘관이 되어 힘찬 목소리로 명령을 내려 보기도 했다. 의자에 앉아 이것저것 누르고 돌려볼 수 있으니 함장이 된 기분이었으리라. 더군다나 진짜 함정 안에 있으니 함장 놀이가 즐거워 보였다. 아래층과 위층으로 연결된 곳을 통해 엄마와 통신을 하는 아이들 얼굴엔 호기심이 가득했다. 생각보다 좁은 통로와 복도 아름다운 함정의 모습을 담고 싶다면 함미와 함수로 가보자. 은빛 물결 일렁이는 한강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건지게 될지도 모른다.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찍었다면 온라인 사진 이벤트에 참여해 볼 것을 권한다. 고속정 참수리 타이타닉 포토존 촬영, 재방문 인증샷,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