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1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17일 오전 9시 현재, 추가 확진환자 1명을 포함해 30명 확진(21명 격리, 9명 격리해제), 7,733명 음성, 408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17.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 검사현황 격리중 격리해제 소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17.(월)09시 기준 8,171 30 8,141 408 7,733 21 9 2.16.(일)09시 기준 7,919 29 7,890 577 7,313 20 9 전일대비증감 +252 +1 +251 -169 +420 +1 0 ※ 28번째 환자 격리해제는 16시 통계에 반영될 예정 ■ 확진 환자 현황 (2.17. 09시 현재) 연번 성별 출생연도 국적 우한방문 입국일자 확진일자 입원기관 접촉자수(1,900명) 격리조치 중(406명) 1 여 ’84 중국 O 1.19 1.20 격리 해제 45 0 2 남 ’64 한국 O 1.22 1.24 격리 해제 75 0 3 남 ’66 한국 O 1.20 1.26 격리 해제 16 1 4 남 ’64 한국 O 1.20 1.27 격리 해제 95 0 5 남 ’87 한국 O 1.24 1.30 서울의료원 31 1 6 남 ’64 한국 X - 1.30 서울대병원 17 3 7 남 ’91 한국 O 1.23 1.30 격리 해제 9 0 8 여 ’57 한국 O 1.23 1.31 격리 해제 113 0 9 여 ’92 한국 X - 1.31 서울의료원 2 0 10 여 ’66...
그림같은 결혼 꿈꾼다면? 작은 결혼식 신청하세요

“대관료 무료, 1일 1예식” 공원 작은 결혼식 신청하세요

‘공원 내 작은 결혼식’은 남산공원 호현당과 용산가족공원 잔디광장에서 4~10월까지 진행된다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의 많은 비용을 들이는 거창한 결혼식 대신, 예비부부만의 아이디어로 직접 만들고 환경까지 생각하는 ‘공원 내 작은 결혼식’은 어떤가요?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올해도 ‘공원 내 작은 결혼식’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원 내 작은 결혼식’은 남산공원 호현당과 용산가족공원 잔디광장에서 4월~10월까지(7월~8월 제외)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진행한다. 무엇보다 ‘공원 내 작은 결혼식’의 특징은 1일 1예식으로 시간에 쫓기지 않는 예식 진행이 가능하다는 것, 예비부부만의 취향을 살려 예식장소를 꾸미고 자유롭게 운영 할 수 있다는 것, 장소대관료가 무료라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그림같은 결혼식을 꿈꾼다면 ‘용산가족공원’ 야외결혼식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계절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은 그림 같은 결혼식을 꿈꾼다면 용산가족공원에서의 야외 결혼식을 눈 여겨 보자. 공원이 조성되기 전 골프장으로 사용되었던 용산가족공원은 언덕과 잔디광장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평화로운 휴식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넓게 트인 잔디광장과 연못이 있어 서구풍의 분위기로 아름다운 야외 결혼식을 연출할 수 있다. 원삼과 활옷, 사모관대를 차려입고 진행되는 남산공원 전통혼례 특별한 날이니까! 남산공원 ‘호현당’ 전통혼례 남들과는 다른, 보다 특별한 예식을 계획하고 있다면 남산공원 호현당에서의 전통혼례를 추천한다. 남산공원 전통혼례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남산을 배경으로 한옥건물 호현당에서 원삼과 활옷, 사모관대를 차려입고 백년해로를 기약하는 전통방식으로 치러진다. 남산공원 백범광장(4호선 회현역 부근)에 위치한 호현당은 조선시대부터 호현(好賢)으로 불렸던 지역 명에서 유래한 장소로, 어진 사람들(賢人)이 좋아하는 집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하객규모 100~150명 내외, 일회용품·화기용품 금지 소규모․친환경 결혼식이라는 취지에 맞게 용산가족공원의 하...
서울생활사박물관 별관동 1층에 있는 추억의 공중전화

택시 타고 남산으로 신혼여행가던 ‘그때 그시절’

서울에 살았던 이들의 이야기를 모아 전시를 하는 공간이 있다. 오래전 과거로의 소환을 도와주는 레트로 감성 넘치는 그곳은 바로 서울생활사박물관이다. 2019년 개관한 이곳은 노원구 공릉동 구 북부법조단지에 조성되었다. 구 북부법조단지는 36년간 법원과 검찰청이 있었던 곳이다. 청사가 이전하면서 유휴 공간과 함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박물관을 만들었다. 근현대 생활사 박물관인 서울생활사박물관은 천만 도시 서울의 과거 모습을 여러 주제 아래 조망해볼 수 있는 곳이다. 서울생활사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인형과 장난감들 ⓒ김은주 특별한 누군가가 아닌  평범한 서울 시민들이 주인공인 이곳은 그래서 더욱 정감 가는 곳이기도 하다. 전시는 1층과 2층, 3층에 걸쳐 해방 이후 서울시민들의 삶을 5개의 주제 아래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4층은 기획전시실이다. 결혼과 출산, 교육, 주택, 생업이라는 주제들은 개인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이다. 서울생활사박물관에 들어서자마자 점자 안내판과 휠체어, 유모차 등이 준비되어 있는 것이 보였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행동수칙을 알려주는 유인물과 배너, 손세정제까지 꼼꼼하게 갖춰져 있었다. 데스크 직원이 손 세정제를 이용한 후 박물관 전시를 보도록 안내해주니 안심이 되었다. 도시재생으로 오래된 건물을 헐지 않고 리모델링 후 박물관으로 변신한 서울생활사박물관은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된 서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모든 것이 폐허가 되고 황폐해진 서울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다. 전시 공간에서는 그  순간 서울시민들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볼 수 있었다.  1층 공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두 대의 자동차였다. 1974년 10월에 출시된 기아자동차 최초의 승용차인 브리사와 1975년 개발된 대한민국 최초의 고유 모델인 포니원 택시다. 전시장을 둘러보다 보면 과거로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떠난듯 하다. 수십 년 전 인기를 끌었던 음료수 병, 삼양라면과 미원도 반갑다. 어릴 적...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필(必)환경 시대 필수코스! 서울에너지드림센터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공공건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신예은 작년부터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는 '필환경'은 '반드시 필(必)'과 '환경'의 합성어이다. '환경 및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소비'를 의미한다. '친환경'이 환경을 고려한 선택적인 개념이면, '필환경'은 의무적인 개념으로 환경을 위하여 필수로 행해져야 한다는 뜻이다.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지구의 평균온도는 약 130년 동안 0.85도가 상승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구의 평균온도보다 2배인 1.5도가 상승했다고 한다. 에너지와 환경문제 역시 심각하다. 현재 화석연료 매장량은 100년도 버틸 수 없는 상황이다. 기후환경은 인간의 삶 전반, 도시의 질 등에 있어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다. 월드컵공원 내 산책로를 걷다 보면 마주치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필환경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경각심을 갖고 한 번쯤 방문해야 할 곳이다. 에너지드림관 전경 ⓒ신예은 2012년 12월에 개관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이다. 기후변화와 에너지, 환경에 대한 전시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있다. 서울특별시의 에너지 자립의 꿈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목표를 담았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친환경건축물 인증 우수등급, 그린빌딩리더십어워즈2016 디자인 및 성능 부문 3대 우수 건물로 선정되었다. 입구에서 방명록 작성 후, 1층에 위치한 에너지드림관을 마주찾았다. 에너지드림관은 1ZONE(에너지 패러다임), 2ZONE(에너지 드림), 3ZONE(에너지 드림시티)의 세 가지 섹션과, 드림갤러리(기획전시 및 시민참여 공간)로 이루어져 있다. 에너지드림관에서는 에너지 이용과 인류 역사의 관계 및 변화를 조명하여, 시대별 에너지가 환경과 어떤 관련을 맺어왔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다. 에너지 한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역사와 환경, 기술 등 다방면의 분야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한층 더 눈에 띈다. 에너지드림관 내 풍력...
지중화사업을 시행한 지역. 탁 트인 하늘과 전봇대가 없어 쾌적해진 보도가 인상적이다.

전선 묻고 전봇대 없애는 ‘지중화 사업’ 올해 40곳 추진

지중화 사업을 시행한 지역. 탁 트인 하늘과 전봇대가 없어 쾌적해진 보도가 인상적이다. 공중에 거미줄처럼 얽힌 전선. 보기에도 좋지 않지만,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전도 위험까지 우려되고 있는데요. 서울시가 공중에 거미줄처럼 얽힌 전선을 지하에 묻거나 설치하고, 전봇대를 없애는 ‘지중화 사업’을 올해 40곳에서 시행합니다. 작년 12곳보다 4배 가까이 확대된 규모인데요. 특히 올해 서울 전역의 지중화율 지역 편차를 고려하여 동북·서남권 위주로 지역을 선정했습니다. 올해 총 29.32km 구간 시행...지중화율 60.03%로 높인다 서울시는 강북구 도봉로, 종로구 지봉로 등 올해 40곳, 총 29.32km 구간에서 지중화 사업을 실시한다. 작년 12곳(7.87km) 보다 4배 가까이 확대된 규모다. 대표적으로 종로구 지봉로 0.79㎞는 숭인·창신 주거환경개선지구와 인접한 간선도로변을 우선 정비하고, 강북구 도봉로 1.37㎞는 강북의 대표거리로 기존 완료지역인 수유역 일대와 연계해 지중화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지중화 사업에 들어가는 예산은 서울시:자치구:한국전력공사가 25:25:50 비율로 각각 분담한다.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가곡초등학교 주변인 공항대로36길 주변 0.4㎞를 정비해 안전한 통학로 제공 및 마곡지구 주변 도시미관을 향상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도봉구 도봉로 지중화 정비 전(좌)과 정비 후(우) 은평구 응암오거리 주변 지중화 정비 전(좌)과 정비 후(우) 대상지의 70%가 지중화율 낮은 동북‧서남권 특히 서울시는 지역 간 지중화율 편차 완화에 역점을 두고 대상지를 선정했다. 전체 40곳 중 지중화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동북권(20곳)과 서남권(8곳)이 28곳으로 전체의 70%다. 정비규모도 총 29.32km 중 동북권(13.66km), 서남권(6.73km)이 약 69%를 차지한다. 지중화 사업은 대부분 신규 개발지에서 이뤄져 상대적으로 개발이 덜 이뤄진...
코로나19 직격탄 관광업계...긴급자금 지원

코로나19 직격탄 ‘서울관광 활성화 대책’ 발표

코로나19 여파로 관광객이 줄면서 한산해진 명동거리 서울시가 코로나19로 크게 위축된 관광시장 살리기에 나선다. 여행사뿐만 아니라, 항공사, MICE, 면세점, 호텔 등 관광업계 전반의 피해규모가 지속 확대되면서 줄도산 위기에 놓이게 되자, 시는 14일 ‘서울관광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고,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해 관광업계를 종합적으로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관광업계 동향에 따르면, 한-중 노선 운항은 약 70% 감소하였고, MICE 행사는 대부분 취소 또는 연기되었으며, 면세점은 평소 대비 방문객의 90%가 감소하는 등 관광산업 전반으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시가 마련한 ‘서울관광 활성화 대책’의 ①관광산업의 도산 방지를 위해 관광업계 긴급지원과 더불어 ‘안전한 서울’을 홍보하고, ②적극적인 관광수요 창출로 침체된 관광시장을 회복해, ③관광시장 다변화 등 관광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이 그 핵심 방향이다. 위와 같은 방향에 따라, 서울시는 1단계 ‘대응’(업계지원 등)⇨2단계 ‘회복’(관광수요 확대)⇨3단계 ‘도약’(관광생태계 강화)으로 구분하고, 단계별 세부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관광업계를 추스르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관광 활성화를 바탕으로 서울 관광산업의 재도약 또한 기대하고 있다. ①위기의 관광업계 긴급 지원 및 ‘안전서울’ 홍보 | 대응단계(2~3월)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즉각 시행하는 다각적인 경제적 지원책이다. 특별융자뿐만 아니라, 공공일자리, 보험가입 등 재정 지원을 통해 관광업계가 현 상황을 극복하도록 대응하고, 해외 주요 관광시장에는 ‘서울의 안전성’도 적극 알린다.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5천억 원 규모(중소기업육성기금 1천억 원, 시중은행협력자금 4천억 원)의 긴급 특별융자를 지원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이 있으면, 13개 시중은행을 통해 연 1.5% 고정금리 등(세부사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문의)으로 대출이 가능하다. 서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1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14일 오전 9시 현재, 추가 확진환자는 없이 28명 확진, 6,134명 검사결과 음성, 692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14.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 검사현황 격리중 격리해제 소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14.(금)09시 기준 6,854 28 6,826 692 6,134 21 7 2.13.(목)09시 기준 5,797 28 5,769 670 5,099 21 7 전일대비증감 +1,057 0 +1,057 +22 +1,035 0 0 ■ 확진 환자 현황(2.14. 09시 현재) 연번 성별 출생연도 국적 우한방문 입국일자 확진일자 입원기관 접촉자수(1,785명) 격리조치 중(562명) 1 여 ’84 중국 O 1.19 1.20 격리 해제 45 0 2 남 ’64 한국 O 1.22 1.24 격리 해제 75 0 3 남 ’66 한국 O 1.20 1.26 격리 해제 16 1 4 남 ’64 한국 O 1.20 1.27 격리 해제 95 0 5 남 ’87 한국 O 1.24 1.30 서울의료원 31 3 6 남 ’64 한국 X - 1.30 서울대병원 17 4 7 남 ’91 한국 O 1.23 1.30 서울의료원 9 2 8 여 ’57 한국 O 1.23 1.31 격리 해제 113 19 9 여 ’92 한국 X - 1.31 서울의료원 2 2 10 여 ’66 한국 X - 1.31 서울대병원 43 42 11 남 ’...
# 아몬드 많은 제품이 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 함량 높아요!

건강 간식 ‘소포장 견과류’ 아몬드 많은 제품은?

# 아몬드 많은 제품이 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 함량 높아요! # 건강한 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1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소포장 견과류 제품이 주목받고 있어요 한국소비자원은 소포장 견과류 제품 중 12개 제품을 대상으로 품질, 안전성, 표시 적합성 등을 시험·평가했습니다. # 건강에 유익한 식이섬유와 무기질 등의 함량이 높아요 소포장 견과류 영양성분 시험결과 제품 1개(한봉지)봉 당 함량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율(%), 평균함량, 영양성분 2,000kcal, 6%(낮은 편), 117kcal, 열량 324g, 2%(낮은 편), 8g, 탄수화물 55g, 5%, 3g, 단백질 54g, 15%, 8g(불포화지방 7g), 지방 100g, 5%, 5g, 당류 25g, 16%(높은 편), 4g, 식이섬유 315mg, 11%, 36mg, 마그네슘 2,000mg, 0.1%, 1.6mg, 나트륨 # 제품별로 원재료 종류와 구성비에 차이 있어요 호두, 캐슈넛, 아몬드, 건조과실류 등 제품에 따라 4~7가지 원재료로 구성되어 있어 개인별 기호에 따라 선택이 가능해요! 두 개 제품의 아몬드 구성비가 40%로 가장 높아요! 원재료 중 아몬드 구성비가 높을수록 몸데 좋은 불포화 지방과 마그네슘 함량이 높아요 잇츠 리얼 넛츠 하루 건강견과, 하루견과 # 안전성은 전 제품이 기준에 적합했어요 이물, 곰팡이독소, 살모넬라(미생물), 중금속, 잔류농약, 보존료 및 산가 관련 기준에 적합! 식품의 기준 및 규격(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19-89호) # 구매·섭취 전 주의사항은~ - 유통기한을 확인해주세요 - 원재료의 구성이 다르므로 기호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세요 - 곰팡이가 핀 견과류, 맛과 향이 이상한 견과류는 섭취하지 마세요 - 제품 구매 시 표시사항을 잘 읽어보고 구매하세요 - 영유아는 질식사고에 주의하세요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
2020년 올해부터 대기관리권역 전체에 노후 경유차 운행제한 단속

나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받을 수 있을까?

올해부터 대기관리권역 전체에서 노후 경유차 운행제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김민채 매년 미세먼지가 더욱 심해지고 있다. 수도권 및 대도시 미세먼지의 주 배출원은 1위 경유차(26%),  2위 건설기계 등(18%)이라고 한다. 2020년부터는 대기관리권역 전체(서울, 인천, 경기 28개 시·도)에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현재 서울시에선 녹색교통진흥지역(한양도성 내부) 내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을 실시하고 있으며, 적발될 경우엔 1일 10만원(2.13.부터 과태료 인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자동차 매연과 미세먼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서울시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줄여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상 운행이 가능한 오래된  경유차를 조기에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서울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규모는 6만 대이다. 차량 검사 시 측정된 질소산화물 및 탄화수소의 배출량의 합이 0.560g/km 이상, 입자상 물질의 배출량이 0.050g/km 이상일 경우 배출가스 5등급에 해당된다. 오래된 자동차도 매연저감장치를 설치하고 잘 관리하면 문제없이 탈 수 있겠지만, 매연과 미세먼지의 주범이 된다면 보조금을 받고 폐차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본다. 매연저감장치 지원 대상은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emissiongrade.mecar.or.kr)에서 소유차량등급조회를 통해 알 수 있다.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소유 차량 등급 조회가 가능하다 ​내가 소유한 차가 보조금 대상자에 해당되는지, 보조금은 얼마나 지원되는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에 대해 정리해보았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이란?​ 노후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매연과 미세먼지를  줄여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상 운행이 가능한 오래된 경유 자동차...
윤수정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윤수정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윤수정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17) 2020년 지방세의 달라지는 내용 종류도 많은 세금, 일반 시민들이 한 번 들어서는 기억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기도 하다. 우스갯소리로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따라 붙는 게 세금이라고 할 정도니 말이다. 오늘은 2020년 지방세의 달라지는 내용을 살펴보고자 하는데 지방세는 무엇인지, 지방세와 국세는 어떻게 다른 것인지 라는 질문을 분명 할 것이다. 조세를 징수하는 주체에 따라 구별할 때 국세와 지방세로 나누어진다. 즉, 국세는 중앙정부가 지방세는 지방자치단체가 징수하는 조세를 말한다. 국세는 크게 내국세, 관세, 목적세로 나뉘며, 내국세에 소득세, 법인세, 상속세, 증여세 등의 직접세와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 주세, 증권거래세, 인지세 등의 간접세가 있다. 지방세는 특별시세와 광역시세, 도세, 구세, 시군세로 나뉘며, 특별시세와 광역시세의 경우 보통세(취득세, 레저세, 담배소비세, 지방소비세, 지방소득세, 자동차세)와 목적세(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가 있고, 구세의 경우 등록면허세와 재산세가 있다. 2020년 큰 변화는 언론에 많이 공개된 주택유상거래 취득세율 개선(취득가액 6억 원 초과 9억 원 이하 사이의 주택 취득시 조정율 적용)과 1세대4주택자 취득세 4% 적용도 있겠지만, 폭넓게 많은 시민에게 적용되어 질 것으로 보이는 것은 단연코 ‘개인지방소득세 자치단체 신고제도 시행’이라고 하겠다. 1) 무관할 신고제도 도입 그동안 세무서에 신고‧납부하던 개인지방소득세(종합·양도·퇴직)를 올해부터는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무관할 신고 접수제도를 도입해 납세지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접수가 가능하다. 이를 반기는 이유는 예전에는 신고·납부를 주소지 변경 등 기타 여러가지 착오로 타 자치단체에 할 경우 신고·납부한 자치단체에서는 환급을 받고, 해당 자치단체에는 납부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