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시설 폐쇄 명령 현황

서울시 ‘신천지예수교’ 시설 169곳 현장 전수조사 실시

신천지 시설 폐쇄 명령 현황 서울시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169개소의 서울시 소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및 부속기관의 목록과 주소를 받아 2월 21일부터 서울시와 자치구 합동으로 현장 점검 중에 있다. 2월 23일 15:00 기준, 169개소 중 163개소를 폐쇄 및 방역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고,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도 현재 점검 및 집계 중이다. 신천지예수교회·부속기관 주소지 및 방역현황 ☞ 클릭 신천지예수교회 서울교회 및 부속기관 주소지 현황 자세히 보기☞글자 클릭 서울시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 외에도 신천지 위치 알림앱에서 확인된 158개소, 개신교 총회 제보 162개소, 시민이 제보한 20개소에 대해서도 기 입수한 목록과 중복여부를 확인한 후 시·구 합동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대시민 공개할 계획이다. 신천지예수교·부속기관 주소지 및 방역현황 ☞ 클릭 ...
“인문학 지식 담뿍~담아가세요” 대학연계 시민대학 수강신청

꼭 한번 배우고 싶었던 ‘인문학’ 무료로 들으세요

대학연계 시민대학 성균관대 인문학 수업 우리는 종종 인문학에서 답을 얻기도, 위안을 받기도 합니다. 인문학에 관심 있다면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대학연계 시민대학’ 어떠세요. 경희대, 이화여대 등 30개 대학교에서 인문학 강좌를 들을 수 있습니다. ‘힐링을 위한 문학 읽기’, ‘나도 자연인이다’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데요. 예약은 3월 10일부터. ‘대학연계 시민대학’에서 인문학 지식 가득 충전해볼까요? 서울시내 대학 캠퍼스에서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무료로 들어보자.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학연계 시민대학’을 운영한다.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자유시민대학의 자체 인프라를 넘어 서울에 있는 각 대학 캠퍼스에서 학교별로 특화된 우수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2013년 경희대‧성공회대‧이화여대 3개교에서 시작해 지난해에는 총 28개 대학이 참여했다. 올해는 서울여자대학교와 삼육대학교가 새롭게 참여하여 총 30개 대학교로 확대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3월 10일 10시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진행된다. 서울여대에서는 ‘사랑 인문학’을 주제로 오페라‧영화‧문학 등을 통해 자신에 대한 사랑의 탐색부터 관계의 확장까지 사랑의 의미를 성찰해보는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오페라와 영화로 사랑 읽기 ▴자기를 사랑하기 : 노을이 아름다운 시간 ▴힐링을 위한 문학 읽기 : 관계 속의 ‘나’ 등이 예정돼 있다. 삼육대는 ‘에코 인문학’을 특화영역으로 선정했다. 환경과 생태, 귀농 등을 주제로 인문학적 고찰과 현장답사, 체험이 결합된 강좌를 들을 수 있다. ▴나도 자연인이다 월요반 ▴나도 자연인이다 목요반 등이 개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서울여대, 삼육대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운영을 비롯한 행‧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각 대학은 올해 상반기부터 특화 영역을 살린 프로그램 구성 및 강사진 운영, 강의 공간과 편의 시설 등을 제공할 예정...
‘지하철 내 최초’ 흑석역에 청년창업공간 문 연다

9호선 중앙대 흑석역에 ‘청년창업공간’ 문 연다

흑석역 청년창업 문화공간 전시홍보 벽면(좌)과 창업발전소 EXPRESS 내, 코워킹 스페이스(우) 지하철 9호선 중앙대 흑석역에 청년의 창업을 돕는 ‘청년창업 문화공간’이 24일 문을 연다. 또한 같은 날, 흑석역과 가까운 중앙대 서울캠퍼스 인근에선 시제품 제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창업발전소 익스프레스’가 개관한다. 두 공간 모두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을 중심으로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조성한 공간이다. ‘흑석역 청년창업 문화공간’은 제품 상담 공간, 시제품 및 기업 홍보 공간, 강의 및 전시 공간으로 이루어졌다. 메트로9호선에서 무상으로 공간을 제공했으며, 운영은 중앙대가 맡았다. 서울시와 동작구는 행정·재정적으로 지원을 한다. ‘창업발전소 Express’는 지상 3층 연면적 145㎡ 규모, 대학·지역주민과 청년 창업가들의 교류 공간, 코워킹스페이스 및 교육 공간,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메이크스페이스로 구성됐다. 메이크스페이스에는 창업팀이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3D 프린터, 레이져 커트기 등이 설치됐다. ‘흑석역 청년창업 문화공간’과 ‘창업발전소 Express’는 창업 홍보관 역할로도 활용되며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과 지역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한편, 흑석 캠퍼스타운은 이번 시범운영 2개 거점 이외에, 최근 청년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외식 창업 활성화를 위해 장진우 셰프의 ‘흑석시장 공유주방’, ‘노량진 고시생 청년창업 프로그램’, 지역공동체(하숙촌)와 연계한 ‘창업교육’, 지역창업 현안을 함께 해결하기 위한 ‘지역연계수업’ 등 지역 맞춤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흑석역 창업문화공간은 산·학·민·관이 함께 협력해 대학을 중심으로 청년창업의 기반을 단단하게 다져나가는 의미있는 사례”라며“청년창업이 활성화되어 지역 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는 서울형 캠퍼스타운 모델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에 눈이 내린 날 백사마을을 찾았다.

눈이 내려 그림이 된 달동네, 백사마을

불암산 자락 아래 눈 내린 백사마을 ⓒ문청야 눈이 안 오는 겨울이 참 지루하게 느껴지던 2월 중순 이틀 내내 서울에 눈이 펑펑 내렸다. 눈이 오면 사진으로 남기고픈 곳이 있었다. 설경을 꼭 담아보고 싶었던 불암산 자락 아래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로 향했다. 오랜 기간 주민들의 먹거리를 책임졌을 고추떡 가게 ⓒ문청야 중계동 백사마을은 옛 풍경을 남기고 곧 재개발될 예정이다. 그래서 더 조바심이 났다. 마을이 없어지기 전에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 눈이 와서 미끄럽고 좁고 가파른 언덕길을 올랐다 ⓒ문청야 중계본동 종점에서 하차 후 7분 정도 걸으니 백사마을이 보였다. 잠깐 어디부터 돌아야 할까 망설이다 첫 번째 골목에서 무조건 위로 올라갔다. 끝까지 올라가서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았다. 길이 미로처럼 보였지만 끝까지 올라가서 언덕 위에 서니 손금처럼 다 보였다. 내려오는 길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불암산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백사마을이 명당처럼 느껴졌다. 건너편 아파트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는 백사마을 ⓒ문청야 백사마을에 도착했을 때는 밤에 내린 눈으로 그림엽서처럼 하얀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간간히 눈발도 날렸다. 빈 집도 많았고,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사람 구경하기는 힘들었는데 바람 소리와 개 짖는 소리만이 정적을 깼다. 곳곳에 균열이 가고 함몰되거나 파인 곳들이 보였다. 비바람을 막기 위한 지붕 위의 타이어 ⓒ문청야 이렇게 마주보고 살았으니 이웃간의 정이 돈독할 수 밖에 없겠다 ⓒ문청야 어느 집에서 두런두런 목소리가 들렸다. “씻을려고 물 받았어? 응. 왜 하필 오늘 같이 추운 날에” 정겹게 들리는 부부간의 대화였다. 낮은 지붕과 담벼락, 녹슨 철제 대문은 언뜻 음산하게 느껴졌다. 그런데 아직 남아있는 색색의 벽화를 만날 때는 재치와 위트에 미소가 지어졌다. 재치있고 위트있는 벽화의 모습 ⓒ문청야 불암산 자락에 골목과 골목이 서로 이어진 백사마을은 중계동 산104번지이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1960년대 후반 ...
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 홍보 서포터즈 2기 모집

서울광역푸드뱅크 홍보서포터즈 모집…3월 15일까지

서울광역푸드뱅크 홍보 서포터즈 2기 모집 포스터 서울시와 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센터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식품 및 생활용품 지원 필요성과 푸드뱅크마켓 사업을 알리는 ‘서울광역푸드뱅크 홍보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1998년 IMF 외환위기 직후 시작된 ‘푸드뱅크’는 개인 및 기업으로부터 식품·생활용품 등을 기부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복지 서비스 단체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홍보 서포터즈 2기는 취재팀 9명, 캠페인팀 9명, SNS서포터즈 30명으로 나뉘어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취재팀·캠페인팀은 대학교 재(휴)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SNS서포터즈는 개인 SNS 계정을 보유한 국민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15일까지이며 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dlaghgus1@s-win.kr)로 제출하면 된다. ■ 서울광역푸드뱅크 홍보 서포터즈 2기 모집 내용 모집대상 ㆍ 총 48명 - 취재팀(9명) / 캠페인팀(9명) : 대한민국 소재 대학교에 재(휴)학 중인 대학생 - SNS서포터즈(30명) : 개인SNS 계정을 보유하고 있는 누구나 모집일정 ㆍ 모집기간: 2020년 2월 17일(월)~3월 15일(일) ㆍ 활동기간: 2020년 4월~11월(약 8개월) ㆍ 합격자 발표: 2020년 3월 20일(금) 활동혜택 ㆍ 자원봉사활동시간 인정(VMS) ㆍ 우수 활동자 서울특별시장 표창 상신 ㆍ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장 명의 위촉증, 수료증 수여  (취재팀, 캠페인팀, SNS 서포터즈) ㆍ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장 수여(취재팀, 캠페인팀) ㆍ 홍보 역량 증진을 위한 교육 기회 제공(취재팀, 캠페인팀) ㆍ 활동에 필요한 경비 및 물품 지원(취재팀, 캠페인팀) 선발 된 서포터즈는 센터의 사회공헌 활동, 푸드뱅크·마켓 이슈, 우수 기부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발생현황 확진환자 156명

[2월 2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1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74명(전일 16시 대비 52명)이 추가돼 현재까지 156명이 확진됐으며, 이 중 139명이 격리 입원 중이다. 또한 11,953명은 검사 음성, 2,707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21.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현황 검사현황 계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20.(목)09시 기준 12,161 82 16 66 1 12,079 1,633 10,446 2.21.(금)09시 기준 14,816 156 16* 139 1 14,660 2,707 11,953 증감 +2,655 +74 0 +73 0 +2,581 +1,074 +1,507 ※ 19번째 환자 1명 금일 격리해제 예정으로, 16시 통계에 반영 예정 전일 오전 9시 이후 새로 확인된 환자 74명 중 62명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12명은 그 외 지역에서 확인됐다. 74명 중 지역에 관계없이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관련 환자는 44명, 청도대남병원 관련 14명(사망자 1명 포함), 새로난한방병원 관련 1명, 기타 조사 중 15명이다. ■ 2월 20~21일 사이 신규 확진된 74명 관련 지역별 현황 등(2.21. 09시 기준) 구분 대구 경북 서울 경남 충남 충북 경기 전북 제주 광주 합계 소계 45 17 4 2 1 1 1 1 1 1 74 신천지대구교회관련 37 3   2   1       1 44 청도 대남병원 관련   14                 14 조사중(기타) 8   4   1   1 1 1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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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2주택자, 언제까지 팔아야 비과세일까?

최준석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최준석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18) 일시적 1세대 2주택 비과세 요건 정리 입춘도 지나고 곧 봄이 올 듯합니다. 직장, 학업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살다 보면 이사를 할 수밖에 없는데 막상 이사를 가야 하는데 종전주택을 바로 매도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세법에서는 유예기간을 주고 그 기간 안에 매도하면 비과세(9억 이하)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예기간이 지역, 시기에 따라서 달리 적용을 받습니다. 이 부분을 사례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1. 원칙 : 일시적 1세대 2주택 비과세 1) 기존주택(이하 종전주택)을 구입한 날로부터 1년이 지난 후 새로운 주택(이하 대체주택)을 취득해야 합니다. 2) 양도하는 종전 주택을 2년 보유해야 합니다. 다만 조정대상지역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2년 거주 3) 대체 주택을 취득한 후 3년 내 종전 주택을 양도해야 합니다. 2. 시기와 지역에 따른 판단 1) 조정지역에서 비조정지역으로 이사하는 경우 – 기존주택 3년 내 매각 ⇒ 사례1 2) 비조정지역에서 조정지역으로 이사하는 경우 – 기존주택 3년 내 매각 3) 비조정지역에서 비조정지역으로 이사하는 경우 – 기존주택 3년 내 매각 4) 조정지역에서 조정지역으로 이사하는 경우 – 시기에 따라 ① 2018년 9월 13일 이전 – 기존주택 3년 내 매각 ⇒ 사례3 ② 2018년 9월 14일 ~ 2019년 12월 16일까지 – 기존주택 2년 내 매각 ⇒ 사례4, 사례5 ③ 2019년 12월 17일 ~ 현재 - 기존주택 1년 내 매각 대체 주택에 1년 내 전입신고 ⇒ 사례6 * 예외 : ③의 경우 대체 주택에 임차인이 거주하는 경우 전세 만기일까지 대체 주택 양도 시기 및 전입 기간을 연장(최대 2년) ⇒ 사례7 * 조정지역 : 서울 25개 구 자치구를 포함한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 공고한 지역 지역 판...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방지 위한 대응 강화책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방지 위해 꼭 지켜주세요!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례정의 개정 및 감시 강화 -진단 검사 대상자 확대 및 지역사회 전파 방지 체계 강화- #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지역사회 감염사례에 대한 적극적인 확인 및 조치를 위해 2월 20일(목)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료기관의 업무 구체화와 사례정의를 개정하여 대응을 강화합니다. # 의사환자 사례정의 변경 변경 전(5판) 중국 방문 확진환자와 밀접접촉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역학적 연관성이 의심되는 자 변경 후(6판)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 방문 확진환자와 접촉 의사의 소견에 따라 입원이 필요한 원인미상 폐렴인 자 또한, 국내 환자 신고·대응·관리를 위한 사례정의*도 변경됩니다. *사례정의: 감염병 감시·대응·관리가 필요한 대상을 정의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 방문 후 혹은 확진환자와 접촉 이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나거나 의사의 소견에 따라 입원이 필요한 원인미상의 폐렴이 확인되면 바로 의사환자로 분류해 격리조치 예정 # 조사대상 유증상자 사례정의 변경 변경 전(5판) 신설 변경 후(6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발생국가·지역*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질본 홈페이지에 공지하며 수시 변동 가능 의사의 소견에 따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의심되는 자 코로나19 발생 국가·지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 발현, 혹은 의사의 소견에 따라 코로나19가 의심된다면 바로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 예정 # 자신의 주변에 자가격리대상자가 있다면 자가격리대상자의 가족·동거인 준수사항을 꼭 지켜주세요! 자가격리대상자의 가족·동거인 준수사항 ∨ 최대한 자가격리대상자와 접촉하지 않기 ∨ 불가피하게 접촉할 경우 마스크를 쓰고   서로 2m이상의 거리 유지하기 ∨ 자가격리대상자와 생활용품을 구분하여 사용하기 ∨ 자가격리대상자와 독...
“최대 64% 할인” 롯데백화점서 제철농산물 사세요

“제철 청과물 최대 64% 할인” 상생상회 판매전

서울시와 롯데백화점은 2월21~27일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상생상회 과잉농산물 판로지원 팝업 기획 판매전’을 진행한다 겨울 제철 농산물인 대파, 봄의 시작을 알리는 진도 봄동, 맛과 향이 진한 제주 감귤 등 많은 농작물이 올 겨울 따뜻한 날씨로 인해 생산량이 늘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축으로 판매가 쉽지 않은데요. 서울시와 롯데백화점은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상생상회 과잉농산물 판로지원 팝업 기획 판매전’을 진행합니다. 감귤, 당근, 사과 등 품질 좋은 8개의 제철 청과물을 최대 64%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데요. 맛 좋고 싱싱한 제철 농산물,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올 겨울 따뜻한 날씨로 인해 사과·감귤 등 품질 좋은 농산물이 과잉 생산으로 인한 가격 하락으로 농민들의 이중, 삼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소비경제가 위축되고, 판매 행사가 취소되거나 판매처가 문을 닫는 등 농민들이 심각한 판로난을 겪고 있는 것. 서울시와 롯데백화점은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상생상회 과잉농산물 판로지원 팝업 기획 판매전’을 진행한다. 상생상회(2018년 11월 개관)는 서울시가 지역 중·소농을 돕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거점 도농 교류공간으로 지역과 서울의 상생을 목표로 생산자에게는 낮은 수수료를 적용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제주, 전북 장수, 전남 장성, 진도 4개 지자체 8개 제철 청과물을 판매한다 이번 ‘상생상회 팝업 기획 판매전’에서는 제주, 전북 장수, 전남 장성, 진도 등 4개 지자체가 참여하여 감귤, 당근, 사과 등 품질 좋은 8개의 제철 청과물을 판매한다. 최대 64%까지 할인하며,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흠집 사과 7개를 5,000원에 판매하는 등 파격적인 할인판매에 나선다. 이번 기획전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올해 4월 롯데백화점이 준비 중인 마켓 내 상생상회가 ...
‘민주주의 서울’ 개편…1,000명만 모여도 시장이 답한다!

민주주의 서울 개편…천명 모이면 시장이 답한다

오는 3월부터 ‘민주주의 서울’은 참여 기준을 대폭 완화하여 정책 제안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시가 시민참여 플랫폼인 ‘민주주의 서울’을 생활 민주주의 장으로 한 단계 진화 시키는 방향으로 오는 3월 1일부터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민주주의 서울’은 2017년 10월 개설 이래 총 5,963건의 시민제안이 접수됐고 59개 제안이 실제 서울시 정책이 됐다. 시민이 제안하고 5,000명 이상이 공론에 참여해 서울시장이 답변하는 과정을 거친 ‘서울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재개발 지역 길고양이 보호조치 의무화’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시민 제안이 정책으로 추진되기까지 거리를 대폭 좁혀 제안의 실행력을 높이는 것이다. 우선, 당초 500명 이상 공감을 받은 시민제안에 대해 열리던 ‘공론장 개설’ 기준을 100명으로, 5,000명 이상 시민이 공론장에 참여할 경우 ‘시장이 직접 답변’하던 것을 1,000명으로 각각 문턱을 낮췄다. 올해부터는 공론장 개설 후 1,000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도가 반영된 제안에 대해서는 시민참여예산에 ‘민주주의 서울 연계형’사업으로 차년도 예산 편성시 적극 반영한다. 또한 광화문 광장, 제로페이와 같은 시정 주요사업이나 생활밀착형 정책에 대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기존 산발적으로 개설하던 온·오프라인 공론장을 ‘월 1회’로 상설화 한다. 이와 함께 자치구나 시 산하기관 단위의 생활의제 발굴을 위한 ‘기관협력공론장’도 5개 기관을 선정해 협력 추진한다. ■ ‘민주주의 서울’ 시민제안 절차 운영기준 개선   2019년 ▶ 2020년 (3월부터 적용) 제 안 50명 이상 공감시 부서 답변 ㆍ50명 (단, 50명 미만 공감 제안이라도 유사 제안이 다수인 경우와 및 우수 제안은 부서 답변 요청 가능) 공 론 500명 이상 공감시 공론장 개설 ㆍ100명 이상 공감시 공론장 개설(100명 미만 공감 제안이라도 필요시 공론장 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