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7~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582명이 발표됐다 사진은 지난 6월 24일 필기시험 현장ⓒnews1

서울시 2017년 1,582명 최종 임용…합격자 중 최고령은 53세

서울시 7~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582명이 발표됐다 사진은 지난 6월 24일 필기시험 현장 서울시가 ‘2017년도 7~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582명을 11월 15일 확정‧발표했다. 최연소 합격자는 9급 일반행정 직군 19세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9급 시간선택제 일반전기 직군 53세다. 최종합격자들은 6월 24일 치러진 필기시험 합격자 2,457명 중에서 10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실시된 면접시험을 통과한 사람들이다. 직급별로는 ▲7급 104명 ▲9급 1,478명, 직군별로는 ▲행정직 1,285명 ▲기술직 297명이다. 연령은 20대 1,151명(72.7%)가 다수를 차지했으며, 30대 359명(22.7%), 40대 65명(4.1%), 50대 6명(0.4%), 10대 1명(0.1%)순이다. 성별 구성은 남성이 626명(39.6%), 여성이 956명(60.4%)으로 여성 합격자가 2016년 공개채용 대비 2.1%P 증가했다. 사회적 약자는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구분 모집하였고, 전체 채용인원의 16.7%인 264명이 합격했다.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8.5%인 134명, 저소득층은 8.2%인 130명이 합격해 법정의무 채용비율(장애인 3.2%, 저소득층 1%)을 훨씬 상회했다. 또한 경력단절 방지 및 일자리 공유를 위해 모집하는 시간선택제는 88명이 합격했다. ○ 서울인터넷원서접수센터 : gosi.seoul.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