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내 삶을 바꾼 ‘서울시 10대 뉴스’ 1위는?

따릉이가 `2018 서울시 10대 뉴스` 1위에 뽑혔다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요즘입니다. 서울시도 2018년 한 해 동안 펼친 정책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진행한 것인데요, 그 결과가 16일 발표됐습니다. 1위의 영예는 지난해에 이어 ‘따릉이’에게 돌아갔습니다. 2년 연속 1위라니,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 자리잡은 따릉이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그밖에 순위에 오른 ‘미세먼지 저감대책’, ‘빈틈없는 메르스 대응’ 등 2018년 서울시민들이 가장 원하는 서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서울시 10대 뉴스’ 결과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올해도 시민들이 가장 공감한 서울시 정책은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였다. 서울시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 결과, ‘따릉이’가 1만 8,676표(6.5%)를 받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발표했다.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선정 시민투표는 지난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4주 동안 14만 2,016명이 참여했으며, 서울시 주요 정책 30개를 대상으로 순위와 관계없이 1인당 최대 3개까지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총 투표수는 28만 5,400표였다. 1위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1만 8,676표, 6.5%) 시민들의 삶을 바꾼 가장 공감하는 정책 1위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는 올해 누적 회원 수 100만 명을 돌파(총 117만 명), 대여건수도 1,632만여 건을 기록하며 수치상으로는 서울시민이 1번 이상 이용해봤을 정도다. ‘따릉이’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자전거 무인 대여 시스템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24시간 모든 대여소(1,540개) 상호간 대여‧반납이 가능해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따릉이’는 해마다 증가하는 시민들의 이용수요에 맞춰 2020년까지 4만 대로 확대할 예정이다....
당신은 지금 빠져들고 있다

[카드뉴스] 정말로 빠져든다…우~랄라아~우!

#1 우↗랄라아↘우↗우↗랄라↘♬♪ 당신은 지금 빠져들고 있다~ #2 요즘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광고가 있습니다. 아스트랄한 배경음악, 아방가르드한 색감, 이상하게 전두엽을 자극하는 포즈들··· #3 암욜맨, 링딩동 마냥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아 승질이 날 지경이었는데 우-랄라아-우-우-랄라-뿌움 샤깔라까 뿜 샤까 어느 순간 흥얼거리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죠. #4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찬찬히 살펴보니 “여기는 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연구하는 내일연구소”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이게 서울시 광고라니. 이제 정책 광고라니. #5 그런데 의외로 충실하게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서울로7017, 국공립어린이집 확층,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문화비축기지 #6 그리고! 훨씬 더 많은 정책이 준비돼 있죠! 서울시의 모든 정책이 내일연구소 서울의 아이템이니까요. #7 그중 BEST 아이템 10개를 뽑는 투표가 오는 12월 12일까지 진행 중 내일연구소 서울의 2017 10대 제품을 투표해 주세요! *최대 3개까지 선택 가능. 벌써 5만 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했죠. #8 하지만 전 12월 12일까지 기다릴 만큼의 참을성이 없었기에 정원 17명, 평균 연령 27.3세인 저희 팀을 대상으로 자체 투표를 실시해봤습니다. #9 그 결과, 대망의 1위는! ‘미세먼저 10대 대책’ “미세먼지 때문에 코가 아프다”, “매번 마스크 사는 것도 경제적으로 부담된다”, “기관지가 약해서···” 공공의 적 미세먼지. 무려 5표(29%) 획득! #10 2위는 ‘여성안심특별시 3.0’ “여성혐오문화 개선과 성차별인식 해소를 위해”, “실제로 무서운 경험을 한 친구가 많아서”, “안심귀가 스카우트를 이용해봤는데 좋았다” 여성의 안전을 열망하는 4표(24%)가 모였습니다. #11 그리고 2030청년주택,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 출퇴근 맞춤버스 다람쥐버스, 서울창업허브, 청년수당 추진 등의 정책들이 뒤를 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