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상품권 결제가 가능한 체로페이 가맹점

정부와 서울시의 ‘코로나19 지원금’ 사용처 바로 알기!

코로나19로 소비가 위축되고 그 여파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고스란히 전달됐다. 이를 위해 편성된 기금이 있다. 바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과 서울시의 '재난긴급생활비'다. 지난 5월, 지급된 기금의 착한소비가 시작됐다. 그런데 어디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아리송하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 등 지불방식에 따라 조금씩 다른 사용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해 봤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사용기한이 6월말에서 8월말로 연장되었다 ⓒ뉴시스 먼저, 서울시의 '재난긴급생활비'다. 신청기간은 지난 3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신청이 종료됐다. 지급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로, 1·2인 가구는 30만 원, 3·4인 가구는 40만 원, 5인 이상 가구는 50만 원이 지급된다. 선택에 따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로 지급 받는다. ‘선불카드’는 신분증을 지참, 주민 센터에 방문해서 직접 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선불카드' 사용처는 백화점과 일부 대형마트, 특정 브랜드 매장을 빼고는 사실상 제약이 없다. '선불카드'의 장점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모두 서울 전역에서 쓸 수 있다는 점이다. 서울시의 ‘지역사랑상품권’은 서울시복지포털을 통해 세대주가 신청하면 된다. 모바일로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받은 경우,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 핀번호를 입력하면 지원금이 충전된다. 무엇보다 결제 수수료가 없어 소상공인에게 즉각적인 도움이 된다. 소비자도 10%의 추가적립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다. 단, 서울시의 '재난긴급생활비'로 받은 지역사랑상품권의 사용처는 철저하게 해당 주거지역 상점이나 전통시장으로 한정된다. 동네 마트, 음식점, 한의원, 병원, 약국, 미용실, 편의점 세탁소 등이다. 제로페이 가맹점이라도 백화점이나 대형마트는 물론 이커머스, 프랜차이즈, 기업형슈퍼마켓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시에서 똑같이 받는 '재난긴급생활비'이지만 선불카드와 지역사랑상품권의 사용처가 극명하게 다른 이유는 '발급 주...
서울시는 재난긴급생활비 사용기한을 6월말에서 8월말로 연장한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사용기한 8월 말로 연장

서울시는 재난긴급생활비 사용기한을 6월말에서 8월말로 연장한다.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민생 지원을 위한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에 지금까지 4주간 총 144만 가구가 신청했습니다. 이 중 34만 가구에 총 1,219억이 지급완료된 가운데, 시는 실제 사용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해 사용기한을 기존 6월 말에서 8월 말로 연장합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은 5월 15일까지 신청해주세요. 이와 함께 서울시는 중고거래사이트 등에서 서울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를 불법 거래하는 경우 전액 환수, 결제 정지 등 강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재난긴급생활비 사용기한 연장 ‘6월 말 → 8월 말’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의 사용기한이 6월 말에서 8월 말로 연장된다. 시는 당초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내수 부양을 위한 신속한 소비 촉진을 위해 사용기한을 6월 말로 정한 바 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재난긴급생활비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다는 판단 하에, 8월 말로 사용기한을 2개월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지급시스템을 통해 자동적으로 기한이 연장처리 되므로, 서울사랑상품권 및 선불카드를 지급받은 시민은 별도 변경절차 없이 8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재난지원금 불법거래(속칭 카드깡) 결제정지 및 전액환수조치 등 강력대응...반복 시 경찰고발 더불어 서울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재난지원금의 불법거래 이른바 ‘카드깡’에 대해 경찰에 수사의뢰‧고발 및 전액 환수조치 등 엄중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의 불법거래는 ‘전자금융거래법’ 제6조 위반행위로 동법 제49조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서울특별시 서울사랑상품권의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재판매나 환전이 금지되어 있다. 또한, ‘선불카드’는 여신금융협회 ‘선불카드 표준약관’에 따라 ‘사용제한이 요구되는 중대한 사유’가 발생한 경우로 보아 이용을 제...
‘코로나19 지원금’ 한눈에! 간편 조회 서비스

‘코로나19 지원금 계산기’ 서울시 간편조회 서비스 오픈

서울시 홈페이지 내 ‘코로나19 지원금 확인’ 화면 서울시는 4월 24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긴급복지 지원 대상 여부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는 ‘코로나19 지원금 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이 서울시와 정부 부처 등이 지급하는 각종 코로나19 지원금들 중 나에게 해당되는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원금 조회 방법은 코로나19 특별페이지 내 ‘생활정보>코로나19 지원금 확인’ 메뉴를 클릭해 가구원수, 저소득층 해당여부, 소득금 등의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지원금 대상여부와 지원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각 지원금의 신청방법도 함께 제공해 시민들이 쉽고 빠르게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의 경우 바로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신청페이지로 연결된다. 현재 확인할 수 있는 긴급복지 지원금은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국가긴급 재난지원금 ▴국가 한시생계지원금 ▴아동돌봄쿠폰(아동수당) ▴정부 긴급복지지원제도 ▴서울형 긴급복지 총 6종류다. 다음 예시화면은 가구원수가 5인이고, 아동수당 대상자가 없으며, 저소득층에 해당되지 않는 가구가 근로소득 200만 원, 재산소득 100만 원인 경우 확인할 수 있는 모의계산 결과 화면이다. 예시 결과화면 모의계산 결과는 입력된 정보들을 기준으로 ▴지원금 적합여부 ▴부적합사유 ▴예상급여액 ▴지원 방법 ▴신청서류 ▴예상급여 총액을 안내해준다. 단, 조회 결과는 시민이 자가 입력한 자료를 기초로 제공되며,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 가능하다.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 코로나19 지원금 확인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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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현장접수 16일 시작…5부제 적용

서울시는 지난 3월 30일부터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온라인‧찾아가는 접수를 진행한 데 이어 4월 16일부터 현장접수를 시작한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자가 시작한 지 2주만에 5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시는 지난 3월 30일부터 온라인‧찾아가는 접수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고, 소득조회가 완료된 가구에 지원금을 지급했습니다. 4월 16일부터는 동주민센터 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접촉방지 및 감염예방을 위해 5부제 실시 및 접수창구 다양화, 신속한 접수를 위해 추가 인력을 배치했는데요. 아직 신청하지 않았더라도 괜찮습니다. 선착순이 아니라 소득기준으로 지급하는 만큼 5월 15일까지 여유있게 신청하세요. 16일부터 동주민센터 현장접수… 개인정보제공동의서에 가구원 전체서명 사전준비 권장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이 많은 이들의 큰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 55만 명, 찾아가는 접수로 7천여 명이 신청하는 등 시작 2주 만에 신청자가 55만 명을 넘어섰다. 4월 16일부터는 서울 전역 동주민센터에서 현장접수가 시작됐다. 기존 온라인 접수와 찾아가는 접수도 지속 병행한다. 신청은 5월 15일까지다.☞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신청 페이지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안내 포스터 현장접수 역시 온라인 접수와 동일하게 5부제를 시행한다. 신청자의 출생년도 끝자리 수에 따라 평일(월~금) 해당 요일에만 접수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접수인원을 분산시키고 감염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취지라고 시는 설명했다. ■ 인터넷&현장접수 신청 5부제 월 화 수 목 금 1·6 2·7 3·8 4·9 5·0 ※ 신청자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또한, 대기 시민 간 접촉 최소화와 감염예방을 위해 방역‧소독물품 비치, 대기장소 마련 및 간격유지, 접수대기표 등이 준비됐다. 현장접수는 주민등록증, 운전면...
서울시는 서울사랑상품권 할인 판매를 800억 원까지 연장한다

서울사랑상품권 완판! 800억원 추가 할인 판매

서울시는 서울사랑상품권 할인 판매를 800억 원까지 연장한다 서울시가 지난 3월 23일부터 15% 할인 판매한 '서울사랑상품권'이 판매 열흘만인 4월 1일, 당초 판매예정액이었던 500억 원을 모두 소진했다. 이에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여전히 얼어붙은 골목경제와 소비심리를 되살리기 위해 15% 할인 혜택을 추가 800억 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증대와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위해 각 자치구별로 발행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지역 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상품권 사용도 기존 17개 자치구에서 4월 중 25개 서울시내 전체 자치구로 확대한다. 현재 22개 자치구가 참여하고 있으며 4월 중 강남·용산·서초구에서도 상품권 판매가 시작된다. 시는 당초 발행한 500억 원의 상품권을 15% 인하된 가격으로 7월 말까지 판매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너무 일찍 소진됐다며 조기매진 된 이유를 지역 사회 내 촘촘하게 깔려 있는 19만개 가맹점 덕분인 것으로 분석했다. 현재 상품권은 편의점, 동네마트, 학원, 약국 등 생활밀착업종 위주로 분포되어 있다. 또한 상품권 결제 시 5% 캐시백을 받을 수 있어 실제 할인율이 20%에 달하는 것과 경품이벤트, 간편 구매 요소 등도 조기매진의 이유로 해석했다. 서울사랑상품권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제로페이 결제액과 소상공인의 가맹점 참여 등도 늘고 있다. 제로페이 결재액은 지난해 12월 기준, 하루 평균 4~5억 원이었으나, 상품권 할인 판매를 시작한 지난 3월 23일 10억 원대로 급증했고 4월 1일에는 하루 결제액이 30억 원을 넘어섰다. 제로페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서울사랑상품권을 판매하는 제로페이 결제앱 중 하나인 '비플 제로페이'의 앱 설치 건수 또한 2월 1만 건에서 3월 5만 건으로 5배 가량 증가 했다. 아울러 지역 소상공인의 제로페이 가맹 문의도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이다. 제로페이 가맹을 원하는 소상공인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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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나는 해당될까?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대상부터 신청까지 상세 안내 선착순이 아니라 소득기준! 3.30.(월)~5.15.(금)까지 신청 상담은 전화로! ☎ 02-120, 주소지 동주민센터 신청·접수는 온라인으로! 서울복지포털(wiss.seoul.go.kr) 고령·장애로 거동이 불편하다면? 전화로 신청하면 직접 방문·수령 #민생경제 응급상황 숨통부터 틔워야 합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생계가 곤란해진 시민들에게 ‘재난 긴급생활비’를 지원 합니다. #지원 대상은 누구인가요? 중위소득 100% 이하 서울시 거주 가구 가구 구성원 수, 금액(원/월) (순) 1인 가구, 1,757,194, 2인 가구, 2,991,980, 3인 가구 3,870,577 4인 가구, 4,749,174, 5인 가구, 5,627,771, 6인 가구, 6,506,368 *7인 이상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 1인 증가시마다 883,347원씩 증가 *가구원수 기준은 3월 18일 0시 기준이며, 주민등록표의 동일주소인(동거인 제외)임. #소득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행복e음시스템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조회된 소득 자료로 확인합니다. 소득 구분, 공적 자료명, 반영 내용 (순) ①상시근로소득(4대보험가입 근로자) ※전단계에서 소득이 확인이 불가능할 경우 다음단계 소득으로 산정 1단계, 건강보험 보수월액, 전월 보수월액 2단계,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소득신고), 전월 표준보수월액 3단계, 고용·산재보험 보수월액, 전월 보수월액 4단계, 국세청 종합소득(근로소득), 연말정산된 근로소득/12 ②일용근로소득(비전형 노동자 등), 국세청 및 고용노동부 일용근로소득, 최근 3개월 자료 ③소상공인, 국세청 종합소득(사업소득), 경비를 제외한 연말정산된 사업소득/12 *다만, 조회된 소득과 실제 소득이 다른 경우 이의제기 시 추가로 서류(고용임금확인서, 월급명세서 등)...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접수가 3월 30일부터 시작된다

Q&A로 알아보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민생경제 숨통 틔운다 ② 생계곤란 시민에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접수가 3월 30일부터 시작된다 신청 바로가기 “긴급생활비 지원은 선착순으로 받나요?”, “동주민센터로 직접 방문해야 하나요?” 30일부터 시행되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는 코로나19로 생계곤란 시민에 긴급 지원하게 되는데요.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신청방법과 지급절차 등을 Q&A 형식으로 안내합니다. Q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란? 서울형 재난긴급생활비 지원은 코로나19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대책이다. 정부 지원에 포함되지 못한 재난사각지대를 아우르면서 공공 긴급복지 지원 최초로 중하위계층을 모두 포괄했다. Q 신청기간과 방법은? 서울시 복지포털 통한 인터넷 접수, 거동 불편자 대상 찾아가는 접수, 동주민센터 현장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Q 인터넷 신청 방법은?서울시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접수를 3월 30일부터 시작한다. 신청은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접수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신청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고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공적마스크 5부제와 동일한 방식으로 시행한다. 신청자의 출생년도 끝자리 수에 따라 해당 요일에만 접수가 가능하다. 예컨대, 출생년도 끝자리가 1·6인 경우는 월요일, 2·7인 경우는 화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 평일(월~금)에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맞춰 시행하고 주말(토,일)에는 출생년도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인터넷에서 신청 가능하다. 신청서 작성 화면 Q 신청시 공인인증서가 필요한가? 인터넷 신청 시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신청할 수 있다. 실명인증 후 신청서 작성,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업로드 등의 과정을 거친다. 지급여부가 결정되면 문자로 통보된다. 문의가 있는 시민은 신청 전 120다산콜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로 전화를 통해 상담받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