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톨게이트

자동차세 7월 2일까지 납부하세요…연체시 3% 가산

서울 톨게이트 서울시는 시에 등록된 차량 181만 대를 대상으로 2018년 제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납세자들에게 일제히 우편 발송했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과 12월 1일 현재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제1기분 자동차세는 2,044억 원(181만 대) 규모로써 법정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다. 하지만, 올해는 6월 30일이 토요일인 관계로 다음달 7월 2일까지 자동차세 납부가 가능하다. 만일, 납부기한을 넘기게 되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이번 자동차세는 2018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사용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하였거나 이전 등록한 경우에는 소유한 기간만큼만 납부하게 된다. 금년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미리 선납한 경우에는 6월 자동차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서울시는 자동차세를 납부하는 서울 거주 외국인 약 2만 2,000여명에게는 고지서에 외국어 안내문을 동봉해 발송했다. 자동차세는 ▲서울시 ETAX 시스템, ▲서울시 STAX(스마트폰 납부), ▲전용계좌, ▲은행 현금인출기(CD/ATM)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그밖에 인터넷,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인층 등은 ARS 전화(1599-3900)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문의 : 세무과 02-2133-3398 , 서울시 ETAX 시스템 ...
자동차ⓒ뉴시스

딱 1월에만! 자동차세 10% 할인…앱도 가능해요

‘13월의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연말정산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15일부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시작됐는데요. 이외에도 1월에는 놓치면 1년이 아쉬울 세금 공제 기회가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1년치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고납부 서비스입니다. 올해부터는 구청이나 홈페이지 방문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다운받고, ‘카카오페이’나 ‘SSG(쓱)페이’로 간편하게 납부하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1년치 자동차세를 한 번에 미리 납부하면 10% 감면받을 수 있는 1월,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지방세 납부 애플리케이션인 ‘서울시세금납부(STAX)’를 통해 자동차세를 연납할 수 있는 서비스를 16일 실시한다. 2016년 기준 서울시 자동차세 연납 신고납부 차량이 전체 등록차량 288만 6,000여 대의 32%를 차지하는 가운데, 이제는 서울시에 자동차를 등록한 시민이라면 스마트폰 앱을 내려받아 설치한 후 간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따로 시간을 내서 구청이나 은행을 방문하거나 컴퓨터 앞에 앉지 않아도 된다. 특히, ActiveX 설치나 공인인증서, 회원가입 없이도 성명, 주민번호, 차량번호만 입력하면 바로 납부가 가능하다. 결제수단도 계좌이체(우리은행), 신용카드(13개사), 간편결제(카카오페이, PAYCO, SSG페이, 앱카드) 등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 서울 세금, `쓱(SSG)`으로도 낼 수 있어요) 자동차세 연납 납부 방법 자동차세를 선납한 후 다른 시·도로 이사하더라도 새로운 주소지에서 자동차세를 다시 내지 않아도 된다. 자동차를 폐차하거나 양도한 경우에는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사용일수를 제외한 잔여기간만큼의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2016년 자동차세 연납신고 및 스마트폰 이용 세금납부 연령별 비교(※ 서울시 자체 조사 결과) 시는 자동차 연납 신고납부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