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채용된 서울주택도시공사 신입사원들

서울주택도시공사 신입사원 채용…24일까지 접수

올해 상반기 채용된 서울주택도시공사 신입사원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의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을 이끌어 나갈 신입사원 51명(사무직 24명, 기술직 27명)을 공개 채용한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사무직은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분야, 지적분야이며, 기술직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환경 분야이다. 특히,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분야는 채용 인원 중 일부를 장애인으로 구분 모집한다. 채용방식은 전면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되어 인적사항을 철저히 배제한 입사지원서를 받아 진행하고, 서류심사는 기본 지원 자격 충족 및 자기소개서 성실 기재 여부만을 검증하여 서류심사 합격자에게 전공 필기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전공, 직업기초능력평가), 인성검사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 검증하여 공사를 이끌어갈 인재를 채용한다. 입사지원 신청은 9월 4일부터 9월 24일까지 공사 채용 홈페이지(http://sh.saramin.co.kr)를 통해 접수받을 예정이며, 10월 중 1‧2차 필기시험을, 11월중 면접시험을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 14일 예정이다. 채용직무별 자세한 직무설명서는 공사 홈페이지 및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공사는 이와 함께 9월 6일 주거복지직 신입사원 18명(사무원 5명, 기술원 13명)을 별도로 모집한다. 주거복지직은 임대주택관리를 전담하는 직원으로 사무원은 일반공개경쟁과 장애인 구분모집을 하며, 기술원은 13명 전원 고졸기능 인재 추천채용으로 모집한다. 주거복지직은 서류전형, 필기전형(직업기초능력평가), 인성검사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 5일 예정이다. 채용 관련 문의사항은 채용 홈페이지(http://sh.saramin.co.kr) ‘질문하기’ 또는 서울주택도시공사 콜센터(1600-3456)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도시문...
미래의 일자리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미래 일자리, 서울창업허브 vs 50+중부캠퍼스

미래의 일자리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호호의 유쾌한 여행 (92) 미래의 일자리 100세 시대를 맞이해 다른 형태의 일자리가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단순하게 반복하는 직업이 재빠르게 사라지고, 이를 로봇이 대체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한 회사에 입사해 임기를 맞추고 퇴직하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되어버린 지금, 새로운 형태의 일자리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곳들이 있어 방문했습니다. 바로 서울창업허브와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입니다. 창업, 어렵지 않아요! 서울창업허브 서울 창업 허브 전경 서울창업허브는 연 450개 기업 육성을 목표로 세워진 국내 최대 창업 보육 기관입니다.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해 있는데요. 창업의 문턱을 낮추고, 글로벌 기업을 키우는 서비스로 다양한 분야의 창업을 이끌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을 위해서는 사무 공간을 지원하고, 우수 창업 기관에 대해서는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컨설팅, 지식 재산권 확보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창업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지원도 다양합니다. 서울 전역의 23개 창업 인프라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입니다. 기존 각 센터에서 제공하던 공통된 기능을 통합해서 제공하는 기능을 합니다. 예비창업자들에게는 실제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고, 사업 모델을 실제로 시도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 중입니다. 키친 인큐베이팅 서울창업허브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공간은 키친 인큐베이팅입니다. 서울 창업 허브의 키친 인큐베이터는 주방과 설비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키친 인큐베이팅을 통해 자기만의 개성으로 메뉴를 기획하고 만들어서 판매하는 사람을 모으는데요. 외식업 예비창업자들이 직접 실전 창업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창업 허브 입주사들에게는 푸드코트의 역할을, 외식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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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와 일자리 창출! 750명 모집

주 26시간 근무, 임금과 교통비 포함해 월 최대 73만원 수령, 4대 보험 적용 취약계층에겐 지역공동체 일자리를, 저소득층에겐 생계안정을, 장기미취업자에게 취업발판을 마련해주는 '201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 시행된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함께 이번 사업에 참여할 시민 750여 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시민은 3월 3일(월)부터 4개월간 지역특산물 상품화사업, 지역전통기술복원 사업 등 '지역특화자원 활용 및 취업지원형(6개)', 자원 재활용사업, 지역유휴공간 활용사업 등 지역인프라개선형(7개), 취약계층 집수리지원사업, 다문화가정지원사업 등 '생활안정 지원형(3개)' 등 총 16개 사업에 투입된다. 근무시간은 주당 26시간 이내며(단 65세 이상은 월 15시간), 임금은 시간당 5,210원으로 교통비를 포함해 월 최대 73만 원 정도를 받을 수 있다. 4대 보험도 적용된다. 단 올해 신설된 사업 중 '공동작업장운영'은 생산성을 강화하기 위한 임금차별화 시범운영사업으로 월 최대 86만 원을 받는다. ■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6개  ○(1유형) 지역특화자원활용 및 취업지원형(6개사업)   ① 지역 특산물 상품화사업   ② 지역전통기술 복원사업   ③ 참여자의 기능·기술 활용사업   ④ 중소기업 취업 지원사업   ⑤ 공동작업장 운영   ⑥ 지자체 자율 일자리사업  ○(2유형) 지역인프라 개선형(7개사업)   ⑦ 폐자원 재활용사업   ⑧ 지역유휴공간 활용사업   ⑨ 지역문화관광 명소 활성화사업   ⑩ 공원․체육시설 설치 및 정비사업   ⑪ 지역탐방로 조성 및 정비사업   ⑫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사업   ⑬ 친환경 생활공간관리 및 기타 국가시책사업  ○(3유형) 생활안정 지원형(3개사업)   ⑭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사업   ⑮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⑯ 다문화가정 여성 활용사업 1.20~27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서 접수, 2.25 최종참여자 발표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를 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