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의 밤, 서울의 빛’을 주제로 2020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을 진행한다

‘서울의 밤, 서울의 빛’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개최

서울시는 ‘서울의 밤, 서울의 빛’을 주제로 2020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시민의 아이디어로 ‘밤이 아름다운 도시 서울’을 만들고자 ‘2020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한 ‘공공디자인 사민공모전’은 공공디자인에 대한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물로 제작·설치하는 시민참여형 공공디자인 사업으로 매회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서울의 밤, 서울의 빛’을 주제로, 12월 DDP에서 열릴 서울 대표 빛 축제 ‘서울라이트(DDP 공공의 빛)’와 연계해 ▲‘서울의 야간 관광콘텐츠’ ▲‘이웃의 밤을 위한 공공디자인’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한다. ▲‘서울의 야간 관광콘텐츠’ 부문은 서울라이트 축제 현장에서 서울의 밤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모집, ▲‘이웃의 밤을 위한 공공디자인’ 부문은 범죄와 어둠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빛을 활용한 공공디자인을 모집한다. 공모전은 특별한 자격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1인당 최대 1점(팀 공모 불가)에 한해 제출 가능하다. 8월 24일부터 27일 3일간, ‘서울우수공공디자인인증제’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총 44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총 2,500만원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아울러 수상작품은 실물로 제작해 DDP를 포함한 서울 곳곳에 설치될 계획이며,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고시·공고), 내 손안에 서울, 네이버 카페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서울 곳곳 일상공간에 설치된 공공디자인 작품이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도 시민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공공디자인 작품이 서울시내에 설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0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 응모자격 ...
시인의 꿈 이루세요! 승강장 안전문 시민창작시 공모

시인의 꿈 이루세요! 승강장 안전문 시민창작시 공모

서울시가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 게시용’ 시민 창작시(詩)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며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창작 시(詩)’를 6월 15일일부터 7월 8일까지 공모한다.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 게시용 시(詩)’는 지난 2011년부터 시민 공모를 통해 지하철을 기다리는 잠깐의 시간 동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건네는 작품들을 게시해왔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1인당 1편 응모 가능), 15줄 20자 이내의 창작 작품을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작품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작품은 문학 평론가, 교수 등 전문가들로 구성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200편이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200편의 시는 지하철 1~9호선, 분당선 총 314개역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된다. 당선작은 8월 31일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오는 10월부터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 작업을 시작한다. 김인숙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 게시용 시민 시 공모’는 시민이 직접 시를 쓰고, 일상에서 쉽게 읽을 수 있는 기회”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할 수 있는 시 작품이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 공모전 사무국(070-7566-9993) ■ 2020년 지하철 시민창작시 공모전 개요 ○ 공모기간: 2020.6.15. 09:00 ~ 7.8. 18:00 ○ 응모분야: 창작시 1인당 1편 ○ 공모주제: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 누구에게나 읽힐 수 있는 소재의 작품 ○ 응모형식: 15줄 / 20자 이내 ※제목과 성명을 제외한 내용 15줄 이내로 연과 연 사이 줄바꿈은 포함되며, 행은 글자 사이 띄어쓰기 포함 20자 이내로 제한함(쉼표, 마침표 등 기호는 제외) ○ 응모자격: 제한 없음 ○ 접수방법: 공모전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 문의: 공모...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울시 공모전 5가지 추천

“야, 너두 할 수 있어!” 서울시 공모전 추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울시 공모전 5가지 추천 코로나19로 집콕 시간이 길어진 요즘, 참신한 아이디어 하나로 도전할 수 있는 서울시 공모전에 참여해보면 어떨까요. 아리수를 알리는 영상·디자인 콘텐츠 공모전부터, 어린이 동시 짓기 백일장, 슬기로운 공원생활 아이디어 공모전까지! 다양한 시민공모전이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통통 튀는 여러분의 개성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도전해보세요! 서울시 공모전 모아보기☞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아리수,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아리수 홍보 영상·디자인 공모전(~6.30) ‘맛있게 먹을 수(水) 있어!’ 아리수 홍보 영상‧디자인 공모전 | 6.1-6.30 이메일 접수 서울시는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돗물의 음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영상‧디자인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참여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최대 4인)로 응모할 수 있다. 공모는 영상과 디자인 총 2개 부문으로 구분하여 접수하며, 1인(팀)은 영상과 디자인 부문 중 1개 부문만 응모할 수 있다. 단, 부문 내 참가 작품 수는 제한이 없다. ‘영상’ 부문은 광고‧다큐‧애니메이션‧뮤직비디오 등 장르 제한이 없고 1분 이상 최대 3분 이내로 제작해 동영상 파일(MP4, AVI)로 제출하면 된다. ‘디자인’ 부문은 웹포스터, 카드뉴스, 웹툰 등이 가능하며 이미지 파일(JPG, PNG, GIF 등)로 제출해야 한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6월 30일 19시까지 공모전 운영 사무국에 이메일(i-arisu-u@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되는 16인(팀)에게는 시상금 총 1,000만원과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한다. 문의 : 아리수 공모전 운영사무국 02-550-2581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7.12) ‘서울의 굿즈를 만들어주세요’ 서울 관광기념품...
서울시가 봄을 앞두고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17일까지 진행한다

30자 문안에 담은 봄! 서울꿈새김판 공모 17일까지

서울시가 봄을 앞두고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17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가 봄의 생동감과 따스함을 담은 글귀를 주제로 한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2월 17일까지 진행한다. ‘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하고 바쁜 삶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들과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대상으로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해 왔다. 2020년 신년편 서울꿈새김판 게시 이번 문안 공모전은 2월 17일까지 진행하며, 문안은 서울시 홈페이지나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2020년 봄을 맞이해 봄처럼 생동감 있고 따스한 희망과 위로를 담은 문안을 응모하면 된다. 한글 30글자 이내의 시민 창작 글귀로, 1인당 총 2작품까지 가능하며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출품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6작품이 선정된다. 당선작(1작품) 100만 원, 가작(5작품) 각 20만 원 등 총 2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의 감성을 따뜻하게 자극하는 작품으로 사랑받아 온 서울꿈새김판이 봄을 맞아 새로운 글귀를 공모한다”며 “시민의 마음을 따스하게 위로해 줄 문안을 많이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41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우리 회사‧제품 매력을 60초 영상에 담아보세요!

우리 회사‧제품 매력을 60초 영상에 담아보세요!

서울시가 스타트업 기업과 예비 창업가의 창업을 돕기 위해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시는 스타트업 기업과 예비 창업가의 창업을 돕기 위해 제품, 서비스, 인물, 문화 등 자유롭게 기업의 장점을 소개하는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상금은 1,300만 원으로, 시민 투표를 거쳐 대상 1팀(400만 원), 최우수상 2팀(각 200만 원), 우수상 3팀(각 100만 원), 장려상 4팀(각50만 원) 등 10팀을 선정한다. 또한 상위 5개 팀에게는 ▲홍보 영상 촬영 지원, ▲유튜브 크리에이터 협업 콘텐츠 제작, ▲페이스북 파워페이지 콘텐츠 게시, ▲인스타그램 파워인플루언서 콘텐츠 게시, ▲페이스북 유튜브 등 광고 지원 중 맞춤형 지원 1건(200만 원 상당)을 제공한다. 이번 영상콘텐츠 공모전은 11월 24일까지 온라인플랫폼(www.ss60.kr)으로 제출하면 된다. 11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 접수 홈페이지에서 시민투표가 진행된다. 서울시 스타트업 60초 영상콘텐츠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플랫폼(www.ss60.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운영사무국(070-5088-4372)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방일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영상 공모전은 개성 넘치는 스타트업 문화와 기발한 제품을 기업이 직접 영상을 통해 소개할 수 있는 기회”라며, “참여하는 기업도, 재미있는 영상을 보는 시민도 모두 즐겁게 참여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 당선작 [UNDER the C], 석계역~정릉역 일대의 내부순환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했다

고가‧다리 활용한 ‘서울 미래 자전거도로’ 모습은?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 당선작 , 석계역~정릉역 일대의 내부순환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했다 서울시가 신개념 자전거전용도로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당선작을 28일 발표했다. ‘Eco-Bike Line’이란, 지상 위에 신규로 구조물을 설치하거나, 기존 고가구조물 및 교량의 측면 또는 하단부에 데크를 사용해 입체적으로 설치하는 새로운 방식의 자전거전용도로다. 중국, 영국, 덴마크, 네덜란드의 주요 도시에서는 고가다리 밑이나 지상역사·항구·교차로 위의 공간을 활용해 자전거전용도로를 구축했다. 이러한 시도는 무리한 자전거도로 설치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유도하여 차량 혼잡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에 총 114개 팀이 참가했으며, 전문가 12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우수 1팀, 우수 3팀, 장려 10팀, 입선 30팀 등 총 44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는 공모 수상작 아이디어의 타당성, 자전거 이용수요 등 실행가능성을 검토해 Eco-Bike Line 구축을 위한 기본방안에 반영할 예정이다. 최우수 당선작 최우수 당선작은 석계역~정릉역 일대의 내부순환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한 아이디어인 'UNDER the C'다. 최우수 당선작은 서울시가 제시한 Eco-Bike Line의 구성요소 중 기존 고가구조물 및 교량의 측면이나 하단부에 데크형으로 설치하는 방식의 자전거도로인 ‘SKY BIKE-DECK’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내부순환도로 하부에 자전거전용도로를 설치해 기존 자전거도로의 단절 및 고가도로로 인한 낙후된 도시 경관 문제 등을 개선하고자 했다. 우수작 우수작 (좌), (우) 우수작은 양화대교 하부공간을 활용...
공모전

공모전 당첨 확률을 높이려면…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https://mediahub.seoul.go.kr/gongmo) 자신의 능력을 평가 받는데 공모전만큼 괜찮은 방법도 없죠. 서울시에서도 다양한 공모전을 진행 중입니다.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아이디어를 반영하고 있지요. 게다가 공모전에 입상하면 상금까지 받을 수 있으니, 이보다 기쁜 일이 또 있을까요? 오늘은 서울시의 공모전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어떤 공모전이 있었는지, 또 어떤 공모전을 운영 중인지 한 눈에 보여드릴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공모전 이렇게 많았어? 2014년 서울시에서 진행된 공모전은 총 103건. 2007년부터 누적된 공모전 수가 총 369건인 점을 감안하면 지난해 얼마나 많은 공모전이 진행됐는지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인기있는 공모전은 '명칭 또는 슬로건 공모전'입니다. 아무래도 다른 공모전에 비해 노력을 덜 들이고도 응모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으로 작용한 듯 합니다. 공모전 담당자는 공모전 당첨 확률을 높이려면 명칭 또는 슬로건 공모전은 피하라고 조언하기도 합니다. 마포석유비축기지의 재생 및 공원화 사업을 위한 국제설계경기 공모와 서울특별시 건축상 작품 공모전 등은 참여자 수는 적었지만, 많은 화제를 모았던 공모전입니다. 또 풀뿌리 봉사단체 프로그램 공모, '2014 서울문화의 밤' 참여기관 및 프로그램 공모 등도 행사를 공정하게 진행하기 위해 진행된 공모전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쯤에서 지난해 인기 공모전을 살펴볼까요? 지난 8월 27일~9월 21일까지 진행된 '내가 만드는 우리동네 전통시장 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우리 생활에 밀접한 전통시장을 주제로 하다보니 참여도가 높았습니다. 그 중 최우수상 김현실 씨의 돈암제일시장 이야기와 우수상 박성준 씨의 신사시장 이야기는 서울시 스토리볼에 소개되어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서울역 고가 프로젝트 명칭 공모(2014.9.19.~10.2)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