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28일까지 모집하는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서울시 정책에 참여했더니 마일리지가 차곡차곡!

서울시 홈페이지에는 시정에 참여하고, 마일리지도 얻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 서울시 정책에 동참하면 온라인 상품권을 받는 마일리지 제도가 바로 그것이다. 올해 통합된 승용차 마일리지, 여론조사 마일리지 등이 대표적이다.  1 서울 승용차 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신규 회원을 모집 중이다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지만,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필자의 부모님께 적합한 정책이 아닐까 싶다. 자동차 운행 거리 감축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승용차 마일리지는 올 1월 승용차 요일제가 폐지되면서 마련된 대안이다. 그동안 승용차 요일제는 전자태그 미 부착 차량 및 자동차 억제 정책 강화로 변화가 절실했다. 그동안 시행된 승용차 요일제는 6개월 유예 기간이 지나고 올해 7월 9일부터 종료된다. 승용차 요일제는 대신 승용차 마일리지로 통합되었다. 승용차 마일리지 차량은 2월 3일부터 신규 회원을 모집 중이다. 서울시 등록차량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법인 차량 제외)가 대상이다.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홈페이지(https://driving-mileage.seoul.go.kr)나 구청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등록할 수 있다. 최초 회원 가입 후, 5년 간 자동 참여가 가능하다. 하지만 만 9개월 이상 주행에 참여해야 마일리지 심사 대상이 된다. 승용차 마일리지 참여 절차 마일리지 적립에 필요한 제출 자료는 2가지다. 회원 가입 후 7일 이내(법정 공휴일과 토, 일요일 제외)에 차량 번호판과 누적 계기판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실적 주행 거리는 1년 후, 1개월(법정 공휴일과 토·일요일 포함) 이내에 차량 번호판과 누적 계기판 사진을 등록해야 한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한 주행거리 계산 방법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등록한 최초 누적 주행 거리를 최종 누적 주행 거리와 비교해 감축량과 감축률 중 참여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그에 따라 2만 ...
2월 21일 19시부터 23일 24시까지 대 시민 정보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내손안에서울’ 등 서울시 정보시스템 일시 중단

2월 21일 19시부터 23일 24시까지 대 시민 정보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서울시데이터센터는 오는 2월 21일 19시부터 23일 24시까지 모든 정보시스템을 통한 대 시민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일시 중단되는 정보시스템 서비스는 서울시 대표홈페이지를 비롯해 내 손안에 서울, ETAX, 부동산정보광장, 세움터, 보육포털, 디지털 시민시장실, 정보소통광장 등 내부 행정 156개, 대시민서비스 133개로 총 289개다. * 내 손안에 서울 서비스 중단일시 : 2020.2.21(금) 18:00 ~ 2020.2.22(토) 12:00 이번 조치는 데이터센터의 전기 기반시설 정비를 추진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데이터 손실 방지와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고 인적·물적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센터는 대 시민 홈페이지의 서비스 중단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관련 공무원 및 시스템 업체 관계자 등 89명을 비상대기 하도록 해 돌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는 등 서비스가 조속히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서울시데이터센터 배현숙 소장은 “이번 조치는 보다 안정적인 정보 시스템 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하여 불가피하게 대 시민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는 것”이라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관련 작업을 완료하여 시민들의 이용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다산콜센터 02- 120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시 ‘시민소통포털’ 내 손안에 서울이 11월 15일까지 오픈 5주년 시민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시가 궁금해치!” 내 손안에 서울 오픈 5주년 이벤트

‘시민소통포털’ 내 손안에 서울이 11월 15일까지 오픈 5주년 시민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9년 10월, 가을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올해 가을은 내 손안에 서울에게 참 특별한 가을입니다. ‘내 손안에 서울’이 태어난 지 딱 5년째 되는 날이거든요. 아이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미운 5살’이란 말을 들어보셨을 거예요. 의사소통이 활발해지고 자아의식이 강해지는 5살 전후 무렵, 아이는 영유아 단계에서 그 다음 단계를 가기 위한 성장통 같은 변화를 겪게 됩니다. 5살이 된 ‘내 손안에 서울’도 더 활발한 ‘시민소통’을 위해 이번에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2014년 10월, 내 손안에 서울은 ‘서울시 온라인 뉴스’ 사이트와 ‘서울시 공모전’ 사이트를 하나로 통합해 ‘서울시 대표 미디어 허브’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2019년 10월, 서울시 뉴스, 공모전에 이어, 소식지, 영상, 개인 맞춤형 정책은 물론 시민기자(청소년·대학생·일반·사진영상기자), 어린이기자(11월 오픈 예정), 서울시 모든 SNS 채널까지, 서울시 뉴미디어 채널을 하나로 모아 ‘내 손안에 서울 2.0’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오픈 5주년 시민참여 이벤트 “서울시 궁금해치!” 오픈 5주년을 맞아 ‘내 손안에 서울’이 앞으로 더 많은 시민 분들과 소통하며 진정한 ‘시 대표 소통포털’로 거듭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10월 18일부터 11일 15일까지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를 신규 구독해 주신 분 1,900명을 추첨해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레터 간편구독 바로가기 열혈 구독자 여러분, 너무 아쉬워하지 마세요! 이벤트 기간 내 발행된 내 손안에 서울 콘텐츠를 개인 SNS에 공유만 해도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이벤트는 내 손안에 서울 이벤트 메뉴에서 통해 참여하실 수 있고요, 천만시민이 다 아는 그날까지 내 손안에 서울의 변화와 성장을 힘껏 응원해주세요! 개편된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메인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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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포털` 서울시 홈페이지 새 단장

서울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 시민관심 콘텐츠를 '디지털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스토리텔링(Digital storytelling)'이란 스토리텔링에 멀티미디어를 지원하는 디지털이나 IT를 접목하여 표현하는 방식을 말한다. 새롭게 선보인 콘텐츠는 '봄꽃길', '환자안심병원', '시민청', '서울로 떠나는 캠핑장'등으로 어떻게 하면 시민들이 보다 풍성하게, 고품질 콘텐츠를 누리게 할 것인가라는 고민 끝에 태어난 것이다. 기존 텍스트와 이미지에 국한된 콘텐츠가 아닌 영상, 인포그래픽, 웹툰 등 다양한 요소에 디지털 기술을 입혀 감성과 재미를 느끼도록 기획, 제작했다. 시는 다양한 정책을 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 스토리'를 만들기도 했다. '천만시민 생활의 힘' 콘텐츠는 많은 정책 중에서 시민밀착 정책을 선별해 흥미롭게 전달되도록 제작했다. 서울시 홈페이지는 이런 새로운 시도 외에도 '주요 이슈 및 서울시 정보'를 상단에 배치하고 '분야별 주요뉴스'를 보다 직관적이고 세련된 방식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구성했다. 김경서 서울시 정보기획단장은 "서울시 홈페이지가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콘텐츠 제공방식과 메인페이지를 개선, 홈페이지의 주인이 시민임을 늘 인지하고 앞으로도 시민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를 발굴하여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의 : 정보기획단 정보기획담당관 02-2133-2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