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온라인서울트레킹 홍보포스터

걷는 재미에 흠뻑! 온라인 서울트레킹 즐겨요

서울의 명소와 명산을 특별한 코스를 통해 만나 본다면 어떨까? 서울의 명소와 명산을 만날 수 있는 서울트레킹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를 통해 우리 몸의 건강과 작은 힐링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첫 화면, 상단에 서울트레킹을 클릭하면 바로 갈 수 있다. ⓒ서울시체육회 '서울트레킹'은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가족 여가 프로그램이다. 도심 속 자연에서 벚꽃부터 억새풀까지 서울 명산의 다양한 얼굴을 만날 수 있는 명산 트레킹을 통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북한산 둘레길에서 진행된 2016년 서울트레킹 현장 모습 ⓒ박찬홍 서울트레킹은 매년 총 5회 개최하고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트레킹 장소의 특성을 살려 특별한 미션을 주기도 한다. 한 예로, 지난 2016년 독립역사공원에서 집결해 안산둘레길을 돌아오는 코스가 진행됐는데, 중간중간 독립운동가 찾기, 퀴즈 등 미션 수행을 완료하면 선물을 제공하기도 했다. 독립문역사공원에서 안산둘레길로 연계되는 트레킹 코스에서 미션 수행 중인 아이들 ⓒ박찬홍 단순히 트레킹을 하는 차원을 넘어서 우리가 지금 걷고 있는 장소의 역사적 의의와 의미를 새겨 조금 더 알차고 보람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가족과 함께 혹은 연인과 함께 참여해도 즐거운 서울트레킹이다. 서울트레킹에 참여한 시민들의 다양한 후기 ⓒ서울시체육회 서울트레킹 사진자료 ⓒ서울시체육회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으로 개인의 여가활동, 가족의 여가활동에서부터 경제적 활동까지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 특히 공공시설 이용제한, 프로그램 잠정 중단 등으로 인해 서울트레킹 역시 중단 상태이다.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서울트레킹을 만나 볼 수 있다. ⓒ서울시체육회 반갑게도 2020년 온라인 서울트레킹이 진행된다고 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총 3...
전·현직 운동선수들이 일일 홈 트레이너로 '서울아 운동하자 집에서!'에 참여했다.

스포츠 스타랑 우리집에서! ‘서울아 운동하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수도권에서 시행되었다. 강화된 방역조치에 따라 실내체육시설은 종목의 구분 없이 9월 6일까지 운영이 중단된다. 운영이 중단된 실내체육시설에는 헬스, 필라테스, 요가, 에어로빅, 배드민턴, 수영 등의 시설이 포함되었다. 실내체육시설을 이용해온 시민들에게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아쉽지만 당분간은 집에서 운동을 하는 것으로 대신해야겠다. 이에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을 위한 홈 트레이닝 영상 ‘서울아 운동하자 집에서!’를 추천한다. 서울시체육회는 '서울아 운동하자 집에서!' 홈 트레이닝 영상을 유튜브에서 제공한다 ©서울시체육회 ‘서울아 운동하자 집에서!’는 서울시체육회에서 제작하고 제공하는 홈 트레이닝 영상이다. 한유미(배구), 김은혜(농구), 김세진·진혜지(배구), 최수민(핸드볼), 김민우(축구), 진종오(사격), 봉중근(야구), 서채현(스포츠클라이밍), 서정화(탁구) 등 10명의 전·현직 운동선수들이 일일 홈 트레이너로 영상에 참여했다. 이들 운동선수들이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을 직접 설명하고 시범을 보인다. ‘서울아 운동하자 집에서!’의 운동 프로그램은 서울시체육회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eDxykI6VA0Xgqy0Dx071B_4CWoVAOA9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 야구선수 봉중근이 일일 홈 트레이너로 참여했다 ©서울시체육회 ‘서울아 운동하자 집에서!’ 운동 프로그램을 따라해 봤다. 운동선수들이 가르쳐주는 운동이어서 혹시 너무 힘들진 않을지 살짝 겁먹었는데, 생각보다 쉬웠다. '서울아 운동하자 집에서!'는 간단한 스트레칭과 기초 체력을 기르는 동작 위주로 선수들의 종목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수들의 설명과 시범을 따라하면 운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운동을 배울 수 있었다. 선수들이 직접 명료한 설명과 정확한 동작 시범을 해주니 더욱 ...
서울아 운동하자 네이버 TV 페이지, 다양한 분야의 운동 영상들이 탑재되어 있다.

집에서 받는 공짜 PT! 온라인 체육관으로 Go~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몸이 많이 찌뿌둥해졌다. 필자는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전, 1월에 헬스장 이용권을 결제했는데 2월부터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실내 생활이 길어지면서 시민들이 집에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다양한 운동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그중에서 집에서도 간단하게 즐길 수 온라인 체육관 2가지를 소개한다. 25개 자치구가 참여한 서울특별시 체육회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홈 트레이닝 영상들 서울특별시 체육회(www.seoulsports.or.kr) 첫 번째는 서울특별시 체육회에서 제공하는 “생활체육 온라인 체육관”이다. 생활체육 온라인 체육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생활체육 프로그램 사업이 중단되고, 각종 체육시설 휴관으로 체육활동이 어려워진 시민들에게 어린이, 성인, 어르신 등 대상별 생활체육 홈 트레이닝 영상을 보급한다. 이 영상을 위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체육회에 배치된 생활체육 지도자가 참여했다. 유아체육, 스트레칭, 근력운동, 타바타등 다양한 분야의 영상이 준비되어 있다. 서울시 체육회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체육관 체조 영상 필자는 그중에서도 스트레칭 영상을 보고 따라 해 봤는데, 좁은 공간에서도 어려움 없이 할 수 있어서 편리했다. 대학의 사이버 강의를 듣다 보니,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났는데 잠시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주니 뻐근함이 덜 했다. 많은 사람들이 사이버 강의나 재택근무를 하면서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났을텐데 간단한 체조를 따라 해보면 좋을 듯하다. 영상은 서울시 체육회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서울아 운동하자(네이버 TV 페이지)에는 다양한 분야의 운동 영상이 올라와 있다 ‘서울아 운동하자!’(https://tv.naver.com/atsports2016) ‘서울아 운동하자’는 서울시가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온라인 소통을 통해 운동을 일상화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건강한 ...
잠실파크골프장 ‘가족 파크골프 교실’ 참가자 모집

이론부터 실전라운딩까지 ‘가족 파크골프 교실’

잠실파크골프장 ‘가족 파크골프 교실’ 참가자 모집 오는 9월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잠실파크골프장(잠실종합운동장 내 체육공원)에서 가족스포츠 프로그램 ‘가족 파크골프 교실’을 운영,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족 파크골프 교실’은 온 가족이 잔디를 밟으며 함께 파크골프를 배우고 가족·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 중 10세 이상의 자녀를 둔 서울시 거주 가족이 대상이다. 지난 5월 1차로 5회를 운영했고, 이번에는 2차로 1회당 72명씩(18개조) 총 4회(9월 7일, 8일, 28일, 29일) 288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1개조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4인의 가족 단위로 구성되며, 2인 가족이라도 다른 가족과 한 조를 이루어 교육을 받는다. 오전에 기본적인 이론 및 라운딩 전 사전 실기교육을 받고, 오후에는 2팀(9개조/1팀)으로 편성되어 9홀을 라운딩하며 실전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전문강사가 각조 1명씩 배치돼 파크골프 이론과 예절, 실기 등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모든 가족이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8월 14일~23일까지 서울시체육회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참가 기념품 경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가족은 가족관계증명서상 2인 이상으로 자녀를 포함하여야 한다. 신청가족 인원수는 최대 6인까지이다. 문의 : 서울시체육회 02-490-2768 ...
서울시는 지역 체육시설을 거점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강습을 제공하는 ‘동호회형 스포츠클럽’을 공모한다

‘최대 1,300만원 지원’ 동호회형 스포츠클럽 모집

서울시는 지역 체육시설을 거점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강습을 제공하는 ‘동호회형 스포츠클럽’을 공모한다 운동, 마음처럼 쉽지 않습니다. 비용도 비싸고 막상 어디서 해야 할 지 찾기도 쉽지 않은데요. 앞으로는 지역 체육시설에서 저렴하게 강습을 받으세요. 서울시는 7일부터 16일까지 ‘동호회형 스포츠클럽’을 공모하고, 선정된 동호회에 운영비·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합니다. 유‧청소년은 물론 생활체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저렴하게 강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빠르면 9월부터 만날 수 있는데요. 8월 8일 체육동호회를 대상으로 설명회도 진행되니 관심있다면 참여해보세요. 서울시는 오는 8월 7일부터 16일까지 지역의 체육시설을 거점으로 신규회원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스포츠 프로그램과 지도강습을 제공할 ‘동호회형 스포츠클럽’을 공모한다. ☞ 공모 바로가기 ‘동호회형 스포츠클럽’은 자치구체육회에 등록된 체육동호회 중 동호회 활동에 필요한 체육시설 확보 및 신규회원 모집이 가능한 동호회라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동호회형 스포츠클럽’으로 선정된 후에는 관리운영자 및 체육지도자를 확보하고, 유‧청소년 등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참가신청을 위해서는 2019년 12월말까지 주 2일 이상(1일 2시간 이상, 주간 총 12시간 이상) 사용 가능한 체육시설(임대 및 무료사용 등)과 월 회비를 납부하는 회원 30명 이상을 확보(유·청소년 회원은 최소 10명 이상)해야 한다. 서울시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동호회형 스포츠클럽’을 최종 선정한다 이번 공개모집은 7일부터 16일까지이며, 신청 접수는 14일부터 16일까지이다. 이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동호회형 스포츠클럽’을 최종 선정하여, 9월부터는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1,300만 원 이내의 운영비와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신청방법 및 제출서류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체육회를...
가족 스케이팅 교실에 참여한 사람들

“무더위? 여긴 겨울왕국” 가족 스케이팅 신청하세요

가족 스케이팅 교실에 참여한 사람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릅니다. 무더위가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더위도 식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소개합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목동 실내 아이스링크장에서는 가족 대상 스케이팅 교실이 열립니다.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토·일요일마다 진행되는데요. 신청은 8월 6일부터 12일까지, 전산추첨으로 1,000명을 선발합니다. 한여름에 경험하는 겨울 스포츠로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무더운 여름, 가족과 함께 아이스링크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며 더위를 날려버리는 건 어떨까.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스케이팅 교실’을 운영한다. 운영기간은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이며, 매주 주말(토·일, 총 4회)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가족 스케이팅 교실’은 대표적인 동계 스포츠 종목인 스케이팅을 가족과 함께 체험하는 여가 스포츠 프로그램이다. ...
서울시가 '찾아가는 스포츠 검진센터'를 8월부터 운영한다

나에게 딱 맞는 운동처방! 스포츠 검진센터가 찾아갑니다

서울시가 '찾아가는 스포츠 검진센터'를 8월부터 운영한다 요즘처럼 더울 때 ‘저질체력’이라면 두 배로 힘들죠. 바닥난 체력에는 운동이 답이라지만 바쁜 일상에서는 건강이 자꾸 뒷전이 됩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운동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시민의 생활공간에 직접 찾아가 과학적으로 체력을 측정하고, 맞춤형 운동 처방까지 제공하는 ‘찾아가는 스포츠 검진센터’가 8월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체력 관리,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서울시와 함께 꼭 실천해보세요! 현재 서울시에는 7개 자치구(금천, 노원, 동작, 마포, 서초, 성동, 송파)에 체력측정 및 평가, 운동처방, 체력인증을 할 수 있는 체력인증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노원체력인증센터 관련기사 시는 체력인증센터가 미설치된 18개 자치구를 중심으로 이동식 차량을 활용, 지속적인 체력관리와 정확한 운동처방이 필요한 성인 및 어르신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스포츠 검진센터’를 고안했다. 체력측정(좌) 운동처방(우) ‘찾아가는 스포츠 검진센터’에서는 체력측정사가 ①체질량지수(BMI), 근육량, 혈압 등 ‘건강상태 점검’, ②심폐지구력, 근력, 유연성, 순발력 등 ‘체력상태 측정’을 한 후, ③운동처방사가 이에 맞는 ‘운동처방’을 제공한다. 더불어, 낙상위험평가, 자가신체평가, 신체활동량 등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운동 워크북과 쉽고 재미있는 운동 영상도 제공한다. 최초 체력 측정 후 2개월 뒤 재측정을 통해 체력 변화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체력관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스포츠 검진센터 이동식차량 ‘찾아가는 스포츠 검진센터’는 단체 신청으로 진행되며, 희망하는 단체는 서울시체육회나 자치구체육회를 통해 문의 및 접수하면 된다. 체력측정은 최소 15명부터 최대 30명까지이며, 동주민센터‧복지관‧체육센터 등 측정이 가능한 장소를 확보해 접수하면 된다. 조성호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찾아가는 스포츠 검진센터는 시민의 ...
‘2019 서울 세븐스 국제 럭비 페스티벌’ 포스터

6~7일 국내 유일 ‘서울 세븐스 국제 럭비 페스티벌’

‘2019 서울 세븐스 국제 럭비 페스티벌’ 포스터 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시체육회, 서울시럭비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럭비 축제 ‘2019 서울 세븐스 국제 럭비 페스티벌’이 7월 6일부터 7일까지 목동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2019 서울 세븐스 국제 럭비 페스티벌’은 6개국 16개팀 24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7인제 럭비 국제대회로, 각종 문화행사와 연계한 국내 유일의 글로벌 럭비 대축제이다. 이번 대회는 2개 종별(일반부, 대학부)로 나뉘어 6일 오전 10시부터 예선 조별리그, 7일 오후 12시부터 결승 토너먼트가 개최되며 전 경기 무료 입장이다. 네이버TV에서 대회 전경기가 생중계되며, 세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 세븐스 국제 럭비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 를 참고하면 된다. 국내 팀으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가 다수 소속된 한국전력, 상무, 엠젠플러스팀 등이 참가하며, 각 종별 우승 팀에게는 상금 1,000만 원씩, 팀별 MVP에게는 각각 2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별 이벤트로 7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초등생) 태그 럭비 경기와 국내 유일한 여자 럭비팀인 ‘서울엘리스팀’과 주한 외국 여성으로 구성된 ‘서울시스터즈팀’의 친선 경기도 펼쳐질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 세븐스 국제 럭비 페스티벌은 올림픽 정식종목인 7인제 럭비 경기를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대회”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연말 개최되는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지역 예선 대비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2032 서울-평양 올림픽에 출전할 미래의 국가대표 선수를 육성할 수 있는 대회로 발전하도록 서울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체육정책과 02-2133-2699 ...
서울시체육회에선 서울시 11개소에서 ‘찾아가는 체육관’을 운영 중이다.

일터 근처 ‘찾아가는 체육관’으로 건강 챙기세요

서울시체육회에선 서울시 11개소에서 ‘찾아가는 체육관’을 운영 중이다. 점심 무렵 덕수궁 돌담길은 커피를 든 근처 직장인들의 산책코스다. 점심식사 후 업무에 복귀할 때까지의 짧은 시간 동안 걷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체육활동 가능 시간 부족을 느끼는 상황에서 회사 근처에서 짧은 시간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조용했던 덕수궁 돌담길에 사람들로 북적이고 활기가 넘친다. 그곳으로 가보니 서울시가 직장인을 위해 마련한 ‘찾아가는 체육관’이 운영되고 있었다. 찾아가는 체육관은 서울시체육회 주관으로 점심시간(11~13시)을 이용해 이동식 차량에 스포츠 장비를 싣고 직장인 밀집지역으로 찾아가, 현장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전문지도자가 코칭해주는 이동식 체육관이다. 점심시간에 다양한 뉴스포츠 종목을 운영하는 찾아가는 체육관, 근처 지역 직장인에게 인기다 2018년에는 6만4,000여 명의 직장인들이 13개 장소에서 참여했었다. 2019 찾아가는 체육관은 4월에 문을 열어 11월까지 점심시간대를 이용해 13개 종목의 뉴스포츠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포츠란 농구, 축구, 야구와 같이 잘 알려진 인기 스포츠 종목을 부분적으로 개량하거나 새롭게 개발한 스포츠로, 누구나 배우고 즐기기 용이하며 도전하기 쉬운 특징이 있다. 자세히 뉴스포츠를 살펴보니 익숙한 것에서 처음 보는 것까지 종목들이 다양했다. 플로어컬은 컬링과 볼링을 혼합한 형태의 뉴스포츠이다 동계스포츠 컬링과 볼링의 혼합적인 형태인 플로어컬은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경기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가족형 스포츠인 셔플보드, 탁구와 배드민턴의 혼합형인 핸들러, 뉴욕타임즈가 미래의 스포츠라고 격찬한 플라잉디스크, 온 국민이 사랑하는 스포츠인 미니탁구, 혼자서도 테니스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테니스 파트너, 야외나 실내 어디서든 가능한 한궁, 미니골프 포터블, 후크볼 등 짧은 시간 동안 집중력 있게 운동해볼 수 있다. 미니탁구를 즐기는 청소년들 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걱...
보드 위에 서서 노를 저으며 타는 서프보드 ‘SUP(Stand Up Paddle)’

가성비 최고! 한강서 가족과 함께 ‘수상스포츠 체험’

보드 위에 서서 노를 저으며 타는 서프보드 ‘SUP(Stand Up Paddle)’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뚝섬 한강공원 내 서울윈드서핑장에서 윈드서핑, 카약 등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이 6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주말(토,일) 총 12회 열린다.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은 가족이 함께 도심 내 한강에서 여름 대표 레저 활동인 수상스포츠 체험을 통해 더위를 식히고 가족애와 삶의 여유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운영종목은 ▲윈드서핑 ▲SUP(패들보드) ▲카약 ▲바나나보트 4종목이며, 초보자들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문강사들이 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참가자는 전산추첨으로 공정하게 선발된다. 참가인원은 1회당 150명씩 총 1,800명이다. 강습과 장비 이용료는 무료이고,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으로 참가자들에게 래쉬가드를 지급한다. 참가자는 여벌 옷, 아쿠아슈즈, 썬크림, 세면도구 등을 준비하면 된다. 체험교실은 4개조로 편성되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수상스포츠 체험에 앞서 안전장비를 착용한 뒤 각 조별로 안전교육과 시뮬레이션 교육을 받은 후, 4종목에 대하여 4개조가 순환식으로 종목을 바꾸면서 교육을 받는다. 장마, 태풍 등으로 교실운영이 어려울 경우는 순연되고,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및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문의 : 서울시체육회 02-490-2768 ,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