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 남산골한옥마을

서울에서 즐기는 설, 문화행사 총정리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 남산골한옥마을 다음 주면 기다리던 설날입니다. 이번 설 연휴는 긴만큼 서울시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문화행사들도 다채로운데요.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 특별한 설 연휴를 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해 가볼만 한 곳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멀지 않은 곳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연휴되시길 바랍니다. 남산골한옥마을에 초대형 핑크돼지가 나타났다! 남산골한옥마을은 설날을 맞아 2월 4일~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세시풍속 체험으로 구성된 설맞이 행사 ‘돼지의 설’을 개최한다.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천우각 광장에는 높이 6M의 초대형 돼지 조형물이 설치된다. 행사기간에는 ‘남산골 설 장터’가 열려 떡국과 모듬전 등 다양한 명절 음식과 설빔, 장신구 등의 기념품을 판매한다. 한복 및 개화기 의상과 소품을 대여하여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1890 남산골 촬영국’도 설치된다. 그밖에도 국악계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공연을 펼치고, 차례상 해설, 쏭내관역사토크쇼, 전통놀이대회 등 세시풍속 체험과 ‘구구소한도’ 전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입춘이자 설 연휴가 시작되는 4일에는 ‘입춘첩 붙이기’와 입춘첩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문의 : 남산골한옥마을 02-2261-0517,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 높이 6M의 초대형 돼지 조형물이 남산골한옥마을에 설치된다(좌) 입춘첩 붙이기 행사(우) 한복입고 가면 할인? 세종문화회관 할인혜택 챙기기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설 연휴기간 동안 다양한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공연으로는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플래시댄스’와 아이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가족음악극 ‘십이야’, 초연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연극 ‘더 헬멧-Rooms Vol.1’이 열린다. 뮤지컬 플래시댄스의 경우, 연휴기간 2월 3일, 5일, 6일(2시) 공연에 한하여 전석 30% 할인된 가격에 관람...
성북구 동서문로에 위치한, 60년 전통의 길음시장

장보기와 맛집탐방을 한번에! 길음시장 나들이

성북구 동서문로에 위치한, 60년 전통의 길음시장 엄마 손을 꼭 잡고 시장에 따라가 본 사람은 안다. 장을 보고 돌아가는 길에 엄마가 사준 호떡의 그 쫄깃한 달달함을 말이다. 주부가 된 나에게 전통시장은 여전히 활력 넘치는 삶이 흐르는 장소다. 발길을 멈추게 하는 먹거리와 푸근한 인심이 허락하는 공간. 그 공간을 통해 시장의 추억을 떠올려 본다. 우리 동네에 위치한 ‘길음시장’, 그 매력적인 곳에서 말이다. 60년의 전통을 지닌 길음시장은 4호선 길음역 2번 출구로 나와 도보로 7분 남짓의 거리에 있다. 유동인구 밀집지역인 미아사거리와 더불어 서울시 뉴타운 사업으로 조성된 길음뉴타운 지역이다. 이제는 아파트 밀집지역이 된 장소에서 명맥을 이어가는 길음시장은 2016년 골목형시장 사업으로 현대화 작업이 진행됐다. 천장을 만들고, 주차장과 화장실을 갖추었으며 추가된 부스와 함께 청년 상인이 운영하는 가게를 마련하며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길음시장 초입에서 보이는 시장의 모습 길음시장의 초입에 보이는 것은 구두 가게와 즉석 손두부 가게다. ‘한 접시에 만원’이라는 팻말을 써 붙인 횟집에서는 준비한 회가 팔리는 대로 즉석에서 회를 떠 내놓고 있었다. 1팩에 5,000원하는 닭강정 가게와 큰 시장하면 빠지지 않는 이불집과 한복집, 남성복 가게도 자리하고 있다. 대형 문방구와 옷 수선 가게를 지나 조금 더 들어가면 3팩에 5,000원으로 다양한 반찬을 구입할 수 있는 반찬 가게와 입구부터 사람들로 북적이는 대형마트도 있다. 다양한 반찬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반찬 가게(좌), 시장 내 자리한 할인마트(우) 대형마트까지 갖추고 있어 전통시장에서 마트 제품까지 한꺼번에 구입할 수 있다는 사실은 길음시장의 큰 장점이다. 입구부터 붐비는 마트 내부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선물상자 등을 구입하며 명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드넓은 매장엔 정말 많은 물건들이 가득했으며, 그 가격도 저렴했다. 골목을 지나 시장 내부의 실내 가게로 들어가면 청년 상인이 운영하는...
아라뱃길전망대에서 조망하는 시민들

3대가 함께 걷는 힐링 숲길 ‘개화산 둘레길’

아라뱃길 전망대에서 조망하는 시민들 ‘휴식을 취하거나 건강을 위해서 천천히 걷는 일’ 사전이 설명해주는 '산책(散策)'의 의미이다. 바쁜 도심 생활에서 산책은 삶의 활력을 준다. 혼자도 좋고, 여럿이 걸어도 좋다. 걷다 보면 혼잡한 생각이 정리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채워진다. 개화산둘레길을 소개하는 안내판 지난 주말,  서울시가 전망이 좋은 길로 선정한 ‘개화산둘레길’을 찾았다. 지하철 5호선 개화산역 2번 출구 앞 횡단보도를 건너 왼쪽 골목을 따라가니 ‘개화산둘레길’ 입간판이 나타났다. 두터운 낙엽과 코코매트가 깔린 폭신한 둘레길, 오늘은 시계방향으로 걷기로 했다. 몇 분이나 걸었을까, 첫 번째 조망소인 ‘하늘길전망대’를 만났다. 추운 날씨에도 사람들로 북적였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니 김포공항 활주로가 손에 잡힐 듯 가까웠다. 뜨고 내리는 비행기가 여기가 하늘길전망대임을 알려주고 있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탁 트인 전망에 가슴까지 시원해진다. 전망대에서 계곡길을 따라 내려오니 ‘호국공원’이 나타났다. ‘골짜기에 웬 호국공원?’ 개화산은 6.25 전쟁 당시 격전지였다고 한다. 탄약과 식량보급이 끊긴 악조건 상황에서 김포공항과 서울을 지키기 위해 최후의 1인까지 싸우다 산화한 1,100여 명 국군용사들이 잠들어 있는 곳이었다. 잠시 옷깃을 여미고 위령비 앞에서 영령들의 명복을 빌었다. 개화산둘레길을 걷다 만난 호국공원 호국공원 곁에는 고려 말 창건된 ‘미타사’가 있다. 유일하게 남아있는 미륵불 입상,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소박한 모습은 미륵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미타사를 뒤로하고 능선을 오르면 ‘신선바위’가 있다. 마주보는 바위가 짝을 이루니 신선이 오갈 수 있게 길을 열어주는 형상이다. 매년 음력 10월 초하루가 되면 산신을 모시는 ‘오방산신제’가 이곳에서 펼쳐진다. 고려 말 창건된 ‘미타사’ 신선바위부터 나무데크 산책로가 이어진다 신선바위부터 나무데크 산책로가 900여 미터 이어진다. 울창한 소나무 숲 사이로 이어진 산...
지난해 50+학습지원단으로 활동한 50+세대들. 학습지원단 역시 보람일자리 중 하나다

보람 일자리 찾는 ’50+세대’ 신청 바람!

지난해 50+학습지원단으로 활동한 50+세대들. 학습지원단 역시 보람일자리 중 하나다 2019년 서울시50+보람일자리 모집이 드디어 시작됐다. 50+사회공헌일자리 1,575개다. 보람일자리란, 50+세대가 학교, 마을, 복지시설 등에서 자신들의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인생 2막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공공일자리다. 2015년 6개 사업 총 442명의 규모로 시작해 지난해 총 2,236명이 참여하는 등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올해 서울시50+재단에서는 1,575개의 보람일자리를 계획하고 있다. 성인발달장애낮활동도우미를 비롯해 서울시시각장애인활동이동지원센터 관제원, 경로당 복지파트너 등의 모집은 이미 마쳤다. 현재는 현충원 내 유적 설명과 묘비 관리, 참배 안내 활동을 수행할 ‘현충원 보람이’, 저소득층 대상의 시설과 기관 아동들의 학습을 도와줄 ‘학습지도방문학습교사’, ‘독거어르신 후견지원단’ 등을 모집 중이다. 앞으로도 50+IT지원단, 50+마을기록지원단, 학교안전관리지원단, 도시농부텃밭지원단, 50+학습지원단, 50+컨설던트, 50+커뮤니티지원단 등 다양한 일자리가 이어질 계획이다. 지난 보람일자리 성과공유회 모습 50+포털에 가면 보다 상세한 일자리와 스케줄을 확인할 수 있다. 만 50~67세 서울시 거주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월 52만5,020원의 활동비를 지원 받게 된다. 100세 시대을 맞이하여 5060세대에게 일자리는 매우 중요하다. 수명은 늘어나고 부양할 가족은 여전하니 현역으로 일을 해야 하는 시간이 늘어난 반면, 은퇴 시기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서울시 근로자 평균 은퇴나이를 보면 남성은 53세, 여성은 48세다. 빨라진 은퇴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 직장을 다시 구하려 해도 쉽지 않고 인생을 재설계 하려고 해도 무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50+보람일자리는 새로운 시작을 고민하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발걸음을 뗄 수...
이번 설 연휴에는 덕수궁 구석구석을 찬찬히 돌아보자

“뻔한 고궁 투어 싫어요” 미처 몰랐던 덕수궁 관람 팁

이번 설 연휴에는 덕수궁 구석구석을 찬찬히 돌아보자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고궁 무료 개방 행사를 하고 있다. 또한 설 연휴(2월 2일~6일) 기간 동안 동안 무료 개방하는 고궁을 찾는 시민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설 연휴 동안엔 고궁 앞에서 사진만 찍고 돌아오지 말고, 재미있는 궁 체험을 즐겨보자. 특히 이번에 소개하고 싶은 궁은 덕수궁이다. 덕수궁은 창경궁, 창덕궁, 경복궁에 비해 작은 부지를 차지하고 있다. 조선 목조건물과 함께 서양식 석조건물이 함께 남아있어 다른 고궁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 들기도 한다. 우리나라 궁인데도 이국적인 느낌이 든다면 조금 지나친 생각일까? 매일 밤 9시까지 야간개방을 하는 궁이기도 해서 고즈넉한 저녁의 궁을 산책하기도 좋다. 덕수궁 대한문 앞,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궁으로 입장하기 전,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을 관람하자.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은 조선시대 궁성문 개폐의식, 궁성 수위의식, 행순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명칭을 정한 것으로 입취위 및 개식타고, 군호하부 및 군호응대, 초엄, 중엄, 삼엄, 예필 등의 절차에 따라 의식을 치른다. 다양한 캐릭터도 등장해 꽤 볼거리가 있다. 매일 오전 11시, 오후 2시, 3시 30분에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볼 수 있다. ‘나도 수문장이다’ 체험과 ‘개식타고(開式打鼓:의식의 시작을 알리는 의식)’ 체험도 할 수 있고, 복식체험과 사진촬영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나도 수문장이다’ 체험은 매일 2회차(오후 2시) 행사에 운영하며, 왕궁수문장교대의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개식타고 체험인 일일 엄고수체험은 현장에서 희망자를 접수받는다. 전통 복식을 입고 수문장 및 수위군과 사진찍기 체험은 오전 10시 30분~11시 30분, 오후 1시 30분~2시 30분, 3시~4시에 가능하다. 모든 체험은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덕수궁을 입장하지 않아도 관람할 수 있다. 덕수궁 안에 자리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덕수궁에 입장한 뒤에는, ‘가이드 투어’를 해...
서울시가 산모에게 유축기를 빌려주는 ‘유축기 대여’를 25개 자치구로 확대한다

보건소에서 유축기 빌려드려요…전 자치구로 확대

서울시가 산모에게 유축기를 빌려주는 ‘유축기 대여’를 25개 자치구로 확대한다 서울시가 산모에게 유축기를 빌려주는 ‘유축기 대여’를 25개 자치구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29일 ‘모유수유 실천 장려를 위한 유축기 기부 전달식’을 열고 ㈜필립스 코리아로부터 모유수유를 돕는 아벤트 전동 유축기 420대(8,600만 원 상당)을 전달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번 기부를 통해 25개 전 자치구로 유축기 지원을 확대해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산모를 돕고 공공장소에서 편하게 모유수유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동 유축기 대여를 희망하는 산모는 각 자치구 보건소 모성실로 문의 후 방문 예약 등을 통해 수령할 수 있다. 3월부터는 새로 구축되는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 보건소 문의 구분 문의처 구분 문의처 서 울 시 건강증진과 2133-7578 마 포 구 마포구보건소 3153-9090 종 로 구 종로구보건소 2148-3641 양 천 구 양천구보건소 2620-3888 중 구 중구보건소 3396-6356 강 서 구 강서구보건소 2600-5917 용 산 구 용산구보건소 2199-8203 구 로 구 구로구보건소 860-2457 성 동 구 성동구보건소 2286-7096 금 천 구 금천구보건소 2627-2649 광 진 구 광진구보건소 450-1583 영등포구 영등포구보건소 2670-4768 동대문구 동대문구보건소 2127-5378 동 작 구 동작구보건소 820-9576 중 랑 구 중랑구보건소 2094-0836 ...
옛 한양사람들도 성곽길을 걸으며 산책을 즐기기도 했다.

‘한양사람들의 여가생활’ 무료강좌 2월 1일부터 접수

옛 한양사람들도 성곽길을 걸으며 산책을 즐겼다. 2019년 현재 우리들은 TV, 영화, 인터넷을 비롯해 공연, 여행, 동호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여가생활을 즐긴다. 그렇다면 조선시대 서울사람들은 어떻게 휴식을 취했을까? 분명 조선시대 서울사람들 역시 각자의 삶 속에서 일과 휴식을 즐겼을 텐데 말이다. 이 궁금증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민무료강좌가 3월 8일부터 5월까지 12주간 열린다. 서울역사편찬원에서 ‘한양 사람들의 여가생활’이라는 주제로 를 진행한다. 서울역사편찬원에서는 서울이 가지고 있는 역사성과 문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강좌를 매년 상·하반기 나눠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좌는 3월 8일(금), 정영문 숭실대 교수의 ‘《한양가》가 알려주는 서울의 놀이문화’라는 강의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A반(오후 1~3시), B반(오후 3~5시)으로 나누어 각 50명씩, 총 100명의 수강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늘날 시민들이 둘레길을 산책하듯이 양반들도 한양도성의 성곽길을 걸었다. 또한 도성 주변 명승지를 유람하고 시회를 열었다. 이 같은 유람과 시회는 양반뿐만 아니라 중인들과 여류문인들도 즐겼던 여가생활이었다. 무관들은 활쏘기와 격구로 심신을 단련하기도 했다. 일반 서민들 역시 다양한 여가를 즐겼다. 저잣거리에서 축제가 벌어지면 씨름과 탈춤을 즐기고, 사월 초파일에는 연등을 밝혔다. 부군당에서는 마을굿이 벌어지면서 사람들의 근심과 걱정을 씻어주었다. 한양사람들은 저잣거리에서 씨름과 탈춤을 즐기기도 했다. 김흥도의 과 김준근의 보다 자세한 한양 사람들의 여가생활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번 서울역사강좌를 신청해 보자. 강좌 신청은 2월 1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 → 서울역사 함께하기 → 서울역강좌’ 메뉴를 클릭하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강의 교재는 2월 26일부터 서울책방(02-739-7033)에서 구입(1만원)할 수도 있으니, 수강생이 아니더라도 책을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서울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이벤트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맺고 온누리 상품권 받자 기간 2019.1.25~2.17 발표 2019.2.21

서울시와 카톡 플친 맺고 온누리상품권 받으세요

서울시는 1.25~2.17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이벤트가 진행된다. 서울상인연합회는 1월 25일부터 2월 17일까지 서울시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고 댓글을 등록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25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명절맞이 전통시장 행사를 소개하고, 지속적으로 서울의 주요 생활정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는 설맞이 전통시장 행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서울상인연합회는 이벤트 경품을 제공·발송한다.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이벤트 참여 방법(클릭해서 바로가기) 경품은 전통시장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시장 카트(50명)와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200명)으로 250명에게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자는 물론 이미 서울시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은 이들도 참여할 수 있다. 기존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는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있는 ‘이벤트 신청하기’만 입력하면 된다. 발표는 2월 21일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소식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이벤트○기간 : 2019.1.25~2.17 ○참여방법 : 1.카카오톡 친구 리스트 우측 상단 검색창에서 서울시 검색 후 ‘친구’ 버튼 클릭 2.친구 추가 후 플친 소식탭의 이벤트 상세페이지의 ‘이벤트 참여하기’ 클릭 3.경품 수령을 위한 간단한 정보를 남긴 후 서울시 플러스친구 소식탭에 댓글로 참여 결과를 남긴다 ○경품 :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200명, 시장카트 50명(서울상인연합회에서 제공) ○발표 : 2019.2.21 (서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소식탭’)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4 ...
강서구 송화벽화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을 마련했다

명절 코앞, 전통시장에서 ‘똑 부러지게’ 장보는 법

강서구 송화벽화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을 마련했다 설이 다가오니 주부들의 마음이 분주해진다. 주부들은 명절만큼이나 명절 전에 할 일이 많다. 온가족을 위한 식재료를 꼼꼼하고 알뜰하게 구매해야 하고,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해 제수용품도 구매해야 하니 장보기가 필수다. 우리 동네 전통시장에 가면 이 모든 것을 저렴하고 편하게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 특별히 전통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명절 음식들이 넘쳐나는 강서구 ‘송화벽화시장’을 찾았다. 승용차를 이용해 장보기를 하는 고객들을 위해 고객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1970년대부터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송화시장은 강서구의 명물시장이다.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을 천정화로 설치하고 송화시장은 송화벽화시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장 보러 와서 시장 곳곳에 설치된 그림을 감상할 수 있으니 매력적이다. 5호선 우장산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대중교통의 접근이 용이한 장점도 있다. 승용차를 이용해 장을 보는 고객들이라면 고객주차장을 이용해 편리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 게다가 고객콜센타와 시장 도우미, 배송 시스템까지 마련되어 있어 마트 못지않게 이용이 간편하다. 전통시장에서 다양하고 맛있는 반찬들을 판매하고 있다 명절이 다가오면 송화벽화시장은 기존의 모습과 많이 달라진다. 대부분의 가게에서 전과 과일, 제수용품을 팔기 때문이다. 맛있게 만들어진 각종 나물들과 갓 뽑아낸 가래떡, 알록달록 맛있는 과일들, 한 살 더 먹기 위해 먹는 떡국의 만두까지 모두 방금 만들어진 음식들로 구매할 수 있다. 맛집들은 줄을 길게 서야만 한다. 설 음식을 만들 시간이 없거나 솜씨가 부족하다면 전통시장에서 방금 만든 음식들을 구매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다. 기자도 매년 전을 구입해 먹고 있는데 만드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명절의 필수품인 제수용품도 한 자리에서 모두 구매할 수 있다. 전통시장이라 인심도 후하다. 팥죽과 호박죽도 방금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좌), 만두도 직접 만...
따뜻함을 전합니다 ‘희망마차’ emart와 함께하는 희망마차 사랑의 마음을 이웃에게…

“희망마차가 온다는 것이 큰 희망이 되지요”

# 따뜻함을 전합니다 '희망마차' emart와 함께하는 희망마차 사랑의 마음을 이웃에게... # 기업의 나눔과 봉사자의 열정을 담은 희망마차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식품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기간 : 연중상시-연290회 (나눔장터 80, 희망푸드박스 30, 긴급 180) 지원대상 : 저소득층 취약계층 (홀몸노인, 긴급지원대상자 등) 사업내용 : 희망마차 차량을 이용하여 동주민센터나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나눔장터 - 거점기관을 순회하여 유휴공간에 푸드마켓 간이매장 설치·운영(무료법률상담) 희망푸드박스지원 - 주민센터나 지역복지관을 방문하여 희망푸드박스 지원 긴급지원 - 재해가정, 위기가정 등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현물지원(사례관리) 추진실적 : 2018.1.~9. 107회 8,339 세대에 푸드박스 (쌀, 라면, 떡국떡 등), 보온용품 등 지원 # 더불어 사는 서울시로의 발걸음, 희망마차 시민이 후원하는 기부물품은 어떻게 나눔으로 이어질까요? # 골목골목 찾아가는 희망마켓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골목골목 찾아가는 무료마켓으로 서울시 자치구, 동주민센터, 복지관 등 지역사회기관과 연계하여 진행 # 찾아가는 나눔장터에서는 이러한 물품을 나누고 있습니다 주식류 - 쌀, 떡, 라면, 빵류 부식류 - 김치, 햄·어묵, 국·탕류, 조리된 반찬류 식재료 - 곡류·콩류, 된장·고추장 등 양념류, 기타 식재료 영양식품 - 채소·과일 등 비타민 무기질 식재료, 고기·생선·달갈 등 단백질 식재료 생활용품 - 세면용 세제·주방세제·욕실세제 등, 화장지·물휴지·칫솔·치약 등, 생리대·기저귀 등 # 김OO (홀몸노인, 노원구) "희망마차가 제가 사는 지역까지 매번 온다는 것이 큰 희망이 되지요. 여러가지 물품 같은 것을 골라서 요리도 해먹고 하니까 상당히 도움이 되고 힘도 납니다. 또한 도와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