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이 ‘2018 대극장 올패스’의 2차 판매를 10월 4일부터 시작한다.

9만원→2만9천원 ‘세종문화회관 올패스’ 판매 시작

세종문화회관이 ‘2018 대극장 올패스’의 2차 판매를 10월 4일부터 시작한다. 세종문화회관이 초·중·고·대학생 대상 공연 패키지 티켓 ‘2018 대극장 올패스’ 의 2차 판매를 10월 4일부터 시작한다. ‘2018 대극장 올패스’는 올해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 중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합창명곡시리즈Ⅲ’,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라 바야데르’, ‘윈터클래식’ 그리고 뮤지컬 ‘애니’ 등 5개 작품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으로, 500매 한정 판매한다. ‘대극장 올패스’를 이용하면 대극장 3층 좌석(가장 낮은 등급의 좌석)에서 5개 공연을 모두 관람할 수 있다. 5개 공연을 각각 개별로 구매할 경우 9만 원인데 비해 패키지로 구매할 경우 2만 9,000원으로 볼 수 있어 매우 파격적이다. 2018 대극장 올패스 관람 공연 로시니 서거 150주년, 푸치니 탄생 160주년을 기념, 두 거장의 같은 제목 다른 작품인 ‘Messa Di Gloria’를 선보이는 서울시합창단의 ‘합창명작시리즈Ⅲ’,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와 추운 겨울을 낭만적인 클래식 선율의 온기로 채워주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윈터클래식’을 관람할 수 있다. 대규모 무대 세트와 의상, 150명의 출연진이 선사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발레 ‘라 바야데르’와 1930년대 대공황 시절의 뉴욕을 배경으로 동화같은 크리스마스 그리고 있는 뮤지컬 ‘애니’ 역시 대극장 올패스로 만날 수 있다. 대극장 올패스는 2016년 10월 처음 도입, 매진으로 큰 호응을 받아 지금까지 3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참여공연을 늘려 연간 2회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2018 대극장 올패스’는 8세 이상 25세 이하의 초, 중, 고, 대학생만 구매할 수 있으며, 관람 자격이 되는 본인만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가입 후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1인 2매까지 구매가 가능...
세대공감 프로젝트 ‘너랑나랑노랑’에 참여중인 50+세대. 100세 시대, 삶의 전환점을 맞은 50+세대는 배움, 관계, 일, 봉사 등에 활기차게 도전하고 있다.

50+세대에게 딱! 전문강사에 도전해 보세요

세대공감 프로젝트 ‘너랑나랑노랑’에 참여중인 50+세대. 100세 시대, 삶의 전환점을 맞은 50+세대는 배움, 관계, 일, 봉사 등에 활기차게 도전하고 있다. 50플러스세대(이하 50+세대),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만50~64세의 중장년층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나이로 기준을 나누어놓았지만 이 세대는 새로운 특성과 요구를 가진 젊은 어른이며, 현실로 다가온 100세 시대에 삶의 전환점을 맞아 격심한 변화를 온 몸으로 겪고 있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2017년을 기준으로 서울의 50+세대는 약 210만 명으로 서울시 인구의 22.1%를 차지하는 거대한 집단이 되었는데요. 많은 인구수만큼이나 반백년의 인생을 살아오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는 우리 사회의 엄청난 자원이며 가능성이 되고 있습니다. 삶의 노련한 기술과 경험을 콘텐츠로 장착한 50+세대가 강사가 되어 무한한 가능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떨까요? 50+세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전달하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강사에 도전하는 50+세대를 위한 특별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는 올 3월 구로구 오류동에 개관한 세 번째 캠퍼스다. 다양한 50플러스정책을 시민들이 실감할 수 있는 50플러스캠퍼스는 현재 서울에 3개가 있는데요.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상담, 사회공헌형 일자리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 3월 개관한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는 올 가을 을 준비했습니다. 각 영역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로 콘텐츠를 장착한 50+세대가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강사로 새로운 커리어를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좌입니다. 10월 17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6회가 진행됩니다. 강사를 양성하는 전문기관과 협력해 강의비법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각 영역별 실제 강사의 역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강의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교안을 디자인하는 법부터, 강의 ...
‘I·SEOUL·YOU’ 서울시브랜드는 ‘너와 내가 이어지며, 함께 공존하는 서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선택한 생활밀착정책 5

‘I·SEOUL·YOU’ 서울시브랜드는 ‘너와 내가 이어지며, 함께 공존하는 서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전과 사전투표를 진행하여 ‘I·SEOUL·YOU’라는 도시브랜드를 만들었다. 서울의 정체성을 담은 ‘I·SEOUL·YOU’가 시민주도로 만들어진 것처럼, 서울시는 시민들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 시민주도형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참여예산제’를 시행하고 있다. 시민참여예산제도는 시민이 예산편성 과정, 내용 등에 직접 참여하여 재정운영의 투명성 그리고 재원배분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이다. 즉, 집행부의 예산편성 권한을 주민과 공유하여 주민의 공공서비스 수요와 선호, 그리고 각종 행정활동에 대한 의사와 의견을 예산에 반영하는 것으로 주민자치의 이념을 재정분야에서 구현하는 지방 거버넌스의 한 형태이고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제안한 148건 사업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시민투표를 진행했고, 총 102건의 시민참여예산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 최종 선정된 서울시의 시민참여예산사업 중 Top5를 꼽아본다. 반려인과 산책하고 있는 반려견 1 반려동물 유기예방 및 돌봄지원 이동버스 지난해 서울시에서만 유기동물 8,580마리가 발생했다. 서울시 유기견 피해 신고는 최근 4년간 1만2,337건이며 2017년 하루 평균 15.1건이 발생했다. 서울시내 유기견 관련 신고·출동 건수는 2014년 1,493건에서 2017년 4,539건(10월 기준)으로 3배 가량 증가했다.(출처: 서울인포그래픽스 제 257호 2018.4.2. 서울 연구원 도시정보센터) 반면 동물등록제 참여율은 아직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2013년 32%였던 서울시내 동물등록률은 꾸준히 증가했지만 2016년에도 46.9%에 그쳤다.(출처: 서울인포그래픽스 제 258호 2018.4.16. 서울 연구원 도시정보센터) 이에 서울시민 김성호 씨의 제안으로 ‘반려동물 유기예방 및 돌봄지원 이동버스’...
환승정보를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환승방향 바닥사인’을 적용했다.

‘스트레스 없는 지하철역’ 디자인 어떻게 바뀌었길래?

환승정보를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환승방향 바닥사인’을 적용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1호 ‘스트레스 프리 지하철역’으로 재탄생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은 2·4·5호선 3개 노선이 만나는 혼잡 구간으로, 서울시는 7월 초 시민 누구나 환승노선을 쉽게 찾아가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 프리(Stress Free) 디자인’을 적용 완료했다. ‘스트레스 프리(Stress Free) 디자인’은 범죄, 학교폭력, 인지장애, 스트레스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디자인을 통해 해결하는 서울시의 ‘사회문제 해결 디자인’ 정책의 하나이다. 2016년 학교에 스트레스 프리 디자인을 적용한 데 이어 이번엔 지하철로 대상을 확대했다. 시는 지하철 이용시민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요인을 조사(2017.12~2018.1)한 후 시민 체감도, 디자인적 개선 가능성에 따라 지하철역에 디자인을 적용했다. 교통카드를 미리 준비하지 않아 대기시간이 늘어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카드준비사인’을 적용했다. 먼저 지하철 이용 시민이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멀리서도 환승구간임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환승구간 천정과 벽면, 바닥에 각 노선 색을 활용해 이동 방향을 화살표로 표시했다. 출구 근처 바닥엔 각 출입구까지 가는 방향을 화살표로 그려 넣고 예상 소요 시간도 표기했다. 또 배려있는 행동을 유도하는 디자인으로 질서를 유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했다. 지하철 플랫폼엔 승·하차하는 시민들 간 충돌을 방지하도록 노란색 선으로 대기라인을 그렸다. 유난히 이용객이 몰리는 칸은 스크린 도어에 여러 사람이 서있는 그림과 함께 ‘여기는 사람이 몰리는 칸입니다’란 문구로 혼잡 구간임을 알려 시민들이 분산될 수 있도록 했다. 잠시 쉬어가거나 휴대전화를 충전할 수 있는 ‘워크 힐링존’ 개찰구 근처엔 ‘카드를 준비해주세요!’란 문구가 새겨진 ‘카드준비사인’을 마련해 교통카드를 미리 준비하지 않아 대기시간이 늘어나는 ...
10월 12~18일,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에서는 서울억새축제가 열린다

대중교통 타고 서울가을축제 제대로 즐기기

10월 12~18일,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에서는 서울억새축제가 열린다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121) 대중교통으로 떠나는 서울 가을축제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 밖에 나가기 좋은 계절은 단연 봄과 가을이다. 덥지도 춥지도 않기 때문이다. 이중에서도 하늘이 높고 황사가 없으며, 약간 쌀쌀한 듯한 느낌이 오히려 시원함을 주는 가을이야말로 여행과 축제에는 최고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마침 서울시에서는 다양한 가을 축제와 행사가 준비돼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대중교통으로 이 축제를 즐길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주말에는 평일보다 지하철과 버스가 한산해진다. 출퇴근시간 같은 교통혼잡도 줄어든다. 반대로 축제가 열리는 특정한 곳들은, 출퇴근시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일시에 사람들이 몰린다. 자가용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수요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결국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행과 축제를 즐기는 것은 공간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쓰는 일이다. 또한 주중과 주말의 교통수요를 균등화시켜 서울 대중교통의 비용절감에도 이바지하는 것이다. 1. 지하철 타고 12개 코스 인증하자 ‘스탬프 투어’ 10월에 대중교통으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스탬프 투어’가 있다. 서울시내 관광지 12개 코스를 방문하여 인증샷을 찍고, 해당 역에서 스탬프를 모으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겨울에 쓸 수 있는 손난로형 보조배터리이다. (☞서울교통공사 스탬프 투어 안내) 이들 코스들은 지하철역 주변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자가용보다는 지하철을 타고 여행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다. 서울시의 지하철역 주변에 이렇게 볼거리들이 많았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든다. ■ 2018 서울교통공사 스탬프투어 코스 테마 투어코스 해당역 생생한 가상 재난체험 ○ 지하철 시민안전체험관(7호선 반포역) ...
2018 서울정원박람회에서 사진 찍기 좋은 장소 중 하나인 ‘대형 원형그늘막’

가을 인생샷 보장! 정원박람회서 놓치면 안 되는 4가지

2018 서울정원박람회에서 사진 찍기 좋은 장소 중 하나인 ‘대형 원형그늘막’ 가을의 문턱에서 만나는 정원의 향연! 넓고 넓은 여의도공원에서 95개의 아름다운 정원을 만나볼 수 있는 ‘2018 서울정원박람회’가 열립니다. 구경할 것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 TOP4’를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 소개해드립니다. 남는 건 사진뿐이라 했던가요? 막 찍어도 인생샷이 나온다는 장소 3곳도 잊지 말고 들러보세요.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서울피크닉’입니다. 짧은 가을이 가기 전, 정원을 거닐며 소소한 피크닉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잠실야구경기장 면적의 약 8배에 달하는 11만 3,000여㎡에서 펼쳐지는 ‘2018 서울정원박람회’가 10월 3일부터 7일간 여의도공원에서 열린다. 4회째를 맞은 올해는 신규 정원 81개소 및 작년에 조성하고 존치한 정원 14개소 등 모두 95개의 정원이 마련됐다.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열리는 가운데 시민들의 즐거운 관람을 위한 ‘메인 볼거리 4가지’를 소개한다. 아모리갈롱의 그린버블 볼거리 1. 국내외 유명 조경가 2인의 초청정원 문화의마당 동쪽 ‘C-47 비행기전시관’ 앞에는 둥근 터널 형태의 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마치 이글루 같기도 하고, 풍선모양 같기도 한 이것은 벽면녹화의 거장, 아모리갈롱(Amaury Gallon, 프랑스)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그린버블(Green Bubble)’ 정원이다. 아울러, 국내 주택정원 분야의 전문가인 김용택 소장도 초청됐다. 작품명은 ‘꽃밭·텃밭’. 작가는 일상생활에서 음식을 먹는 것도 일종의 피크닉으로 생각해, 사람들이 정원에서 꽃도 기르고 채소도 재배하며 각자의 방식대로 여유있는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원형의 정원을 조성했다. 이 외에도 잔디마당을 따라 걸으면 ▴실력 있는 정원 작가들이 만든 정원 7개소와 ▴국립수목원, 제이드가든 등 국내 유수 수목원에서 준비한 정원 2개소, ▴학생과 시민들이 꾸민...
가판대 광고

서울시가 무료로 광고해드려요! 22일까지 접수

가판대 광고 비영리단체나 영세소상공인 등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홍보를 제대로 못하는 단체나 기업에게 무료로 광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다. 서울시는 2012년부터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무료 광고를 지원하는 희망광고를 진행해왔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희망광고 소재 공모를 10월 22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 소재는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의 활동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창업스토리, 기업의 사회적 참여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인쇄 및 영상제작 등 광고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시가 지원하는 매체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 가로판매대, 버스정류장 등 약 7,068면 이다. 올해부터 시정월간지 ‘서울사랑’과 한겨레신문 주간지 ‘서울&’에 광고를 1회 게재하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응모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내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1월 중 최종 선정한다. 선정단체는 20개 내외이며, 선정소재에 대한 홍보는 제작기간을 거친 후, 2019년 2월부터 6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 희망광고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275개의 비영리단체와 소상공인을 선정해 무료 광고를 지원했으며, 1개 단체에 약 5,000만 원의 지원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2018년 상반기에는 장애인 지원단체인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을 비롯한 20개 단체 및 기업을 선정하여 무료로 광고를 지원하고 있다. ■ ‘2018년 제2회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 공모’ 안내1. 응모기간 : 2018년 9월 21일 ~ 10월 22일 ○ 지원내용 : 디자인 기획, ...
박원순 시장이 10월 1일 빌바오에서 열린 GSEF(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3차 총회 개회식을 주재했다

박원순 시장 GSEF 주재…‘선순환 경제 생태계’ 제시

박원순 시장이 10월 1일 빌바오에서 열린 GSEF(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3차 총회 개회식을 주재했다 박원순 시장이 스페인 빌바오에서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Global Social Economy Forum, 이하 GSEF) 3차 총회’에 의장 자격으로 참석, 총회를 주재했다. 이번 3차 총회는 뉴욕, 마드리드, 빌바오 등 전 세계 80여 개국 1,500여 명의 도시정부 대표와 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가가 참석해 ‘사회적경제와 도시’를 주제로 머리를 맞댄다. 박원순 시장을 포함해 GSEF에 모인 세계도시 시장 및 사회적경제 리더들 GSEF는 세계도시 시장, 국제기구 대표 및 사회적경제 리더들이 모여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논의하는 사회적경제 분야 유일의 국제네트워킹 플랫폼이다. 2014년 서울시 주도로 설립해 창립총회를 개최한 이래 2016년 몬트리올에서 열린 2차 총회(66개국 1,500여 명 참석)에 이어 이번 빌바오 총회 개최로 사회적경제 분야의 명실상부한 국제기구로 안착했다. 박원순 시장은 1일 오전 9시(현지시간) 에우스깔두나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개회식 환영사를 통해 “사회적경제는 더 이상 대안이 아닌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나가는 새로운 물결”이라며, “사회적경제가 도시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최근의 흐름 속에서 도시정부 간 연대와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99:1의 불평등사회의 해법으로 사회적경제를 통한 ‘지역 선순환 경제 생태계’를 제시했다. 이는 박원순 시장이 한 달간의 강북구 삼양동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발표한 ‘지역균형발전 정책구상’의 핵심 내용 중 하나다. 박원순 시장은 참여도시 시장 전원이 각자의 정책의지를 짧게 밝히는 ‘참여도시 시장단 포디엄(Mayor’s Podium)’에서도 각자도생의 시대를 끝내고 공동체를 복원하는 ‘사회적 우정’을 실현하는 큰 축으로 사회적 경제를 제시했다. 박원순 시장이 GSEF ‘전체세션’의 패널로 ...
2018 서울 걷·자 페스티벌에 참가한 많은 시민들

폐부 깊숙이 가을을 마시는 기분이란 이런 것!

2018 서울 걷·자 페스티벌에 참가한 많은 시민들 꽉 막힌 도로 위, 그냥 차에서 내려 걸어 갈 수 있었으면 하는 상상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그 상상이 ‘2018 서울 걷·자 페스티벌’에서 실현됐다. 지난 주말, 서울의 도심 한복판을 두 발과 두 바퀴를 이용해 걷고 달리는 현장에 직접 다녀와 봤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2018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자동차의 전유물이던 도로를 자유롭게 두발로 걷고 자전거를 타며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의 걷기와 자전거 축제라 할 수 있다. 일요일 아침, 꿀 같은 늦잠을 반납하고 서둘러 도착한 광화문광장은 이미 많은 시민이 채우고 있었다. 유모차에 탄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르신과 외국인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참가한 시민들의 모습에서 6회째 거듭 개최되고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한 시민들, 멀리 남산 N서울타워가 보인다 몸 풀기를 시작으로 약 15Km(광화문광장→남산3호터널→반포대교→서초3동 사거리 반환→반포한강공원)의 코스를 자전거가 먼저 출발했다. 걷기 부문은 총 거리 7.6Km(광화문광장→남산3호터널→녹사평역→잠수교→반포한강시민공원)로 모처럼 한가해진 도로를 사뿐히 걸었다. 시민공연단의 버스킹 공연 걷는 코스 중간 중간에 피아노 건반과 기타 선율 등 시민공연단의 버스킹 공연은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지친 발걸음에 음악이 입혀지자 걸음걸음이 가벼워졌다. 어두컴컴한 터널을 통과할 때에도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으로 신명났다. 덩실덩실 몸을 흔들며 참가자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축제 참가자들을 맞이해주는 건 그뿐만이 아니었다. 걸을 때마다 길 건너편에서 손을 흔들어주는 시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더 힘이 났다. 시원하게 뻥 뚤린 도로를 걷는 시민들 마지막 코스인 반포한강공원을 통과하자 사물놀이와 퍼레이드가 시민들을 맞아주었다. 행사장 곳곳에 포토존과 체험부스들도 마련돼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었다. 걷기를 마치고서도 ...
‘휴대용 컵 사용 운동’ 캠페인 포스터

휴대용컵 사용 인증샷 찍고 호텔상품권·영화표 받자

‘휴대용 컵 사용 운동’ 캠페인 포스터 서울시가 작은 불편함으로 환경을 살리는 ‘휴대용 컵 사용 대국민 캠페인’ 을 시작한다. 1회용 플라스틱 컵을 사용하는 대신 휴대용 컵을 들고 서울로7017, N서울타워, 영화관, 도서관 등 시내 곳곳에서 인증샷을 찍어 본인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참여자 중 베스트상 10명에겐 호텔상품권(1인 1매)을, 다작상 20명에겐 영화쿠폰(1인 2매)을, 참여상 70명에겐 음료쿠폰(1인 1매)을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본인 SNS에 휴대용 컵 사용 인증샷과 #서울스토리 #일회용컵OUT 해시태그를 함께 업로드한 후 서울스토리 온라인플랫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포스트 중 한 곳에 ‘참여완료’란 댓글을 달기만 하면 된다. 누구나 횟수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10월부터 11월10일까지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기 위한 ‘휴대용 컵 사용 운동’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텀블러를 들고 있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다양한 장소에 등장하는 휴대용 컵 사진의 독특한 시리즈 배너 홍보로 시민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캠페인 참가자들이 제출한 사진으로 포스터를 만들어 온라인 사진전도 연다는 계획이다.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스토리 온라인플랫폼과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휴대용 컵 사용 캠페인’ 이벤트 ○기간 : 10.1~11.10 ○발표 : 11.14 ○방법 : 1. 휴대용컵 사용 인증샷 본인 SNS에 업로드 · 서울스토리 온라인플랫폼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네이버포스트 2. 해시태그 필수! #서울스토리 #일회용컵OUT 3. 참여완료 댓글 남기면 끝! ○참여혜택 : 베스트상_호텔상품권 10명(서울시내호텔, 23만원 상당) 1인 1매, 다작상_영화쿠폰 20명(1인 2매), 참여상_음료쿠폰 70명(1인 1매) ○문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