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도상가 고객감사 대축제

‘총 3억 원’ 서울 지하도상가 경품 축제

서울 17개 지하도상가 2,200여개 매장에서 총 3억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제 1회 서울 지하도상가 고객감사 대축제’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명동, 을지로, 강남역, 잠실역 등 지하도상가에서 열립니다. 강남역과 강남터미널 지하쇼핑센터에서는 3만 원 이상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신 스마트 TV, 노트북, 태블릿 PC 등을 증정하며, 종각지하쇼핑센터는 50인치 LED TV 등을 제공합니다. 또, 동대문, 명동, 남대문 지하쇼핑센터에서는 상가 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설공단 오성규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올 한해 서울 지하상가를 찾아준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것은 물론 지난 여름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지하상가를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지하도상가 내 이색상품을 더 많이 접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
평균 승차희망건수 현황

빅데이터로 장애인 콜택시 대기시간 줄인다

요일별 시간대별 장애인콜택시 평균 승차희망건수 현황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 카이스트가 공동으로 지난 5년 간 3억 2,000만 건의 장애인콜택시 운영 빅데이터를 활용, 이용 고객의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자동배차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상담원이 직접 차량을 배차하는 기존 ‘수동배차’ 방식을 개선한 '자동배차시스템'은 상담원이 신청을 받되 시스템에서 ▲신청자에 맞는 차량 유무 ▲접수·대기 순서 ▲인접거리 내 가까운 차량 등을 종합 분석해 자동으로 차량을 배차하는 방식입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지난 한 달 동안 ‘자동배차시스템’ 시범운영을 마치고 20일부터 본격 도입합니다. 자동배차를 통해 기존보다 대기시간이 약 3분 가량 단축되는 것으로 시범운영 결과 나타났습니다. 자동배차를 통한 대기시간은 평균 24.5분이었지만, 수동배차를 통한 대기시간은 평균 27.4분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9월부터 전화·스마트폰 앱을 통한 '대기시간 안내서비스'를 신설합니다. 시 전역을 100m 반경의 2만 4,000여 개 영역으로 나누고, 요일별, 시간대별, 승차거리별 통계데이터 모형을 구축, 차량을 신청하면 배차가능시간을 차량이 배차된 후에는 탑승예정시간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토대로 이용수요에 따라 운전 인원 및 근무시간을 재배치하고 차량 차고지를 조정하는 방안 등도 현재 검토 중입니다. 이용수요가 급증하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운전원들을 탄력적으로 재배치하고 2~3일 단위 순환근무제를 월 단위 고정근무제와 병행하는 방안 등입니다. ▶ 시간대별 수요집중지역 현황 : 8시 – 강서구, 노원구 수요가 집중(좌), 12시 – 노원구에 수요가 집중(우)※ 붉은색으로 갈수록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임 또, 서울 전역에 퍼져있는 장애인콜택시 차고지(37개소) 일부를 이전하거나 강남권역에 차고지 신설을 추진하는 등 운영 효율화 방안도 모색 중입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이와 같은 내용의 ‘장애인콜택시 3대 개선방안’을 시행,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
서울시설공단

서울시설공단, 신입채용 ‘서류전형’ 폐지

서울시설공단이 올해 신입직원 공개채용에서 서류전형을 전면폐지합니다.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2015년 신입직원 공개채용에서 서류전형을 폐지하고 응시자들 전원에게 필기시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응시자 중 자기소개서 항목을 누락한 인원을 제외하고 모든 응시자에게 기회를 주게 됩니다. 지난해까지 공단은 학교성적과 어학성적을 통해 서류전형을 진행해 최종합격자의 약 30배수 응시자에게만 필기시험 기회를 부여해 왔습니다. 새롭게 도입되는 서울시설공단의 채용전형절차는 필기시험 및 1·2차 면접시험 순서로 진행됩니다. 또한 공단은 이번 공개채용부터 면접시험에 응시한 모든 응시자에게 면접 후 당일에 즉시 합격·불합격 여부를 통보하는 제도도 도입합니다. 면접당일 결과 통보를 통해 채용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불합격한 응시자들에게도 서울시설공단에 대한 신뢰도를 주고자 기획된 제도입니다. 공단은 면접 응시자들에게 시험 전 항목별 배점비율과 선발인원을 정확히 알려주고, 기준에 따른 평가결과를 면접당일에 통보해줄 계획입니다. 실제 6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2015년 신입직원 공개채용` 면접전형 응시자들은 면접 후 당일 몇 시간 내에 문자메시지 및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를 통해 자신의 합격·불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한편 공단은 오는 6월 1일까지 총 9개 부문에서 2015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모집합니다. 서울시설공단 오성규 이사장은 "서류전형 폐지와 면접당일 합격발표 등을 통해 공정하고 평등한 채용을 진행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직무 적합 인재선발, 사회적 약자 배려 등 합리적인 기준에 맞는 채용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문의 : 서울시설공단 인사처 02-2290-6144 ...
인물ⓒ서울시설공단

[포토] 서로/함께/바라봄

장애(障礙 : 障 막을 장/礙 거리낄 애)가 아닌 장애(張愛 : 베풀 장/愛 사랑 애)한 사람들 우린 서로 함께 바라보며 웃었다. 서울시설공단이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24일까지 장애인과 소외계층 전문사진관 '바라봄'과 함께 특별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장애인들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이색사진전 '서로,함께,바라봄'은 을지로 아뜨리愛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을지로 아뜨리愛 갤러리는 을지로 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 지하통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는 18일 광화문 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를 개최합니다. 올해 개최되는 '함께서울 누리축제' 는 장애인과 일반시민의 마음의 벽을 허물고 자연스럽게 장애를 이해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제 형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함께서울 누리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장애인 홈페이지(disability.seoul.go.kr)를 참조하거나, 120 다산콜센터, 장애인복지정책과(02-2133-7444)로 문의하면 됩니다. ...
월드컵경기장ⓒ미스터구

‘반값 장례비’ 추진, 월드컵경기장 전면 개방

서울어린이대공원, 지하도상가, 서울시립승화원, 서울추모공원 등 우리가 잘 아는 많은 시설이 서울시설공단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18일 서울시설공단은 주요 시설물 관리·운영을 넘어 시민행복서비스를 창출하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10대 혁신안을 내놨습니다. 크게 ▲행복서비스창출 ▲절대안전 ▲재정자립 ▲청렴호혜 4개 부문에서 시민들이 실질적인 개선과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인데요. 우리 피부에 와 닿는 내용이 많아서, 관심있게 보실 듯 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설공단, '시민행복서비스창출 공기업' 10대 혁신  - 추모시설 '착한 장례비 50% 모델' 실현…평균 장례비 절반인 600만원 수준으로  - 학력·외모 등 배제 '스펙초월채용', 100% 외부전문가 면접 및 당일 합격자 발표 1. 서울월드컵경기장 시민참여 프로그램 10배 이상 확대 먼저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전면 개방합니다. 공단은 4월부터 11월까지 축구경기 및 문화행사가 없는 날 일반시민 축구경기장으로 대관할 계획으로, 사용예약 및 접수는 3월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특히 주경기장 사용료를 종전 102만 원에서 69만 원(평일 주간, 2시간 기준)으로 낮춰 시민들이 부담을 줄였습니다.  지난해 32개 팀이 참여한 직장인 축구대회 '선데이리그'는 올해 일반인, 대학생, 여성 대상으로 80개 팀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합니다. 이와 함께 잔디 그라운드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잔디야 놀자'를 운영하는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기존보다 10배 이상 늘립니다. 2. 서울어린이대공원 '777 어린이왕국'…볼거리·즐길거리 강화 '777 어린이왕국'으로 변모할 서울어린이대공원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대폭 확충합니다.'777'은  '7개 축제, 70개 체험프로그램, 7개 문화행사'가 연중 열리는 것을 뜻하는데, 특히 축제 및 체험프로그램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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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감독자 이력관리로 돌발상황 대응, 부조리 차단

서울시가 위탁한 시 발주공사를 관리·감독하는 서울시설공단의 5개 분야 총 150여 명의 공사감독자에 대한 이력관리가 보다 철저해지고 체계화된다. 공사에 대한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뤄지려면 공사감독자의 전문적인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고 책임감을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에서다. 공사감독자가 그동안 어떤 종류의 공사를 감독했고 어떤 시공사 또는 현장대리인과 같이 일한 적이 있는지를 전산으로 관리해 현장에 인력을 배치할 때 손쉽게 검색해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서울시설공단은 지난 2000년부터 서울시가 발주하는 200억 원 미만 공사 중 시가 위탁한 공사에 대한 감독을 수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 총 560건의 공사를 위탁 감독했다. 현재 ▴토목 ▴조경 ▴전기 ▴기계 ▴건축 등 5개 분야 총 150여 명의 공사감독자가 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설공단은 '공사감독 이력관리 시스템'을 구축, 시스템에서 관리되는 전문가 인력풀 안에서 분야별 경험과 이력을 최대한 고려해 현장에 우선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에도 이력을 고려해 감독자를 배치했지만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인력 배치를 제도화해 정확도를 높인다는 것이다. 시는 공사감독 외에 설계변경·기술심의 위원을 선정할 때도 공사감독 경험이 있는 직원을 우선 배치할 예정이다. 예컨대, 앞으로는 시에서 상수도 공사를 발주하면 공단에서 이력관리 시스템에서 검색, 과거에 관련 공사를 감독한 경험이 풍부한 직원을 우선적으로 지정하게 된다. 이를 위해 서울시설공단은 2009년부터 5년간의 공사감독 자료를 분석하고 전산화해서 공사감독 직원별로 ▴공사종류 ▴시공사 ▴현장대리인 ▴공사 관련 특허 및 신공법 등을 망라해 시스템에 반영했다. 시스템이 가동되면 공사감독 직원은 자신의 전문 분야를 특화시켜 업무역량을 극대화하고 공사 중 돌발상황이나 시민 민원이 발생했을 때도 더 신속하게 대처하는 등 공사현장을 보다 조직적·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과거에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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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

지역문예회관을 활성화시키고, 주민에게 좋은 공연 선보이고자 국가인권위 발표자료(2011년 11월)에 따르면 구직자 70%가 나이·출신학교·신체조건 등으로 채용과정에서 차별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서울시는 이처럼 불필요한 편견과 차별로 구직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취업기회를 확대·제공하고, 경제력이 부족한 청년들의 구직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6월부터 서울시 산하 17개 투자·출연기관에서 '차별 없는 표준이력서 사용'과 '신체검사 비용 지원'을 실시한다. 이번에 도입하는 서울시의 '표준이력서'에는 일반적인 이력서 요구항목 중 개인능력과 무관하고, 차별적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사진, 신체사항 (신장·체중·혈액형), 가족사항 등 직무와 무관한 항목을 빼고, 학교·직업교육, 직무관련 활동 등을 중심으로 기재토록 해 직무중심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채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연령차별과 남녀 차별을 막기 위해 주민등록번호 각 앞자리 1개 번호는 'X'로 표기한다. 직업역량과 무관한 과도한 스펙쌓기 조장하는 어학점수, 출신교·학점도 삭제 그동안 서류 전형 시 당락의 주요기준이 돼 왔던 출신학교와 학점, 그리고 어학점수도 과감히 삭제해 직무적합성과 역량을 실질적인 채용기준으로 삼도록 했다. 단 어학이 직무와 관련된 경우, 영어시험을 대체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를 명시하고 요구하도록 했다. 표준이력서는 채용분야별 특성에 따라 변형 사용이 가능한데, 예를 들면 무거운 것을 드는 일이나 특별한 신체적 요건(키, 체중 등)이 필요한 경우 그 사유를 명시하고 요구할 수 있다. 또한 남성환자나 장애인을 위한 도우미 등과 같이 직무 특성상 특정 성(性)을 채용해야 하는 경우 사유를 명시하고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 것이 가능하다. 투자출연기관 신규채용직원 신체검사비 지원, 경제적 부담 덜어줘 이와 함께 취업·구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투자·출연기관에 신규채용된 직원에 대한 신체검사 비용도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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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이만한 곳도 없다

정문 음악분수~후문분수 3㎞, 구의문 잔디밭 주변 감상포인트 숲이 푸른색으로 새롭게 치장하고, 노랑‧분홍 알록달록 봄꽃이 눈부신 4월. 꽃향기 가득한 벚꽃터널과 호랑이, 사자, 표범 등 동물구경,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다양한 이벤트가 있는 서울어린이대공원 봄꽃축제로 나들이 가자.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서울어린이대공원 개원 40주년 기념 봄꽃축제를 4월 13일(토)부터 5월 5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민 참여 이벤트가 대폭 확대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더욱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은 여의도 못지않은 유명한 상춘(賞春) 명소 중 하나다. 왕벚나무 1,100여 그루가 산책로 곳곳에 아름다운 터널을 만들어 환상적인 포토존을 연출한다. 특히 정문 음악분수~후문분수(3km)와 구의문 잔디밭 주변이 최고의 감상 포인트다. 이외에도 개나리, 목련, 철쭉 등 다양한 종류의 봄꽃을 감상할 수 있어 봄나들이 기분을 만끽하기 제격이다. 본격적인 봄꽃축제의 시작은 13일 오후 2시 정문 앞에서 2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가 알린다. 참여한 시민은 제각기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든 소형악기를 연주하며 색다른 행진을 선보일 예정이다. 봄꽃축제 개막 퍼레이드에 앞서 시민이 직접 페트병 등을 활용해 소형악기를 제작하는 시간을 갖는다. 간단한 리허설 후 오후 2시에 정문~후문에 달하는 산책로에서 소형 공룡, 자전거 악기 등을 선보이며 전문 공연단 '노리단'이 앞장선다. 뒤따라 각자 만든 악기를 연주하며 300여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흥겨운 퍼레이드를 펼쳐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오후 5시에 후문에서 정문까지 다시 한 번 퍼레이드가 열리니 놓치지 말자. 또한 무료로 가족사랑 배지, 팔찌 만들기 등 체험공간이 마련돼 어린이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의 기념품을 선사한다. 13~14일, 20~21일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무대 앞 광장을 찾으면 된다. 축제 기간 중 매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