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미리 제2묘지를 찾은 성묘객들

22일부터 ‘용미리 시립묘지’ 순환버스 무료 운행

용미리 제2묘지를 찾은 성묘객들 서울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용미리, 벽제 시립묘지 등 16개 장사시설에서 추석 연휴기간 성묘객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가 제공된다. 이를 위해 공단직원 400여명이 특별근무에 나서고, 원활한 교통을 위해 상습 정체구역에 교통경찰 200여명도 지원 근무할 예정이다. 순환버스 탑승장소 용미리 1묘지와 2묘지에서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돕는 무료 순환버스를 운영한다. 순환버스는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약 20분 간격으로 운영된다. 운행구간은 용미리 1묘지는 ‘옥미교~왕릉식 추모의 집’이며, 용미리 2묘지는 ‘K할인마트~용미리 2묘지 주차장’이다. 각 2대씩 운영된다. 그밖에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임시휴게소와 간이화장실 및 음수대도 추가 설치된다. 한편, 용미리 묘지로 가는 버스 노선이 지난 2017년 11월 1일부로 변경되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기존 703번 버스가 774번으로 변경되면서, 노선이 ‘서울역~용미리 묘지’에서 ‘불광역~용미리 묘지’로 단축돼 운영 중이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용미리 묘지 등 서울시립묘지에 성묘객 약 17만 명과 차량 5만여 대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서울시설공단은 성묘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설공단 운영 장사시설 현황(총 16개) 구분 내용 묘지(5개소) 용미리제1․2, 벽제리, 망우리, 내곡리 봉안(5개소) 승화원(1), 파주 용미리(4)-옥외벽식, 왕릉식·벽식, 분묘형, 건물식 산골(3개소) 추모의 숲(1), 유택동산(1), 어린이추모동산(1) 자연장(3개소) 잔디장(1), 수목장(1), 다목적 자연장(1) 문의 : 서울시설공단 추모시설운영처 031...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포시즌 가든

서울어린이대공원 10만송이 백일홍 만개 ‘장관’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포시즌 가든 광진구 능동 소재 서울어린이대공원이 화사한 여름꽃 공원으로 변신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10일 현재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중앙로에 위치한 ‘포시즌 가든’에는 여름꽃인 백일홍 10만여 송이가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올해 1,000㎡ 면적에 다양한 꽃으로 가득찬 꽃밭 ‘포시즌 가든’을 조성했다. 이번 여름을 앞두고 백일홍 10만 송이를 이곳에 식재했다. 포시즌 가든 백일홍 (좌) 트릭아트(우) 포시즌 가든 인근 산책로에는 또 다른 볼거리 ‘트릭아트’가 새롭게 조성돼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정문 고객안내센터 앞에 위치한 ‘환경연못’에는 개구리왕자, 요정의 집, 미운오리새끼 등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화 캐릭터 조형물 10개도 새롭게 설치됐다. 또한 여름방학을 맞아 동물원 내 ‘바다동물관’에서 ‘Remember 독도 생물자원 지키기’ 작품 전시회를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설공단과 선화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공동 기획했으며 독도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을 소재로한 총 36점의 미술작품을 선보인다. 올해로 2회째인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림 작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작품 큐레이팅 활동 및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관람인증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여름방학과 광복절을 맞아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께 사랑받는 서울어린이대공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어린이대공원 02-450-9381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
여의도 지역 따릉이 대여소에서 안전모를 무료 대여해주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따릉이 안전모’ 여의도에서 한달간 무료 대여

여의도 지역 따릉이 대여소에서 안전모를 무료 대여해주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안전모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7월 20일부터 한 달 간 출·퇴근 시간대 이용률이 높은 여의도 지역 따릉이 대여소 30곳에서 따릉이 안전모 500개를 시범 대여해 준다. 오는 9월 28일부터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모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따릉이 안전모 무료 대여 시범사업을 통해 이용자의 만족도와 안전성 등을 다각적으로 살펴본 후, 시 전역 확대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시범 대여하는 안전모 500개 중 400개는 자전거 바구니에, 100개는 대여소에 설치된 보관함 6개에 비치된다. 6개의 안전모 보관함은 국회의원회관, 국민일보 앞, KBS 앞, IFC몰, 여의나루역 1번 출구(2개) 대여소에 설치된다. 이번에 도입되는 안전모는 약 250g의 무게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상징하는 녹색, 흰색, 회색을 적용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안전모 뒷면에는 반사지가 부착돼 야간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따릉이 안전모 보관소(좌), 자전거 바구니 안에 비치된 따릉이 안전모(우) 서울시는 청결한 위생 상태 유지를 위해 안전모를 탈취제, 소독제를 이용하여 주 3회 이상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심한 악취 등 위생상 문제가 발생할 경우 안전모를 회수해 정화장치를 적용한 소독기를 통해 살균 및 탈취한다. 시민들은 자전거 바구니나 보관함에 비치된 안전모를 별도의 대여 절차 없이 사용하면 된다. 따릉이 이용 후 여의도 이외 지역에서 안전모를 반납하고자 할 경우는 자전거 바구니에 넣어두면 된다. 문의 : 서울자전거 따릉이 사이트 , 따릉이 안내센터(1599-0120) ...
청계광장서 열린 두더지마켓

지상에서 만나는 지하상가 ‘두더지마켓’ 오세요!

청계광장서 열린 두더지마켓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청계광장서 ‘2018 지하도상가 프리마켓-제3회 두더지마켓’을 개최한다. 6월 30일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7월 1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이날은 의류부터 패션잡화, 인테리어 소품, 핸드메이드 제품까지 서울시내 11개 상가에서 모인 30여개의 점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아날로그 감성의 LP판과 터키 전통 디자인의 소품 등 지하도상가의 특색 있는 상품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지하도상가 상인들이 지상공간으로 올라와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문화축제형 프리마켓으로, 작년 6월과 10월에 이어 세 번째다. 공단은 지하도상가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판매 공간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지하도상가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진행된다. 안코드(인디밴드), 코모도트리오(재즈) 등의 버스킹 공연이 하루 3회, 추억의 두더지게임, 스탬프투어 등의 프로모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6월 30일 공연은 오후 3시, 5시, 7시에, 7월 1일 공연은 오후 1시, 3시, 5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 사이에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올해 서울시내 지하도상가의 이색 점포와 쇼핑 정보 등을 담은 전문매거진 ‘지하(G:HA)’를 발간하고,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매월 새로운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지하도상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의 : 서울시설공단 상가운영처 02-2290-7287 ,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
장충체육관 보조체육관

‘장충체육관’ 무료개방, 어린이집‧유치원 신청하세요!

장충체육관 보조체육관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중구 장충체육관내 보조체육관을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무료 개방한다. 공단은 평소 좁은 공간에서 체육활동을 하고 있는 아이들을 배려해 이번 시설 개방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에 개방하는 공간은 장충체육관 지하에 위치한 보조체육관(487㎡, 147평)이며, 농구, 배구, 체조를 비롯한 다양한 실내스포츠를 할 수 있다. 1회 최대 70여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보조체육관 개방은 월 2회,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며 사용료는 무료다. 이용을 희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 이메일(jeondae007@sisul.or.kr)로 이용신청 공문을 접수하면 공단이 검토 후 사용을 허가한다. 자세한 사항 및 이용가능일 등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장충체육관은 리모델링을 거쳐 2015년 1월 재개장했고, 올해 1월까지 3년간 누적관객 82만 명을 기록하는 등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장충체육관은 배구와 농구, 핸드볼 등 모든 실내 스포츠경기가 열릴 수 있으며, 특히 서울을 연고로 하는 프로배구단인 우리카드 남자배구단과 GS칼텍스 여자배구단의 홈구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문화공연에 특화된 최첨단 시설을 갖춰 뮤지컬·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도 가능하다. 문의 : 서울시설공단 02-2128-2813 ...
용미리 시립묘지`를 찾은 성묘객들

용미리 시립묘지 ‘성묘객 무료 순환버스’

`용미리 시립묘지`를 찾은 성묘객들 서울시설공단이 설 연휴기간 성묘객을 위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성묘객이 다수 몰리는 용미리 시립묘지는 순환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시설공단은 설 연휴를 앞두고 용미리, 벽제 묘지 등 16개 시립장사시설에서 공단직원 340여명이 특별 근무에 나선다. 원활한 교통지원을 위해 교통경찰 370여명도 지원 근무할 계획이다. 인력 배치와 더불어 임시휴게소, 간이화장실, 임시제례단 및 음수대 등 편의시설도 설치한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소방 구급차와 구급요원이 용미리1묘지 및 망우리묘지에 배치되며, 구급 의약품을 5개소(승화원, 용미리1‧2묘지, 벽제, 망우리)에 비치한다. 순환버스 탑승장소 성묘객이 많은 용미리 시립묘지의 경우 15일부터 18일까지 무료 순환 버스도 운영한다. 4일간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약 20분 간격으로 용미리 1‧2묘지에 각 2대씩 투입한다. 용미리 1묘지에서는 '옥미교 ~ 왕릉식 추모의 집' 구간을, 용미리 2묘지에서는 'K할인마트 ~ 용미리 2묘지 주차장' 구간을 순환 운행한다. 공단은 승차 대기시 시민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탑승 장소 2곳(옥미교, K할인마트)에 추위 가림막을 설치할 계획이다. 용미리 시립묘지로 가는 버스 노선이 지난 2017년 11월 1일부로 변경되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기존 703번 버스가 774번으로 변경되면서, 노선이 ‘서울역 ~ 용미리 묘지’에서 ‘불광역 ~ 용미리 묘지’로 단축 운영 중이다. 문의 : 서울시설공단 추모시설운영처 031-960-0211 ...
텃밭프로그램을 통해 흙과 생명의 씩씩함을 직접 체험하는 가족들

어린이대공원 텃밭 가꿀 100가족 모집

텃밭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가족들 서울어린이대공원은 3월 6일부터 10일까지 우리가족의 텃밭에서 먹거리 채소를 심고 가꿀 100여 가족을 모집한다. 서울에 거주하는 가족 중 적어도 자녀 1명의 나이가 만 13세 이하(2003년 3월 6일 이후 출생자)인 가정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텃밭은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후문 입구로 가족당 8m²의 텃밭을 제공받는다. ‘텃밭프로그램’ 참가비는 5만 원으로 밭농사를 처음 지어보는 가족에게는 전문지도사가 재배 기술을 지도해 준다. 4월부터 11월 기간 동안 직접 키운 쌈채소, 배추 등의 작물을 수확할 수 있고, 텃밭프로그램 참여 가족을 대상으로 ‘텃밭 팻말 꾸미기’, ‘농작물 재배교육’ 등 다양한 테마의 계절별 체험프로그램을 6회에 걸쳐 제공한다. 자원활동가들(도시농부들)이 텃밭 멘토로서 기초 농경지식과 텃밭재배 노하우도 전수할 예정이다. 가족과 함께 텃밭을 일구어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텃밭프로그램 참가신청은 3월 10일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꿈마루 2층 시민상담실에서 현장접수로 받는다. 참가자 선정 1순위는 3세대 동거가족, 2순위 다둥이 가족이며, 3월 17일 오후 5시에 추첨을 통해 발표한다. 현장 접수 시엔 신분증과 우선순위를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동거인 포함)을 지참해야 한다. 서울시설공단은 3월 25일 분양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관련문의는 전화(02-450-9322)로 문의하면 된다. (☞ '서울어린이대공원 어린이 텃밭 분양' 공고 바로가기) 문의 : 서울어린이대공원 02-450-9322 ...
3월 6일부터 WBC 대회가 국내 최초로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연합뉴스

국내 첫 WBC 개최 “고마워요~ 고척스카이돔”

3월 6일부터 WBC 대회가 국내 최초로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연합뉴스 국내 최초 WBC 대회 개최에 많은 야구팬을 비롯한 서울시민의 가슴이 설렙니다. 2015년 11월, 국내 첫 돔구장 고척스카이돔이 정식 개장한 이후, 세계적인 야구경기를 이곳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으니까요. 100여 년이 넘은 한국야구 역사 상 처음으로 지어진 돔구장, 그리고 그곳에서 경험하는 세계적인 야구경기는 한국야구 역사에 기리 남을 감격의 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세계적인 야구구장으로 발돔움한 고척스카이돔, 그 탄생순간부터 오늘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3월 6~10일, 국내 최초로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하 ‘WBC’) 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WBC 대회는 WBCI(World Baseball Classic Inc.)가 주관하는 국가 간 야구 대항전 성격의 국제대회로, 약 220여 국가에 9개 언어로 방송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대회이다. 2017 WBC 대회는 3월 6일부터 23일까지 한국, 일본, 미국 등 총 16개국(팀)이 참여하여 세계 야구의 최강자를 가린다. 고척스카이돔에선 대한민국, 대만, 네덜란드, 이스라엘이 참가하는 본선 1라운드 A조 경기 총 6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WBC 대회를 국내 최초로 개최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지난 2015년 11월 4일 정식 개장한 고척스카이돔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비가 오거나 눈이 내려도 날씨 걱정 없이 야구경기를 즐길 수 있는 돔구장은 국내 야구팬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고척스카이돔은 사업비 총 2천706억 원이 투입, 구로구 경인로 430(대지면적 58,992㎡)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83,476㎡(건축면적 29,120㎡) 규모의 완전돔(Full-Dome) 형태로 지어졌다. 지난 2009년 2월 첫 삽을 뜬지 약 7년 만에 완공된 셈이다. 그라운드에서 지붕...
청계천 두물다리

로맨틱 프러포즈를 도와줄 이색 장소를 찾는다면?

청계천 두물다리 서울시설공단이 24일부터 청계천에서 이색 프러포즈를 할 수 있는 ‘청혼의 벽’ 신청을 받는다. 청계천 두물다리에 위치한 ‘청혼의 벽’은 개인이 제작한 영상이나 메시지 등을 대형 스크린에 띄워 청혼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호박 마차에서의 기념촬영, 하트 조형물 및 분수 쇼, 사랑의 자물쇠 채우기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청혼의 벽’은 지난 2008년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연인뿐 아니라 노인부부, 외국인 관광객 등 다양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져 지난해까지 총 1,341차례 프러포즈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 바 있다. 청혼의 벽이 자리 잡은 두물다리는 성북천과 정릉천 2개의 물길이 청계천과 합류하는 곳으로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녀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난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매주 수요일에서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회당 20분 이내) 운영하며, 이용료는 무료다. 서울시설공단은 비용 부담 없이 무대, 조명, 음향 등을 이용해 이벤트를 열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청계천 청혼의 벽에서 많은 분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접수 및 문의 ○ 접수 :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  ※ 공단 홈페이지 > 문화체육 > 청계천 > 사용신청 > 청혼의 벽 신청 ○ 문의 : 02-2290-6807 ...
아뜨리애 갤러리

지하보도 전시공간 ‘아뜰리애’ 대관 신청하세요

서울시설공단이 1월 18일부터 2월 7일까지 '아뜨리애 갤러리'의 대관신청을 받는다. 아뜨리애 갤러리는 지하철 2호선 을지로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 지하보도 벽면을 활용한 전시공간이다. 대관 가능기간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이며, 대관신청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대관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underfilm@sisul.or.kr)로 보내면 된다. 아뜨리애 갤러리 대관은 비상업적인 목적의 전시회만 대관이 가능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소 2주에서 최대 4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심사결과는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개별 통지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290-6573) 및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2017년에도 서울시설공단은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가 지하도상가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가치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