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부터 모범납세자에게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놀이공원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런 혜택 또 없습니다! ‘서울시민카드’의 모든 것

서울시는 모범납세자에게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놀이공원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서울시가 모범납세자에게 특벽한 혜택을 드립니다. 올해부터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모범납세자에게 놀이공원, 영화, 전시회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데요. 내가 모범납부자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서울시민카드 앱을 내려받고 ‘모범납세자 인증하기’를 눌러보세요.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모범납세자가 아니어도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울시민카드의 일반 혜택도 쏠쏠한데요. 궁금하다면 일단 앱부터 깔고 가실게요. 모범납세자에게 놀이공원, 전시회, 영화·외식권 등 우대 할인권 제공 서울시는 올해부터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모범시민에게 모바일 모범시민증을 발급, 민간에서 제공하는 특별 우대 할인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매년 모범납세자, 에코마일리지 및 승용차마일리지 우수회원, 시민상 수여자 등 모범시민에게 상패 수여, 공공 마일리지 제공 등 감사의 표시를 해왔다. 올해부터는 앱을 활용하여 모범시민증과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7월 9일부터 2019년 서울시 모범납세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모범납세자증 발급 및 우대할인권 발행을 시행하고, 향후 관계 부서와 협의를 거쳐 에코마일리지 및 승용차마일리지 우수 회원에게도 모범시민 우대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모범납세자 서울시민카드 우대 혜택 자세히 보기 모범납세자 자격 여부는 서울시민카드 ‘모범납세자 인증하기’ 버튼을 누르면 알 수 있다. 모범납세자란 서울특별시세 및 서울특별시 자치구의 구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으로, 1년마다 선정되며 현재 22만 명이 대상자다. 시는 매년 1월1일 기준으로 최근 10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자 중 연간 2건 이상의 지방세를 8년간 납기내 납부한 자를 모범납세자로 선정한다. ■ 서울시민카드(앱) 모범납세자 회원 우대 혜택 ㈜호텔롯데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은평구) ㈜서울랜드 ...
서울시는 CGV·롯데시네마와 제휴를 맺고 서울시민카드앱 회원에게 영화 8,000원 관람쿠폰 등을 제공한다

시민 누구나 영화·커피 할인! 더 커진 ‘서울시민카드’ 혜택

서울시는 CGV·롯데시네마와 제휴를 맺고 서울시민카드앱 회원에게 영화 8,000원 관람쿠폰 등을 제공한다 주말에 영화 한 편 보실래요? 영화관 가기 전, 할인 혜택도 챙기세요. 스마트폰에 ‘서울시민카드’앱을 깔고, 할인쿠폰만 다운로드하면 끝! 2D 영화를 8,000원에 볼 수 있습니다. 올해는 CGV에 이어 롯데시네마 서울시내 22개관과도 제휴를 맺었습니다. 영화뿐 아니라 각종 공연·전시 할인과 무료 커피, 주차권까지 제공하는 서울시민카드앱! 쏠쏠한 혜택을 누리고 싶다면 지금 꼭 깔아보세요! 서울시는 CGV, 롯데시네마, 현대백화점 시티아울렛(동대문점), 지구마을, 행복플러스가게 등 민간 제휴사 참여를 확대해 서울시민카드(앱) 회원에게 다양한 우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2017년 12월 서울시 및 자치구의 공공시설 회원카드를 하나로 통합한 모바일 서울시민카드(앱)을 출시, 도서 대여, 내 주변 공공시설 위치 정보, 공연·전시 할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롯데시네마와 CGV는 제휴 협약에 따라 일반회원에게 8,000원 영화관람권 및 매점 2,000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쿠폰 다운로드 횟수는 1일 1회로 제한된다. 쿠폰사용 방법☞클릭 또한 현대백화점 시티아울렛(동대문점)은 일반회원에게 무료 아메리카노 1잔과 무료 주차권(3시간) 쿠폰을 증정한다. 서울시민카드앱에서 롯데시네마·CGV 및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과 제휴를 맺고 할인쿠폰 및 무료주차권 등을 제공한다 장애인생산품판매기업, 공정무역기업 등 사회적 기업과도 제휴를 맺어 ▲행복플러스가게 서울시청점과 시청역사점(2호선), ▲지구마을 카페 서울시청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그밖에 서울시민카드(앱) 회원은 세종문화회관, DDP등 서울시내 다양한 문화 관련 기관에서 다양한 공연·전시 할인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하단 표 참고) 북악스카이웨이로 나들이를 떠난다면, 삼청각...
블록체인

생활밀착형 블록체인 행정서비스란? 올해 6종 추진

서울시가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확대 개발에 나선다 서울시가 시민들이 블록체인 기반 행정서비스를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확대 개발에 나선다. 시는 2022년까지 총 14개의 블록체인 기반의 행정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하는 ‘블록체인 도시 서울 추진계획’을 지난해 10월 발표한 바 있다. 올해는 ‘서류 없는 온라인 자격검증’, ‘마일리지 통합 관리’, ‘서울시민카드 서비스 확대’, ‘시간제 노동자 권익보호’, ‘하도급 대금 자동지급’, ‘민주주의 서울’ 등 총 6개 분야의 블록체인 행정서비스를 개발‧제공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올해 추가 개발되는 6가지 서비스들은 블록체인 기술의 특징인 높은 신뢰성, 보안성을 바탕으로 시민 생활의 편리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류 없는 온라인 자격검증’은 청년수당, 주민(시민)감사 청구 등에서 자격검증을 위해 제출하던 증빙서류를 온라인 자격조회로 대체하는 것으로,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부여와 증빙서류 제출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마일리지 통합 관리’는 기존 에코, 승용차, ETAX, 시민건강, 여론조사 등 개별 마일리지를 통합하고 제로페이와 연계해 사용하는 것으로, 마일리지의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서울시민카드 서비스 확대’는 블록체인 기반의 통합 인증 체계를 도입해 서울시민카드에 연계된 공공시설과 제휴서비스의 본인인증이나 전자서명에 사용하고자 한다. ‘시간제 노동자 권익보호’는 전자근로계약서 체결, 4대 사회보험 가입, 근무경력 관리 등을 블록체인으로 관리해 시간제 노동자와 고용주 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영세한 사업장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 ‘하도급 대금 자동지급’과 ‘민주주의 서울’ 서비스는 현재 시스템 개선을 위한 정보전략계획(ISP)을 수립 중에 있으며, 정보전략계획이 완료되는 하반기에는 구체적인 블록체인 서비스 모델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6가지 블록체인 행정서비스를...
찾동 2.0 출범식 및 시민찾동이 발대식 포스터

골목회의 활성화·시민찾동이 활동…찾동 2.0 시행

찾동이 모자를 쓰고 있는 시민. 찾동이는 찾동공무원의 현장방문 전기차를 말한다 서울시가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찾는 ‘시민찾동이’를 운영하는 등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 2.0 시대를 연다. '찾동'은 공무원이 직접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을 발굴해 찾아 나서는 적극적 행정 서비스다. ‘시민찾동이’는 어려운 시민을 발견해 동주민센터에 연락하고, 골목회의를 개최하는 등 골목골목을 다니며 작은 찾동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시민찾동이’ 가입은 '서울시민카드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일정 규모 이상의 시민찾동이가 모집이 되면 동 주민센터별로 구체적인 세부 활동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상징표식 또한 찾동을 시행하는 동 어디서나 골목 반상회를 제안할 수 있고, 골목 단위 관심사에 대한 주민회의를 제안할 수 있다. 4월 중으로 각 동주민센터 홈페이지에 신설되는 ‘골목회의 제안코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돗자리, 카페, 마을활력소와 같은 커뮤니티 공간, SNS 등 어떤 형태로든 회의가 가능하다. 이밖에도 정책‧예산에 주민이 실질적 결정권한을 갖는 주민자치기구 '서울형 주민자치회'는 2022년 424개 전 동에서 전면 실시된다. ‘돌봄SOS센터’는 올해 성동‧노원‧은평‧마포‧강서구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해 2022년 424개 전 동으로 확대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9일 오후 3시 ‘우리는 골목으로 간다!’라는 주제로 '찾동 2.0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서 찾동 2.0 정책의 새로운 시작과 협력을 대‧내외적으로 선포했다. 한편, 시는 '송파세모녀 사건'(2014.2) 이후 복지 패러다임을 책상에서 현장으로 전면 혁신해 2015년 7월 전국 최초로 '찾동'을 출범·시행 중이다. 80개 동(1단계)에서 시작, 작년 283개 동(2단계), 2017년 7월 342개 동(3단계), 2018년 7월 408개 동(4단계), 오는 7월이 되면 서울의 25개 자치구, 전동 (424개)에서 전...
‘서울시민카드’는 모바일카드로 앱을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어렵지 않아요! 서울시민카드로 영화 할인받는 법

‘서울시민카드’는 모바일카드로 앱을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민이라면 알아야 할 정보가 있다. 바로 ‘서울시민카드’다. 플라스틱 카드가 아닌, 모바일 카드로 스마트폰에 서울시민카드 앱을 설치하면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다. 서울의 대표적인 공공시설인 서울도서관, 시립미술관, 세종문화회관, 역사박물관, DDP, 청소년 수련관 등을 각각의 회원카드 대신 서울시민카드로 입장할 수 있다. 또한 현재 내 위치를 기준으로 이용 가능한 공공시설을 검색, 공공시설의 위치, 전화번호, 수강강좌, 공연, 전시정보 등을 빠르고 편하게 찾아볼 수 있다. 서울시민카드 앱 ‘쿠폰’을 클릭하면 CGV 영화예매 쿠폰, 매점할인 쿠폰 등을 받을 수 있다. 다양한 할인 서비스도 가능하다. 세종문화회관 공연 20% 할인은 물론 좌석예매와 결제가 가능하고, 한국소극장협회, 서울연극협회에서 제공하는 공연과 전시를 할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립미술관 주변 음식점 등 민간제휴업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CGV와 제휴해 영화 할인은 물론 매점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때마침 보려던 영화가 있어 서울시민카드로 할인을 받아 봤다. 이용방법은 어렵지 않다. CGV 홈페이지에서 서울시민카드 쿠폰 번호를 등록하면 할인 받을 수 있다. 먼저 ‘서울시민카드’ 앱을 다운 받아 설치한다. 물론, 본인 인증은 필수다. 영화 할인 쿠폰을 받으려면 서울시민카드 앱을 열고 오른쪽 하단에 보이는 쿠폰을 클릭한다. 여기서 CGV 영화예매 쿠폰과 매점 할인 쿠폰을 받으면 된다. 내 쿠폰에 들어가면 쿠폰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그 다음 CGV 홈페이지에서 보고 싶은 영화의 티켓을 예매한다. 할인을 받기 위해선 회원가입이 돼 있어야 가능하다. 결재 시 MY CGV에서 쿠폰함을 열고 서울시민카드에서 제공받은 쿠폰 번호를 등록하면 할인된 결재금액이 표시된다. 단 조조영화나 우대할인 3D 및 특별관 특별전, 특별좌석 특별프로그램은 제외된다. 서울시민카드 쿠폰으로 CGV 매점 할...
모바일 서울시민카드 하나로

[카드뉴스] 서울 공공시설 186곳 앱 하나로~

문화, 체육센터와 도서관 회원카드등 언제 사용할 지 모르는 공공시설 회원증이 없어 사용 때마다 재발급을 받았던 경험이 있었나요? 이런 불편함을 개선하고, 맞춤형 행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 12월 서울시 모바일 시민카드가 출시 되었습니다. 서울시 모바일 시민카드는 현재 '구글플레이스토어' 에서 다운받아 회원인증을 거쳐 발급 받을수 있습니다. 기존 발급된 카드는 최초 1회 등록 후모바일 카드로 사용이 가능 하며, 추가로 신청하고 싶은 서비스도 모바일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서울시립미술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등 시립시설 이용시에는  제휴된 모바일 할인 쿠폰을 통해 제품은 물론 입장료등의 할인도 가능합니다. 현재 5개의 시범자치구의 시설에 기존 회원 가입이 되어 있는 경우라면  즉시 모바일 카드등록이 가능하며, 기존 회원이 아닌 경우라도 약관 동의를 거치면 자동으로 시민카드에 모바일회원등록이 됩니다. 모바일 서울시민카드 하나로! 서울도서관, 세종문화회관, 녹색장난감도서관, 문화체육센터 등의 공공시설 이용이 가능해집니다. #1 당신의 지갑 안에는 몇 장의 카드가 있나요? 도서관, 문화시설,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마다 따로따로 발급하는 여러 장의 카드, 불편하셨죠? #2 이제 모바일 서울 시민카드로 한 번에 여러 시설의 회원으로 인증 받을 수 있습니다. #3 서울도서관, 시립미술관, 세종문화회관, 역사박물관, DDP, 청소년수련관 등 시립시설 33개소와 #4 5개 시범자치구(노원, 강서, 동작, 서초, 강남) 도서관, 문화, 체육, 청소년 시설 153개소에서 서울시민카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5 서울시민카드로 공공시설의 위치·전화번호와 수강강좌, 공연·전시 정보 등을 빠르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6 위치기반서비스로 현재 내 위치 기준으로 이용 가능한 공공시설을 검색해보세요! #7 서울시민카드 회원이 되면 세종문화회관 공연 20% 할인은 물론 좌석예매, 결제까지 가능합니다...
서울시민카드

공공시설 회원카드를 하나로! 서울시민카드 도입

서울시가 시·구립 공공시설 회원카드를 모바일앱으로 통합·관리하는 서울시민카드(가칭)를 운영키로 했다. 현재 시민들이 시·구립 공공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각 시설을 방문하여 플라스틱 회원카드를 발급받고 소지해야 한다. 따라서 여러 장의 카드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 분실시 재발급을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시는 모바일 기반의 서울시민카드가 출시되면 이러한 불편함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모바일에서 시·구립 공공시설의 회원카드를 발급받아 여러 장의 회원카드를 한 번에 관리 할 수 있고, 통합바코드를 활용해서 여러 시설의 회원으로 인증 받을 수 있다. 위치기반서비스를 활용, 내 주변 공공시설의 위치와 프로그램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시립미술관, 역사박물관 등을 관심시설로 등록해 두면 공연·전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 받을 수도 있다. 또한, 시립미술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에서 이메일이나 종이로 제공 중인 시설 주변 음식점 등의 할인쿠폰을 전자쿠폰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쿠폰 이용률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서울시는 스마트폰 미소지자, 어린이, 노인층 등을 위하여 기존 공공시설의 플라스틱 회원카드 발급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4월 7일부터 20일간 서울시민카드 플랫폼 개발 및 구축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개 모집에 나선다. 서울시민카드 플랫폼은 시·구립 도서관, 미술관, 문화·체육센터, 장난감대여소 등의 공공시설 회원카드를 모바일로 발급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이다. 공고문 및 제안요청서는 서울시 홈페이지 및 조달청 나라장터에 게시되며, 입찰자격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법률’에 의한 경쟁 입찰 참가 자격이 있는 자로서 ‘컴퓨터관련 소프트웨어 사업자’로 등록한 자로 제한된다. 서울시는 공고 마감 후 제안서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최종 사업자를 선정한다. 서울시는 올해 1단계 사업으로 서울도서관, 시립미술관, 세종문화회관, 녹색장난감도서관 등 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