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중소기업에 수출보험·보증료를 지원한다

중소기업에 수출보험·보증료 20억원 지원한다

서울시는 중소기업에 수출보험·보증료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등 대내외적 요인으로 수출환경이 불안정해진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기업 당 최대 500만 원까지 수출 보험료와 보증료를 지원한다. 올해 총 예산은 20억 원(2019년 6억 5,000만 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3배 수준이다. 전년 수출액 5,000만불 이하의 중소기업(단체보험은 3,000만불 이하)은 누구나 수출보험, 수출신용보증보험, 환변동보험 등 8종 상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한 중소기업의 기업 신용도 등을 심사해 지원 금액이 결정된다. ■ 2020년 달라지는 수출보험·보증 지원사업 구 분 2019년 2020년 예 산 6억 5천만원 20억원 지원대상 전년도 수출실적 1천만불 이하 전년도 수출실적 5천만불 이하 ※ 단체보험은 전년도 수출실적 3,000만불 이하 중소기업 업체별 지원한도 연간 200만원 연간 500만원 지원종목 수출보험(3종), 수출신용보증(4종) 수출보험(3종), 수출신용보증(4종), 환변동보험 수출보험·보증 지원은 연중 내내 신청 가능하나 올해 20억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아직 상반기임에도 불구하고 1,162개 기업에 11억 2,300만 원을 지원해, 전체 예산총액의 50%(11억원) 이상이 소진된 상황이다. 수출보험·보증이 필요한 중소기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에 직접 방문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02-6234-1411)·전자메일(gksure@ksure.or.kr)로 보내면 된다. ■ 2020년 수출보험·보증 지원사업 ○ 대상 : 전년 수출액 5천만불 이하 중소기업(단체보험은 3천만불 이하 대상) ○ 예산 : 20억원 ○ 한도 : 기업당 연간 보험·보증료 합계 5백만원까지 지원 ○ 방법 :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행 ○ 절차 : 중소기업의 지원신청을 받아 기업 신용도 등 심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7월 15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1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551명(해외유입 1,91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6명으로 총 12,348명(91.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14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9명(치명률 2.13%)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7.15.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7. 14.(화)0시 기준 1,420,616 13,512 12,282 941 289 24,289 1,382,815 7. 15.(수)0시 기준 1,431,316 13,551 12,348 914 289 23,297 1,394,468 변동 (+)10,700 (+)39 (+)66 (-)27 - (-)992 (+)11,653 ■ 지역별 확진자 현황 (7.15.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914 158 5 18 26 113 70 1 0 208 8 7 18 15 12 5 14 2 234 격리해제 12,348 1,275 148 6,720 336 57 91 53 50 1,149 58 63 167 23 20 1,334 134 18 652 사망 289 9 3 189 2 0 2 1 0 26 3 0 0 0 0 54 0 0 0 합계 13,551 1,442 156 6,927 36...
서울시가 16일부터 도시제조업 긴급자금 2차 접수를 시작한다

도시제조업 긴급자금 2차 접수…귀금속 등 업종 확대

서울시가 16일부터 도시제조업 긴급자금 2차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 5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사업체 노동력 조사 자료에 따르면, 제조업 종사자는 366만 명으로 전년 대비 6만 9,000명이 감소해 역대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서울시가 지난 6월부터 전국 최초로 ‘제조업 긴급자금’ 지원에 나선 가운데, 오는 7월 16일부터 2차 접수를 진행합니다. 이번 추가모집에서는 출판제조업, 전기장비제조업 등 지원대상 업종이 한층 확대됐는데요, 지금부터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제조업체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도시제조업 긴급자금 지원’ 접수를 추가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 홈페이지 공고 ☞ 클릭 ‘도시제조업 긴급자금 지원’은 의류봉제·수제화·인쇄출판·기계금속·귀금속 등 50인 미만 도시제조업 사업체당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하며, 지원을 받은 사업체는 최소 3개월 간 종사자 고용을 유지해야한다. ■ 도시제조업 긴급자금 지원 신청 ○ 접수방법 : 온라인 신청(http://서울제조업긴급사업비.kr) ※ 2차 7월 16일 오전 9시~7월 30일 18시까지 ○ 지원조건 : 선정일로부터 3개월간 고용 유지 ○ 지원규모 : 상시 근로자수에 따라 최대 3천만원 - 10인 미만 사업장 최대 1천만원 - 10인 이상~20인 미만 사업장 최대 2천만원 - 20인 이상~50인 미만 사업장 최대 3천만원 ○ 지원내용 : 기획·마케팅·교육 등 사업추진을 위한 비용 지원 - 신규 제품 기획 및 디자인·브랜드 개발 비용 - 판로 확대를 위한 플랫폼 구축,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마케팅 비용 - 기타 상품 판매촉진을 위한 전략적 홍보 및 광고 비용 등 시는 지난 5월 추경을 통해 긴급예산 총 200억을 확보, 6월 사업공고를 거쳐 지난 7월 7일까지 총 1,271개 업체를 선정을 완료한 바 있다. 총 수혜금액은 152억 원에 달한다. ...
방치된 빈집은 노후화되면서 화재‧붕괴 같은 안전사고가 발생하거나, 범죄 장소로 악용될 소지가 큰 만큼 시는 빈집 정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빈집 정비해 주차장·텃밭으로…철거·조성비 전액 지원

서울시는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생활SOC로 활용한다 정비 시급한 민간 소유 빈집 정비해 주차장, 쌈지공원 등 생활SOC 확충 오랜 기간 흉물로 방치된 저층주거지 내 빈집이 주차장, 공원, 텃밭 등 각 지역에 필요한 생활SOC로 새롭게 바뀐다. 서울시는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하나로 빈집을 정비해 생활SOC로 확충한다고 전했다.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장기간 방치돼 도시미관 저해 등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빈집을 시가 매입해 신축·리모델링 후 청년·신혼부부 주택 등으로 활용하는 서울시 도시재생 사업이다. 시는 현재 295개 빈집을 매입했고, 이중 102개 빈집을 활용해 청년주택(444호) 등으로 조성 중이다. 그동안 시가 빈집을 매입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엔 민간 소유주가 빈집을 일정기간 제공할 의사가 있을 경우 소유권을 그대로 갖고 시가 철거비, 시설 조성비(시:구=9:1)를 전액 투입해 생활SOC를 조성하는 방식이다. 시설 조성‧운영은 각 자치구가 담당한다. 철거비엔 석면조사, 감정평가, 측량, 철거, 폐기물처리, 기타수수료 등 모든 필요 경비가 포함된다. 방치된 빈집은 노후화되면서 화재·붕괴 같은 안전사고가 발생하거나, 범죄 장소로 악용될 소지가 큰 만큼 시는 빈집 정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시는 빈집을 정비하거나 활용하고 싶지만 매각을 원하지 않는 빈집 소유자의 참여를 이끌어내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개선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빈집 소유주는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빈집 방치로 인한 치안 등 안전사고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빈집 철거 시 받아야 하는 보상비가 철거비보다 클 경우 철거비를 제외한 금액까지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시는 방치된 빈집이 노후화되면서 화재·붕괴 같은 안전사고가 발생하거나, 범죄 장소로 악용될 소지가 큰 만큼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확대·강화해 빈집 정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참여를 원하는 민간 빈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7월 1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1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512명(해외유입 1,89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8명으로 총 12,282명(90.9%)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4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9명(치명률 2.14%)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7.14.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7. 13.(월)0시 기준 1,408,312 13,479 12,204 986 289 21,845 1,372,988 7. 14.(화)0시 기준 1,420,616 13,512 12,282 941 289 24,289 1,382,815 변동 (+)12,304 (+)33 (+)78 (-)45 - (+)2,444 (+)9,827 ■ 지역별 확진자 현황 (7.14.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941 183 5 18 26 115 71 1 0 221 9 7 20 15 12 6 14 2 216 격리해제 12,282 1,244 148 6,720 335 54 87 53 50 1,131 57 63 165 23 20 1,333 134 18 647 사망 289 9 3 189 2 0 2 1 0 26 3 0 0 0 0 54 0 0 0 합계 13,512 1,436 156 6,927 3...
오는 8월 29일까지 청년 대상으로 주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주거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주거정보 제공 ‘청년주거아카데미’ 신청하세요

오는 8월 29일까지 청년 대상으로 주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주거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지난 5월 1일 개소한 ‘서울시 청년주거상담센터’의 첫 기지개 활동으로 ‘청년주거아카데미’를 개설했다. 이번에 개설된 청년주거아카데미는 청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주거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종합상담하며, 청년과 함께 스스로 주거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됐다. 오는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청년주거와 비적정주거, 공공임대주택 뜯어보기, 주거권을 둘러싼 사회정책, 세입자 권리 찾기 등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청년주거’라는 주제로 첫 문을 연 아카데미는 대응해야 할 청년들의 주거 문제가 무엇인지 보다 명확히 알고 집구하기, 계약서 쓰기, 임대차 분쟁, 공공주택 정책 등 자신이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 싶은 이슈에 대해 정보를 얻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원 자격은 만19세~39세에 해당하는 청년 당사자로서 서울에 거주 중이며 주거 문제를 고민해본 적 있거나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 대상 인원은 각 강좌별 오프라인 20명, 온라인 25명 내외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이번 청년주거아카데미 과정을 거치며 청년 주거 문제에 대해 깊은 고민을 통한 다양한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길 기대해 본다”며, “SH공사도 청신호 주택은 물론 다양한 유형의 공공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청년층을 포함한 무주택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주거 아카데미 ○ 교육기간: 2020년 7월 11일~8월 29일 매주 토요일 오후2시~5시 ○ 교육장소: 홍대 프리스타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1길 26-8 1층, 프리스타일) ○ 지원자격: 서울에 거주 중인 청년(만19세~39세) ○ 프로그램(안) 7/1...
서울시가 총 53개 물류시설에 ‘전자출입명부’ 도입을 완료했다

53개 서울 모든 물류시설에 QR출입명부 도입 완료

서울시가 총 53개 물류시설에 ‘전자출입명부’ 도입을 완료했다 서울시 전역에 있는 물류센터, 택배 물류창고 등 총 53개 물류시설에 ‘전자출입명부’가 도입됐다. 이에 따라 물류시설 종사자들은 필수적으로 전자출입명부를 작성하고, 물류센터는 매일 1회 이상 종사자 증상을 확인하고 있다. 작업복·작업화 등 공용물품도 매일 1회 이상 소독해야 한다. 서울시는 관내 등록된 모든 물류시설을 이와 같이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수준으로 관리해 고강도 방역에 나서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중앙안전대책본부가 지난 6월 21일부터 송파구 소재 2개 물류센터(쿠팡·마켓컬리)를 고위험시설로 선정한데 이어, 6월 24일부터 시 자체적으로 중대본이 선정한 물류센터 2곳 외 나머지 물류시설에 대해서도 고위험시설 수준과 동일하게 강도 높은 관리를 하기로 한 것이다. ■ 고위험시설 핵심 방역수칙 사업주 수칙 근로자 수칙 ○ 출입자 명부 관리(4주 보관 후 폐기) - 전자출입명부 설치 - 수기명부 비치(이름, 전화번호 포함) ○ 1일 1회 이상 종사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퇴근 조치 ○ 사업주 마스크 착용, 종사자 마스크 착용 안내 ○ 물류시설(구역)별 방역관리자 지정 ○ 하역·운반 장비, 공용물품(작업복·작업화 등) 매일 1회 이상 소독 ○ 근로자 간 간격 2m(최소 1m) 유지 ○ 전자출입명부 인증 또는 수기출입명부 작성 ○ 증상 확인 협조, 발열·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출근 자제 ○ 마스크 착용 ○ 근로자 간 간격 2m(최소 1m) 유지 시는 송파구 마켓컬리 물류센터에서 최초 확진자 1명이 발생한 5월 27일 직후 이틀(5월 29일, 6월 1일)에 걸쳐 서울 전역 물류시설을 전수 점검하는 등 다각도의 방역조치를 취한 이후 추가 확진자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CJ대한통운 영등포지점(6월 11일), 송파구 롯데택배(6월 13일) 근무자 중에서도 각각 ...
서울시는 ‘서울의 밤, 서울의 빛’을 주제로 2020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을 진행한다

‘서울의 밤, 서울의 빛’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개최

서울시는 ‘서울의 밤, 서울의 빛’을 주제로 2020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시민의 아이디어로 ‘밤이 아름다운 도시 서울’을 만들고자 ‘2020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한 ‘공공디자인 사민공모전’은 공공디자인에 대한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물로 제작·설치하는 시민참여형 공공디자인 사업으로 매회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서울의 밤, 서울의 빛’을 주제로, 12월 DDP에서 열릴 서울 대표 빛 축제 ‘서울라이트(DDP 공공의 빛)’와 연계해 ▲‘서울의 야간 관광콘텐츠’ ▲‘이웃의 밤을 위한 공공디자인’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한다. ▲‘서울의 야간 관광콘텐츠’ 부문은 서울라이트 축제 현장에서 서울의 밤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모집, ▲‘이웃의 밤을 위한 공공디자인’ 부문은 범죄와 어둠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빛을 활용한 공공디자인을 모집한다. 공모전은 특별한 자격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1인당 최대 1점(팀 공모 불가)에 한해 제출 가능하다. 8월 24일부터 27일 3일간, ‘서울우수공공디자인인증제’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총 44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총 2,500만원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아울러 수상작품은 실물로 제작해 DDP를 포함한 서울 곳곳에 설치될 계획이며,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고시·공고), 내 손안에 서울, 네이버 카페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서울 곳곳 일상공간에 설치된 공공디자인 작품이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도 시민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공공디자인 작품이 서울시내에 설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0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 응모자격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7월 1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4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479명(해외유입 1,87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6명으로 총 12,204명(90.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86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9명(치명률 2.14%)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7.13.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7. 12.(일)0시 기준 1,402,144 13,417/td> 12,178 950 289 21,830 1,366,897 7. 13.(월)0시 기준 1,408,312 13,479 12,204 986 289 21,845 1,372,988 변동 (+)6,168 (+)62 (+)26 (+)36 - (+)15 (+)6,091 ■ 지역별 확진자 현황 (7.13.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986 203 5 23 29 124 72 1 0 237 9 6 22 13 12 6 14 2 208 격리해제 12,204 1,217 148 6,715 332 44 85 53 50 1,106 57 63 163 23 20 1,333 134 18 643 사망 289 9 3 189 2 0 2 1 0 26 3 0 0 0 0 54 0 0 0 합계 13,479 1,429 156 6,927 3...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코로나19 단계별·유형별 대응 요령을 담은 영상 매뉴얼을 제작했다

코로나19 대응 영상 매뉴얼 제작…국내·외 배포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코로나19 단계별·유형별 대응 요령을 담은 영상 매뉴얼을 제작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대응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코로나19 관련 대응 영상 매뉴얼’을 제작, 국내·외로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K방역뿐 아니라 S방역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함이다. 코로나 의심 증상을 호소하는 시민의 신고 접수 단계에서부터 환자 이송, 선별 진료소 인계 후 119구급대원의 소독 등 일련의 과정을 영상 매뉴얼에 담았으며, 영문으로 편집해 국외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매뉴얼에는 ▶신고에서 도착 전까지 ▶현장 도착에서 병원까지 이송 ▶병원 도착 환자 인계 ▶환자 인계 후 소독 ▶격리 여부 등 단계별·유형별로 구급대원의 대응요령이 담겨있다. 또한 영상에는 환자 유형(A형, B형, C형) 별로 이송에서 선별 진료소 인계 후 소방차 소독 및 개인 보호복 처리까지 상세한 절차도 포함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병 현장대응 영상 매뉴얼(한국어판) 외교부를 통해 국외로 전파 중인 영문 영상 매뉴얼은 서울시 영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어 영상 매뉴얼은 서울소방 유튜브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신열우 서울소뱅재난본부장은 “코로나19 대응 영상 매뉴얼 제작 보급을 통해 표준화된 현장대응으로 구급대원의 안정확보 및 감염병 확산방지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특히 영상 매뉴얼의 국외 전파로 K방역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감염병 현장대응 매뉴얼(한국어판) 바로보기 (클릭) ☞ 코로나19 감염병 현장대응 매뉴얼(영문판) 바로보기 (클릭) 문의: 소방재난본부 예방과 02-3706-1547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